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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가 중요시되면서 요즘 초등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아이들이 있는데요. 과연 대학을 들어가기 위해 입학사정관제를 초등때부터 준비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기도 한답니다. 입학사정관제의 의미는 아이들을 성적만으로 평가하지 않고 숨은 잠재력을 찾아내기 위한 것인데요. 아이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단지 시험 점수로만 평가한다는 것이 아쉬웠었는데 이런 제도가 도입되어서 한번으론 안심이 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더 많은 사교육을 부추기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점수로 표시할 수 없는 의지나 열정, 노력과정 같은 것을 입시 점수에 반영되기 위해 생겨난 것이 바로 입학사정관제입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외국과는 다르게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입학사정관제가 체계적으로 관리 되지 않아 어려움이 있는데요. 아이들의 숨은 잠재력을 찾기 위해서 입학사정관들이 검토해 보는 자료가 많아 실질적으로 검토해 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해요. 그만한 인력이 보충되지 않아 제대로 된 인재를 찾기가 어렵다는 얘기지요.
그래도 아이들의 잠재력을 인정해 준다고 하고, 교육 방침이니 따라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동안 아이들은 성적에만 신경쓰면 됐었는데 오히려 입학사정관제가 생기고 나서 입학사정관에서 요구하는 부분을 충족시켜 주기 위해 더 많은 학원들이 생겨났다고 합니다. 입학사정관제 도입으로 초등때부터 다양한 경험을 쌓아주고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여 서류를 차곡차곡 모아 두어야 하는데요. 대학을 입학하기 위해 그동안의 자료들을 모아놓는 것은 좋으나 아이들의 재능을 부각시킬 수 있는 것이 얼마나 되는지는 미지수입니다.
교육 정책이 바뀌면 따라가는 사람은 정말 힘들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가장 힘이 들텐데요. 수도 없이 바뀌는 교육정책 속에서 상위 3%의 아이들은 어떤 정책이 나와도 꿋꿋하게 자기 할일을 한다고 합니다. 가장 많은 아이들을 차지하고 있는 중위권 학생들이 가장 난감해 한답니다. 모든 부모들의 소망은 아이들이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니 만큼 새로운 교육제도가 도입되면 따라갈 수 밖에 없는데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보다 초등때부터 조금씩 준비하다 보면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정말로 아이들의 숨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입학사정관에는 내 꿈을 위해 어떠한 노력해 왔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기 때문에 진로 결정을 먼저 해야 해요. 사실 어른들도 어려운 진로 결정을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결정하라고 하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과 관심있는 부분부터 생각하다 보면 진로를 찾기가 훨씬 수월해진답니다. 진로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적성과 진로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내가 좋아하는 분야는 어떤 것인지, 그래서 어떤 공부를 더 하고 싶고 공부와 연결해서 어떤 직업을 얻으면 좋을지 머릿속에 그려놓아야 해요.
모든 입학사정관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진정성입니다. 똑같은 자기소개서를 봐도 그 글에서 얼마나 진정성이 느껴지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을 판단하게 됩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을 위해서는 지원 동기, 독서 활동, 자기주도적 노력, 봉사 활동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필요한데요. 이런 것들은 단시간에 나타나는 것들이 아니고 오랜 시간 진정성을 가지고 계속 노력을 해야 하는 부분이고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한 것들은 아무 감동도 주지 못해요. 진로 선택은 잠재력을 계발하고 발휘하기 위한 과정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돈 많이 버는 직업, 인기 많은 직업 대신 나의 잠재력과 통하는 진로, 직업을 고민해야 해요.
