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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흥미를 높여주는 <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 입니다. <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는 로빈슨 크루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과학적 지식을 동시에 전달하는 과학 이야기책이에요. 과학의 원리는 배우면 좋고 재미있는 이야기인데, 한편으로는 어렵고 따분하다고 느낄 수 있기에 책 선택이 중요한거 같아요.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무인도 모험이야기를 읽으면서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기를 읽다가 생기는 과학적 궁금증은 바로바로 해결 할수 있도록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잘 정리해서 담아놓은 책입니다.
초등 5학년인 큰 아이가 지금 학교 사회책에서 배우는 것이 위도와 경도인데 교과관련 지식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요.
엄마가 권한 책은 <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 입니다. 온라인서점 예스24를 방문할 때마다 '미리보기'를 통해 구경했던 책인데요. 직접 받아서 읽어보니 예상대로 잘 만든 책이더라고요.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통해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주인공에 동화되어 이야기를 읽어가다보면 과학의 원리가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근원이라는 것을 저절로 알게 된답니다.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바다~ 바다의 전체 면적은 지구 표면적의 약 70% 해당된다는 말을 읽고 나더니 언니와 공부할 때 언니가 바다는 70%이고 육지는 30%라고 했는데 이 책에서도 그것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먹고 마시는 민물에 해당하는 강물과 지하수는 1퍼센트도 안된다고 하니 바다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을 알겠다고 합니다.
폭풍우가 치는 배에서 주인공은 겁이 나서 집에 가고 싶어하지만 다음날 맑고 푸른 하늘을 보고 나자 언제 그랬냐는 듯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는 말에 작은 아이가 자신의 성격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주인공과 동화되어 이야기에 빠져 읽게 되는 책입니다.
도중도중 책의 내용과 관련된 과학적 원리나 지식이 적혀 있어서 아이가 궁금해하는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어요. 큰 아이와 작은 아이는 성격이 반대인 것이 많아요. 먹는 것도 그렇고, 공부스타일도 반대인데요. 큰 아이는 알든 모르든 물어보는 성격은 아니라 엄마가 편한데 대신 걱정은 되고, 작은 아이는 질문이 너무 많아서 진도가 안 나갈 정도에요. 질문이 많은 것은 좋은 것인데 너무 많아서 한 페이지를 넘기기 어려울 때면 이게 맞나 싶기도 한데요. 이 책을 읽을 때는 조용히 혼자 읽으니 엄마가 편해요. 제가 읽어보니 재미있는 모험이야기로 책 한권을 뚝딱 읽게 만들었고 도중도중 과학적인 원리와 지식이 담긴 내용이 또 다른 책 한권의 양만큼 많아서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배경지식이 풍부해지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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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탈출기 *
공부가되는 시리즈는 어른도 공부시키는 책이네요!
로빈슨 크루소가 세계 여러나라를 항해하면서 생기는 과학적인 지식과 사실들을 아이들에게 알기쉽게 접근하여 흥미를 유발시키고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통해 상상이 현실이 되었을때 누구나 살아남을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알려주는 책이다.
자연현상으로 날씨를 예측하는 방법...이는 내가 어른들에게 들었던 이야기였으며, 우리 월두에게도 자연현상을 설명해준적 있으나 , 과학적으로 왜 그런지 제대로 설명을 해준적은 없었다.
1.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온다 (비오기전에는 위로올라가는 공기층이 생기지않기에 곤충도 바닥에 머물러 있다죠.. 그리하여 제비도 낮게 날아 사냥을 한답니다.)
2. 개구리가 울면 비가 온다 (개구리는 폐와 피부로 호흡을 한다죠..그래서 비가오기전에는 수분이 많기에 개구리가 신나게 울어대는 거래요~)
3. 개미가 떼 지어 이사를 하면 비가 온다(개미는 습도에 민감해서 비가오기전에는 꼭 안전한곳으로 집을 옮기는 습성이 있대요)
우리 월두는 로빈슨이 멀미 했다는 내용을 보고...그전에 스펀지에서 읽었던 내용을 로빈슨에게 얘기해주고 있었다.
