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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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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살람 알라이쿰"   파키스탄의 인사말이라고 합니다.   "안녕",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는 우리나라처럼 반가움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화답하는 그런 인사말... 갑자기 왠 파키스탄의 인사말이 나왔을까 궁금할 수도 있겠죠.   우리나라 사람들 거의 모두가 다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이제 단일민족이 아니죠. 이젠 우리나라는 다문화가 되었다. 대체적으로 보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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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살람 알라이쿰"

 

파키스탄의 인사말이라고 합니다.

 

"안녕",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는 우리나라처럼 반가움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화답하는 그런 인사말...

갑자기 왠 파키스탄의 인사말이 나왔을까 궁금할 수도 있겠죠.

 

우리나라 사람들 거의 모두가 다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이제 단일민족이 아니죠. 이젠 우리나라는 다문화가 되었다. 대체적으로 보면 아이들의 엄마쪽 나라가 한국이 아닌 다른 문화권이더라구요. 아이들이 학교를 가서 학교 학부모들을 만나더라도 외국인 엄마들이 와 있는것을 보고는 순간 당황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요. 그 아이들을 바라볼 때는 우리 나라 말도 서툰 그 아이들의 엄마들은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을지에 대해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엄만데 뭔들 못하겠어요? 하지만 바라보는 입장이 달라서인지 그렇게 걱정아닌 걱정도 하게 되었던게 사실입니다. 필리핀,태국,중국,일본 등지의 학부모들을 만나기도 했었는데요. 이 책에서 나오는 문화는 파키스탄입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왔던 아이친구 엄마를 봤을 때 참 많이도 놀랬어요. 그런데 그보다 훨씬 더 먼 우리 한국에서 9,000킬로미터정도나 떨어져 있는 곳, 비행기로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람마바드까지 가는데도 열한 시간쯤이나 걸린다는 파키스탄이라는 나라에서 온 아빠와 함께 살고 있는 다솜이네에 관한 이야기를 대하면서 호기심은 더욱 커졌었답니다.

 

한국인 엄마와 파키스탄에서 온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다솜이가 학교에서 가족신문을 만들게 되면서 같은 반 별로 친하지 않고 으르렁거렸던 미라라는 친구와 어떠한 우정을 채워가는지, 그리고 친구 진우는 다문화가정에서 태어난 다솜이와 아빠가 일찍 돌아가신 미라 사이에서 우정과 그리고 다문화가 공존하는 가족신문 만들기의 과정들에서 가벼운듯 하지만, 가볍지 않으며, 약간은 무거울 듯 하면서도 전혀 무겁지 않은 스토리로 때로는 흥미와 호기심을 잔뜩 가지며 읽어내려갔을정도로 스토리를 잘 이끌어가고 있다.

 

다솜이의 한국인 엄마가 어떻게 파키스탄인 아빠를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스토리는 각각의 문화가 잘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했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파키스탄의 문화와 함께 이해하기 힘든 파키스탄의 문화와 언어에 대한 설명은 이 책을 술술 읽어내려가기에 많은 도움을 준다.

 

아빠의 나라, 아빠가 태어나 살았던 '훈자마을'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러 갈 행복함에 꿈꾸고 있었던 다솜이의 그 얼굴이,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 수 많은 다문화가정의 친구들의 모습으로 느껴진다.

 

h****i 2012.01.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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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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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나라 파키스탄의 실사사진과 함께 한국에서 9,000킬로나 떨어진 파키스탄으로 여행을 떠나봐요 ~~ !!     다문화 가정을 동화로 엮어 그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우리나라에 파키스탄인들이 많이 오고 있대요 ~~ 무려 만명이 넘는 분들이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며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데 그 중 다솜이는 파키스탄인 아빠를 두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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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나라 파키스탄의 실사사진과 함께

한국에서 9,000킬로나 떨어진 파키스탄으로 여행을 떠나봐요 ~~ !!


 
 

다문화 가정을 동화로 엮어 그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우리나라에 파키스탄인들이 많이 오고 있대요 ~~

무려 만명이 넘는 분들이 우리나라에서 생활하며 가정을 꾸리고 살아가는데

그 중 다솜이는 파키스탄인 아빠를 두었답니다 !!

 

책의 중간 중간에는 파시키스탄문화와 그 나라의 국기, 종교, 지형, 화폐 등 실사와 함께

흥미롭게 관찰해 볼 수 있어요 ~~ !!

