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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경제학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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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라는 정의 자체는 왠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과도 걸맞게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경제 개념을 실생활의 예문을 들어가면서 경제라는 학문에 아주 쉽게 접근하고 있다. 경제라고 하면 돈부터 떠올린다.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ㆍ분배ㆍ소비하는 모든 활동 . 또는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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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라는 정의 자체는 왠지 힘들고 어렵게 느껴진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과도 걸맞게 청소년의,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경제 개념을 실생활의 예문을 들어가면서 경제라는 학문에 아주 쉽게 접근하고 있다. 경제라고 하면 돈부터 떠올린다. '인간의 생활에 필요한 재화나 용역을 생산ㆍ분배ㆍ소비하는 모든 활동 . 또는 그것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사회적 관계'라는 것이 경제라는 것을 염두에 놓고 보면, 사람이 소비를 하든 하지 않든 자금 상황을 고려한 현실 그 자체가 경제를 통해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소득과 기호에 따라, 대체재와 보완재의 상관관계에서, 가격이나 시간 변동에 따라 탄력적인지 비탄력적인지, 소득 효과에 따라 열등재인지 정상재인지 우리의 현실과도 쉽게 대입시킬 수 있다. 사업조직, 채무관계와 이자와 대출, 중앙은행과 통화 정책, 재정 정책과 세금, 경제 체제, 국제 무역에 이르기까지 일상 생활에서 경제가 담당하는 몫은 실로 엄청나다.

 

<대체 나랑 무슨 상관이지?> Box란은, 각 챕터의 제목에서 제시하는 연관성을 나 자신과 접목해 보는 시간이다. 경제가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일러주고, 최선의 선택(경제적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이야기이다. 사람들은 모두 이기적이어서 나와 상관없는 건 보려고 하지 않는 버릇이 있는데, 나와 관계를 맺고 있으면 한 번 더 쳐다보게 된다. 관심을 끌어내는 데 아주 효율적인 공부방법이다.

ex) 탄력적이란 말이 무슨 의미일까?, 똑똑한 쇼핑하기, 주식으로 돈 벌기, 위험 분산하기, 통화 강세 등이 있다.

 

달러 표시로 되어있는 Box란을 들여다보면, 경제 부분에서 가장 핫했던 과거 뉴스와 경제 용어들을 쉽게 풀어 놓았다.

ex) 빌게이츠가 세운 마이크로소프트는 독점인가 아닌가?, 서브프라임 대출이 끼친 세계적인 영향, 뱅크런, 짐바브웨의 인플레이션, 구제 금융, 중국의 계획 경제, 자유 시장 경제 체제의 확산, 우위 차지하기, 타이어와 관세, 경제학, 공급충격, 72의 법칙, 복리의 마술, 한국은행 등이 있다.

 

본문 뒤로는 <화폐의 역사>에서 괄목할만한 사건을 연대기 순으로 정리하고 있고, <용어 설명>과 <찾아보기>를 통해 본문에 수록된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으며, <재미있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경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d******7 2012.01.09.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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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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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제학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해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솔직히 처음 접해보는거라 어려운 용어들과 설명으로 가득차 있을것 같아서 거부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막상 읽어보니까 주변에서 많이 들어본 낯익은 용어들 위주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었다. 각각의 용어들의 뜻을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예들을 우리가 한번쯤 겪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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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경제학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좀 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해보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솔직히 처음 접해보는거라 어려운 용어들과 설명으로 가득차 있을것 같아서 거부감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막상 읽어보니까 주변에서 많이 들어본 낯익은 용어들 위주로 알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었다. 각각의 용어들의 뜻을 설명하면서 그에 따른 예들을 우리가 한번쯤 겪어봤을 상황으로 들어 좀 더 이해가 쉽고 공감이 갔던 것 같다.또한 페이지 중간중간에 나오는 <대체 나랑 무슨 상관이지?>코너나 다른 보충설명들은 지루하지않고 흥미를 더욱 돋구어 주었다.

