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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일등멘토의 명연설> <글 공작소> <아름다운 사람들>
책 제목을 보는순간 우리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었다 공부보다는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아이 스티브잡스의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를 외우고 다닌다 무슨뜻인지 인지하고 가슴속에 담고 그렇게만 살아간다면 더 이상 바랄께 무엇일까
이책에는 13명의 멘토의 명연설이 담겨있다 스티브잡스 안철수 김규환 마더테레사 빌게이츠 샬롯앨더브론 시애틀추장 찰리채플린 마틴루터킹목사 투이아비 커트보네거트 링컨대통령과 달라이라마까지 개인의 영광과 더불어 인류를 위해 이웃을 위해 살아간 13명의 명연설은 가슴을 벅차게 한다 우리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라한다 아이들의 가슴에도 자신의 영광과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의 커다란 나무가 자라주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 이책은 모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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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가 되는 일등멘토의 명연설 * 요즘 핫이슈....안철수 교수와 스티브 잡스...그들의 위대한 이야기가 우리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우리삶을 윋해나 곳으로 이끌도록 돕는다.
성장기에는 멘토가 누구냐에 따라 진로가 많이 결정된다고 한다.
아이폰신화 애플의 CEO 였던 스티브잡스...그의 어록과 일생은 수많은 책에서도 이미 많이 다뤄 식상할법한데, 그의 명연설만을 모아 보니 평범하지만, 힘이 있고 두근거리는 감동이 느껴졌다.
'여러분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남의 인생을 사느라 삶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다른사람들이 생각해낸 결과에 얽매이거나 갇혀있지 마십시오.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의 가슴과 직관을 따르는 용기를 가지는 것입니다. 진실로 무엇이 되고 싶은지..가슴은 이미 알고있기에...'
안철수 교수... 어려서 처음접한 백신 프로그램...그걸 만든분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가 의사였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백신프로그램을 연구하는 연구원이며, 후학들을 가르치는 교수라는거는 최근 언론을 통해 알게되었다.
안교수는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았느냐'라는 것이라고 한다. 자신의 인생을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는지...무엇을 하든 열정으로 열심히 사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마틴루터킹 주니어...
오바마가 미합중국 대통령이 되면서, 더불어 노예해방에 앞장서고, 인종차별 철폐를 주장한 마틴루터킹 주니어도 같이 회자되고 있다.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진리를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다의 진정한 의미를 실천하는 그런 꿈...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 나의 네 자녀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한 인간의 됨됨이에 의해 평가받는 나라에 살게되는 그런 꿈...
우리 월두도 이한권의 책으로 기적을 바라기는 쉽지는 않지만,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하고 현명하게 이끌수 있는 멋진 친구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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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일등 멘토의 명연설
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워낙 아이가 좋아하고..
공부가 되는 일등 멘토의 명연설의 경우는 일생의 한 부분을 함께 장식하는 엄마와 함께 보게 된다면.. 더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스티브 잡스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던 많은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예요... 그래서.. 우리 환이와 함께 그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었지요~ 양부모에게 입양되었던 사실과 그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상을 뒤집어 놓은 세계의 영웅.. 우리 환이는 자기는 행복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자기도 자신을 개척하는 사람이되겠다고.. 했었지요..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접근 할 수 있는 스티브 잡스에서 우리나라의 일등 멘토 안철수까지.. 이들 멘토들의 훌륭한 삶을 접근할 수 있었어요~ 우리 환이는 그들의 깨달음 속에서 자신감과 인생에 대한 삶의 좌표를 찾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이 세상에 이렇게 훌륭한 사람들이 있기에.. 나도 그들처럼..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렇다면.. 이 책을 읽은 보람은 충분하네요~
우리 환이에게 떠오른 일등 멘토는.. 과연 누구였을까요~
열 한살이 된 우리 환이.. 한참~ 꿈 꾸는 나이인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방학이라서..
내면의성숙과 삶에 대한 생각을 유도하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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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공작소 엮음 / 오양환 (前 하버드대 교수) 추천
"공부가 되는" 시리즈 이번에는 일등 멘토들의 명연설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멘토라는 말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친구 이름 멘토르에서 유래한 것으로 멘토르가 전쟁에 출정한 오디세우스 대신 아들을 돌보며 훌륭하게 가르쳐 그 이후 그의 이름 멘토르는 선생과 스승을 의미하는 멘토가 되었다고 해요..그래서 오늘날 멘토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스승의 의미가 되어 새로운 인생 설계를 위해 도움을 주는 조언자를 말한다고 하네요.
