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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즐겁게 통통통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즐겁게 통통통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내용보기
내가 주로 하는 공부법은 읽고 쓰고 외우기다. 그러다 잠시 고개를 들어 내가 어디쯤 있나 확인만 하곤 그저 앞으로 나아갔다. 예로 들자면 삼전동과 잠실은 아는데 송파구와 서울특별시는 모르는 격으로 공부를 했다. 지금과 달리 그땐 기억력은 좋은 편이어서 당일치기는 잘 하지만 시험 후에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려 다시 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무조건 외우지 않고 조금
"즐겁게 통통통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내용보기

내가 주로 하는 공부법은 읽고 쓰고 외우기다. 그러다 잠시 고개를 들어 내가 어디쯤 있나 확인만 하곤 그저 앞으로 나아갔다. 예로 들자면 삼전동과 잠실은 아는데 송파구와 서울특별시는 모르는 격으로 공부를 했다. 지금과 달리 그땐 기억력은 좋은 편이어서 당일치기는 잘 하지만 시험 후에는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려 다시 해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무조건 외우지 않고 조금 돌아보면서 이해를 했더라면 기억도 더 오래가고 지금 나의 모습이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고 살짝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공부하는 습관이 굳어져서인지 독서도 비슷한 방법이어서 리뷰를 올린 후에 빈 구멍이 보이면 정말 너무 부끄럽다. 어쩜 이 책도 그렇게 볼까 살짝 겁이 나긴 했는데 책 자체가 워낙 넓게 길을 알려주어서 헤매지 않고 목적지에 잘 도착할 수 있었다.

 

글쓴이의 말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어린이 여러분에게 나무와 숲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책이에요.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볼 수 있지요. 책장을 열 때에는 비록 30그루의 나무만 보이겠지만, 책장을 덮을 때에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세상의 모든 지식과 모든 과목이 담긴 숲이 들어가 있을 거에요.

 

두바이 건물이 보이고 만화가 그려있는 표지를 보니 왠지 만화 같은 느낌과 가볍게 볼 수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책은 좀 무겁다. 책 자체의 무게도 그렇고 내용도 꽤 알차다. ‘가족을 시작으로 흙까지’ 4학년 과목에 나오는 30가지 주요 단어들이 가나순으로 들어가있고, 5,6학년 교과서에도 나온다고 소개한다. 한 단어당 4장을 넘지 않고 그 단어가 각 과목에 어떻게 들어가있는지 제목으로 알려주고 백과사전의 형식으로 사진과 그림이 적절히 들어가서 어렵지 않아 쉽고 간단하게 읽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다. 과목으로 보자면 사회가 주이고 국어 수학 도덕 과학 미술 등 다양한 과목이 들어있다. 책 소개에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무엇이 떠오르나요?'를 소개했는데 이젠 이 단어들이 을 뜻한다는 말을 알고 나니 나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원산지, 후추와 전쟁, 유전공학, 아나바다의 공통점은? (자원 - 천연자원 지하자원 인적자원 포함)

 

궁궐을 걸을 때 불편하지만 빛을 반사하여 임금이 눈이 부시지 않게 했다는 이 소리 또한 난반사를 하여 마이크 역할까지 하였다고 한다. 참 지혜로운 분들이다. 남자는 씩씩해야 하고 여자는 다소곳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라는 성 역할, 인권 보장까지 넓혀서 알려주는 소수자, 최초의 현대적인 국어사전인 말모이와 더불어 우리가 잘 안 쓰는 우리말을 알려주는 우리말의 소개는 참 인상적이다. 30가지 단어는 우리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단어들이고 각자 따로 배웠을 단어들인데 단어별로 내용을 정리하고 보니 책이 또한 다르게 보인다. 교과서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 나는 이 책을 만나서 반가웠는데 아이도 부디 겨울 방학과 봄 방학동안 이 책을 보고 올해 4학년 과목을 공부할 때 조금 생각이 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s******a 2012.01.25. 신고 공감 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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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년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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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한 해를 아이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한 해에 학교에서 책으로 배울 내용 중에서 30가지를 여러가지 과목에서 어떻게 나오는지를 짚어가면서 그림과 글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책자체가 큰 크기라서 그런지 그림도 글도 작지 않은 크기라서 아이가 읽기에도 너무나 좋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읽기 시작한 아이가 한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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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한 해를 아이가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한 해에 학교에서 책으로 배울 내용 중에서 30가지를 여러가지 과목에서 어떻게 나오는지를

짚어가면서 그림과 글로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해 줍니다.