또한 그 나라에서만 사용되는 차도르도 어떻게 쓰이는 건지 자세히 살펴 볼 수 있구요 ~~

파키스탄의 먹는 음식이나 역사도 배울 수 있어요 !! 

다솜이는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내 주신 숙제 '가족신문'을 만들며 엄마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었답니다 ~

 

 

다음 날 학교에서 미라는 서로 아빠이야기를 하다가 다투게 되었어요 ~~

매일 매일 파키스탄인 아빠 때문에 놀림을 당하는 다솜이, 아빠가 안 계신 미라

미라와 다퉈서 잠을 설친 다솜이는 점심때 아빠의 회사에 처음 가 봐요 !!

아빠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일부다처제에 대해 궁금했던 다솜이 ~~

파키스탄의 몇몇 남자만 그렇지

대부분 남자들은 한국처럼 일부일처제로

 자기 아내를 아끼고 사랑하고 위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돼요 !

다솜이 아빠처럼 한국에서  일도 해 보고 다른 문화를 접해보고

서로 다른 문화를 배우며 서서히 바뀔 수도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 ~~

 

이 책을 통해 이슬람 문화와 언어 ,풍습, 생활모습 등 다양한 모습들을

 아이들 수준에 맞는 이야기로 재미나게 배웠어요 ~~

 

우리아이도 처음 접해 본 이슬람 문화!!

우리가 사는 이 곳에도 다양한 민족과 다문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교회서나 어린이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중국, 필리핀, 베트남 , 인도 등 다양한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요 ~~ !!

많은 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그들을 빗대고 수군거리거나 일방적으로 대하지 말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며 마음을 나눈다면

아이들도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될 것 같아요 !!

 

a****5 201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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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알아가기 -파키스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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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다문화가 어때서살구꽃 피는 마을, 훈자우리 아빠, 그런 사람 아니야아빠의 두 가지 꿈미라네 가족사진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완성!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결혼 못하고 나이 들어가는 농촌 총각들이 늘어가면서 농촌 총각 장가보내기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다른 나라 여성들과 결혼을 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로 시집오는 외국 여성들이 늘어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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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다문화가 어때서
살구꽃 피는 마을, 훈자
우리 아빠, 그런 사람 아니야
아빠의 두 가지 꿈
미라네 가족사진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
완성!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결혼 못하고 나이 들어가는 농촌 총각들이 늘어가면서 농촌 총각 장가보내기가 사회적 문제가 되고

 

다른 나라 여성들과 결혼을 하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로 시집오는 외국 여성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지요.

 

또한 외국인 남성과 결혼하는 우리나라 여성들도 생겨나기 시작했구요,

 

그로인해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기 시작했죠.

 

아이들과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 러브인아시아 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다문화 가정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뜻깊게 보고 있어요.

 

 

 

 

 

 

가족신문을 만들기 위해 다솜이가 엄마를 통해 아버지의 나라 파키스탄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는

 

이야기를 풀어내어 파키스탄의 문화,생활, 음식, 언어 등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 접하게 되는

 

스토리라서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파키스탄의 언어을 보더니 무슨 암호나 그림 같다고 하는 우리 아들,

 

둘째는 뱀 같이 꼬불꼬불 하다고 하더라구요.

 

낯선 파키스탄의 언어가 가진 의미를 접하게 되네요.

 

 

제가 아는 파키스탄의 이미지는 분쟁, 하키를 잘하는 나라,이슬람문화권 정도이라

 

사실 아는게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책을 함께 읽으며 우리 아이와 제가 파키스탄에 대해서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어요. 어쩌면 나라의 정보를 전달해주는 세계문화 책과는 다르게

 

파키스탄인 아버지를 둔 다솜이가 가족신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엄마와 함께 아버지의 나라를

 

알아가고 서로 오해하고 싸웠던 친구들과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 등이

 

잘 어우러져 따뜻하게 다가오는 이야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때문에 더욱 공감하고 마음 문을 활짝 열고 볼 수 있는 그런 이야기, 열린 마음으로 진정한 다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키워주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 인상깊었구요.

