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트 인 서울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기대와 설렘으로 부풀어 오른다.결혼을 앞둔 연애 커플과 결혼후 부부만의 오붓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만족감과 희열이 달라지기에 멋진 만남은 먼 훗날 좋은 추억으로 자리매김 될것이다.나에게도 연애 시절이 있었지만 나이가 꽉 차 만나서인지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많이 갖지를 못했다.한강 고수부지 향기나는 바람결과 출렁이는 한강물을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누군가를 만나는 일은 기대와 설렘으로 부풀어 오른다.결혼을 앞둔 연애 커플과 결혼후 부부만의 오붓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만족감과 희열이 달라지기에 멋진 만남은 먼 훗날 좋은 추억으로 자리매김 될것이다.나에게도 연애 시절이 있었지만 나이가 꽉 차 만나서인지 데이트다운 데이트는 많이 갖지를 못했다.한강 고수부지 향기나는 바람결과 출렁이는 한강물을 응시하면서 거닐었던 기억이 새롭다.그래도 서로가 좋았기에 살짝 손을 맞잡기도 하면서 서로를 알아갔다.배가 고파오면서 나는 그녀를 멋진 레스토랑으로 안내하여 클래식이 흐르는 실내 분위기에 맞춰 스테이크로 오붓한 시간을 갖으며 포크로 고기 한 점을 찍어 그녀의 입에 넣어 주면서 나만의 사랑 고백을 하기도 했다.

 

 결혼하고 20여년이 흐르고 보니 연애하던 시절은 때론 선명하게 때론 흐릿한 기억으로 다가오기도 한다.바쁘게 살다 보니 만사를 제치고 어디론가 떠날 엄두가 나지를 않는다.어쩌다 주말에 아이들 취향과 입맛에 맞춰 시끌벅적하기도 하고 호젓한 음식점과 드라이브로 어디론가 바람쐬러 가는 것이 고작이다.나이 한 살 더 먹기 전에 단 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게 본심인데 <데이트 인 서울>은 구석구석 둘 만의 취향과 색깔을 충족시켜 주는 곳들이 많이 눈에 띈다.

 

 서울은 산업화,개발 명목으로 도로와 집들은 획일화 되어가면서 예스럽고 느릿하게 흘러가는 고즈넉한 곳들은 많이 남아 있지를 않았다.다행히도 연령대,취향,기호에 맞게 정갈하고 맛깔스러우며 시선을 한 곳에 집중시키는 매력이 물씬 풍겨나는 곳들을 염두에 두고 그녀와의 데이트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보아야겠다는 용솟음이 일었다.개인적으론 서울 성곽둘레길 걷기와 홍대 상상마당,오직 너만을 위한 프러포즈 같은 곳이 어울릴거 같다.서울 성곽길을 걸으면서 먼 옛날 조상들의 삶을 그려보기도 하고 시끌벅적하면서도 문화의 향연이 살아있는 상상마당,맛과 분위기,행복을 쌓아갈 수 있는 프로포즈의 마당 등은 나 만의 시크릿 장소로 삼아 놓으려 한다.

 

 비록 산업화와 개발로 인해 서울의 모습이 획일화 되어가고 살풍경마저 느끼게 하지만 이 도서에 수록되고 소개되어 있는 데이트 코스는 죽어가는 영혼을 되살려 주고 에너지 충전을 하기에 만점이다.처음 만나던 설렘과 기대가 살아가면서 빛이 바래기도 했지만 마음만은 한결같다.그녀를 위해 예산을 세워 케쥬얼한 복장으로 따뜻한 봄날 서울 정동길을 걷고 다리가 아프면 근처의 카페에 들러 음악과 차에 지친 몸을 쉬게 하고 다시 전철을 타고 CGV에 낭만과 애정이 담긴 영화 한 편이라고 보고 싶다.

