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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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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게 뭔가? 완전 배끼는 식이다. 그래도 다른 배끼는 만화들은 패러디 등등... 어떻게든 표기라도 하지... 이거 완전 사기 당한듯한 기분이 든다. 어느 만화 싸이트에서 맛보기로 몇페이지로 본 후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아리송할때 인터넷 상에서 재미있다고 이 책 출판사 게시판에 써져 있길래 모험이라 생각하며 1,2권을 시켰다. 그런데... 이게 대체 뭔가. 처음은 약간 그럭저럭
"정말 화가 난다...!!" 내용보기
대체 이게 뭔가? 완전 배끼는 식이다. 그래도 다른 배끼는 만화들은 패러디 등등... 어떻게든 표기라도 하지... 이거 완전 사기 당한듯한 기분이 든다. 어느 만화 싸이트에서 맛보기로 몇페이지로 본 후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아리송할때 인터넷 상에서 재미있다고 이 책 출판사 게시판에 써져 있길래 모험이라 생각하며 1,2권을 시켰다. 그런데... 이게 대체 뭔가. 처음은 약간 그럭저럭 괜찮았다. 처음이라 약간 아리송한듯 해서 계속 읽어 보았는데 완전 <바람의 검심>을 뺏겼다. 전설의 무사나, 여자 파트너나, 꼬마 소매치기나... 주인공의 성격(대충 비슷하다. 켄신은 평소에는 얌전하지만 화나며는 엄청 무서워진다. 반면 쿄우는 쿄시로 모습은 착하고 멍청하지만 쿄우로 변하며는 무서워진다.) 대체 이게 뭡니까...? 이게 yes24 순위에라도 오르는 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참 오랜만에 이런 졸작 보는군요. 대체 이게 뭡니까?
k********4 2003.07.08.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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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만화.
"정말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만화." 내용보기
이번권도 정말 박진감 넘치는 전개. 아 역시 사무라이 디퍼 쿄우-로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권이었다. 신레이와 쿄우의 싸움. 그리고 신레이와 호타루의 싸움. 개인적으로 호타루를 좋아하는 내게는 참 안타까웠지만(호타루는 저번 싸움으로 몸도 많이 다쳤는데), 그의 새로운 단면을 보는 맛은 톡톡히 즐겨버리고야 말았다. 정말로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이 절절히 느껴지는
"정말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는 만화." 내용보기
이번권도 정말 박진감 넘치는 전개. 아 역시 사무라이 디퍼 쿄우-로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권이었다. 신레이와 쿄우의 싸움. 그리고 신레이와 호타루의 싸움. 개인적으로 호타루를 좋아하는 내게는 참 안타까웠지만(호타루는 저번 싸움으로 몸도 많이 다쳤는데), 그의 새로운 단면을 보는 맛은 톡톡히 즐겨버리고야 말았다. 정말로 어떤 '사명감' 같은 것이 절절히 느껴지는 날카로운 호타루의 눈빛(호타루의 팬이라면 이번편이야말로 소장가치 있다)- 거기에서 언제나 무심한 그가 사뭇 달라 보이기까지 하는 새로움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21권의 마지막 22권 예고편에서는 드디어 마지막 사성천이 등장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살짝 귀띔을 하자면 마지막 사성천은 여자-실은 남자-로 동인녀에 폭력적이며 트랜스젠더라는 소문도 있단다) 22권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역시 쿄우!
z****l 2003.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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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와 미부 쿄시로와 미부의 관계
"쿄우와 미부 쿄시로와 미부의 관계" 내용보기
나는 여자이다. 하지만 이런 액션물과 사무라이에 대한 책에 관심은 그 누구못지 안는다고 자신 할수 있다. 이 위에 독자리뷰들을 보면 남자만 좋아할수있는 책이라고 표현되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는다는 걸 일깨워주고 싶다. 그리고 이런 것을 통해 여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 책에는 엄청난 미스테리가 숨어져 있었다. 미부라는 존재란 것과 그에대한 싸아져가는
"쿄우와 미부 쿄시로와 미부의 관계" 내용보기
나는 여자이다. 하지만 이런 액션물과 사무라이에 대한 책에 관심은 그 누구못지 안는다고 자신 할수 있다. 이 위에 독자리뷰들을 보면 남자만 좋아할수있는 책이라고 표현되있지만 절대 그렇지 않는다는 걸 일깨워주고 싶다. 그리고 이런 것을 통해 여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기를 바라는 바이다. 이 책에는 엄청난 미스테리가 숨어져 있었다. 미부라는 존재란 것과 그에대한 싸아져가는 동료의식을 통해 이루어진 책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등장인물도 점점 풀어져 가는 비밀들이 박진감이 넘쳤다. 그리고 그 파해쳐지는 비밀 사이에서 또다시 커나가지는 새로운 비밀들 특히 사나다 유키무라와 미부와의 관계가 또 하나의 내 궁금증으로 자리잡혀졌다. 그리고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쿄우와 미부 쿄시로와 미부의 관계가 궁금증이 한층 더해가는 부분이다.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순정에서 점점 이런 종류의 만화에 대한 호감이 쌓아져 갈때 접하게 되었다. 결과 역시 대만족이었다. 정말좋아하게 되었다. 언제나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는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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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도 후회없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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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만화를 접하게 된 동기는 재밌다고 주위 사람들이 말하길래 보게되었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사무라이의 한계를 넘어 간 사람이다. 평범한 약장수 쿄시로가 적들앞에서 "그가 온다!!" 라고 외치면서 칼을 뽑는 순간 쿄우가 되버린다. 현상범 사냥꾼인 유야와 함께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 여행을 하지만 도중 쿄우는 완전히 잠에서 깨어나 쿄시로는 잠들어버린다. 아무튼