 

 

교양과목으로 들었던 강의중에서 다문화는 많은 문화 라는 의미에서의 다문화가 아니라

 

다  문화다 (모두 문화다), 내 것만 문화가 아니라 다른 나라의 문화도 모두 다 문화다

 

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남았었는대요,

 

아이들과 어른 모두 우리나라의 문화만 최고라고 말하며 배타적인 모습으로 깔보는 것이 아닌

 

다른 나라의 문화도 모두 다 문화라고 인정해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말로만 다문화가 아닌

 

정보로만 전해주는 다문화가 아닌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j******6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통해서 다문화 제대로 알자구요~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통해서 다문화 제대로 알자구요~" 내용보기
요즘엔 아이들 학교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종종 만나게 되는  우리와는 좀 다르게 생긴 사람들~ 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아직 그렇게 곱지 않은 것이 현실인것 같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친한 언니가 그런다 우리나라보다 조금 못산다고 평가된 나라에 가면 가지도 모르게 그 사람들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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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아이들 학교에서도~~ 지하철에서도  종종 만나게 되는  우리와는 좀 다르게 생긴 사람들~

하지만~

대한민국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미래와 행복을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아직 그렇게 곱지 않은 것이 현실인것 같다

 

여행을 많이 다니는 친한 언니가 그런다

우리나라보다 조금 못산다고 평가된 나라에 가면 가지도 모르게 그 사람들을 좀 깔보게 된다고...

동남아쪽으로 여행을 다녀온 사람들은 많이들 공감가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파키스탄인 아빠를 둔 다솜이가

행여나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될까봐  아빠이야기를  자연스레 하지 못하는 부분이  이해가 되기도 한다

가족신문만들기를 계기로 해서~

엄마아빠의 옛날이야기도 듣고~ 아빠의 나라에 대해서 좀더 알게되는 과정속에서

다솜이는 점점 더 당해져가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파키스탄에 대해선 사실 나도 잘 몰랐다~

그저 우리네보다 좀 못살고~ 인구는 많고~ 가끔 뉴스에 나오는 소식 정도만 알고 있는게 다였는데~

책속엔

그네들의 음식과 전통, 종교,결혼풍습 등 평소 잘 몰랐던 부분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나의 지식이 업그레이드 됐다 ^^

 

많은 아이들이 행복통신 이슬라마드를 읽고~ 다문화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와 같지 않다는 것이  놀림의대상이 될수 없다는것을 알게되면 좋겠다

 

 

m*****0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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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바람직하게 다문화를 알려주네요
"가장 바람직하게 다문화를 알려주네요" 내용보기
몇 년 전 어린이 도서관에서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를 아이랑 보며 다문화에 대해   아이 연령에 맞으면서도 깊이있게 다룬 책이어서 참 반가운 마음을 가졌었지요.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는 파스키탄의 역사와 문화를 다문화 가정의 다솜이가 가족 신문 만들기과정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그 과정에서 다솜이의 친구들은 평소 가지고 있던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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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어린이 도서관에서 열린마음 다문화 시리즈를 아이랑 보며 다문화에 대해 

 아이 연령에 맞으면서도 깊이있게 다룬 책이어서 참 반가운 마음을 가졌었지요.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는 파스키탄의 역사와 문화를 다문화 가정의 다솜이가

가족 신문 만들기과정을 통해 자세히 알려주는데요, 그 과정에서 다솜이의 친구들은

평소 가지고 있던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깨게 되고 서로를 이해하게 된답니다.

요즘 '다문화'라는 단어를 자주 듣습니다. 하지만 어감이 결코 좋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가난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 불법체류자들, 피부색도 우리보다 까맣고...

미국으로 이민간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었다는 차별과 흡사한듯합니다.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서 그들과의 간격을 좁히려는 의도로 만든

아이들 책을 보더라고 다문화 가정, 그러면 굉장히 불행하고 어둡고 자신감없는 사람들로

그려지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참 마음 한 쪽이 무거웠었네요.

 

 

하지만 이 책은 주인공 다솜이는 자신만만하고 당당하게 자신을 흠집내려는 친구에게

아빠의 나라 파키스탄을 소개하고 결국에 모두 함께 협업해서 과제를 수행합니다.

우리가 그들을 알고 있는게 도대체 얼마 정도인지... 무조건 외적인 것만 보고

옆눈으로 힐끔힐끔 바라보기 일쑤지요. 어른들의 그런 행태를 보고 배운 어린 아이들이

더 이상 편견을 갖지 않도록 어릴때부터 많은 대화와 책으로 사고를 정립해줘야 합니다.

저희 아이도 다솜이와 같은 다문화 가정의 친구를 만나면 그들이 가지고 있는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많은 이야기와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라서

친하게 지내라고 말해줬답니다.