 

 올 컬러로 치장된 데이트 코스는 취향과 예산,기분에 맞춰 어디로든 반겨 맞아 줄거 같다.또한 글을 쓴 저자가 꼼꼼하게 에세이식으로 전해주고 있고 시적인 감성과 사실적인 내용을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전해 주고 있어 시간과 여유,예산과 취향을 잘 세워 적당한 시기에 애정전선에 불을 지펴보고 싶다.서울에 이렇게 멋진 데이트 코스가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고 감성의 향연으로 충만했다.



j******6 2012.01.0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에서의 좋은 데이트 코스가 고민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모든 고민이 끝날 것이다!
"서울에서의 좋은 데이트 코스가 고민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모든 고민이 끝날 것이다!" 내용보기
최근에 회사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35세 노총각 후배 사원이 드디어 애인이 생기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입 꼬리를 아예 귀에 걸고 다닐 지경이다. 이 기회가 아니면 언제 장가를 보낼까 싶어 - 속마음은 노총각 히스테리에서 드디어 해방(?)이 되는구나 싶어 전 팀원이 쌍수를 들어 환영 중이다 - 퇴근도 일찍 시켜주고 업무도 덜어주는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주
"서울에서의 좋은 데이트 코스가 고민이라면 이 책 한 권이면 모든 고민이 끝날 것이다!" 내용보기

최근에 회사 같은 부서에 근무하는 35세 노총각 후배 사원이 드디어 애인이 생기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입 꼬리를 아예 귀에 걸고 다닐 지경이다. 이 기회가 아니면 언제 장가를 보낼까 싶어 - 속마음은 노총각 히스테리에서 드디어 해방(?)이 되는구나 싶어 전 팀원이 쌍수를 들어 환영 중이다 - 퇴근도 일찍 시켜주고 업무도 덜어주는 등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주말마다 데이트 장소 물색에 여념이 없던 그 친구가 나에게 서울 데이트 코스를 추천해달라고 문의를 해왔다. 서울에서 학창시절과 직장생활을 15년 넘게 했으니 잘 아실 거라며 기대감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면서 말이다. 그런데 일순 그 질문에 당황하고 말았다. 이런이런 딱히 추천해줄 만한 곳이 떠오르지 않는다. 돌이켜 보니 연애 시절, 데이트 한 곳이라고는 대학로에서 연극이나 공연 보고 신촌이나 학교 주변에서 함께 식사하거나 술 마신 기억 밖에 떠오르는 것이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떠듬떠듬 대학로나 고궁(古宮)들 가보라고 우물쭈물 거리고 말았는데, 서울 살았던 거 맞아 하며 실망해 하는 표정이 어찌 그리 마음을 후벼 파는지 에효 하고 절로 한숨이 터져 나왔다. 그래서 어디 추천해줄만한 데가 없을까 고민하던 중 눈이 저절로 번쩍 띄게 만드는 책 한 권을 만났다. 제목부터가 딱 안성맞춤인 <데이트 인 서울;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설렘 가득한 감동 여행지 100곳(장치은, 장치선 공저/랜덤하우스 코리아/2011년 12월)>이 바로 그 책이다.

 

 

들어가는 글(序文)인 “최고의 데이트, in Seoul"에서 작가는 최고의 데이트는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노력한다고 해서 과연 상대편이 내 마음을 알아줄지, 그러다가 헤어지면 아무것도 남는 게 없이 자존심만 상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바로 “내”가 남는다고 다독거린다. 즉 어느 순간에서든 행복을 위해 최고의 데이트를 만든 “내”가 남으며 나란 사람이 그를 얼마나 멋지게 사랑했는지, 그 순간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조금 멋들어지게 표현해보자면 ‘자존감’이 남는다는 말이다. 그리고 또 하나 ‘아름다운’ 서울이 남는다고 말한다. 그와 내가 함께 데이트를 즐긴 아름다운 서울이란 공간이 추억으로 남아, 함께 거닐고 즐겼던 데이트 코스를 거닐 때 마다 오늘날 서울에서 최고의 모습으로 사랑한 멋진 내가 남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서울에서 하는 데이트는 언제나 최고여야 한다고, 쭈뼛대지 말고 솔직하고, 당당하고, 멋지게, 좀 더 적극적으로 최고의 데이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의 결실을 떠나서 최고로 즐겁고 행복했던 시간과 공간의 장소로써 서울을 추억했으면 하는 작가의 바람으로 이해되는 이 글을 읽고 나니 까맣게 잊고 지냈던 핑크빛 연애 시절이 하나 둘 씩 떠오른다. 비를 피해 들어갔던 이름 모를 카페의 진한 커피 내음, 초행길이었던 인사동 길을 같이 걷다가 길을 헤매 전혀 엉뚱한 곳으로 나왔던 추억,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명동을 거쳐, 동대문운동장, 한양대까지 몇 시간을 같이 걸으면서도 지칠 줄 모르고 이야기 나눴던 아련한 추억들 - “누구”랑 거닐었는지는 가정 분란(?)을 야기할 수 있으니 밝히지 않기로 한다. 그냥 그 누구가 지금 “아내”라고 생각해주시길^^ -말이다. 과연 이 책에 그런 추억의 데이트 코스들이 오롯이 담겨져 있을까 하는 기대감에 본격적으로 책 속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책은 데이트 코스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앞서 멋진 데이트를 위한 각종 유용한 상식들과 마음가짐, 매너, 준비물들을 일러준다(Part 1. 데이트 준비). 맨 먼저 “심리 테스트로 풀어보는 취향별 데이트 코스”가 나오는데, 각 질문에 YES/NO 화살표 - 색깔을 좀 더 명확하게 구분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희미해서 잘 구분이 가지 않는다 - 를 따라가 보니 나는 “D type -당신의 연예 타임은 (감성형)” 이라고 한다. 내용인 즉슨 아날로그적 감성을 지니고 있어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한적하고 고즈넉한 곳, 즉 수목원이나 고궁, 도서관이나 북 카페, 미술관 데이트를 추천하고 있다. 음 내 취향을 잘 맞춘 것 같다. 이후로 역시 데이트 카운슬링 책답게 연애기간별 데이트 코칭이 소개되는데 이미 결혼한 지 꽤 된 나로서는 낯간지러운 그런 충고들이었다. 여기에 데이트 정보가 가득한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트 매너와 의상, 메이크업, 커플 도시락 등 성공적인 데이트를 위한 정보들을 한껏 담고 있으니 데이트를 앞둔 청춘남녀라면 잘 읽어보기를 권한다.