은행 예금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있었는데 금리와 복리에 대한 정의와 계산하는 방법들은 여기서 읽고 정확하게 구분하여 알 수 있게 되었다.이외의 다른 내용들도 전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들이어서 경제학이라는것이 멀게 느껴지지 않았다.

옮긴이는 영국의 경제를 기준으로 한 것들을 한국의 기준에 맞추어 번역하였는데, 화폐단위도 원으로 고쳐 설명되있어 실감이 났다.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앞의 것들을 간략히 요약되어 있어서 다시한번 전체적인 흐름을 되짚어볼 수 있었다.무엇보다 경제학이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이러한 선택을 합리적으로 하는지를 배우는 학문이라는 설명이 인상깊었고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으면 경제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꼭 추천해보고싶다.

 



y******h 2012.01.2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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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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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경제학원론   경제라는 것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공기와 같이 중요성을 감각적으로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힘든 날이 오면 그때 경제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때문에 선진국일수록 국민들이 경제에 대한 개념이 강하고 후진국일수록 정치에 대한 개념이 강하다.   경제는 우리의 삶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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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경제학원론

 

경제라는 것은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공기와 같이 중요성을 감각적으로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힘든 날이 오면 그때 경제의 중요성을 알게 된다. 때문에 선진국일수록 국민들이 경제에 대한 개념이 강하고 후진국일수록 정치에 대한 개념이 강하다.

 

경제는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다. 현재 우리나라도 점점 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이 강하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이지 못하고 투기의 형태로 이루어진 경험에 의한 경제를 신뢰하고 있다. 이것은 결국 거품을 몰고 와서 많은 국민들이 시대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 경제적인 어려움을 경험했던 적이 많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많은 국민들이 경제를 공부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경험에서 나오는 경륜이 경제를 만들어 낸다. 그래서 외국인들에게 경제문제에 있어서 뒤쳐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특별히 경영과 경제를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경영에 대한 가치를 더 높이 평가를 한다. 그러나 경제를 알지 못하고는 경영을 하기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경제학의 원론이다. 즉 원칙이 되는, 기본이 되는 서적이라고 하겠다. 모든 것의 기본이 가장 중요하듯이 여기에 나오는 내용은 경제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것들이 모여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 경제라는 것이 무엇이고 돈이라는 것이 어떻게 이동하는지를 볼 수 있다. 즉 뉴스에서 나오는 경제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이야기들이나 용어를 아주 잘 풀어내고 있다고 하겠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돈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 그러나 그 돈 자체에 대해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서는 돈의 흐름에 관심이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흐름을 이야기한다. 이 흐름이 막히지 않으면 경제가 활성화되고 이 흐름이 막히게 되면 세계 경제가 흔들리게 된다. 즉 경제를 알지 못하면 세계화에 뒤처지게 되는 것을 이야기 해 준다.

 

이 책은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이다. 그렇다고 무시하면 않된다. 이 기초적인 것을 알지 못하고는 다른 것으로 넘어설 수 없는 일이다. 정말 세계속에서 한국이 우뚝 설려면 제대로된 경제를 알아야 할 것이다. 특히 유럽의 경제 붕괴 현상이 도미노처럼 퍼져 지금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모든 것들이 경제적인 해석을 통해 풀이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세계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제 또 원유로 인한 피해가 예고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경제적인 해법을 찾아 볼 수 있는 그런 해안이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하겠다.

m****0 2012.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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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01 (경제학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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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제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가 발생해도 아이슬란드가 파산을 해도 그 나라 자체의 문제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는 것은 그 나라들이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그 나라들과 무역을 하고 돈을 빌려줬다고 생각하면 과연 우리나라에도 큰 타격을 받지 않을까. 그 나라들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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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경제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가 발생해도 아이슬란드가 파산을 해도 그 나라 자체의 문제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는 것은 그 나라들이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그 나라들과 무역을 하고 돈을 빌려줬다고 생각하면 과연 우리나라에도 큰 타격을 받지 않을까. 그 나라들로 인하여 우리나라의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분명 우리의 생활 곳곳에서도 살기힘들다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결국 경제는 좁게는 나에서부터 넓게는 세계의 여러나라에 이르기까지 서로 상호적인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우리는 경제를 연구하는 경제학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용하고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어른이 될수록 경제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도 우리의 선택이 곧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기때문이며 미래에 더 나은 결정을 내리기 위함이기도 하다.