이책에는 우리가 TV와 책을 통해 잘 알고 있는 안철수교수부터 스티브 잡스.찰리 채를린, 빌 게이츠, 에이브러햄 링컨등 총 13명의 멘토들의 연설이 소개되어 있어요. 몇달전만해도 세상을 떠들석하게 했던 스티브잡스가 미혼모의 아들이였다는 것도 저는 처음 알았네요..^^;; 자신이 만든 회사에서 쫓겨나는 믿지 못할 사건까지 겪었던 스티브잡스. 그의 믿음과 용기, 노력등이 지금의 우리가 편하게 쓰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탄생시킨 것이였겠지요.
예전 TV프로에 안철수 교수님이 나와 본인의 삶을 이야기 한것을 본적이 있었어요. 차분하게 조곤조곤 본인이 지나온 과거를 후회없이 얘기하는 것을 보고 참 대단하다고 느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매순간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안에서 열심히 사셨다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네요. 순간순간 열심히 노력했기에 후회가 없는건 당연한 것이겠죠..
노력하면 안되는 것이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김규환명장도 만날수 있었고 가난하고 병든..어둠속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었던 마더 테레사님.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예전에 어느 책에서 읽었던 시애틀 추장의 연설.. 흑인 해방 운동의 지도자 마틴 루터 킹 주니어.찰리 채플린등도 만나보았네요. 특히, 많은 어른들속에 이라크 공격을 반대한 연설문을 쓴 13살 샬롯 앨더브론이 눈에 띄였는네요..어른들의 욕심으로 시작된 전쟁이 아무 잘못없는 아이들에게 커다란 고통을 준다는 것.. 잘잘못을 떠나 이라크 아이들에겐 참으로 미안한 일이 아닐수 없었네요.
책속에 체크박스를 통해 책의 이해도도 높이고 또 다른 지식들도 배워볼수 있어 좋은 공부가 되는 시리즈.. 성장,감동,가치의 융합이 있고 자기 주도적 삶을 깨칠수 있어 아이들이 읽으면 더욱 놓은 멘토의 명연설들.. 책을 읽고 난후 본인 스스로의 삶에 영향을 줄 롤모델을 찾아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면 좋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달라이 라마의 연설이 제일 맘에 와 닿았는데요. 욕심을 버리고 지금 현재 내가 가진것에 만족할줄 아는 사람이 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할지... 반성도 하지만 그렇게 마음먹기가 쉽지만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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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일등 멘토의 명연설 글골작소 엮음/ 아름다운 사람들
소반관이 되겠다던 우리 아들.. 어느날 난 스티브 잡스나 빌게이츠가 될거야.. 하네요.. 그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아.. 그러니 컴ㅍ퓨터랑 휴대폰 스마트폰을 만든 사람들이잖아.. 나도 그런 컴푸터에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 재미난 게임도 만들거고 사람이랑 비슷한 로봇도 만들고 싶어.. 우리 아들이 꿈이 바뀌는 것은 어떤 사람을 자신의 인생에 맨토를 삼느냐에 바뀌는 것이지요. 성장기에는 어떤 사람을 만나거나 닮고 싶으냐에 따라 인생의 항로가 바뀝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요즘은 멘토의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이 책에서는 안철수에서 스티브 잡스까지 우리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최고의 멘토들이 모여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훌륭한 멘토들이 삶 속에서 느낀 가장 소중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차분히 들려줍니다. 멘토들의 한 편 한 편의 이야기들은 즉각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고 우리 삶을 위대한 곳으로 이끌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우리 삶을 도와주는 이유는 이들의 이야기가 위대한 명연설로 꼽히는 것은 멋진 말 때문이 아니라 그 연설 속에 숭고하고 치열한 삶이 배어 있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잡스 어렸을 때 미혼모인 어머니가 키울수 없어 양부모에기 키워진 스티브 잡스 대학을 가게 되지만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니라거고 생각하여 대학을 그만두고 듣고 싶은 강의만을 듣던 스티브는 애플이라는 회사를세웠고 10년 뒤에 그 회사에서 쫓겨 났습니다. 그뒤에 스티브는 넥스트라는 회사를 세웠고, 에플돠 넥스트는 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스티브는 어렷을 때 읽ㄷ전 책을 소개 하면서 그 곳에 적힌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고 했지요. " 늘 갈망하고 언제나 우직하게 나아가라."
스티브 잡스 이야기를 읽은 우리 아들.. 엄마 멋있어 보이는 사함람도잇었네.. 이 사람은 음~ 오뚝이 같아.. 나도 스키브 잡스처럼 힘들어도 언제나 바로 일어나 제자리를 찾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하네여.. 우리 아들 말에 전 가슴이 찡했답니다.. 아이가 많이 큰 것 같아서요.. 스티브 잡스 이야기를 들으며 우리 아들 생각이 쑥쑥 자라난 것 같아요.
