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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발자취는 수많은 이들이 남긴 기록물들과 유적 등을 통해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역사책은 가장 정확히, 그리고 자세히 살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이 역사책은 100% 진실을 담고 있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으로는 인간의 발자취, 인류의 지난 일들을 온전히 알 수는 없다. 성경은 참 특이한 책이다. 아무도 모르고, 누구도 기록하지 않은 이 세상과 인간의 창조 및 최초의 인간과 그 이후 자손들의 번성과 발자취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사실이냐 신화냐 사이의 의견은 분분하지만 성경은 비범하고, 특별한 책임에는 틀림없다.
'성경으로 여는 세계사 2'
성경은 역사책은 아니다. 그러나 히브리인들만의 독특한 성격,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보존하려는 노력 덕택에, 그것이 깃든 성경을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이들이 기록하지 않은 부분들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다. 사라진 인류 역사를 추적하여 알 수 있다. 물론 성경을 100% 사실로 믿거나 얼마나 사실로 믿느냐에 따라 그 추적의 성과가 달라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