'선그라스 끼고 좀 멀리보면 된다던데...엄마 이 책에도 이렇게 나와있어요~!'
우리 월두...자기가 아는 내용이 들어있어서인지 더 신나게 읽고 있는듯 했다.
우리월두 나에게 묻는다...'엄마 물고기중 상어랑 고래중에 어떤게 좋아요? '...'고래..' 이랬더니..우리 월두...엄마 고래는 어류가 아니라 포유류래요...고래는 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는거래요...그러니까 고래는 물고기 아니예요...알았죠?
우리월두가 대단해보이면서도 얄팍한 지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내가 좀 한심스러웠다. ㅋㅋ
또, 우리 월두의 과학지식과 만난 공간이 있었다. 바로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가시광선은 우리 눈에 색깔로 보이는것...그 양끝부분에 자외선과 적외선...
자외선은 가시광선보다 에너지가 높아 살균작용도 하지만, 얼굴에 기미나 기미를 만드는 주범이며, 적외선은 열선으로 물리치료를 할 때 사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우리 월두 ... 아는게 참 많구나...
무인도에 표류하게된 주인공 로빈슨 크루소....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사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상황으로...과학은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근원이라는 것을 저절로 몸에 익히도록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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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워낙 아이가 좋아하고.. 엄마가 함께 보아도 아이가 좋아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는..
로빈슨 크루소의 흥미진진한 무인도 모험 이야기 속에서 보여지는 과학적 지식들을 읽으면서 바로바로 이해하게 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에 대한 사진과 과학적 원리와 정보가 함께하니.. 아이가 과학에 대한 흥미를 더 갖게 되는 듯~
책 속의 로빈슨 크루소의 얼굴을 보면서.. 우연히 배를 타게된 그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정말 많은 것들을 생생하게 알게 되네요..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자연현상으로 날씨를 예측하는 방법 멀미는 왜 생길까? 지구의 대부분을 차지한 바다 바닷뭉이 짜게 된 이유? 등..
마침내 돌아올 때 까지.. 수많은 과학적 지식은 저절로 아이의 머리 속에 차곡차곡 쌓이게 되네요~
우리 환이 왈~ 내가 로빈슨 크루소처럼.. 내가 무인도에 표류가 된다면? 자기도 살아 남을 수 있다고 하네요~ ㅋ~
주인공 로빈슨 크루소처럼 용감하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사고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래요~
아무튼.. 호기심 투성이 우리 환이에게는 너무나 좋은 책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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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아름다운사람들)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와 과학의 만남.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기대가 되었다.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동화책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아들이었다.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아이들의 모험심을 더욱 자극시켜주며 과학의 재미와 상식을 일깨워주는 책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이다.
로빈슨은 배를 타고 바다로 모험을 떠나는데 해적을 만나기도 하고, 또 허리케인을 만나 그만 무인도에 떠내려오게 되네요. 그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하게 되죠. 나 역시 무인도에서 살아야 한다면 뭐든지 했을것이다. 로빈슨 이야기와 함께 과학적인 현상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고 있다. 허리케인,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이유, 몸에 열은 왜 날까? 바닷물은 얼마나 짤가? sos가 구조신호가 된 이유, 조난시 모닥불 피우는 방법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로 가득채워져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과학의 상식에 한 발 다가설 수 있었다. 집에 과학전집이 있지만 전집과는 다른 느낌으로 아이에게 다가온 것 같다. 아이가 마치 로빈슨이 된듯한 기분으로 책을 읽었다. 아들은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우며 과학 상식까지 얻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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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모험이야긴 흥미진진한 스토리임에는 틀림없다. 오랜세월이 흘러도 영화나 만화로 각색되어 여전히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것이다.