 

"PART 2 데이트 계획“ 편에서부터 본격적인 데이트 코스 안내가 시작된다. 먼저 북촌, 동대문, 정동, 서래마을, 대학로, 인사동 등 지역별로 추천 코스를 안내하는데 몇 몇 곳은 나도 코스 비슷하게 다녀 본 곳도 있지만 코스에서 소개하고 있는 각종 카페나 맛집 등은 영 생소하기만 한 그런 곳이었다. 어차피 데이트가 하루 내에 이뤄지는 짧은 코스가 대부분이니 책에서 추천하는 코스 그대로 일정을 잡아도 좋을 것 같다. "Part 3 데이트 시작” 편에서는 PART 2에서 코스별로 잠깐 소개했던 카페/갤러리/맛집/술집/호텔 등을 실내 전경과 주요 메뉴, 시설물들을 두 페이지 내외 분량으로 꼼꼼히 소개하고, "Part 4. 이색데이트 도전“ 편에서는 영화관/찜질방/캠핑장/공연장/프러포즈 장소 등등 테마별로 묶어서 소개하고 있으니 지리적 코스가 아닌 테마별 데이트 코스 선정에는 꽤나 도움이 될 그런 자료들이다. 사실 Part3과 Part4는 작가들이 추천하는 장소들을 나열식으로 소개하는 그런 자료들이라 하나하나 챙겨보기 보다는 그림 위주로 넘겨 읽었지만 데이트 코스를 짤 때 사전에 카페나 음식점, 공연장에 대한 분위기와 정보를 확인해보는 데는 도움이 될 만한 그런 자료들이었다.

 

 

다양하고 색다른 데이트 코스들을 깨알같이 담고 있는 이 책, 지금 이쁜 사랑을 시작하거나 혹은 가꿔 나가고 있는 청춘 남녀들에게는 정말 보물 같은 책일테고, 특히 회색빛 콘크리트 일색인 줄 만 알았던 서울이 사실은 그 어느 도시들보다도 멋스럽고 아름답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해준 멋진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첫 생각은 서울 살이 15년 동안 도대체 나는 서울 어느 곳을 돌아다녔나 하는 생각이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수많은 코스들 중 내가 가본 곳은 과장 전혀 하지 않고 100분의 1도 채 되지 않는 듯 싶다. 물론 광화문 광장이나 고궁, 박물관, 공원 등 “유명” 관광지야 가보긴 했지만 책 속 카페나 음식점, 레스토랑들 모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그런 곳들 일색이었다. 혹시 우리 때 자주 갔던 대학로 카페인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 대학 들어가 첫 소개팅 했던 장소였다 - 이 있나 싶어 찾아봤는데 아쉽게도 없는 것을 보면 내가 너무 “올드(old)"한 추억을 가지고 있을 수 도 있고 아니면 일찌감치 문을 닫았을 수 도 있을 것이다. 하긴 서울 떠난 지가 벌써 7년이 다 되었고 서울 살이 하면서 참 많이 들락거렸던 종로 교보문고 좁은 골목(피맛골)에 자리잡고 있던 “열차집” 돼지기름으로 부친 빈대떡이나 눈물 콧물 흘리며 먹었던 실비집 “매운 낚지 볶음”을 이 책에서 찾는다는 것이 어쩌면 너무 오래된 추억 속의 이야기에 지나지 않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물론 지금 연애를 시작하는 젊은 청춘남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딱 맞춤의 그런 책일 것이다. 다만 오래전 추억의 한자락을 떠올려 보게 하는 그런 코스도 포함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아쉬움이 드는 것을 보면 나도 어쩔 수 없이 나이가 들긴 들었나 보다.