책자체가 큰 크기라서 그런지 그림도 글도 작지 않은 크기라서 아이가 읽기에도 너무나 좋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책이 오자마자 읽기 시작한 아이가 한권을 모두 그림부터 보내요.

눈이 나쁜 아이

그래서 이 아이에게 책이란 가깝지만 조금 먼 사이입니다.

항상 그림부터 보고 그 책에 흥미가 있어야만 책의 글을 조금씩 읽어 나갑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아이가 일년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일년은 아이가 학교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숙제나 먼저 알고 가면 좋을 듯한 내용을

지금부터 미리미리 함께 한다면 학교에서 공부하기가 너무나 쉬울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내년에는 그리고 그 다음 해에도 아이와 이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를

다시 함께 하기위해서 구매하게 될 듯 합니다.

 

이 책은 이벤트를 통해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본인의 주관적인 생각에 의해서 작성한 글입니다.

 

p*****9 2012.01.22.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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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즐거운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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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의 고민은 공부가 아닌가 합니다.만화책이라면 질리지 않고 몇시간이나 보던 아이가 공부 좀 하라는 소리에 교과서를 보면서 공부를 하려고 하면 금새 지루해 하는걸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재미있게 아이들을 사로잡는 교과서가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는데 조선북스 출판사에서 딱 그에 맞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 가 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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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아이들의 고민은 공부가 아닌가 합니다.만화책이라면 질리지 않고 몇시간이나 보던 아이가 공부 좀 하라는 소리에 교과서를 보면서 공부를 하려고 하면 금새 지루해 하는걸 볼수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재미있게 아이들을 사로잡는 교과서가 나왔으면 하고 바라고 있었는데 조선북스 출판사에서 딱 그에 맞는[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 가 출간이 되어 교과서를 통해 외우기만 하는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아이에게 그동안의 공부와는 틀리게, 아이의 호기심을 다양하게 풀어주며,  하면 할수록 재미있는 공부, 아이의 문제 해결력을 비롯해 상상려과 창의력 을 키워주는 반가운 학습서입니다.

 

 이 통교과서는 아이가 배우는 각 교과서들을 연결해주는 중요한 단어 30개를 선별해 각 과목들을 넘나들며 한가지반을 지루하고 따분하게 익히는게 아니라 각 과목들의 지식들을 연결해 아이가 통합적으로 사고 할수있게 하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올해 두번의 큰 선거가 있는데 선거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아이인데 통교과서를 통해서 확실하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1학기 사회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아이에겐 다소 어려운  '선거' 를 보면 국어,과학,수학,역사 등의 교과서를 넘나들며 국민의 권리 중 하나인 선거로 우리나라의 선거에는 어떤 선거들이 있는지, 그리고 아이가 가장 궁금해 하는  우리나라의 선거 과정을 그림으로 알려주고, 선거의 역사, 각 나라마다 다른 선거와 각 나라마다 다른 선거를 할수있는 나이등 책을 읽기만 해도 아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도록 잘 되어있습니다.

아이에게 공부의 재미를 알려주는 통교과서를 계속해서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3 2012.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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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와 통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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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시간이 흘러 초등4학년이 되는 큰아이가  1학년 입학 했을 때 들떠 있는 아이와는 달리 엄청 긴장했던 내 모습을 보고 옆에서 엄마가 학교에 들어가는 것 같다고 함께 웃었던 일이 생각난다. .      첫애인데다 초보학부형이었던 내가 1학년도 소위 전과며 문제집이 있는 걸 안 것은 선생님의 걱정스런 전화한통 이후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는 걸 챙겨주고  작은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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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시간이 흘러 초등4학년이 되는 큰아이가  1학년 입학 했을 때 들떠 있는 아이와는 달리 엄청 긴장했던 내 모습을 보고 옆에서 엄마가 학교에 들어가는 것 같다고 함께 웃었던 일이 생각난다. .

 

   첫애인데다 초보학부형이었던 내가 1학년도 소위 전과며 문제집이 있는 걸 안 것은 선생님의 걱정스런 전화한통 이후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는 걸 챙겨주고  작은아이를 엎고 학교까지 등하교를 봐야 했던 터라 (직접 아이 뒤를 따라가지 않으면 도대체 어디로 갈지 모르기에) 늘 조바심을 내면서 첫 1학기가 지나가 버렸다.