세계 경제 흐름을 바로 이해하고 대처함으로써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함이요, 부자가 되기위함이 아닐까.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시리즈 중 경제학 입문편에 해당하는 이 책은 수요와 공급에서부터 사업조직, 대출과 이자, 중앙은행과 정부의 역할, 경제체제 그리고 무역에 이르기까지 경제학에 대한 개념을 이해를 도우는 내용이다. 딱딱하고 어려운 경제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하면서 그 동안의 사례와 연구결과로 책의 내용을 더 충실하게 만들고 있다.

이 책은 나의 경제적 지식을 쌓는데도 한 몫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중앙은행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어 좋았다.

일반 은행은 중앙 은행의 감독아래 운행법규를 따르고 있는데 중앙은행은 국가은행으로써 경제 전반의 요소를 관리한다. 그리고 통화량을 조절하고 이자율(금리)를 결정하는데 통화정책의 목표가 물가안정과 고용증진이며 이는 곧 정부의 재정정책이라고 한다.

우리나라 중앙은행은 한국은행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은행들이 단순히 개인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과 은행들의 파산 문제에 국가가 개입되는 것도 다 이런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계경제를 알면 돈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세계의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기위해 노력하라는 전문가들의 말이 경제학의 입문편을 보고 나니 왜 그리 피부에 와닿을까.

 

 

 

 

 

 

 

g*****5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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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쉽게 읽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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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경제주기) 말은 거창하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적인 경제용어부터 시작해서 중요한 기본용어들, 기초적인 용어들을 쉽게 풀어 잘 설명되어지고 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이론(단어)들을 하나하나 다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자본주의체제가 되면서 경제란 것이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너무나 큰 영향을 차지하게 되었다. 젊은나이부터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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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경제주기) 말은 거창하다.

하지만 이 책은 기본적인 경제용어부터 시작해서 중요한 기본용어들, 기초적인 용어들을

쉽게 풀어 잘 설명되어지고 있다. 그리고 더 구체적으로 이론(단어)들을 하나하나 다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자본주의체제가 되면서 경제란 것이 우리의 삶 가운데에서 너무나 큰 영향을 차지하게 되었다.

젊은나이부터 미래를 위해 경제적기반을 마련해야하는 시대에 경제에 대해 알지못하면

안되는 세대가 되었다.

2006년도는 장밋빛이었던 경제가 2008년도 되면서부터는 경제가 위축되어 암울한 시기들을 보내고 있다.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이때에, 모두가 경제에 대해 알고 또 준비해야하는 때.

이 책은 청소년들이 수업시간에 경제에 대해 배우지만 더 쉽게 풀어서 이해하기쉽도록 구성과 짜임새가

잘 이루어지고 있어 누구나 보아도 알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진 책이다.

 

경제주기, 경제지표,경기호황, 공황과 대공황,신용순환,호황과 위기로 카테고리가 나뉘어져

세밀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세계경제 위기의 연대표를 보면 2005년부터 나와있는데 세계의 부동산가격과 주가 폭락, 거래,

파산 등 지금에 놓은 경제적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다. 용어설명과 인터넷사이트까지 소개되고 있어

적은 분량이지만 알찬 내용들로 꽉 짜있다.

 

유럽의 많은 국가들의 경제적 위기, 그리스의 파산들을 접하며 우리의 경제도 위협을 받고 있는데,

미국의 해리 트루먼 대통령은 불황과 공황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불황은 당신의 이웃이 일자리를 잃는 것이고

공황은 당신이 일자리를 잃는 것이다라고. 참 간단명료한 정의이다.

공황기, 실업률이 높아지는 때. 지출감소와 해고, 그리고 파산.

과거를 생각하며 모든 사람들이 경제활동을 잘 해야할 때인듯하다.