 

파키스탄인 아빠, 한국인 엄마가 처음 만나고 사랑하게 된 사연과 부모님이 이루고 싶은 꿈,

이야기 중간마다 파키스탄의 문화유산, 음식, 언어, 국기, 지도자들, 역사 등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는데요, 파키스탄 정보 책으로 정말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정리가

되있네요. 다솜이도 가족신문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를 만들며 친구와 오해도 풀고

파스키탄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됐을 거에요. 다솜이 친구들을 포함해 우리 모두에게

어디서 태어났고 피부색이 어떻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맑은 정신, 지식,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서로에 대한 벽을 허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y*****1 2012.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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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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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살인 우리 딸아이도 다문화가 무엇인지 알더라고요.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도 다문화가정이라며... 이렇게 단일민족을 강조하던 우리나라도 어느 순간부터 다문화 가정이 되었네요.   그런데 막상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그닥 곱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인종에 따른 차별도 심한 편이고요.   이 책은 우리의 다문화를 바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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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살인 우리 딸아이도 다문화가 무엇인지 알더라고요.

어린이집에서 영어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도 다문화가정이라며...

이렇게 단일민족을 강조하던 우리나라도 어느 순간부터 다문화 가정이 되었네요.

 

그런데 막상 다문화 가정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을 그닥 곱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또한 인종에 따른 차별도 심한 편이고요.

 

이 책은 우리의 다문화를 바라보는 삐딱한 시각을 바로잡아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랍니다.

  

책표지예요. 이 책의 주인공인 다솜이가 파키스탄 전통의상을 입고 있네요.

 
 

책을 펼쳐보면 세계지도를 통해 우리나라와 파키스탄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으며,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파키스탄 대사의 추천글이 한국어와 파키스탄어로 나란히 씌여 있답니다.

 

책 뒷표지에도 파키스탄 인사말과 더불어 파키스탄 대사의 추천글이 적혀있네요.

 

파키스탄의 모습입니다.

 

책 목차를 보면 아래와 같아요.

책의 줄거리는 대강 이렇답니다.

다문화 가정인 다솜이를 놀리는 미라와 다솜이의 갈등이 가족신문 만들기 숙제로

커졌어요.

그런데 사실 미라도 아버지가 안계시다는 사실을 숨기고 싶은 아이예요.

가족신문을 만드는 과정에서 다솜이는 엄마, 아빠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아빠의 고향은 어떤 곳인지... 아빠의 꿈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알게 되지요.

또한 진우의 도움으로 미라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고요..

 

 

책 이야기 꼭지마다 파키스탄에 대해 그림, 사진과 더불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드디어 다솜이네 가족 신문이 완성되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딸이 다문화 가정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을 가졌음 합니다.

d*****l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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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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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도 가끔 학부모를 대상으로다문화 교육을 실시하곤 했어요. 그만큼 우리사회속에 다문화 가정이 늘고있고 이제는 함께 살아야 하기에 아이들에게 외국인, 혼혈이라는 편견을 바로잡고 다문화가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더군요. 한솔수북에서 나온 열린마음 다문화 7권인 <살람 알라이쿰 파키스탄-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이책은 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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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도 가끔 학부모를 대상으로다문화 교육을 실시하곤 했어요.

그만큼 우리사회속에 다문화 가정이 늘고있고 이제는 함께 살아야 하기에

아이들에게 외국인, 혼혈이라는 편견을 바로잡고 다문화가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일수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더군요.

한솔수북에서 나온 열린마음 다문화 7권인 <살람 알라이쿰 파키스탄-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 이책은 파키스탄 아버지를 둔 다솜이의 이야기랍니다.

다솜이의 학교생활을 통해 다문화 가정 및 파키스탄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이해할수있는 책이예요.

초4학년 큰아이가 이책을 읽고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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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를 읽고궁금한 점이 생겼다.

그것은 다솜이와 미라가 어떻게 친해 졌는지 궁금하다.

내생각엔 다솜이아빠를 만나고 이해를 한거같다.

미라와 다솜이는 많이 친해졌다.

나는 다솜이가 만든 가족신문인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은 멋지다고 생각했다.

그 때 나도 가족신문을 한 번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리고 새로 알게 된 것은 파키스탄은 일부다처제라서 남자가 부인을

여러명 데리고  산다.