 

   1학기때 일이 많아서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지내던 어느날,  담임선생님 전활 받고 얼마나 당황했던지 모른다. 뭐 그뒤로 해마다 전화를 받아서 이제는 이 때쯤 전화가 올텐데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여유가 생겼다.  그러나, 초등4학년이 코 앞에 닥치자 더 큰 걱정이 앞선다. 이제는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친구가 더 중요하게 될 사춘기며 학업스트레스와 직접 부딪칠텐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걱정이 좀 줄어들지

도무지 안개 속이다.

 

  세계여러나라 중에서 유독 교과서를 가지고 공부하는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이라고 알고 있다. 좋은 점이라면 같은 내용을 다수의 아이들이 배우니 어느정도 예상이 가능하다는 점이고 나쁜점이라면 표준화된 지식에 한정되어 폭넒은 지식을 쌓고 생각을 넓히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이미 학교과정을 마치고 먼 기억 저편으로 가물거리는 상황에서 걱정과 우려 속에 아이는 커가고 질문의 양도 많아져 어려움이 많은 데 <통으로 보고 통으로 익히는 통교과서>(2011.12 조선북스)를 보니 엄마인 나도 아이도 눈이 휘둥그레진다.

 

   책을 보자 아이가 먼저 "어, 엄마 재밌어보여"라고 먼저 읽어보겠다고 나선다.  연상기억법(마인드맵)이란 형식을 이용하고 있다.   한가지 주제로 각장의 시작할때는  다양한 사고를 뻗어나가게  마인드맵으로 시작으로 30가지의 주제를 국어,사회, 과학, 수학, 미술등 연상이 되도록 짧게 단락을 구분지어 설명하면서 마지막으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박물관까지 소개하고 있다.

 

   통통튀는 어휘 설명으로  교과서라는 딱딱한 느낌을 벗어나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고 있고  대체적으로 술술 넘어가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도 흥미를 가지고 (좀처럼 학습만화로 된 책에 관심이 많은 아이임에도) 읽고 있는 것을 보니 안심이 된다.

 

   무엇보다 4학년 학습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하던 차에 미리 한번 훓어보는 느낌이 들어 좋았고 아이도 교과서는 어려워라는 선입견이 누그러지고 부담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아서 모처럼 잔소리가 줄어든 겨울방학이 될 것 같다.

  

e***p 2012.01.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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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논술의 길을 알려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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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보고 너무 놀랬어요. 초등 교육이 각  과목마다 연관이 있는 통합  교육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 그러나 전문가가 아니면 연관성을 갖으며 공부하고, 찾는 일이란 그리 쉽지 않은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 아이들 공부시키는 것은 더 더욱 그렇죠....ㅠ.ㅠ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군요. 각 학년마다 각 과목  교과 공부를 하나로 연결해 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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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보고 너무 놀랬어요.

초등 교육이 각  과목마다 연관이 있는 통합  교육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

그러나 전문가가 아니면 연관성을 갖으며 공부하고,

찾는 일이란 그리 쉽지 않은것 같아요.

엄마 입장에서 아이들 공부시키는 것은 더 더욱 그렇죠....ㅠ.ㅠ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군요.

각 학년마다 각 과목  교과 공부를 하나로 연결해 주고 있어요.

통합교육이 한 눈으로 보이네요.

 

차례에 4학년 주요 용어가 나오네요.

이 주요 용어가 4학년에서 꼭 알아야 하는것 같아요.^^

 

각 장은 주요 용어가 마인드 맵처럼 과목별 단원과 연계되어 있는것을 알려줘요.

적당한 여백과 그림, [통통 정보],단어 정리가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게 해 주네요.

 

꼭 필요한 내용은 다 들어 가 있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생소해 하겠지만, 이 책을 계속 읽게 된다면 중,고등학교에서 중요시하는 통합 논술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각 학년 겨울방학때 미리 읽게해주면 학교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b*********r 201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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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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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책분류로 해서 따로 따로 읽었는데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한권으로 모든걸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궁궐이란 제목에서 국어 ,역사, 과학, 미술, 음악, 체험등을 한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 스스로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할 수 있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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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책분류로 해서 따로 따로 읽었는데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는 한권으로 모든걸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궁궐이란 제목에서 국어 ,역사, 과학, 미술, 음악, 체험등을 한눈에 쉽게

알아 볼 수 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아이 혼자 스스로 책을 읽으며 공부를 할 수 있는 점이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4학년 교과 과정에 맞추어서 잘 설명이 되어 있고 학교에 가서 숙제가 필요할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네요...