 

l*******s 2012.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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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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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제가 세계를 뒤흔드는 시대다. 시대에 걸맞게 태어나면서부터 경제 교육을 시켜야 할 의무가 생겼다. 뿌리부터 경제를 심으면 세계에 우뚝 서는 나라의 알찬 국민으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밑바탕이 바로 되어야 성장해서 어떤 고난이 악한 일에 닥쳐도 올바른 판단을 한다. 그러나 세계금융시장의 붕괴이니, 블랙스완이니 하면서도 정작 경제가 뿌리로부터 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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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제가 세계를 뒤흔드는 시대다. 시대에 걸맞게 태어나면서부터 경제 교육을 시켜야 할 의무가 생겼다. 뿌리부터 경제를 심으면 세계에 우뚝 서는 나라의 알찬 국민으로 성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밑바탕이 바로 되어야 성장해서 어떤 고난이 악한 일에 닥쳐도 올바른 판단을 한다. 그러나 세계금융시장의 붕괴이니, 블랙스완이니 하면서도 정작 경제가 뿌리로부터 성장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논의하지 않는 것 같다. 태어나면서 고등학교 교육과정까지 도덕을 빼놓을 수 없는 과목으로 선택해야 하는 것처럼 경제 과목도 태어나면서부터 배워야 한다. 사실 이러한 생각은 아이들의 의견을 따온 것이다. 언제가 중학교에 들어간 아이가 그랬다. “유태인은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을 시키는데 우리나라를 보면 아직도 경제교육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것 같아요” 라고 했다. 정작 말을 들으면서도 가정에서는 실질적인 경제교육 보다는 성적이나 숙제나 학교의 방침만 따라가기 벅찼던 것 같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권”이라는 책을 펼치면 대단원1에 왜 경제학이 중요한지 언급된 부분이 마음에 와 닿는다. “경제학에 대한 지식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사람들은 그때 빚을 내서 집을 사는 결정은 하지 않았을 거예요.”라는 부분이다. 소문대로만 뉴스에 보도 되는 대로만 혹은 눈에 보이는 이익만 생각하고 집에 투자를 한 결과 문든 것이 ‘거품’이었음을 깨닫게 된 내용이다. 경제학적 지식은 먼 앞을 내다보는 지혜를 준다는 말과도 같은 말이다. 이는 경제학은 인생에서 출발점에 이미 형성되어 있어야 하며 경제를 알 나이에서는 몸소 갈고 닦은 경제학이 자신을 이웃을 나라를 튼튼하게 해 주는 결과를 가져 온다고도 이해가 된다. 대단원2에 수요와 공급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고, 대단원3부터 대단원6장까지 돈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대단원7장에 “자유 시장 경제 체제가 한정된 자원을 이용하고 재화와 서비스를 분배하는 가정 최선의 방법을 찾아준다는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서도 언급이 되어 있다. 지금의 경제와 비교하며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대단원8장에는 국제화 시대에 맞는 용어들을 설명하고 있고, 눈에 띄는 “수입 할당제”란 무엇인지도 설명하고 있다. 한마디로 청소년이 알면 좋을 경제학 입문서다.


경제의 중요성이 부각되어 세계를 뒤흔드는걸 보면서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권”이라는 책이 출간 소식에 관심이 갔다. 아직 1권밖에 읽지는 못했지만 청소년이 접근하기 쉽게 경제를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자주 경제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세계의 정세에 비하면 너무 늦게 경제에 눈을 맞추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일보다는 빠른 관심이므로 우리 국민들이 뿌리부터 경제교육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권”은 꼭 알아야 될 경제용어들을 청소년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f******2 2012.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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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 (경제학 입문) - 기본기에 충실한 청소년용 입문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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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는 확실히 정치나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는 아닌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경제로 환원되고 주요한 결정 역시 경제적 시각에 따라 내려지지요. 한편으로는 서글프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한편으론 어느 시대에든 환원적이지 않은 시대가 있었는가, 특히 경제문제가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결정력을 발휘하지 않은 시대가 있었는가 생각하게 되기도 하네요. 어쨌든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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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대는 확실히 정치나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는 아닌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문제가 경제로 환원되고 주요한 결정 역시 경제적 시각에 따라 내려지지요. 한편으로는 서글프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한편으론 어느 시대에든 환원적이지 않은 시대가 있었는가, 특히 경제문제가 직접적으로든 간접적으로든 결정력을 발휘하지 않은 시대가 있었는가 생각하게 되기도 하네요. 어쨌든 그만큼 경제에 대한 지식 역시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요, 사실 아직 우리는 청소년에 대한 경제교육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은 분위기지요. 이유야 어찌되었든 그 결과 좋은 경제학 입문서도 찾기 쉽지 않지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은 눈길을 끕니다.