부모들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워주기 보다는 돈 많이 벌면서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하길 원하는데요. 돈을 많이 벌어서 편하게 살면 좋겠지만 아이들이 과연 그 직업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은지가 중요해요. 소위 상위 엘리트라고 일컬어지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조사해 본 결과 그 사람들 중에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직업에 만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확률적으로 낮았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만든 입학사정관제 소개 자료에 보면 입학사정관제의 목표는 '학교 생활에 충실하고 창의력과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지닌 참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라고 나와 있어요. 혼자서만 우수한 학생이 아니라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 실력이 되는 걸 미래사회에서 요구하는거지요. 사람을 위하는 활동, 사람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가지고 그 안에서 리더십과 협동심을 키워나가면서 나의 타고난 소질과 전문성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지금의 점수보다는 앞으로의 가능성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것! 이것이 입학사정관제의 가장 큰 입이랍니다. 입학사정관제가 어떤 것이며 초등때부터 어떻게 준비해하는지를 보여주는 책으로 부모들이 한번쯤은 읽어봐야 할 도서가 아닐까 싶어요. |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ㅡ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설명으로 초등생이 직접 읽고 깨달아서 실천할 수 있도록 초등생 눈높이 맞춰 잘 설명되어 있는 책 『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 하나요?』
특수 중, 고등학교는 물론 대학 입시에 입학사정관제가 본격적으로 도입이 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어렵게만 느껴진다. 입학사정관제란, 시험 점수와 등급으로만 모든 것을 평가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 온 노력들과 앞으로 펼쳐질 발전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진로 설계의 중요함이 돋보이는 입학사정관제!
처음 이 제도가 알려졌을때는 초등 엄마들 걱정이 태산이었던걸로 기억한다. 포트폴리오란걸 도대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 모든 게 엄마의 몫으로 다가왔던게 사실이다. 특별한 시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구체적인 선발방법은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주 맥락은 서류 + 심층면접 방식이라 오히려 접근하기 까다롭게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는 제대로 알아보자~ 입학사정관제를 초등학생들 스스로가 알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꿈을 이루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제도는 점수 경쟁으로 학생들은 진이 빠지고 대학교 역시 전공 특성에 맞는 소질을 가진 인재를 뽑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점수로 표시할 수 없는 의지, 열정, 노력 과정을 면밀하게 평가하기 위해 '입학사정관'이라 부르는 전문가들이 잠재력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입학사정관제다.
우리나라는 아직 부족한 부분도 있긴 하지만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해외 사례를 보면 학생 자신도 모르는 장점까지도 찾으려고 애쓰는 입학사정관의 노력이 돋보인다. 내가 입학사정관이 되었다고 생각해보자. '도대체 어떤 학생을 뽑아야 할까?'
대학교를 가는 이유는 꿈을 찾기 위한 과정의 하나일 뿐이다. 진로 목표가 중요하다. 그저 소질이 있어서 이러한 것을 하고 싶다가 아니라 장래의 꿈을 향한 의지의 관심, 노력이 드러나야 한다. 그럴려면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 그래서 어떤 공부를 더 하고 싶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머릿속에 그려 놓아야 한다. 그 그림이 있어야 구체적인 노력이 가능한 것이다. 내 꿈을 찾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 간접 경험이 풍부해야 한다. 노력해 온 '과정'은 미리부터 쌓지 않으면 쓸 수 없다. 벼락치기는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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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은 구체적인 직업선택이 아니다. '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고 충분히 파악한 후, 나의 능력이 발휘되기에 적당한 직업이 무엇인지 살펴야 하는 것. 즉 진로선택은 나의 잠재력과 흥미가 결합해서 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이 노력의 과정을 자료로 남기는 것. 흔히 교과외 활동 분야의 포트폴리오 작성에서 엄마의 손길이 결국 닿게 만들던것을 이제는 아이 스스로 잘 관리하게 하자. 입시에서는 포트폴리오 자체를 제출하는 것이 아니다.(처음 이 제도가 시행된다 했을때 초등부터 고등까지의 세세한 포트폴리오를 그대로 내야하는줄 알고 얼마나 많은 엄마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지. 메인이 아니라 보조자료의 역할일 뿐이라는 것)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지정한 자기소개서 양식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재구성하여 작성해야 한다. '무조건 많이' 가 아니라 관심분야 활동의 질이 중요하다. 요즘은 특히 수상경력이나 인증시험점수 제출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학교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점수에 구애받지 말고 그 과정에서의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
대입 입학사정관제는 고등학교때의 성적과 활동에 한해 평가한다. 다만 학교에 따라 독서, 교과 외 활동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이전의 경험을 기록하여도 된다 정도의 허용 수준이다. 초등활동사항이 필요한 경우는 영재교육원, 국제중, 대안학교 등 중학교 입학사정관제 학교에 한해서다. 즉 대입, 고입에서는 초등때 사항을 직접적으로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하지만 노력의 기간에 따라 학생들의 실력차이는 나게 마련이다. 습관은 어릴때부터 쌓아가야 한다.