"읽어도 후회없는 만화" 내용보기
내가 이만화를 접하게 된 동기는 재밌다고 주위 사람들이 말하길래 보게되었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사무라이의 한계를 넘어 간 사람이다. 평범한 약장수 쿄시로가 적들앞에서 "그가 온다!!" 라고 외치면서 칼을 뽑는 순간 쿄우가 되버린다. 현상범 사냥꾼인 유야와 함께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서로 여행을 하지만 도중 쿄우는 완전히 잠에서 깨어나 쿄시로는 잠들어버린다. 아무튼 스토리는 정말 재미있고 다음권을 궁금하게 만들어 몸이 근질근질하게 만든다. 캐릭터의 매력도 만점이다. 그런데 어떤 독자들이 바람의 검심과 비슷하다고 한다. 하지만 절대 다르다. 사무라이 쿄우의 주인공은 한 몸에 2명이 있는 것이지만 바람의검심의 켄신은 눈빛이 변해 다른사람 같은 것이다. 다시말해 한몸에 2명이 있는것이 아니란 것이다. 내용과 주위에 캐릭터의 성격도 다르며 시대배경도 다르다. 이로 볼때 결코 비슷하다고 단정지을수는 없다. 어쨋든 난 이만화를 다 소장하고 있고, 계속 읽어도 전혀 지겹지가 않다. 읽어도 후회는 하지않을 것이다.
p****o 2002.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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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 재능!'우정! '노력!' 사성천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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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굉장했던 32권이었습니다 .. 두사나이의 우정을 지키기위해 또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사성천 아키라는 태사로인 도키토와 목숨을건 사투를 벌입니다 .. 엄청난 재능을 보이는 도키토에게 지쳐있던 아키라에게는 무리였습니다 .. 하지만 적호의 우정의검을 쥐는순간 다시 일어서게 됩니다 ... 그런 그의 끈질긴 노력에 도키토는 분노만 커져가고 .. 급기야 아키라는 목숨을 버
"'신념!' 재능!'우정! '노력!' 사성천 아키라!!" 내용보기
정말 굉장했던 32권이었습니다 .. 두사나이의 우정을 지키기위해 또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사성천 아키라는 태사로인 도키토와 목숨을건 사투를 벌입니다 .. 엄청난 재능을 보이는 도키토에게 지쳐있던 아키라에게는 무리였습니다 .. 하지만 적호의 우정의검을 쥐는순간 다시 일어서게 됩니다 ... 그런 그의 끈질긴 노력에 도키토는 분노만 커져가고 .. 급기야 아키라는 목숨을 버릴각오로 자신에게 '헬 고스트' 를 쓰게됩니다 이것이 바로 超冷点 ... (초냉점) 더욱더 강해져서 눈을뜨게된 아키라와 도키토의 사투는 계속됩니다 한편 이제서야 얼굴을 보게된 사쿠야씨 ... 사쿠야씨 미인이시더군요 하지만 덜렁거리는모습이라니 .. 왜 유야씨가 사쿠야씨랑 닮았는지 알것같습니다 :) 미래를보는 무녀 사쿠야씨는 쿄우와 쿄시로가 이렇게 되리라는걸 알고잇었지만 미래를 아는힘은있어도 미래를 바꾸는힘은 없었던것이지요 .. 그 누구보다도 괴로울것 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저도 태사로중에선 도키토 편애모드인지라 끝의 반전에선 정말이지 크게 충격받았습니다 .. 하지만 편애하는맘은 변치않아요 ㅠㅠ 그리고 또 한가지!! 이번 32권에선 오타가 많았습니다 .. 지금까지 이런적은 없었던것 같았는데 ... 오타가있으면 잼있게 보면서도 확- 사라진다는 .. 다음권에선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빨리빨리 33권을 보고싶어 죽겠습니다 .. 33권에선 우리 사스케군의 표지더군요~ 멋집니다 :) 다음편이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사무라이 디퍼 쿄우 32권 꼭~~~~ 봐주세요~!!
m***k 2005.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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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쿄의 팬이시라면 소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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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의 왕팬인 저에게는 너무도 고마운팬북입니다 .. 쿄우의 팬이시라면 소장하세요~~~~ 후회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꼭 팬이 아니셔도 한권쯤 가지고 계시면 좋을것같다고 생각해요 .. 책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정말 하나 뺴놓을게 없습니다 .. 앞부분의 화려한 칼라페이지와 특히나 저는 '쿄우의 무사 10계명' 이 너무나 좋더군요 .. ^^ 캐릭터의 프로필도 나와있어 재미있
"사.디.쿄의 팬이시라면 소장하세요 ^^" 내용보기
쿄우의 왕팬인 저에게는 너무도 고마운팬북입니다 .. 쿄우의 팬이시라면 소장하세요~~~~ 후회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론 꼭 팬이 아니셔도 한권쯤 가지고 계시면 좋을것같다고 생각해요 .. 책소개에도 나와있듯이 정말 하나 뺴놓을게 없습니다 .. 앞부분의 화려한 칼라페이지와 특히나 저는 '쿄우의 무사 10계명' 이 너무나 좋더군요 .. ^^ 캐릭터의 프로필도 나와있어 재미있게 보실수있습니다 캐릭터 프로필은 나이, 생일, 취미, 특기, 신체사이즈,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등이 나와있고요 그외 캐릭터들의 무기와 기술, 명장면이나 명대사들이 나와있습니다. 쿄우쪽 캐릭터의 경우는 많이 나와있지만 태사로나 오요성몇몇의 경우는 자세하게 나오지 않아서 .. 그게 아주약간 아쉽더군요 .. 하지만 스토리 진행상 그건 어쩔수없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 그리고 캐릭터의 인기투표도 있고요~ 엑스트라(?)들도 빼놓을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공식팬북에만 수록되어있는 단편 '사무라이 학원' 의 재미도 뺄수없죠 :) 그외 사성천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도 무척 재미있게 봤습니다 (폭소) 아 .. 그리고 쿄우를 얼마나 알고있을까~ 라는 퀴즈도 있는데요 .. 쿄우를 첨부터 다시읽고 꼼꼼히 체크하기로 했습니다 ㅠㅠ 작가님의 100문100답도 빼놓을수 없습니다 .. 대부분 팬북의 경우는 그림보다 글이 많이있는 책이기때문에 .. 하루만에 다 읽으시기에는 무리가 있으실겁니다 .. 한꺼번에 읽는것보단 천천히 읽는게 더 재미를 유지할수있고요 .. ^^ 사무라이 디퍼 쿄우 공식팬북 陰 꼭 소장하세요~