또 요즘 한참 각종매스컴에서 즐거운 이야기거리가 되고 있는 '무인도 살아남기'는 인간이 최소한의 극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다는데 의미도 있겠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효율적으로 적용하고 생각해 내는데 과학의 흥미를 이끌어 내자는 취지에 뜻을 둔것이 <공부가 되는 로빈신 과학탈출기>라고 할수 있다.
많지 않는 글밥으로 구성된 이책을 읽고 있노라면 자상한 할아버지께서 들려주시는 옛이야기를 평화로운 분위기에 듣는듯한 착각에 빠지기 쉽다. 재미난 이야기와 더불어 첨부된 사진과 그 에 따른 삼라만상의 현상에 대한 설명이 부스로 처리되어 있어서 정말 유익하다 . 로빈슨 크루소가 배를 타고 바다여행을 하는것을 시작으로 바다가 생겨난 과학적 원리를 즐겁고 이야기 해주고 있다.
뿐만아니라, 우리의 옛조상들의 지혜를 함께 배워갈수 있어 과학에서 얻는 조상들의 지혜까지 함께 배울수 있다.
그 한예로 제비가 낮게 날면 비가 온다, 개구리가 울면 비가온다. 물고기가 물 위로 튀어 오르면 비가 온다등등 이러한 원리는 우리 조상들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것이기에 적중률도 높다고 한다.
세계명작 로빈슨 크루소도 읽고 더불어 과학공부도 한쾌에 할수 있는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탈출기>방학을 보내고 있는 어린학생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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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다니엘 디포 / 글공작소 엮음/ 아름다운 사람들
요즘 우리 아들이 즐겨 보는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이랍니다. 김병만이 나오는.. 우리 아들 엄마 진짜 무인도에가서 사는사람이 있을까? 어쩔 수 없이 그 곳에 잇어야만 했던 사람.. 음~~ 잇었어.. 아주 옛날에 그래 아이를 위해 로빈슨 이야기를 찾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과학적 지식을 동시에 전달하는 과학 이야기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은 흥미로운 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렵고 따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로빈슨 크루소』를 읽다가 생기는 과학적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함께 담아 과학에 대한 흥미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랍니다.
바다에 대한 동경으로 시작하는 『로빈슨 크루소』는 18세기 영국에서 발표된 이후, 몇백 년 동안 모험에 관한 대표적인 소설로 지금까지 널리 읽히고 있는 고전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의 줄거리는 평범한 뱃사람인 로빈슨 크루소는 무역선을 타고 기니아로 향하던 도중 서인도에서 좌초되어 홀로 무인도에 표류한다. 우선 배에서 저장품을 실어 나른 다음 혼자 살아 나갈 수 있는 견실한 방법으로 식량과 주거지, 옷감 등을 스스로 마련한다. 식인종의 포로 프라이데이를 구출하여 충직한 하인으로 삼고, 드디어는 영국 반란선의 선장을 구출하여 고국으로 돌아온다 는 이야기 입니다.
새로운 선장을 만나고 로비슨이 선장이 되엇지만 해적을 만난다는 이야기 입니다.
로빈슨이 탄 배가 아프리카 북서부 연안에 있는 카나리아 제도와 아프리카 해안 사이를 향하고 있을때 해적을 만나게 됩니다.
카니리아 제도란 어떤 곳일까요? 상ㅈ바를 만들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을 해주어요. 카나리아 제도는 아프리카 서사하라의 서쪽에 있는 스페인 땅으로 일곱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날씨는 무역풍의 영향을 받아 기후가 온난합니다.
우리 아들이 엄마 로빈슨이 영국 사람인데 배를 항해하다가 스페인 까지 간거네. 그럼 영국이랑 스페인 거리가 멀어.. 카니리아 제도가 어떤 곳인지 가보고 싶어..