현재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전체의 20% 비율이지만 그 비율이 점차 증가 추세다. 입학사정관제는 기존의 성적'만' 보았던 것을 성적'도' 본다는 개념이니 평소 학교생활과 노력의 과정을 반영하는 공부성적이 나빠도 된다는 식은 결코 아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의 자기소개서(학습계획서),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면접... 이 모든 절차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살피기 위한 과정이다.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대학에 들어온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훨씬 크다는 결과가 나오듯이 자신의 진로를 위해 일찌감치 준비하고 노력해온 학생들이 대학생활도 결국 성공적으로 한다는 의미일 수 있겠다.
내가 좋아하는 분야가 있다면, 내가 잘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신나게 노력해보자. 진정성 있는 진로설계! 노력의 증거를 만들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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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기는 했지만 정작 어떤 말인지..실제 피부에 와 닿지 않았습니다..아이들이 아직 어린것도 있고..해당이 안될거라는 내게는 먼 이야기일거라는 생각과 함께요.~~
하지만.어렵게만 느껴지던 입학사정관제..라는 제도를 초등아이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쉬운 책으로 출간되어 너무 반갑기도하고요..기대도 되었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알맞은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할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제목부터..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하나요?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처음엔 아니요.~~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는 초등부터 시작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책속에서는 입학사정관제라는 제도가 정확하게 어떤 제도인지.또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그리고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에게 아직은 발등에 불떨어진것은 아니지만 지금부터라도 서서히 체계적으로 준비를 해야 미래에 성공적인 시작이 될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지요.
입학사정관제가 뭔지..나의질로 설계는 무엇인지..초등학생들은 어떻게 준비해야할지..또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하고..어떻게 진행되는지..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도 있답니다. 또한 글만 적혀있는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그림 삽화들과 함께 적혀있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를 느낄수도 있고요..그리 어렵게만 느껴지지 않을거랍니다. 한번씩은 꼭..읽어보는 것이 우리 아이들의 향후 몇년간의 계획을 잘 잡을수 있는 기틀이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추천해주고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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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라는 말은 이제 무척 익숙합니다. 처음 이 제도가 도입된 시행 초기에는 대단한 스펙을 갖춘 일부 학생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같았지만 해마다 입학사정관제의 비중이 늘어가는 요즘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대입(고입)의 정석처럼 받아들여지네요. 수능 성적과 내신만으로 학생의 모든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기 어려우므로 아이의 과거, 현재의 모습을 살펴봄으로써 비전을 발견하는데 큰 의미가 있는 입학사정관제! 하지만 초등학생들에겐 그저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고 설령 그 중요성을 일찍 인식하고 있더라도 초등부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기가 어려웠어요. 실제로 많은 부모들이 굳이 초등때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창의력 사고력 교육을 통해 한국 영재교육의 메카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와이즈만의 경험을 친절하고 쉽게, 재미있게 들려주는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 그 열번 째 책으로 <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 하나요?> 가 선보였습니다. 아직 먼 훗날의 일이라고 생각하기 쉬운 입학사정관제는 무엇이며 초등학생이 서서히 준비해야 할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입학사정관제에 두려움없이 준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자신만의 꿈을 아는 것과 진로 설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학원 등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을 실천해왔음을 보여줄 수 있도록 스스로 노력합니다. 구체적인 예로 꾸준한 학습일기 쓰기, 독서 기록장 작성, 방과후 학교, 스터디 그룹 활동 등이 있을 수 있어요. 입학사정관제가 점수로만 학생을 판단하진 않지만 점수의 중요성은 여전하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해요. 점차 향상되어가는 '노력의 과정'이 엿보인다면 가장 좋답니다. 그리고 흔히 '포트폴리오'라고 하는 다양한 교과 외 활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기록과 증명 자료를 남겨두어야 해요.