 

 

수학이 지배하는 딱딱한 분야라는 인상이 강한 경제를 청소년에게 친밀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쉽지는 않은 일이겠지요. 이 책은 접근성을 위하여 눈에 띄는 몇 가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얇아요. 입문서는 어떤 과목이든 상관없이 일단 얇고 봐야 된다고 봅니다. 독자에게 마음의 부담을 주어서는 안되기 때문이지요. 깊이있는 공부는 흥미가 생긴 차후에 다른 책을 통해서 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그리고 그림이나 도표가 최대한 많이 삽입되어야 한다고 보는데요, 다만 경제학 책이라고 도표나 수식을 잔뜩 넣으면 곤란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행하게도 이 책은 그런 부분에 충분히 주의하고 있네요. 또 적절한 실례를 드는 것이 요령일텐데요, 시사적 사건들을 경제학 개념과 연결시키되 최대한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그렇다곤 해도 개론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이상 필요한 분야 모두를 망라하지 않으면 안되는데요, 아무래도 두께가 얇으니만큼 그것도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적절한 취사선택이 따라야 할 부분일텐데요, 제법 괜찮은 요약이 이루어지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일단 이 책에서는 수요공급의 기본개념에서부터 통화정책, 재정정책, 경제체제 마지막으로 국제무역까지 다루고 있는데요, 시리즈가 4권까지 이어져 금융시장, 경제주기, 세계화 등을 다루고 있군요.

 

 

1, 2권은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기대에 벗어나지 않게 개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독특한 것은 3,4권인데요, 경제주기나 세계화를 각각 1권씩 할당한 것은 현재 경제적 경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네요. 2권까지밖에 보지 못했습니다만 3,4권이 더 궁금하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초등학교 고학년생이나 중학생에게 권하기에 가장 적절해보이는 책입니다. 기본적인 경제개념을 익히고 부담감없이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책이 아닐까 싶네요. 수입번역서입니다만 번역자께서 충실히 손을 봐주셔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부분도 거의 없고요. 상당히 괜찮은 경제학 입문서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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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원론! 그 거창한 제목에~~ 청소년을 위한!이 붙었당~>_<!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첫번째 책 경제학 입문! 경제학 하면 왠지 복잡하고 어려울 것만 같은데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돈!!에 관해서 알고있어야 할 지식이다.^^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책이라도 딱딱하면 어쩌나 했는데~ 예상외로 가볍고 얇은~ㅋㅋ 그리고 칼라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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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원론! 그 거창한 제목에~~

청소년을 위한!이 붙었당~>_<!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첫번째 책
경제학 입문!
경제학 하면 왠지 복잡하고 어려울 것만 같은데
우리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돈!!에 관해서
알고있어야 할 지식이다.^^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책이라도 딱딱하면 어쩌나 했는데~
예상외로 가볍고 얇은~ㅋㅋ
그리고 칼라풀하고 알기 쉽게 설명이 되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어려운 경제용어 대신 쉽고 현실적인 설명과
현재 최근 일어나는 경제 상황을 예로 들어
이해하기 쉬웠던~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경제학입문, 금융시장, 경제주기, 세계화
책이 나와있는데~
이건 그중 첫번째 경제학입문!
수요와 공급에서부터 사업조직, 대출과 이자, 중앙은행과 정부의 역할,
경제 체제 그리고 무역에 이르기까지 경제학에 대한 개념을 세웁니다.
경제학입문 책의 목표~
이 책은 세계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책이라는게 마음에든다.
청소년때부터 국내의 시야를 벗어나 글로벌한~~
세계경제속으로~~