무인도 가게 된 로빈슨은 뗏목을 만들어 필요한 물건을 섬으로 옮기려고 하지요. 아이들의 애해를 돕기 위해 파도가 치는 바다 모습.. 책 중간에 박스를 만들어 아이들이 궁금해 할 만한 이야기나 과학 상식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책으 읽으먼셔 궁금한 점을 바로 알 수 있게 하여 아이들의 책에 내용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바다물이 육지에 들어오는 해일 해일은 폭풍이나 지진 화산 폭발 등에 의해서 바닷물이 높아져 육지로 넘쳐 들어오는 현상입니다.
우리 아들 이 장면을 보더니 엄마 일본 지진났을 때랑 비슷하다.. 그치 그 때도 지진해일이라 했었는데 .. 맞아... 해일은 무서운거야.. 해일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제 좀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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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가 오랫동안 사랑을 받는 이유는 바로 우리가 쉽게 경험해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동경과 그 흥미진진한 모험들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입니다. 또한 모험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모험 정신 그리고 도전 정신과 진취적인 기상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람 속의 부분이 왜 필요한지 수분이 얼마큼 있는지. 위도와 경도,그리고 적도 공기중의 수증기가 모인 이슬, 나침반이 왜 남북을 가리키는지 몸에 왜 열이 나는지 바닷물이 얼마나 짠지 등에 대해 알려주고 아이들이 쇱게 받아들일수 있도록 재미나게 설명을 하여 줍니다. 로빈슨 이야기와 함께 알아가는 과학 이야기 더이상 과학이 지루하고 힘든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생활에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해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통해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되었을 때 누구나 살아남을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주인공 로빈슨 크루소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사고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로빈슨은 잘 버텨 내고 생각 또한 합리적으로 잘 헤서 생존을 합니다. 그래서 과학적 원리와 관찰 등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유용한 것인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통해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과학이 그저 지루한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근원이라는 것을 저절로 몸에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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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제가 오래 전부터 책을 많이 읽고 수집욕에 가까울 정도로 책 소지 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는 재미있는 책을 빌려 달라거나 소개해 달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무작정 재미있는 책이라고만 말하는 이들에게 참 애매한 표정을 지을 수 밖에 없는 입장이 되는데 제 입장에서 허심탄회하게 말할 수 있는 책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공부가 되는 이라고 앞에 쓰여 있는 시리즈 물이죠. 바로 이 책도 그 중의 하나가 되는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랍니다. 과학 뿐 만 아니라 정치, 음악, 경제, 연설 등 여러 분야에 있어 글공작소에서 만들어 내는 책들은 개인적으로 상을 주고 싶을 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라는 말에 반감을 갖고 또 공부를 해야 하느냐는 어른들이 있는가 하면 공부 자체를 쳐다보지 않으려는 학생들도 있겠지만 이 책은 공부가 되는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 방법일것 같네요. 정말 공부가 되는 내용들이거든요. 읽으면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개별적인 내용들이 흥미롭게 펼쳐지고 세부적인 설명으로 지식, 정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거든요.