 

 

 원래 이 책, 내가 잘 읽고 후배 사원에게 몇 가지 데이트 코스 추천과 함께 책을 선물해 줄 생각이었는데 사정이 좀 바뀌게 생겼다. 아내가 이 책을 보고는 책에 나와 있는 코스대로 서울 여행 해보겠다고 책을 옆에 끼고 앉아서 열심히 연구(?) 중인지라 책을 뺏어올 틈이 없어져 버린 것이다. 그래서 이 책, 새로 하나 구입해서 후배에게 선물해야 할 것 같다. 혹 이 책 때문에 결혼에 골인한다면 생색한 번 크게 내야겠다^^ 그나저나 아내의 연구 결과가 나오면 주말마다 해오던 “뒹굴뒹굴 집안 탐험” 이제 영 물 건너 갈 것 같다. 벌써부터 어떤 연구 결과가 나올지.......솔직히 두렵다T_T



a*****7 2012.01.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솔로여도 볼 수 있다! 서울의 여행지가 듬뿍 담긴 알짜여행서!
"솔로여도 볼 수 있다! 서울의 여행지가 듬뿍 담긴 알짜여행서!" 내용보기
이 책의 '데이트'란 단어를 나도 모르게 '연인'이란 단어와 동일시시켰다. 솔로인 나에게 '데이트'라니... 하지만 데이트가 꼭 이성친구뿐이겠는가! 모처럼 회사에서 쉬는 날 엄마랑 나들이 갈 산책 장소를 찾고 있다면, 주말에 오랜만에 아빠의 손을 잡고 가족 외식 장소를 찾는다면, 주말에 친구들과 색다른 맛집을 찾는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펼치자.   처음엔 분홍색 표지에
"솔로여도 볼 수 있다! 서울의 여행지가 듬뿍 담긴 알짜여행서!" 내용보기

이 책의 '데이트'란 단어를 나도 모르게 '연인'이란 단어와 동일시시켰다.

솔로인 나에게 '데이트'라니... 하지만 데이트가 꼭 이성친구뿐이겠는가!

모처럼 회사에서 쉬는 날 엄마랑 나들이 갈 산책 장소를 찾고 있다면,

주말에 오랜만에 아빠의 손을 잡고 가족 외식 장소를 찾는다면,

주말에 친구들과 색다른 맛집을 찾는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펼치자.

 

처음엔 분홍색 표지에 이끌려 서점에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겨보았고

이대론 몇시간 서서 볼 것 같아서 바로 구입하고 집으로 go!

첫 부분부터 이 책은 정말 공들였다는 게 느껴졌다.

취향별 테이트 코스 심리테스트부터 연애 기간별 코칭 이야기,

각종 할인 정보 사이트, 데이트 매너와 의상, 피크닉 도시락 레시피까지...

정말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재미있는 컬럼들과

알짜배기 여행 정보들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술술 읽어 나갔다.

 

이책이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다양한 주제별로 장소들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맛집, 레스토랑, 마사지&스파, 술집, 피크닉, 여행지, 호텔까지!

서울에도 이런 특이한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가보고 싶은 장소들로만 꽉 채워져있다.

이제 주말과 연휴에는 집에만 틀어박혀 있지 말고 이 책에 있는 곳들을 체크하면서 다녀야겠다! 