YES마니아 : 로얄 t*****3 201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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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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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인간생활에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인간이 생활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며 충족되어야할 조건임에도 우린 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친근하게 여겨지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라는 말이 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고 강 건너 불구경하는 양, 내일처럼 여겨지지 않는 것일까요? 아마도 어린 시절에 접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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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인간생활에 필요한 물건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인간이 생활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며 충족되어야할 조건임에도 우린 경제라는 말만 들어도 친근하게 여겨지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경제라는 말이 왜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고 강 건너 불구경하는 양, 내일처럼 여겨지지 않는 것일까요? 아마도 어린 시절에 접한 경제에 대한 개념과 인식이 부족한 이유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돈이 좋아서 돈을 따라다니는 사람은 봤지만 대부분 일확천금을 꿈꾸다 그나마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마저 탕진해 버리는 모습이 남의 일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에게는 경제에 대한 바른 이미지와 개념, 그리고 사회 총체적인 경제적 흐름을 알 수 있도록 교육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돈에 대한 계획보다 자칫 잘못하면 그마나 손해를 끼칠지 모른다는 우려가 더 강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잘못된 생각일까요 

 

 

청소년 경제원론이 반가웠던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의 연장에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올바른 경제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경제학이란 용어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아하!

   

 

 

 

경제랑 나랑 무슨 상관이지? 그런데 아주 밀접한 상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은 자라나는 청소년은 물론 경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어른들에게도 똑똑한 쇼핑에서부터 증권을 사고파는 일, 자유 시장 경제체제, 제정정책과 세금 등 많은 경제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경제 가이드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물건을 하나도 구매하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잖아요. 인간의 생활을 위한 수단으로 소비는 필수불가결한 일, 바르게 알고 알뜰하게 생활하는 지혜 또한 경제의 첫 걸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 볼 수 있었답니다.

 

 

 

 

현대 경제학의 창시자 스콧 아담스미스 하면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시험답안으로 제출했던 답이 보이지 않는 손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경제학은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고 생각할 때, 경제공부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정부, 기업, 재화, 통화 등등 머리 아픈 용어들이 알면 알수록 경제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켜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l*****1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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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저 역시 경제를 더 많이 알게된 그런 기분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권인데요. 그동안 궁금했던 경제 용어도 알게되고,, 궁금해 했던 것들을 더 많이 알게된 그런 기분이 들었거든요. 읽으면서 경제용어를 알게된 것이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이 책은 외국책을 번역한 책이지요? 그렇다 보니..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경제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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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저 역시 경제를 더 많이 알게된 그런 기분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1권인데요.

그동안 궁금했던 경제 용어도 알게되고,, 궁금해 했던 것들을 더 많이 알게된 그런 기분이 들었거든요.

읽으면서 경제용어를 알게된 것이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이 책은 외국책을 번역한 책이지요?

그렇다 보니..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경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책이 아니면 어쩌지 싶었는데

이 책을 번역한 분이 우리나라라면... 이란 생각으로 번역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또한 번역자의 아이들을 위해서도 만들었다고 하니 독자들에게 권한다고 써있던데^^ 그러니 더 믿음이 가는 책이더라고요.

공부를 하다보면,,

특히 경제공부는 용어가 어려워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

지금은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사회시간에 경제에 대해서 가정경제만 배웠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수 있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경제 역시 어떻게 변화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확히 아는것이 중요한데

바로 이 책이 도와줄꺼 같고요.

사진이 들어있어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이 살아나는거 같고

사이즈도 아이 공부하는 방에 꽂아두고 모르면 찾아볼 수 있어요.

이 책은 보니까 다음권, 또 그 다음권.. 이렇게 나오는거 같아요..

관심가지고 봐야겠더라고요.^^

궁금한 것을 찾아보게 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또 경제의 기본이기도 한,,은행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설날 세뱃돈을 어쩔까? 고민하지 말고,, 은행에 가서 예금을 해야겠어요.^^

y***s 2012.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