입학사정관제의 꽃인 자기소개서 작성법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나쁜 예와 좋은 예를 다양하게 보여주므로 이해하기 쉬우며 실제 자기 소개서 양식의 예도 실려있어 탄탄한 준비를 도와줍니다. 평소 생활을 보여주는 학교 생활 기록부와 나의 장점이 담기는 추천서, 입학사정관과 만나는 심층 면접, 토론 등 생생하고 주옥같은 조언들로 가득한, 쉽고 친절한 책이랍니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가장 빠르고 쉽게 알고 싶다면 부록으로 실린 '질문 있어요! 입학사정관제 10문 10답'만 보면 됩니다. 실제로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10가지 실려 있어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잘 몰랐던 점이나 잘못 알고 있던 부분을 속시원히 바로잡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직 멀었다고만 생각하기 쉬운 초등학생이 본 입학사정관제! 미리 알되 정확하고 바르게 알면 제대로 준비할 시간도 그만큼 충분하겠죠. 이 책을 읽고 나니 입학사정관제는 부담스럽기만 한 생소한 제도가 아니라 학생의 능력과 잠재력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합리적이고 고마운 제도라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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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 하나요?]
지은이 : 이미경, 이지은 그린이 : 누똥바 출판사 : 와이즈만 Books 페이지 : 168쪽
입학사정관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아직 초등학생에게는 해당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 초등학생도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대학입시가 멀게만 느껴졌는데 그래도 입학사정관제에 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안다면 좋을 것 같아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초등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입학사정관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되고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안내를 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아이들을 옆에서 지켜보고 도와주어야 할 부모들에게도 정확한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와 꼭 함께 읽으면서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실행 계획을 세워보면 좋을 것 같다.
입학사정관제는 시험 점수로 평가할 수 없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찾아서 평가하기 위해 생겨난 입시 제도이다. 학생들을 뽑을 때 공부에 대한 열정, 꿈은 무엇인지, 학교에 지원한 이유 등을 심층 면접을 통해서 알아본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꿈이다. 진로 설계가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해 실천할 것들을 책에서 소개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스스로 노력하는 공부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좋은 습관이 몸에 배인 학생은 대학생이 되어서도 사회인이 되어서도 그 습관을 지켜나가기 때문이다. 독서 습관은 언제나 강조되는 것인데 독서량 보다는 책을 읽고 무엇을 생각하였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또한 교과외 활동 즉, 포트폴리오라고 불리는 봉사, 체험 등을 다양하게 해봐야 한다. 이 밖에 자기 소개서 쓰는 법, 생활기록부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 등 여러가지 정보를 책 속에서 알려준다.
입학사정관제는 대학을 가기 위해 준비하는 것도 있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씩 다가가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다보면 자신의 꿈과 점점 거리가 좁혀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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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서 자신의 적성에 맞고, 일생을 해보고픈 학문과 직업을 찾기 위해 대학을 가는 우리들 그런 아이들이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인 대학( 요즘은 꼭! 아닌 경우도 무척 많이 있지만 말이다.) 그 대학을 가기 위한 방법중의 하나인 입학사정관제!
입학사정관제! 부모들인 우리들이 학교를 다닐 적엔 정말로 듣도 보도 못한 단어이다. 그냥 대학 시험보고 1차 2차에 걸쳐서 원서를 넣고 내가 넣은 대학에 사람들이 몰리면 경쟁을 하게 되고, 그 경쟁에서 밀리면 제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부모들의 시대! 하지만 요즘엔 대학에 가는 방법도 수 백 가지 아니 천 가지 이상이 된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고 관심 있고, 잘하는 분야를 어릴 적부터 관심 있게 도전하고 꾸준하게 밀고 나가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먼저 알아야 겠지만 말이다. 그런 우리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너무나 귀한 책인 < 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 하나요?> 아주 간략하게 그리고 정말 중요한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입학사정관제가 뭔지, 내 꿈과 진로 설계, 잠재력에 대해서 초등학생들이 실천할 수 있는 부분들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려면 필요한 것들 입학사정관제가 진행되는 과정과 입학사정관제 10문 10답까지