 

 

 

  

 

 데 곳곳에   



YES마니아 : 로얄 y*****1 201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울에서 데이트할만한 곳을 찾다
"서울에서 데이트할만한 곳을 찾다" 내용보기
'오늘 우리 뭐할까?' 오래된 연인일 수록 자주 쓰는 말이다. 그 물음에 해답을 준 책이라 할 수 있는 데이트인 서울. 서울에 볼 곳도 가볼 곳도 많지만 항상 갔던 곳만 다시 가게 되는 데이트 스폿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마치 데이트플래너처럼 오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준다.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는 연인이나 오래된 연인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서울에서 데이트할만한 곳을 찾다" 내용보기

'오늘 우리 뭐할까?' 오래된 연인일 수록 자주 쓰는 말이다. 그 물음에 해답을 준 책이라 할 수 있는 데이트인 서울. 서울에 볼 곳도 가볼 곳도 많지만 항상 갔던 곳만 다시 가게 되는 데이트 스폿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마치 데이트플래너처럼 오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준다. 아직 사귄지 얼마 되지 않는 연인이나 오래된 연인들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b****2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민하는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지침서
"고민하는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지침서" 내용보기
'우리 오늘 뭐하지?' 하며 방황하는 모든 연인들에게 데이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안내해준다.서울의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을 유형별, 지역별로 필요에 따라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감성적인 사진이 더해져 로맨틱함으르 완성한다. 서울에서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강추할만 한 책!
"고민하는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지침서" 내용보기
'우리 오늘 뭐하지?' 하며 방황하는 모든 연인들에게 데이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안내해준다.
서울의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놀거리 등을 유형별, 지역별로 필요에 따라 쉽게 찾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 감성적인 사진이 더해져 로맨틱함으르 완성한다. 서울에서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꿈꾸는 모든 연인들에게 강추할만 한 책!


n*****0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ate in Seoul 데이트 인 서울
"Date in Seoul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이 책은 데이트를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책은 모두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 째는 모든일에 준비가 필요하듯 데이트 역시 마찬가지로 데이트를 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21세기 IT강국인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데이트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트 단계별 베스트 코스와 코스별
"Date in Seoul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이 책은 데이트를 시작하는 연인들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책은 모두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 째는 모든일에 준비가 필요하듯 데이트 역시 마찬가지로 데이트를 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기본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21세기 IT강국인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게 데이트에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트 단계별 베스트 코스와 코스별 예산, 만나기 전 체크해야 할 의상과 기본 매너, 피크닉에 도움 되는 도시락 레시피까지 다양한 준비사항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 준다. 특히, 심리 테스트로 풀어보는 취향별 데이트 코스 선택은  취향에 맞는 데이트 방법을 결정하는데 재미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연애 기간별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 강도가 달라짐에 착안해 5단계로 구분해 각 단계별로 감정의 변화에 대한 설명과 대처방법을 코치해주고 있다. 두번 째 파트는 본격적인 데이트 계획편이다.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13개 지역을 선별해, 그 지역의 대표적인 데이트코스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설렘 가득한 감동 여행지 100곳을 만나볼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일러스트를 이용한 지도와 더 자세하게 알려주는 심도 있는 데이트 코스는 데이트날을 꼽으며 준비하는 연인들의 마음을 더 설레게 할만한 내용이다. 세번 째 파트는 데이트 시작 편이다. 카페, 맛집, 체험 등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장소를 테마별로 묶어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남들이 다하는 그렇고 그런 평범한 데이트가 아닌 나만의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영화관, 찜질방, 캠핑장, 아이스 링크 등에서 하는 스페셜한 이색 데이트를 따로 모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자매인 두 저자들이 발품을 팔아 세세한 정보를 담은점이다.  서울의 관광 명소, 음식점, 호텔 등의 요금과 교통비 등 여행정보가 2011년 11월을 기준으로 했으니 그야말로 따끈따끈한 정보가 아닐 수 없다. 그만큼 알찬 데이트를 위한 예산을 세우는데 도움을 준다는 의미이다.

오늘 뭐 할까?라는 고민을 한 방에 날려줄 수 있는 책으로 솔로들은 마음이야 아프겠지만 모든것에 준비가 필수이듯 향후 나타날 피앙새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준비하는도 유비무환의 한 방도가 될터이니 행복한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으로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준비된 자만이 승리하는 세상이다. 세심하게 고려한 데이트라면 성공률이 그만큼 높아지는 법이다. 데이트를 시작하는 연인들이나 이제 만난지 오래되어 가 볼만 한데는 많이 가보아 데이트 방법이나 장소를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커플들에게도 유용하게 읽힐 책이라고 확신한다.