샬롯 앨더브론 이 친구는 2002년10월 커닝햄 중학교에 다니던 열세살 미국인 소녀 샬롯 앨더브론 메인주에서 열린 평화 행진에 참여하여 이라크 공격을 반대했어요. 이 때 그녀의 연설문이 이수가 되었지요.
"이라크의 스많은 아이들이 죽을 거예요. 텔레비젼에서 아이들이 죽는 걸 보게 되면 당신은 후회 할거예요." 저는 초등학교에 다닐 때 다른 아이들과 문제가 생기면 때리거나 욕하지 말고 대신 '나'라는 단어를사용해서 대화하라 고 배웠습니다. '나'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대화를 하게 되면 상대방이 한 행동 때문에 내가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에세 스스로 '나'라고 생각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나'는 '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들 와`~ 이 친구는 정말 대단하다.. 나라면 무서워 아무말 못햇을 텐데.. 진짜 용기가 대단한 것 같아.. 나도 이 친그처럼 용기있게 잘못한일이 있으면 어른들이건 친구들에게 말할거야.. 잘못한건 잘못한 일이라구..
찰리 채플린 우리 아들 이 사람이 누구냐.. 라고 묻네요.. 찰리 채플린은 영국에서 태어난 천재적인 희극 배우이자, 영화감독 , 영화 제작자에요. 무성 영화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이지요. 무성 영화가 뭐야,.. 음`~ 지금은 소리가 들리지만 그 당시 영화에서는 소리를 낼 수 닛는 기술이 없어. 소리 없이 행동으로만 하는 영화를 상영했어.. 어 그랬구나..
이 책에 나오는 차례를 살펴보면 인물들이 하는 말 한 업적을 알 수 있어요.
1. 스티브 잡스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
이 책에 나오는 멘토들의 명연설은 그들의 아름다운 삶에서 오는 감동과 그들의 날카로운 조언으로부터 오는 내면의 성장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반드시 자리 잡아야 할 소중한 가치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멘토’라는 말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오디세우스의 친구 이름인 ‘멘토르’에서 유래하였습니다. 멘토르는 오디세우스가 트로이 전쟁에 출정하여 20년이 지나도록 귀향하지 않는 동안 그의 아들 텔레마코스를 돌보며 훌륭하게 가르쳤습니다. 그 이후로 그의 이름 멘토르는 선생과 스승을 의미하는 멘토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멘토는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스승의 의미가 되어 새로운 인생 설계를 위해 도움을 주는 조언자를 말합니다.
이 한 권의 책은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하고 현명하게 이끌 수 있도록 하는 가장 똑똑한 멘토 나의 꿈과 이상에 맞는 찾아내어 나의 꿈과 이상을 펼칠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우리 아들이 빌 게이츠나 안철수 사티브 잡스처럼 컴퓨터에 관심 있어 이들이 한말이 이들의 한 업적을 본보기 삼아 더 훌륭한 컴퓨터 공학자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우리 아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느 사람이 되고 싶다는 빌게이츠 말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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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제가 감동적으로 들었던 강의 중의 하나가 하버드 대의 대니얼 샌델 교수의 법에 과한 내용이었는데 정말 심취되어 혼자 있을 때 다시 들으면서 어쩌면 저렇게 말을 체게적으로 요약해서 재미있게 잘할까 하고 감탄했답니다. 그 후로 다시 강의를 들어야겠다는 열망이 생겼는데 훌륭한 누군가의 연설, 강의를 들으면 정체되어 있는 저에게 새로운 힘이 솟아나기 때문이죧. 이 책 공부가 되는 일등 멘토의 명연설 표지에는 우리가 대부분 아는 전 세게적인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링컨, 스티브 잡스, 희극배우 찰리 채플린, 로버트 킹 목사, 달라이 라마, 우리 시대의 아이콘 안철수, 빌게이츠, 시애틀 추장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그들이 들려주는 삶을 풍성하게 채워주는 정신적 양식이 되어 주는 이 연설들을 우리가 그들을 알고 있던 부분에서 좀 더 세부적이면서 가까이 가게 만들어 주네요. 부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절망에서 희망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자본주의의 고립감에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전쟁으로 상처받은 이들에게 등 여러 분야의 삶의 위치에서 힘을 얻게 해 주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네요. 예전 제가 다니던 회사의 상사 분이 물질적으로는 부유했지만 항상 마음 평안하고 진정한 삶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면서 시애틀 추장의 연설 이야기를 많이 해서 저는 그 부분부터 읽었답니다. 전에 어디선가 이 연설 읽은 기억이 나는데 나이가 좀 더 들어서 인지 이 추장님이 들려 주는 말들이 왜 이렇게 공감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 공기의 신선함과 반짝이는 물은 우리만의 것이 아닌데 어떻게 그것들을 팔 수 있단 말입니까? 