이번에 읽은 로빈슨 과학 탈출기 역시 내용의 전반적인 것은 대니얼 디포가 1719년에 쓴 로빈슨 크루소라는 유명한 소설을 원제로 하는 내용에 글공작소 출판소에서 과학적인 소재들을 중심으로 엮은 것으로 소설 이야기와 과학이 결합되어 모험심을 일으키는 동시에 새로운 과학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로빈슨 크루소는 당시 실제로 무인도에 살다가 돌아온 스코틀랜드 선원의 무인도 표류기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이 후 여러 소설에 영향을 미쳐 걸리버 여행기, 15소년 표류기, 보물섬 같은 모험 소설을 탄생시켰다고 하네요. 한창 세상으로 가는 모험심, 호기심에 가득찬 아이들이 특히 읽으면 책의 재미에 푹 빠질 것 같은 그런 책이랍니다. 바다 여행을 너무나 하고 싶어하는 로빈슨은 어느날 아버지의 친구 선장에게 바다를 여행할 기회를 제안받게 되죠. 소년은 여러 위험 요소보다 여행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차 승낙을 하고 배에 오르게 되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사건을 만납니다. 죽도록 뱃멀미를 하는가 하면 배 안으로 물이 새어 들어와 배가 서서히 가라앉으면서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하죠. 이런 과정들을 통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과학적 진실들이 두루마리처럼 생긴 메모지에 적혀 있답니다. 범선은 어떤 배일까? 돛단배라고도 하는 범선은 기원전 고전 이집트에서 시작되어 19세기 까지 이용된 것으로 19세기 후반 증기를 이용한 증기선의 출현으로 쇠태하고 제 1차 세계 대전의 종료와 함'께 거의 자취를 감추었었다는 것. 지금은 증기선도 자취를 감추고 발동기 등의 기계의 힘을 이용한 배가 바다를 누비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식이죠..파도의 가장 큰 원인... 바람 나침반은 어떻게 남북을 가리킬까?바다 위의 교통 수단 뗏목, 더운 지방의 계절 우기와 건기, SOS가 왜 구조 신호가 되었을까? 등 정말 뇌를 자극하는 흥미있는 질문들이 저를 사로잡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공부에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좋은 책으로 강력하게 추천하고픈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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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디포 원작 / 글공작소 엮음 오양환 (前 하버드대 교수) 추천
[공부가 되는]시리즈 이번에는 로빈슨 크루소의 무인도 모험 이야기를 다룬 책을 만나보았어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았는데요. 원제는 "요크의 선원 로빈슨 크루소의 생애와 이상하고 놀라운 모험"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제목이 길어 사람들이 그냥 로빈슨 크루소라고 부르는 것은 아닌지..^^ 이 소설은 실제 무인도에서 살다온 스코틀랜드 선원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썼다고 하는데요. 이 로빈슨 크루소는 이후 걸리버 여행기,15소년 표류기,보물섬 등과 같은 모험 이야기들 탄생시킬 정도로 여러 소설에 영향을 많이 미쳤다고 하네요.
예전에 읽었을때와는 다른 느낌으로 읽게 된 로빈슨 크루소.. 아버지의 뜻을 어기고 뱃사람이 되어 전세계를 모험하고 싶었던 로빈슨 크루소는 친구의 도움으로 배를 타게 되고 뜻하지 않게 바다에서의 위험한 상황도 겪지만 나름 다른 나라에서 돈도 벌고 잘 살게 되었지요. 그러나 더 큰 돈과 늘 동경해 오던 바다를 잊지 못해 다시 바다로 나갔다 파도에 위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어요. 예전에 읽었을때도 그렇지만 지금도 읽으면서 놀라운 점은 어떻게 혼자서 24년을 살수 있었는지 ... 저라면 아마 이렇게 못 살았을 듯 싶어요.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고 정말 로빈슨 크루소에게 딱 맞는 말인듯 싶었네요. 스스로 외롭긴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기 위해 자급자족하는 모습에서 강인함도 엿볼수 있었네요.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야만인도 만나고 그들로 부터 포로도 구하고 다시 고향인 영국으로 돌아가기 까지 험난한 무인도 이야기에 오랜만에 다시 한번 푹 빠져 읽어보았네요.
이번 책에서는 로빈슨 크루소가 겪는 모험이야기를 통해 과학의 원리와 많은 정보도 함께 배워볼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기도 훨씬 편했고 과학적 상식도 많이 쌓였지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인 체크박스도 무인도 표류기답게 되어 있어 왠지 보물지도를 보는 것 같기도 했네요..^^
과학이란 것이 어렵다고 느껴진게 사실이였는데 책을 읽고 난후 과학이 우리 생존과 관계된 것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더불어 과학에 소중함까지도요.
우리가 접해 보지 못한 무인도에서의 모험이야기들과 과학적 지식들이 우리 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도 길러주고 더불어 상상력과 모험 정신도 길러 주기에 이왕 로빈슨 크루소를 읽는다면 이 책을 읽는것이 더 유익할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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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 - 명작과 과학의 조합? 호기심이 마구 생기는 책입니다.