또 현장 체험을 간 것 같이 생생하게 잘 나타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 하네요...

여러 책들을 한권으로 볼 수 있다는 장점 ....

아이에게 커다란 선물이네요^^

k*****9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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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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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교과는 음식의 재료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각각의 향과 영야은 가지고 있지만, 어우러지거나 사람을 끄는 맛을 내지는 못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들을 별개의 것으로 알고 음식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 음식의 재료를 접시에 담고 저 재료를 접시에 담고 그냥 섭취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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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보고 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여러 교과는 음식의 재료 같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각각의 향과 영야은 가지고 있지만, 어우러지거나 사람을 끄는 맛을

내지는 못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들을 별개의 것으로 알고 음식으로 만들지

못하고 있다.

이 음식의 재료를 접시에 담고 저 재료를 접시에 담고 그냥 섭취라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부터는 그럴 필요가 없어졌다.

바로 으로 보고 째로 익히는 통교과서가 나왔기 때문이다.

따로 보고, 갈라 보고, 나눠보고, 헤쳐 보았던 재료들을 요리사가 되어

조화롭게 요리하는 법을 배우기 때문이다.

으로 보고 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필수 개념들을 모아모아 하나의 장에 모아 정리해 둔 구성으로

엮어졌다.

30개의 키워드로 개념을 나누어 첫페이지에 각 과목별로 나누어서 여기 저기 따로

흩어져 있던 재료들을 한 그릇에 담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는 그 재료들을 골고루 섞어 맛있는 비빔밥을 만드는 것처럼 다양한 정보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학년에 맞추어서 그림과 표, 사진을 이용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학기중에

다른 참고서가 없어도 충분히 전과목을 두루두루 살펴 볼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마치 비빔밥이 영양 덩어리인것처럼 말이다.

제목처럼 통통 튀는 것이 살아 있는 학습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s******4 2012.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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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별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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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4학년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지루해하는 사회 과목을 어떻게 하면 달고 맛나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서울 고산초등학교 조선미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내비치는 책이다.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날까? 쉽게 공통점을 떠올리기 어려울 것 같다. 그런데 이 네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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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4학년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

지루해하는 사회 과목을 어떻게 하면 달고 맛나게 가르쳐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는 서울 고산초등학교 조선미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내비치는 책이다.

떼돈, 아마존, 요한 슈트라우스, 이집트. 이 네 단어를 보면 어떤 생각이 날까? 쉽게 공통점을 떠올리기 어려울 것 같다. 그런데 이 네 단어는 바로 ‘강’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이 강에서 뗏목으로 나무를 옮겨주고 번 떼돈, 세계에서 가장 긴 강인 아마존 강, 도나우 강을 소재로 아름다운 곡을 작곡한 요한 슈트라우스, 나일 강을 중심으로 생겨난 이집트 문명. 설명을 읽고 보니 아하 하고 무릎을 치게 된다. 이 책의 방식은 이와 같다.

가족, 강, 교통, 궁궐, 기업, 대중매체, 도시, 도형, 돈, 물...... 가나다 순으로 몇 테마를 골라 사회, 과학, 실과, 미술, 국어, 과학, 도덕, 체험 등 다양한 영역의 지식을 하나로 묶었다. 어찌 보면 사회와 과학 쪽에 가까운 글이 아닐까도 싶으나 계속 읽어보면 수학적인 지식도 나오고 예술 분야 이야기도 나온다. 신기하다!

각 테마별로 엮인 교과서의 연계 단원을 소개하고 소제목 아래 정갈하게 풀어쓴 글이 나오는데 그 설명이 저자인 조선미 선생님이 고민했던 바가 잘 풀린 것 같이 달고 맛나다. 읽다보면 처음 머리말을 읽었을 때의 감탄이 저절로 다시 터져나온다. 아하 하고.

우리 때에는 그저 막무가내로 외우고 머릿속에 쓸어담기에 바빴는데 정작 쓸모있는 지식은 이렇게 통합 영역으로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4학년 책만 보았는데 학년별로 나왔다하니 학년이 높아져도 이 책은 꼭 아이에게 사주어야겠다. 참 좋고 유익한 책이다.



i*******e 2012.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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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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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조선 북스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져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라는 제목에서 처럼 작가는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으로 통섭이라 불리며 서로 통하고 서로 간섭한다는 뜻에 쓰이는 '통'이란 단어를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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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 4학년

 

조선 북스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해져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라는 제목에서 처럼

작가는 과목과 지식, 분야를 서로 연결하는 것으로 통섭이라 불리며

서로 통하고 서로 간섭한다는 뜻에 쓰이는 '통'이란 단어를 쓴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쓴 조선미 작가는 현재 서울 고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데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국어를 가르치면서 수학을 또는 사회를 가르치면서 과학을

미술을 가르치면서 역사를 체육을 가르치면서 영어를 생각하게 되었고

그 과목들 사이를 연결해 주는 단어들을 발견하기 시작했대요..