고맙고 감사하게 나도 모르는 부분들이 아이들의 눈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었고 우리 아이에게도 너무나 필요한 책이었다. 나름의 포트폴리오를 조금씩 준비해 주고는 있었지만 조금 더 나은 방법으로 아이의 적성에 맞는 것들을 찾기 위해 도와주고 노력해야 함을 또다시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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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을 갈 때보다 요즘은 많이 복잡해졌다. 수시와 정시로도 나뉘고 응시도 여러 학교에 할 수 있다. 고등학생을 둔 학부모는 대학 입시나 공부에 대해서도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할아버지의 재력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이라더니 공감이 간다. 특목고를 가려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진로 방향을 정해 공부를 다르게 해야 한다고 한다. 수학이나 영어를 선행을 몇 년씩 하려면 학원을 다녀한다고도 한다. 어떻게 아이를 도와줘야 하는지 헷갈린다. 일단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관심 갖는 거를 도와주려 한다. 우리 아이는 수학, 과학을 좋아해서 그 쪽으로 좀 도와주기는 하는데 지금부터 학원을 다니지는 않는다. 그래도 이것저것 아이도 알아야 할 거 같아서 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 하나요? 를 같이 읽었다. 아직 입학사정관제가 보편화 된 건 아니지만 앞으로는 더 늘 수밖에 없는 제도란 생각이 들었다. 우리 때처럼 점수에 맞춰 대학을 가는 것 보다는 내 적성을 찾고 내가 잘 할 수 있는 학과를 가는 것은 대학입장에서나 나를 위해서도 더 낫기 때문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입학사정관제가 뭔지 알게 되면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해보게 되고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더 생각하게 될 것이다. 나의 미래와 나의 현재와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고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목표를 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도움이 많이 되겠다. 자신의 미래에 대해 미리 생각해보고 어떤 공부를 할 것인지 어떤 학교 어떤 학과를 갈 것인지에 대해서 미리 생각해보게 되면 공부할 때의 자세도 훨씬 좋아질 것이다. 우리 나라에 입학사정관제로 입학하는 학교가 얼마나 되는지, 입학사정관제로 입학할 때 학교마다 학과마다 어떻게 다른지, 학교마다 구체적인 예들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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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는 아직 제게 너무 먼 이야기로 생각되고..
저도 잘 모르는 분야기도 해요..
아마 울집에 해당이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되어서 그런지..
아직 관심도 없었는데.. ^^
이번 와이즈만북스의 입학사정관제 준비서인..
입학사정관제 초증부터 알아야 하나요 를 보면서..
모든지 미리 알아두면 좋을꺼 같더군요.. ㅎㅎ
초등부터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한다고 하면.. 너무 이른 감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지요..
요즘은.. 뭐든지 발빠르게 움직여야 나중이 편하더군요..
그런면에서 이책을 읽어보면...
미리미리 아이와 함께 준비해 두거나
습관을 잡아두면 좋을 경우들이 많네요..
![]() 저와 같이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우선 입학사정관제가 뭔지를 알려주고.. 시작하네요..
입학사정관제는 아이들을 점수로 평가하기보다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선발 하기위한 아이의 열정 노력과정,그리고 의지등을 반영하기 위해서
생겨난 제도 라고 하네요..
![]() 아이와 함께 체험 학습이나 특별한 경험등을 하나하나 모아두고
아이의 습관을 보여줄수 있는 상장들이나 꾸준히 뭔가를 했다는 인증서등을
모아둔다면 나중에 .. 도움이 많이 되겠지요..
![]() 입학사정관제 준비서를 읽으면서..
자신의 소개서나 추천서등을 어떻게 쓰면 좋은지에 대해서
잘못쓴예를 들어주면서 어떻게 고쳐야 할지 알려주고 있어서...
이해가 잘되더군요..
입학사정관제가 어찌보면 꾸준히 활동하고 체험하는 아이들에는
좀더 수월하게 좋은 학교에 갈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 입학사정관제 준비서를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 좀더 알아갈수 있고.. 내가 뭘해야 할지
뭐가 되고 싶은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인거 같기도 하네요...