나는 일부다처제가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여자는가이슬람교를 안 믿으면 남자가 마구 때리기는것도 이해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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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의 일부다처제란 문화를 처음 접한 울아이에겐 좀 놀라운 모양이다.

구체적으로 왜 나쁘냐고 물었더니, 어떻게 부인을  여러명 두냐고...

평등하지 않다고....말하더군요..

이런 문화의 차이를 바로 느끼는 아이에게 책을 다시 펼치고

다솜이 아빠의말을 다시한번 읽어 주었어요...

몇몇 남편들만 그렇고 대부분은 일부일처제라고~~

고개를 끄덕이는아이를 보면서 이런게 다문화를 이해하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b****7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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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통신 이슬라마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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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는 외국인 체류자 14만 명(11년 전 45만과 견주어 세 배 남짓 늘어남),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혼인을 하는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합니다. 이제는 ‘다문화’ 라는 말이 귀에 익숙할 정도로 다문화 관련 뉴스는 넘치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도 다양하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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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는 외국인 체류자 14만 명(11년 전 45만과 견주어 세 배 남짓 늘어남),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혼인을 하는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고합니다. 이제는 ‘다문화’ 라는 말이 귀에 익숙할 정도로 다문화 관련 뉴스는 넘치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도 다양하다. 하지만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은 아직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아마 우리나라 어느곳을 가던지 외국여성이나 남성을 본다는것은 지금은 아주 흔한일이랍니다.

다문화 가정 아빠 또는 엄마가 외국인들은 아주 많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혼열인 아이들이 아주 많답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조금 신기하고 새롭게 생각될수 있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생활을 생각하다면  완전 편견이라고 생각할수는 없지만 지금의 새로운 부모 세대에서는 새로운 일이라고 할수 없지요. 갈수록 변화하는  사람들과 서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가운데 이해하고 또 나라를 떠나서 서로 생각이 맞고 사랑한다면 외국이란 생각계념이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통신 이슬하마바드는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어느날 선생님께서 가족의 이야기를 신문으로 작성해오라고 하는데 다솜이는 우리가 말하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랍니다. 이유는 다솜이네 아빠는 파키수탄 사람이랍니다. 엄마가 여행을 하게 되면서 우연히 도움을 받고 만나게 된 아빠 서로 사랑하고 엄마와 아빠는 결혼해서

다솜이가 태어났답니다. 다솜이는 아빠가 너무나 자랑스럽답니다. 다솜이와 파키수탄에 대해 알아보고 연구해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문화 가정이지만 지금은 세계가 하나가 되었다고 하지요 . 그렇기에 모든 가정이 모든 나라들이 하나가 되었서 모든 문화가 서로 공통이 된다고 ㅎ지요. 다솜이는 학교친구 미라와 싸우지만 화해하면서 다문화에 대해알아가고  또 아빠의 나라 파키스판에 대해 아주 많은 정보을 알게 된답니다.   파키스판은 히말라야 산맥과 카라코람 산맥과 파미르 고원이 만나는 아름다운 나라랍니다. 파키스탄은 오랜역사를 자랑하며 서양문화를이어주는 열할수 하고 파키스판은 이슬람교이고 한국에서 9,000킬로미터쯤 떨어진나라이고 비행기로 열한시간을 간다고 하네요 우와 중국을 지나서 네팔을 지나서 가면 파키스판이라고 합니다. 

파키스탄에는 여러인종이 사는데 파탄, 펀잡, 발루치, 신드 이렇게 넷으로나눈다고 합니다.

파키스탄은 우리나라에는 없는 여성 총리 또 있었다고 합니다. 역사가 많은 파키스탄 우리나라보다 조금 못산다는  이유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편견때문에 다문화 하면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우리가 이곳에 가면 같은 상황이 되는게 당연하겟지요. 다문화는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어떤방식으로 설명하는가에 따라서 존중하고 무시하는것 같다는 생각을합니다. 이제는 부모님들의 생각을 먼저 바꾸는게 좋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

n******6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앗살람 알라이쿰 파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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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은 어떤 나라?   파키스탄은 인류 첫 문명의 중심지인 인더스 문명이 탄생한 곳이에요.  간다라 문명과 이슬람 문화를 꽃피웠던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문화유산도 매우 다양하고 풍부해요. 1947년 영국이 다스리던 인도가 독립을 할 때 따로 독립했어요. 그뒤로 동파키스탄과 서파키스탄으로 나뉘어져 있다가 1971년 동파키스탄이 방글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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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은 어떤 나라?