[인상깊은구절]
「온 세상이 그 녀석에게 등을 돌려도… 나는 그녀석을 믿어!」
m***k 2005.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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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미지의 세계물이 되어버린 사무라이 만화.
"어느새 미지의 세계물이 되어버린 사무라이 만화." 내용보기
미부와의 싸움이 주 스토리가 된 사무라이 디퍼 쿄우. 사무라이 더퍼란 사무라이에 깊은 경지에 오른 자란 의도로 작가가 조합해낸 말인데, 어느새 사무라이물보단 판타지물에 가까워지고 있다. 단행본이 나오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 신간이 꽤 적절한 타이밍에 나오는 인기작으로, 작품 초기 단순한 모험물이었던 것에 비해 지금은 일본 소년만화의 전형적인 특징인 싸
"어느새 미지의 세계물이 되어버린 사무라이 만화." 내용보기
미부와의 싸움이 주 스토리가 된 사무라이 디퍼 쿄우. 사무라이 더퍼란 사무라이에 깊은 경지에 오른 자란 의도로 작가가 조합해낸 말인데, 어느새 사무라이물보단 판타지물에 가까워지고 있다. 단행본이 나오는 속도가 빠른 편이라 신간이 꽤 적절한 타이밍에 나오는 인기작으로, 작품 초기 단순한 모험물이었던 것에 비해 지금은 일본 소년만화의 전형적인 특징인 싸우면서 강해지고, 적들과 우정을 쌓는 열혈만화로 변해버렸다. 스토리도 일본 역사물처럼 가더니 이제는 미지의 세계관으로 변질, 사무라이물이라고 보기에도 어려워졌다. 그래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시원한 액션이 잘 살아있어 재미로 보기엔 더 없이 좋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0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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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용 심심풀이 땅콩
"여름 휴가용 심심풀이 땅콩" 내용보기
다른 만화로 착각해서 다운 받아 봤는데 20권이나 봤는데도 결말은 저만치에 있는 듯 끝날 생각을 비추지 않는 만화다. 간단하게는 무협만화인데 시대는 막부 일본의 혼란한 정국, 도쿠가와 이에야스, 토요토미 히데요시, 오다 노부나가 같은 실제 인물들을 엄청난 검신인 것처럼 등장시켜서 그보다 더 뛰어난 인물들을 부각시키고 있다. 바람의 검심이 생각난다. 때도 비슷하고, 피의 비
"여름 휴가용 심심풀이 땅콩" 내용보기
다른 만화로 착각해서 다운 받아 봤는데 20권이나 봤는데도 결말은 저만치에 있는 듯 끝날 생각을 비추지 않는 만화다. 간단하게는 무협만화인데 시대는 막부 일본의 혼란한 정국, 도쿠가와 이에야스, 토요토미 히데요시, 오다 노부나가 같은 실제 인물들을 엄청난 검신인 것처럼 등장시켜서 그보다 더 뛰어난 인물들을 부각시키고 있다. 바람의 검심이 생각난다. 때도 비슷하고, 피의 비를 내린다던 발도제나 천명을 베어죽인 귀신 쿄우나 인물 설정도 조금 비슷한 것 같다. 더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주위에 강한 조력자들이 모여 싸움을 이겨나간다는 것도 그렇고 강한 자를 만날 수록 새롭게 보여지는 절대승리의 기술도 그렇다.(무협만화가 다 그렇지만..) 좀 다른 것은 하나하나의 싸움이 바람의 검심처럼 중심을 잡고 눈에 띄는 장면으로 인식되지 못한다는 것이고 싸움을 계속해 나갈때의 장면에만 집착한 나머지 수시로 사람들의 파워가 바뀐다.. 예를 들자면, 드래곤 볼에 나오는 손오공이 어느 때는 파워게이지가 100이었다가 또 어느 때는 300인게 당연했다가 하는 식이다..싸워서 강해진 것도 아니고 분명히 100이었는데 어느 순간 300인데, 동료들이 그걸 당연히 여기는..이전에도 그랬다는 식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런 부분들이 좀 어설퍼 보인다... 