우리에게는 이땅의 모든 것이 거룩합니다. 빛나는 솔잎, 모래 기슭, 어두운 숲 속 안개, 맑게 노래하는 온갖 벌레들, 이 모두가 우리의 기억과 경험 속에서는 매우 신성한 것들입니다. 나무 속에 흐르느 수액은 우리 얼굴 붉은 사람들의 기억을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 우리는 땅의 한 부분이고 땅은 우리의 한 부분입니다. 향기로운 꽃은 우리의 자매이며, 사슴과 말, 큰 독수리는 우리의 형제입니다. 바위산 꼭대기, 풀의 수액, 조랑말, 인간의 체온... 이 모두가 한 가족인 것입니다. / 중략 자연과 더불어 하나되어 살고자 했던 인디언 추장님의 말은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고 인간의 삶이 좀 더 편리하게 되었다고 해도 인간의 본성에 비추어 진실을 알게 해 주는 빛이 되는것 같아 제 마음에도 다시 자연에의 회귀본능을 일어나게 합니다. 실제로 시애틀 추장은 미국 워싱턴 주 지역에 살던 인디언 부족의 지도자였는데 1854년 미국의 압력에 못 이겨 부족의
마틴루터 킹 목사의 두꺼운 책도 예전에 우리집에 사 놓고 오랫동안 읽지 못했는데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하며 미국 흑인 해방 운동의 지도자가 되었던 미틴 루터 킹의 연설도 나오죠. 당시 상황에 비교하여 보았을 때 얼마나 시대를 앞서고 용감한 것이었는지 읽는 내내 감동을 받았어요. 불가능에서 가능의 빛을 향해, 진실과 정의를 향한 그의 발언들은 많은 이들에게 힘을 주었죠. 명연설은 미사여구여서가 아니라 그 안에 삶을 꿰뚫는 보편적 진실을 향한 열망과 꿈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명 연설.. 명 강의를 들어야 하는 이유.. 그것은 그것을 들음으로 인해 우리의 삶을 대하는 자세가 바뀌고 행동에 변화를 가져 오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내 자녀들이 이런 가슴을 충만케 하는 명 연설을 듣고 그 정신적 양분으로 삶을 바라보고 인생을 한 발자국 한 발자국 걸어 나간다면 어느새 거목처럼 자라서 보다 넓은 곳을 깊이 있는 안목과 통찰력으로 판단할 수 있을것 같습 니다. 이런 의미에서 인생의 목적,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도록 도울 수 있는 명 연설의 힘은 아무리 말해도 결코 과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가 되는 일등 멘토의 명연설... 아직 다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겠지만 어린 나의 아이들에게도 읽어 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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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일등 멘토의 명연설 - 읽어두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글들
연설이라 하면 내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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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멘토로 여기는 분들이 모두 책 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와 안철수교수님인데요. 첫장이 스티브 잡스에 대해서 나와 있네요. 인터넷에서 스티브 잡스의 강연이 감동적이라고 해서 아이에게 다운로드 받아서 보여주웠던 기억이 나는데 책 속의 그 강연이야기들이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의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는 명언을 가슴에 새겨봅니다. 열심히 산다는 것의 의미를 알려주는 멘토 안철수교수님 대한민국의 의사, 프로그래머, 벤처 사업가이자 대학 교수입니다. 그의 청렴성과 도전 정신, 지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인물로 평가 받으며 성공한 사업가이에도 겸손한 성격으로 사회 부조리에 대한 비판도 자주 하여 사람들의 높은 지지를 얻고 있어요. 안철수 교수님 같은 성품을 닮은 어른으로 자랐으면 하는 것이 저의 바랩이네요. 아이가 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 아아에게 정말 늘 두고 보는 멘토같은 책이 될 것 같아요. 안철수의 강연에는 우리의 성장을 돕는 조언들이 알차게 담겨 있고 스티브 잡스의 연설문은 자신이 양부모에게 입양된 이야기부터 시작해 세상을 바꾼 위대한 동력이 무엇이었는지까지, 솔직하고 감동적인 연설이 우리 마음을 파고듭니다. 또한, 마더 테레사의 연설문은 우리가 어떠한 가치를 품고 태어났으며 어떠한 삶을 추구하고 살아야 하는지 그가 살아온 삶을 토대로 잔잔히 들려줍니다. 이처럼 위대한 멘토들의 명연설은 그들의 아름다운 삶에서 오는 감동과 그들의 날카로운 조언으로부터 오는 내면의 성장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 반드시 자리 잡아야 할 소중한 가치들을 오롯이 만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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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세상을 떠난 스티브 잡스를 비롯하여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는 훌륭한 분들의 말씀을 자라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책이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나왔네요.