입학사정관제를 미리 알아보고 싶으신분들이 읽으시면 확실하게 도움이 되실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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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를 혹시 아냐고 질문을 받는다면??? 그래서 또 다른 말로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를 혹 읽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그 받았던 질문에 알고 있다고, 그리고 읽었다고 대답을 할 수 있기에 뿌듯함을 느낄 거 같다 라는 생각을 한다. 올바른 공부 습관 만들기.. 초등부터 아니 더욱 어렸을때 부터 만들어 주기 위해 엄마들은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남들이 좋다고 하더라... 라든지.. 이렇다 라더라.. 에 휘둘려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큰 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이제 곧 1년이면 고등학생이 되는 시점에서 더더욱 절실하게 깨닫게 되는 거 같다. 엄마 혼자서도 안되고, 아이 혼자서도 안되고, 또는 남들이 하는 말만을 들어서도 절대 되지 않는것... 아이들이 올바로 자라고 또는 올바른 학습관을 형성하게 하는 것은 정말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저야 한다는 생각이다. 흔히들 말한다. 대학엘 가려면 스펙을 쌓아야 한다고,.... 그러나 스펙은 진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포트폴리오... 내 아이의 많은 것들을 다양하게 모아 아이의 장점을 어필 할 수 있고, 또 그 포트폴리오가 바탕이 되어 창의적인 학습으로의 발전이 되고, 또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을 찾을 수 있고, 또 가장 잘 어울리면서 또한 봉사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는 인재로 자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막연하게, 스펙,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입학사정관제... 할 것이 아니라, 좀더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이해를 하고 난다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거라 생각을 한다. 와이즈만북스에서 출간된 영재학습법 시리즈의 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 하나요 는 그런 엄마의 가려운 곳을 살살 긁어 주며, 아이와 함께 책을 통해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고, 성실하게 생활하고, 성실하게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 같다. 책을 통해 배우고 익히며 실천에 옮긴다면, 물론 시행착오도 겪어 가겠지만, 실패로 넘어지거나 했을때, 그 실패로 상처가 앉았을때 그 상처의 딱지가 금방 아물게 될거란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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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뛰어놀아야할 아이들인데 겨울방학이 바로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주변 초등엄마들은 수학 영어 방학특강스케줄 짜느라 분주하더라구요.
입학사정관제 과연 화려한 스펙을 이 어린나이부터 준비해야만 하는걸까요?
정말 그런건지 궁금해서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책입니다.
[와이즈만북스] 영재학습법시리즈 입학사정관제 초등부터 알아야 하나요
1장에서는 입상사정관제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고
2장에서는 아이들의 진로설계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합니다.
3장은 초등학생들이 지금 실천하면 좋은 것들 얘기해주고
4장은 입학사정관제의 세부요소들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
심층면접과 토론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5장은 입학사정관제의 진행과정을 시간의 순서에 따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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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학사정관제란 어렸을때 부터 진로를 정하고 그 꿈을 향해
어떤 일들을 해왔는지 솔직하게 내보이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막상 우리아이들은 아직도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모른다는게
입학사정관제의 첫단추를 꿸수 없는 이유가 아닌가 생각되더라구요.
2장에서 소개하고 있는 자신의 꿈 찾기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뭘까? 내가 가장 잘 하는 것은 뭘까?
를 생각해보는 것부터 해보자고 하고 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진 친구는 동물을 돌보는 직업으로 탐색하고,
축구를 좋아하고 말재주도 좋다면 축구전문변호사
쪽으로 진로선택을 해도 좋다고 소개하네요.
책 중간페이지에 잠재력 체크리스트로 자신이 갖고 있는 잠재력이
어느 분야인지 간단하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언어능력, 논리수학능력, 공간능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자연친화지능.
딸아이와 함게 해보니 논리수학능력과 언어능력이 높게 나오네요.
수학자로 진로를 잡아볼까 봐요. ㅎㅎㅎ
초등학생인 지금 이 순간, 앞으로 있을지도 모를 국제중입시나 특목고입시
또는 반드시 치러할 대학입시에 대비해서 현재 시점에서 어떤 것을 실천할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얘기해주는 책중에 이만한 책 없지 싶네요.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교 과제나 수행평가를 최선을 다하고
필독서만 읽지 말고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고 기독해두며
각종대회나 인증시험의 결과보다는 과정에서 배우는 점을 찾아보며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타인과 소통하는 생활을 하는것!!!
변화하는 입시제도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지름길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직 초등부모인지라 입학사정관제 서류에 빠지지 않는
자기소개서,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같은 서류들도
멀리 느껴졌는데 어떤 서류들인지 소개받을 수 있어 유용했고
입학사정관을 하고 계시는 선생님들 말씀과
입학사정관제로 합격한 선배들의 이야기 읽어볼 수 있어 좋네요.
와이즈만영재학습법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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