또 군더더기 같이 남자들을 위한 서비스 페이지가 넘 많다. 말이 없다던 인물들이 죽을 때를 앞두고 싸우면서 엄청 많은 말로 상황 설명을 해나가지만 20권이 되어 가면서 (나름대로 스피디한 긴장감을 주려고 여주의 생명을 담보로 삼았지만) 그때 그때의 연재에 신경 쓴 나머지 왔다갔다 하지 않았나 싶다. 그렇지만 꽤나 재미는 있다. 어찌됐든 시대를 뛰어넘어 최고가 되고 싶은 자의 강인한 싸움이랄까 청룡, 백호, 주작, 현무의 이름을 딴 비기도 아직 1개밖에 안 나왔으니 궁금하기도 하다...당장은 싸울 놈이 셋 남았는데 하나씩 나올 듯도 싶고...(물론 켄신의 비기 천상용섬이 나올 때까지 하나씩 기다리던 때 하곤 비교할 수 없지만..) 엄청 착하고 사랑과 평화를 지키는 쿄시로보다 전장의 귀신 쿄우 쪽에 좀더 점수를 주고 싶어지는 기분을 쿄시로와 쿄우가 싸울 때까지(그럴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계속 갖고 있고 싶어지기도 한다. 도중에 만난 여러 넘들(사성천이니, 12신장이니, 오요성이니 숫자두 많다..--;;)하고 싸우기도 하고 전우가 되기도 하면서 점차 쿄우와 쿄시로에 얽힌 비밀들이 하나하나 밝혀진다. (이런 부분들은 꼭 용비불패의 내용하고도 좀 비슷하다...특히 사성천이 쿄우가 자신들을 배반했다고 죽을 듯이 덤벼들 때는...그리고 쿄우가 성지 출신이라는 것도) 그러다 오요성을 넷까지 꺽으며 미부일족의 홍왕에게 가기까지 앞으로 오요성 5th 하나, 태사로 중에 하나 죽었으니 남은 놈 셋, 그리고 홍왕, 그리고 아마도 쿄시로, 이렇게 쿄우가 싸울 넘들이 6명 쯤 남은 것 같은데, 아마도 오요성 5th는 사성천의 하나였고 오요성 1th였던 넘이 싸울 것 같고 아직 본텐마루(사성천의 한 넘으로 지금 현재 쿄우 편이다)가 싸우질 않았으니 어케 누군가 한명은 차지해 줄 거 같고...그러면 태사로 2명이랑 홍왕이랑 또 오요성이었다가 살아난 넘두 있으니 다시 4명인데, 적인지 한 패거리인지 구별안가는 사나다 유키무라가 설마 한명은 죽여줄 거고 그 세명에게 청룡과, 백호, 그리고 현무 하나씩 선물해주지 싶다. 문제는 현재 주작 두번으로 몸 상태가 말이 아닌 쿄우인데 어케 되겠지..만화니깐..^^
p*****n 2003.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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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디퍼 쿄우 공식팬북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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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나 가지고 싶어했는데 이제서야 구했습니다. 받자마자 두근거림에 개봉한 책은 완벽 가이드북이었죠. 솔직히 더 다양한 일러스트들을 기대했었는데 조금 아쉬운 감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읽기 시작하자 단행본으로는 놓치기 쉬운 쿄우에 대한 더욱 다양하고 상세한 설명들이 마치 백과사전 같아서 좋았습니다. 책 소개에도 나와 있듯이 정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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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너무나 가지고 싶어했는데 이제서야 구했습니다. 받자마자 두근거림에 개봉한 책은 완벽 가이드북이었죠. 솔직히 더 다양한 일러스트들을 기대했었는데 조금 아쉬운 감이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읽기 시작하자 단행본으로는 놓치기 쉬운 쿄우에 대한 더욱 다양하고 상세한 설명들이 마치 백과사전 같아서 좋았습니다. 책 소개에도 나와 있듯이 정말 하나 빼놓을게 없었다. 앞부분의 화려한 컬러 페이지와 '쿄우의 무사 10계명'은 너무나 좋더군요.