 

 


 



k****0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트 인 서울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이 책은 조금은 특별한 서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데이트와 관련된 이야기거든요. 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서울과 데이트를? 이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전체적으로 최고의 데이트를 서울에서 하는 방법! 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데이트를 막 시작하는 분들, 그리고 이제는 너무 많은 데이트를 해서 조금은 지겨워진 분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은 처음 데이트 준비부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이 책은 조금은 특별한 서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데이트와 관련된 이야기거든요. 처음엔 책 제목만 보고 서울과 데이트를? 이라는 생각을 잠깐 했었는데 전체적으로 최고의 데이트를 서울에서 하는 방법! 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그래서 데이트를 막 시작하는 분들, 그리고 이제는 너무 많은 데이트를 해서 조금은 지겨워진 분들에게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은 처음 데이트 준비부터 시작됩니다.^^ 생뚱맞을 수도 있지만 저는 오히여 이 구성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데이트 시작부터 데이트 마무리까지 데이트 전체를 책임지는 느낌이었거든요. 연애 기간별 데이트 코칭에서 매너, 의상 그리고 메이크업 방법까지 어떻게 데이트를 준비할지 그리고 이제 서울에서 어떤 퍼펙트한 데이트를 할지 그 장소를 소개해 줍니다.

 

이 장소들은 아마 많이 보고 그리고 인터넷으로 소문난 곳들인데요 북촌, 동대문, 삼성동, 잠실, 대학로 등등 지도와 그리고 가볼만한 가게들이 나와있답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제 부터 시작인 파트3. 데이트 시작부분이데요. 일상생활에서 가볼만한 카페, 그리고 복합 문화공간, 점심시간에 갈만한 데이트 장소, 마사지 스파장소, 그리고 두근 두근 둘만의 여행 장소까지 앞에서 소개된 여러 지역들 중에서 갈 수 있는 곳들이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답니다.

 

파트 2에서 나왔던 지도와 가볼만한 가게들이 뒤에서 보다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는 구성이랍니다. 실제로 서울에 이런 곳이 있어? 싶기도 하구요. 제가 실제로 가본 장소가 나오면 반갑기도 하구요^^* 서울이라는 장소가 그리 멀지 않은 평소에도 자주 다닐 수 있는 곳이기에 활용하기에도 좋은 장소들이 많답니다. 그리고 내가 가보았던 곳들도 아 이런 곳도 있었어 라고 새롭게 알게 해주는 곳들도 많구요. 저 역시 미처 가보지 못하고 놓치고 있던 장소들을 찾아서 가볼까 합니다.^^


 

l*****y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트 전 현상답사까지 하면 금상첨화
"데이트 전 현상답사까지 하면 금상첨화" 내용보기
우리 오늘 뭐할까? 일주일에 한 번 만나는 우리 커플이 만나기 전 가장 먼저 하는 말이다. 영화를 보거나, 공연을 보거나, 식사를 하고 카페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일과일 것이다. 그러나, 공연을 보러 가는 것만 해도, 미리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종종 대학로에 공연을 보러 가는 기회가 있다. 공연이야 극장이 정해져 있다고는
"데이트 전 현상답사까지 하면 금상첨화" 내용보기

우리 오늘 뭐할까?

일주일에 한 번 만나는 우리 커플이 만나기 전 가장 먼저 하는 말이다. 영화를 보거나, 공연을 보거나, 식사를 하고 카페에 가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보통 사람들의 일과일 것이다.

그러나, 공연을 보러 가는 것만 해도, 미리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는 종종 대학로에 공연을 보러 가는 기회가 있다. 공연이야 극장이 정해져 있다고는 하지만, 매번 갈 때마다 먹을 것을 고르는 어려움이 있다. 대학로를 몇 번 돌다가 끌리는 집이 있으면 가서 먹는 것이다. 만약 나나 여자 친구가 무엇을 먹을 것인지, 어디를 갈 것인지 미리 알아보고 2~3곳 정도를 갈 계획을 하고 만난다면, 그렇게 돌아다니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서로 함께 있는 시간이 조금은 더 알차질 것이다.

 

그렇게 상대방과의 데이트를 준비하기 위한, 서울 곳곳에서 데이트를 위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자매이다. 20대 초반의 동생이 연애를 할 때, 데이트에 대해서 투덜거리는 동생에게, 언니는 네가 직접 데이트를 준비해 보라고 이야기 한다. 많은 여성들이 남자가 데이트에 대해서 주도하고 준비하기를 원하는 것 같다. 언니 또한 20대 초반에는 남자 친구가 진짜 자신을 생각한다면 데이트의 모든 과정을 다 남자가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이렇게 생각한다.