위인들이라면 나와는 먼 사람들, 타고난 능력이 남다른 사람이라고만 생각 했지요. 이 책에 나온 위인들은 타고난 능력도 있으시지만 그런 선천적인 능력보다는 후천적인 자신의 피나는 노력이 자신을 성공 시키는데 큰 원동력이 되어 이렇게 훌륭한 명연들을 우리에게 들려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청렴성과 도전정신, 지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인물로 평가 받는 성공한 사업가 안철수. 그만큼 우리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많지만 그가 사람들로 부터 높은 지지를 받는 이유는 살아 있는 정신과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과감히 비판도 아끼지 않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그의 삶의 철학과 정신을 본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그를 이 시대의 멘토로 삼고 있습니다. 그가 학생들에게 이야기한 3가지 정신은 열심히 산다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스트브 잡스가 어느 대학 졸업식때 연설한 내용이 이 책을 펼치니 처음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구구 절절 자신의 꿈을 너무나 사랑한 당돌한 천재입니다. 독선적이고 너무 강한 성격으로 동료들로 부터 질타를 받기도 했지만 삶에 대해 깊고 진지할 수 밖에 없는 그의 인생의 역경에 짠한 마음마저 듭니다.
그는 좌절이나 역경에 절대 무릎 꿇지 않았습니다. 그의 연설에는 삶에 대한 진지함이 너무나 강하게 묻어납니다. 죽음 앞에서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읽으면서 제 마음이 강하게 동감이 갑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를 창업한 빌 게이츠는 세계 최고의 부자이면서 기부자이지요. 노블레스 오블리즈 정신을 실천 하면서 자신의 커다란 성공 뒤에는 지구상에 소외된 사람들을 돕고 불평등을 해소해 나가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가는 모습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 밖에도 마틴 루터 킹, 링컨, 달라이 라마 , 찰리 채플린, 마더 테레사등... 많은 위인들이 남긴 소중한 삶의 나침반 같은 말씀들이 다양해 초등 중학년부터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 해주고 있은 책입니다.
늘 곁에 두고 필요할때 마다 꺼내 읽으면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큰 도움이 될 정신적인 멘토들의 소중한 명연들.. 이런 책은 돈으로 비할 수 없는 숭고한 정신을 배울 수 있어 자주 아이에게 읽히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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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아들이 쓴 독서록입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는 어느 하나 버릴것?이 없는데 멘토들의 명연설을 담은 이 책은 두고두고 온가족이 읽고 싶은 책이에요.
삶으로 자신들의 말을 대변하는 훌륭한 사람들의 연설을 우리 아이가 듣고 하나라도 느낀 것이 있다면 엄마인 저는 춤추고 싶습니다.
앞으로 해야할 공부가 많은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이 자신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크나큰 도움을 꾸준히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안철수의 연설문을 읽으면서 저역시 하루하루 성실히 살아가고 그 모습을 우리 아이들도 닮아가길 소망합니다.
아들이 가장 감명을 받은 김규환의 연설 '노력해서 안 될 것은 없습니다'
신년을 맞이해서 저 역시 개인적인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노력하리라 다짐했습니다.
현재 외국어를 5개를 하는데
스스로 매일 꾸준히 한문장씩 외우기 위해 집천장, 벽, 식탁, 화장실 문등에
붙여놓고 오다가다 읽은 것에 저도 도전받았습니다.
너무도 유명한 마틴루터킹 목사님의 "저에겐 꿈이 있습니다"
흑인청소부의 인권을 찾기 위한 파업을 돕다가 암살당하기 전까지
정의를 위해 열심히 뛴 마틴루터킹 목사님의 연설에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스티브잡스, 마더테레사, 빌 게이츠, 시애틀 추장, 에이브러햄 링컨등등
명연설을 들으면서 저는 시대와 장소를 이동해 가며
제 삶을 되돌아보고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을 년초에 가졌습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공부하다가 이 분들의 연설을 읽으면서
더욱 올곧고 의미있게 자신의 삶을 가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