그리고 캐릭터의 프로필도 나와 있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습니다. 캐릭터 프로필은 나이, 생일, 취미, 특기, 신체사이즈,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등이 나와 있고요. 그 외 캐릭터들의 무기와 기술, 명장면이나 명대사들이 나와 있습니다. 쿄우 쪽 캐릭터의 경우는 많이 나와 있지만 태사로나 오요성 몇몇의 경우는 자세하게 나오지 않아서 그게 아주 약간 아쉽더군요. 쿄우의 팬이라면 구입해서 보세요.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쿄우의 팬인 저에게는 그저 너무나도 고마운 팬북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3 2013.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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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디퍼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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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디퍼 쿄우 35권. 사놓구서는 어째선지 계속해서 읽지 못했던 것을 드디어 읽다   그리고 진짜 책 덮는 그 순간까지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사실 태사로와의 싸움이 좀 질질 끄는 면이 있어서 약간 지겨운 것은 사실이었다. 게다가 작가 카미죠우 선생님이 무리한 스케쥴로 콘티가 약간 엉성한데..하는 느낌을 주게까지 했었다.   그러나 35권. 이 책 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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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라이 디퍼 쿄우 35권.

사놓구서는 어째선지 계속해서 읽지 못했던 것을 드디어 읽다

 

그리고 진짜 책 덮는 그 순간까지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사실 태사로와의 싸움이 좀 질질 끄는 면이 있어서

약간 지겨운 것은 사실이었다.

게다가 작가 카미죠우 선생님이 무리한 스케쥴로

콘티가 약간 엉성한데..하는 느낌을 주게까지 했었다.

 

그러나 35권.

이 책 한권으로 사디쿄우를 이때까지 읽은 보람이 있었다

 

히시기를 둘러싼 4각 5각관계가;; 정리되는 순간이었다.

아아, 히시기 사마.

너무나도 아름다운 죽음이었어요. -_ㅠ

당신은 어떻게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멋있을수가 있는지.

아직까지 내안의 이치방은 유키무라 사마이지만,

급속도로 1위자리를 넘보고 있는 히시기 사마.

 

저승에서 후부키와 못다핀 사랑을 꽃피우시길....

YES마니아 : 로얄 n****6 2010.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