최고의 데이트는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은 남성만을 위한 책도, 여성만을 위한 책도 아닌, 커플을 위한, 커플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모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책머리에 저자들은 말한다. “ 몇 년 간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긴 우리 자매의 다이어리이자 고백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이 서울에서 데이트를 즐길 모든 연인들에게 건네는 일종의 안내서가 됐으면 한다.”

 

그녀들의 바람대로 이 책은, 서울에서 데이트를 하기 위한 사람들에게 지침서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본다. 데이트 장소만을 쭉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트 준비 편, 데이트 계획 편, 데이트 시작 편, 이색 데이트 도전 편 이렇게 네 편으로 구분되어 있다.

 

데이트 준비 편에는 연애기간에 따른 데이트 방법, 도움이 되는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데이트 매너, 데이트 의상 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데이트 계획 편에서는 특정 지역에서의 데이트를 위해 손 지도와 함께 데이트 코스를 알려준다. 여기에서는 데이트 동선을 파악하고, 각 데이트 장소에 대한 상세한 소개는 데이트 시작 편에 카페, 문화공간, 맛집, 술집, 호텔 등으로 구분해서 깔끔하게 정리를 해 주고 있다.

 

엊그제 오랜만에 홍대를 갔다. 대학 선배들과의 만남이었는데, 선배의 말을 빌리자면 늙은 남자셋이서 고추장돼지고기구이를 먹고, 스페인 선술집을 갔다. 가게 이름이 잘 생각나지 않지만, 분위기도 있고 맛있는 스페인 맥주도 마실 수 있는 장소였다.

, 여기는 어떻게 알았어요?”“나도 여기는 처음 와보는데, 난 홍대 빠돌이야

역시나, 많이 돌아다녀 보는 것이 최고의 정보인 것이다. ‘데이트인서울을 더욱 알차게 사용하고자 한다면 필히현장답사를 해 봐야 할 것이다. 아무리 사진이 있고 후기가 있다 하더라고 그 곳의 분위기는 직접 가야 알 수 있으니깐 말이다. 그렇게까지 준비를 한다면 그 또는 그녀와 함께 하는 시간은 정말 알차고 즐거워질 것이다.

f*******n 2012.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트
"데이트" 내용보기
사실 서울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그렇다고 함께 돌아다닐 사람도 없어서 한동안 그냥 집과 직장.그렇게 특별한 생각도 없이 살다보니 서울에 산다고 해도 서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상태.그런데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요.서울에 살면서 서울을 지방에 사는 사람들보다 더 모르면 안되지 않을까?또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좋아하는 사람
"데이트" 내용보기

 
 