그렇게 모은 30개나 되는 단어들을 중심으로 다시 과목들을 연결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재밌는 새로운 교과서를 써야겠다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해서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 교과서>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바로 모든 과목과 지식을 '따로 또 같이'볼 수 있는 책으로

모두 통하는 책을 만든 것이지요..

내용을 읽어보니 선생님의 말대로 한가지 주제를 국어, 과학, 사회, 미술,역사,체험

, 음악까지 통하더라구요.. 실과와 도덕까지 주제별로 살짝 다르긴 해도

몇 과목씩 모두 통합니다^^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4학년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주제들을 교과목마다 만날 수 있는 정보나

지식, 교양등등을 교과 대비 학습도 하고 보충내용으로 참고도 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재밌게 읽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선으로 바라 본 재밌는 교과서를 경험했습니다..

a********3 2012.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 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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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융합적 사고라 하여 각각의 영역의 지식들을 따로따로 보는것이 아니라 서로가 넘나들면서 서로의 지식들이 그물처럼 연결되어있어 옛날의 개념과는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것이 중요해진 시대에 우리아이들이 살고 있네요. 그러기때문에 과목도 수학따로 과학따로가 아니라 과목들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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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융합적 사고라 하여 각각의 영역의 지식들을 따로따로 보는것이 아니라

서로가 넘나들면서 서로의 지식들이 그물처럼 연결되어있어 옛날의 개념과는 많이 달라진것 같아요.

분야와 분야, 지식과 지식, 과목과 과목을 연결하여 좀 더 넓고 새롭게 생각하는것이

중요해진 시대에 우리아이들이 살고 있네요. 그러기때문에 과목도 수학따로 과학따로가 아니라

과목들사이에 서로 연결고리가 있고 그것으로 생각을 좀더 넓히고 사고력을 키울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바로 이책인것 같습니다.

감수를 맡으신 분들도 모두 저명하시고 서울대학교 교수님들께서 해주셔서 더 믿음이 가기도해요.

나무와 숲을 모두 볼수 있는 능력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덮을때는 이렇게 될수있다고 말하네요.

 

총 30가지의 주제로 설명하고 있답니다.

 

한주제에 그것과 관련된 과목이 나오고 어떤 단원에서 배우는지까지

아주 자세하게 나오고 있어요.

가족을 예로 보면 사회 2학기 3. 사회 변화와 우리생활에 나오고

실과 5학년 1.나와 가족, 국어,미술 5학년 6.유쾌한 상상,과학 ,도덕4학년,5학년,6학년에

배우는것을 통합적으로 알수가 있답니다.

이처럼 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과목을 함께 보기때문에 복잡한 문제들을 빨리 해결하고

귀납적, 연역적 사고가 일어날수 있으며 학습하는데 있어 흐름을 잡기 쉬운것 같습니다.

다각도로 보는 것에서 관찰력도 키우게 되고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게 될수 있을것 같아요.


사진도 많이 나오고 통통정보라 하여 우리아이들이 꼭 알아야하는 정보들을 알수 있게 하였어요.

일러스트와 사진, 그림, 각종표들이 다양하게 실려있어 글만 읽을때보다 지루하지 않고

쉽게 이해가 되는것 같아요.  


 

뒷부분에는 색인이 있어 찾고자 하는 정보가 있으면 빠르고 쉽게 찾아볼수 있어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때와는 판이하게 다름을 느낄수가 있었어요.

통합적사고가 될때 창의력이 증진되고 복잡한 문제도 단순화해서 해결력도 높이고

나무만 보는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숲을 볼수 있는 안목을 키우게 되는것 같아요.

이런 사람이 21C에 인재로 각광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겨울방학동안 우리 아이 통으로 보고 통째로 익히는 통교과서로  4학년때 무엇을 배울지

흐름을 알게하고 4학년 생활하는 동안 분명한 학습도우미가 될것 같습니다.  

 

 

 



c*****e 2012.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