 

파키스탄은 인류 첫 문명의 중심지인 인더스 문명이 탄생한 곳이에요. 

간다라 문명과 이슬람 문화를 꽃피웠던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문화유산도 매우 다양하고 풍부해요.

1947년 영국이 다스리던 인도가 독립을 할 때 따로 독립했어요.

그뒤로 동파키스탄과 서파키스탄으로 나뉘어져 있다가 1971년 동파키스탄이

방글라데시로 독립하면서, 지금의 파키스탄 영토가 정해졌어요.

 

평화와 번영을 뜻하는 국기

흰빛은 평화, 짙은 초록빛은 번영을 뜻해요.

큼지막하게 자리 잡은 하얀 달과 별은 이슬람교에서

성스러운 상징을 뜻한다고 해요.

 

문화유산이 풍부해요

역사가 오래된 만큼 파키스탄에는 찬란한 문화유산들이

다양하게 남아 있어요. 인더스 문명의 모헨조다로, 간다라

문명 불상들, 무굴 제국의 바드샤히 모스크, 샬리마르 정원

들을 꼽을 수 있지요.

 

이슬람 교리를 잘 지켜요

파키스탄 사람들은 대부분 이슬람교를 믿어요. 교리에 맞게

엄격한 생활을 하지요. 파키스탄을 여행하다 보면 길에서도

기도하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라마단'이라는

금식 기간도 잘 지켜요. 또 이슬람교 찬송가인 '카우왈리'가

널리 알려져 있어요.

 



3****t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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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7권으로 되어 있으며 다문화 집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나라를 소개하는 시리즈랍니다. 어린이들이 다문화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캄보디아 편을 시작으로 몽골,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일본, 파키스탄 일곱 나라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 시리즈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역사와 언어, 사
"행복통신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 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총 7권으로 되어 있으며 다문화 집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나라를 소개하는 시리즈랍니다. 어린이들이 다문화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간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답니다. 캄보디아 편을 시작으로 몽골, 베트남, 필리핀, 중국, 일본, 파키스탄 일곱 나라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이 시리즈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역사와 언어,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소개해준답니다. 이중에 일곱번째인 파키스탄에 대한 책이 가장 최근에 나왔어요. 파키스탄은 어떤 나라일까요?

 

다솜이네 반 선생님은 가족신문을 만들어 오라는 숙제를 내 주세요. 새로 전학 온 다솜이는 가족신문을 만들어 본 적이 없어 어리둥절해 한답니다. 같은 반 미라는 다솜이 아빠가 파키스탄 사람이라며 다솜이한테 '다문화'라고 놀린다는 갈등을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요. 다솜이는 가족신문을 잘 만들려고 스스로 기자가 되어 엄마, 아빠를 인터뷰한답니다. 파키스탄에서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만났는지, 또 아빠가 어떻게 한국으로 와서 신발공장에서 일하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면서 한국말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 아빠를 자랑스럽게 여겨요. 신문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파키스탄의 역사, 인종과 종교, 국기에 숨은 뜻, 다양한 지형과 화폐 단위등을 알게 됩니다. 파키스탄은 역사가 긴 만큼 문화유산도 많습니다.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파키스탄의 문화 유산 소개와 결혼, 장례 풍습, 음식문화, 인기 스포츠와 탈 것, 언어등을 간략하게나마 배울 수 있어요 

파키스탄은 세계의 지붕을 이루는 히말라야 산맥, 카람코람 산맥, 파미르 고원이 만나는 아름다운 나라라고 해요. 또 파키스탄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동양과 서양 문화를 이어 주는 역할도 해 왔다고 합니다. 파키스탄 간다라 지역의 불교는 중국을 통해 비단길을 타고 한국에 전래되었다고 하네요. 

 

신혼부부 열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결혼을 하다보니 이제는 '다문화' 라는 말이 귀에 익숙할 정도로 다문화 관련 뉴스를 많이 접할 수 있지요. 또한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정부 정책도 많이 늘어나는것 같아요. 하지만 다문화 사회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마음보다는 아직 색안경을 끼고 보는게 현실일지도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들만큼은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 이해하는 열린 마음으로 더불어 살아갔으면 한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문화 책을 통하여 다른 나라의 문화를 알아가는게 우선인 것같아요. 이 책이 도움을 준답니다

 

 

h*******7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