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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과 표지가 흥미로워서 구입하게 된 책이다.
2012년에는 생각을 전환해서 좀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에 이 책에 저절로 손이 간 것 같다.
첫 부분의 개념 나오는 부분이 조금 지루할 수 있지만,
이 부분을 지나고 나면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또한 뒷부분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어울려 책 속에 점점 몰입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주말에 쉬는 동안 틈틈히 읽으면서 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는 말로만이 아니라 실제로 생각을 전환해 멋진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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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연말도 되었고해서 내가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느낀점은 정말 답답하게 살아왔다는 것이었다. 스스로도 너무 답답했다.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갖고 있었던 습관, 생각을 변화시키면 왠지 시원하고 뻥 뚤릴것만 같았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고민만 하고 있던 찰라, 서점에서 생각의 전환이란 책을 발견했다.
일단 표지가 너무 재미있었고(개미가 코끼리를 들고 있다.) 두껍긴 하지만 안의 내용을 살며시 훝어보니 한 챕터 자체가 그리 길게 이어지지 않아 망설임 없이 책을 구입했다.
안의 서문을 읽어보니 저자도 이책이 두꺼운게 신경이 쓰였었나보다. 저자는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냥 자신이 좋아하는 부분부터 읽으면 된다고 했다.
1장에는 저자의 젊은 시절과 그의 삶의 여정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생각을 전환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삶에서 우리를 방해해왔던 장애물을 소개하고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일화와 함께 설명한다.
그냥 이론만 설명하면 어려웠겠지만 일화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보다 쉽게 내 삶과 비교하고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내 삶이 바로 변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변화할 수 있겠다라는 희망과 용기를 얻었다. 그리고 긍정적으로 살아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살면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들도 이책을 읽고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힌트를 얻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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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에 묻은 얼룩을 지우기 위해 나는 이제껏 거울을 닦는데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왔던 것 같다.
정작 중요한 내면은 돌아보지 못한채 외부에 비춰지는 내 모습에만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생각을 전환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저자 데이비드 프라이드만의 경험담은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어 이 책에 더욱 푹 빠져들수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내 모습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던 것 같다.
2012년 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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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바람과 희망의 차이를 깨닫게 해주었따.
2부의 시작부터 희망과 긍정적인 생각이 단순한 바람이나 허황된 현실을 꿈꾸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님을 스트레이트하게 먼저 제시해주었기 때문에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지지부지한 설명과 누구나 할 수 있는 희망과 긍정적인 마인드에 대한 추상적인 설명이 아니었다.
번호를 매겨가며 이런 저런 행동들을 따라하라는 자기계발서와는 달랐기 때문에
결코 적지 않은 페이지 수에도 불구하고 대충 휘리릭 넘겨보거나 도중에 접어버리지 않고
마지막 페이지까지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수 있었다.
결코 쉽지 않은 내용이지만, 그렇다고 어렵게 읽지 않아서 이 책이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몇 번이나 읽고 싶고, 또 몇 번이고 읽으면서 방어적인 생각이 아닌
진정한 긍정적인 생각으로의 '생각의 전환'을 연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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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시크릿을 연상케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다만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씌여진 것이라는 것에서는 특징이지만, 제목만큼이나 간단한 주제의식을 가진 책이다.
아래 글을 옮김으로써 리뷰를 마친다
생각이 현실을 만들어낸다. 현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펼쳐진다. 그리고 생각을 바꾸면 삶이 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