로빈슨 크루소와 과학이??? 어릴때 보는 명작 이야기 중 빠지지 않는 유명한 소설이지요. 로빈슨 크루소. 모험 이야기이기 때문에 남자아이들이 유독 좋아합니다. 게다 엔딩이 해피하거든요~ 그게 상당히 또 중요하죠. 그리고 의외로 배울 점들도 있구요.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자연 활용, 그리고 생명에의 대한 강력한 삶의 의지 등을 말이지요. 28년이란 시간은 정말 엄청 길잖아요~~~ 이런 크루소 이야기와 과학은 어떻게 접목이 될까요? 너무나 호기심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 이야기의 토대는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가 주축이 됩니다. 1632년에 영국 요크시에서 태어난 로빈슨. 판검사가 되길 원한 아버지의 뜻과는 달리 로빈슨은 모험이기 강합니다. 배가 바다에 떠있는 모습을 보고 신기하고 놀라움을 느낀 그. 결국 바다로의 항해를 강행하죠. 그러다 배가 난파하고 홀로 무인도에 남게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온갖 경험을 하며 28년여를 버티죠. 결국 다시 집으로 귀환하는 로빈슨 크루소. 거침없는 로빈슨의 성격이 고스란히 들어나는 크루소가 겪은 여러 이야기들과 함께 그가 궁금해하고 호기심 있게 바라본 과학적인 이야기들이 책 가운데 골고루 등장합니다. 게다가 로빈슨은 일기도 씁니다. 의외의 섬세함이 보이는 부분이지요. 무인도에 갇혔지만 그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그에 맞춰서 생활을 합니다. 논밭도 만들고, 살림 도구도 장만하며, 먹을거리도 직접 찾아나서죠. 이런 그의 도전 정신은 참으로 배울만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쉽게 모든 포기하는 경향이 크거든요. 특히 아이들도 그렇구요. 이런 점들은 꼭 우리 아이들도 배웠으면 하는 맘이 생기더라구요. ![]() 책 속에 담긴 다양한 과학적 지식들은 은근히 깊이가 있습니다. 이래서 공부가 되는 시리즈지요. 배가 뜨는 이유부터 해서 멀미는 뭐고, 날씨는 어떻게 예측하며, 음식물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정말 다양한 지식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래서 과학 탈출기 인가 봅니다. 실제로 이런 지식 덕분에 로빈슨은 무인도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을 거에요. ![]() 모험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책입니다. 딱딱하게 지식만을 강요하는 책이 아닌 모험 이야기를 통해서 과학을 접목시켰기 때문에 충분히 아이들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과학도 교과목에 있고 어렵다고 하는데요. 이 책으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미리 접해보는 것도 좋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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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는 로빈슨 크루소의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과학적 지식을 동시에 전달하는 과학 이야기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은 흥미로운 것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렵고 따분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무인도 모험 이야기, 로빈슨 크루소를 읽으면서 동시에 과학에 대한 흥미도 함께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를 읽다가 생기는 과학적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과학적 원리와 정보를 함께 담았습니다.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로빈슨 과학 탈출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 주고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를 키워 주며 상상력과 모험 정신을 길러 줍니다. 유명한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전개해 가면 과학의 원리를 담았습니다. 예를 들면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라는 질문과 함께 바다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려줍니다. 멀미는 왜 생길까? 멀미를 막는 법등이 담겨져 있으면 과학적 상식이 풍부해 지게 합니다. 왜 숨을 못쉬면 죽을까? 나침반은 어떻게 남북을 가리킬까? 긴장하면 입술이 바짝 마르는 이유등도 가르쳐 줍니다. 어린 시절 ‘내가 만약 로빈슨 크루소가 된다면?’이라는 상상을 누구나 한 번쯤 하게 됩니다. 이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통해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되었을 때 누구나 살아남을 수 있는 과학적 원리를 알려 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과학적 원리와 관찰 등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하고 유용한 것인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를 통해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과학이 그저 지루한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삶의 근원이라는 것을 저절로 몸에 익히도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