사실 서울에 온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어디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함께 돌아다닐 사람도 없어서 한동안 그냥 집과 직장.
그렇게 특별한 생각도 없이 살다보니 서울에 산다고 해도 서울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 상태.
그런데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해요.
서울에 살면서 서울을 지방에 사는 사람들보다 더 모르면 안되지 않을까?
또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함께 어디를 가야할지 모른다면 안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데이트라고 하면 어디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야 한다거나 아니면 그냥 일반적으로 극장이나 커피숍. 공원 등등.
딱 짜여진 몇 곳을 제외하고는 잘 가지 않잖아요.
그러다보면 몇 군데가 되지 않는 데이트 코스를 돌게 되고 그냥 그렇게 익숙해져버리지는 않나요?
그 어떤 설레임이랄지 그런 두근거림은 어디로 갔는지..
지금 커플이라고 하면 책을 들고 서울을 마음껏 돌아다녀볼 수 있을테고, 만약 지금 혼자라도 언젠가를 위해서, 아니면 혼자서도 잘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것.
딱히 서울이라고 해서 몇 군데를 제외하고 어디 좋은 곳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워낙 서울이라는 곳이 넓고 내가 모르는 곳이 더 많기 때문에 의외로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곳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뭔가 특별하지는 않지만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들.
그런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만약 지방에 살고 있다면 모르겠지만 서울에 산다면 꼭 한 번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어디가 좋은지, 무슨 맛집이 있는지.. 이런 것은 어쩌면 센스~
아니 어디에 살던지 서울로 놀러 올 수 있잖아요.
꼭 휴양지를 가야 여행인가요? 서울로 여행을 올 수도 있고..
사실 데이트라는 것이 은근히 신경 쓰이는 거잖아요.
그 준비과정부터 만만치 않은데, 무엇을 입고, 어디를 가야하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결정하는 것부터가 데이트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은 일.
또한 요즘은 어디를 가던지 물가가 너무 비싸서 데이트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더라구요.
어떻게 알뜰하게 데이트를 하면서 분위기는 더 좋은 곳은 없을까?
이처럼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떠나봐요.
북촌, 동대문, 서래마을, 대학로 등등.
그곳에서 둘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때로는 평범한 데이트를 거부하고 톡톡 튀는 이색 데이트를 할 수도 있겠죠.
때로는 갑갑한 도시, 삭막한 서울이지만 그 속에서도 얼마든지 낭만을 느낄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멋진 분위기를 잡을 수 있는 곳.
그런 곳을 찾는 건 노력이 없으면 힘들지 않겠어요.
조그마한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는 것.
책에 담긴 조언으로 사랑을 무럭무럭 키워보자구요.
서울의 현대적인 모습과 함께 역사와 전통이 녹아있는 또 다른 서울의 모습.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트 인 서울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연인과 함께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행복하겠지만, 연인과의 추억을 두배! 애정도 두배!로 만들기 위해 데이트 장소를 고르는 것은 모든 연인들에게 행복하면서도 부담이 되는 고민일 것이다. 특히, 주머니 가벼운 대학생 커플들은 알뜰하지만 실속있는 데이트를 위해 고민 할 것이고, 연인의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엔 그와 그녀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커플들은 평상시와는 조
"데이트 인 서울" 내용보기

연인과 함께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 행복하겠지만, 연인과의 추억을 두배! 애정도 두배!로 만들기 위해 데이트 장소를 고르는 것은 모든 연인들에게 행복하면서도 부담이 되는 고민일 것이다. 특히, 주머니 가벼운 대학생 커플들은 알뜰하지만 실속있는 데이트를 위해 고민 할 것이고, 연인의 생일 같은 특별한 날엔 그와 그녀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커플들은 평상시와는 조금 다른 특별한 데이트를 꿈꿀 것이다. 그렇다면 이 두 가지를 모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서울의 데이트 장소를 모은 책「데이트 인 서울」이 그 해답이 될 것이다.

데이트 장소를 소개하기 앞서 데이트 전 매너로서 화장법, 옷 차림새를 소개하여, 그날 데이트에 맞는 차림새의 예시를 보여준다. 고급스런 레스토랑을 데이트 코스에 넣어 놓고, 스포티지한 점퍼에 운동화 차림이라면, 혹은 많이 걷거나 뛰는 활동이 주가되는 데이트에서 하이힐에 타이트한 A라인 스커트 차림이라면 그날의 데이트를 마음껏 즐길 수 없을 뿐더러 열심히 준비한 보람도 없이 최악의 데이트가 되고 말 것이다. 또한 책의 한계를 뛰어 넘어 참신한, 신상 데이트를 원하는 연인들을 만족시키고자 각종 데이트 관련 정보를 모은 싸이트를 소개하고 있다.

자... 이제 데이트 전 준비를 모두 마쳤으니, 어디로 데이트 하러 갈지 코스를 짜고, 그 장소에 대한 깨알 같은 정보를 얻으러 갈 차례다. 책에선 고급 레스토랑, 호텔, 마사지샵 뿐만 아니라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무료 데이트 장소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 중 쇼핑을 좋아하는 연인들이라면 강력 추천해줄 만한 두 곳을 소개해 놓았으니... 그 곳은 바로 타임스퀘어와 남대문 시장이다.



타임스퀘어느 먹을 것 부터 입을 것까지 젊은 연인들이 좋아할 총천연색으로 꾸며진 매장들이 모두 모여 있는 곳이다. 타임스퀘어의 실내 건물 조형까지도 여느 건물과는 다르다는 점에서 색다른 데이트

를 즐길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부담없이 다양한 것을 보고, 살 수있는 곳은 바로 시장만한 곳이 없을 것 같다. 있어야 할 것 다 있고, 없을 것 없는 남대문 시장에서 구경은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하고 시장 먹거리도 즐길 수 있는

부담없이 편한 데이트를 즐거보길 바란다.

c*****1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