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둑 만화라고 해서 별 기대 안 했는데, 보기 시작하니까 그냥 빠져버렸다. 그림은 데스노트의 오바타 타케시답게 정말 섬세하고 멋지다. 주인공 히카루가 귀신 사이랑 만나면서 바둑을 배워가는데, 그 성장 과정이 꽤 감동적이고 몰입감도 장난 아님. 완전판이라 컬러 페이지도 들어가 있고, 퀄리티가 확실히 좋다. 바둑을 전혀 몰라도 인간 관계랑 경쟁 구도가 워낙 잘 그려져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음. 그냥 바둑 만화가 아니라 ‘인생 성장물’ 느낌. |
| 히카루의 바둑 완전판 16권을 읽었습니다 전에는 되게 유치하게 읽어서 다시는 구매하지 않겠노라 하였지만 다시 읽어보니 확실히 인기를 끌었던 이유를 알겠고 나름 바둑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계속 보게 된 것도 있습니다 재미는 정말 있고 앞으로도 관심이 됩니다 |
| 외전 천년방랑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천년방랑은 완전판에만 있다고 하더고요! 만화책응 전권 이북으로 소장중인데 이 책은 외전만 모아놓은거라 소장 가치가 있어서 샀어요 책 표지와 안이 다른 것과 마지막에 나오는 작가의 설정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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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루의 바둑 16권리뷰 입니다 이번권은 번외편이네 아이는 그래도 좋아한다 난 휘몰아치는 다음내용이 더 궁금해 17권을 읽으러 간다 비좁은 책장속에서 앞으로도 잘 살아남길 바라. 바둑밖에 모르는 청춘에 문득 의문을 느낀 나세…. 그밖에 본편 등장인물의 번외편 합계 6화를 수록. 에 수록한 특별단편, 사이의 헤이안 최후의 밤을 그린 〈천년방랑〉도 완전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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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타 타케시 작화가 너무 좋습니다. 너무 이쁩니다. 그리고 재밌습니다. 많이 재밌어요 바둑 하나도 몰라도 재밌게 볼수있는 히카루의 바둑. 후속작인 데스노트보다도, 히카루의 바둑이 훨씬 재밌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재밌어요 바둑은 역시 하나의 소재 일뿐, 정통 배틀 왕도물 입니다. 끝판대장으로 한국이 나오는것도 너무 맘에 드네요 ㅎㅎ 마지막이 좀 아쉽긴 하지만, 재밌게 정주행 할수 있는 재밌는 만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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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세의 에피소드가 있어서 좋아하는 16권이다. 히카루 외에도 바둑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평소에 어떻게 생활하는 지 등등을 알려주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 원생들도 저렇게 생활할까? 하는 생각도 들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 사이가 나쁜 고물상을 가지고 노는 에피소드는 통쾌하다. 역전하기 어려운 바둑판을 다시 바꿔서 역전하는 사이의 모습에서 다음 권 부터 사이를 볼 수 없는 것이 아쉽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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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회상 신은 호불호가 갈린다 빨리 앞의 내용만 보고싶어 하는사람들은 빠른 연재속도 진행속도를 바라지만 난 좋다 이야기의 흐륻에서 자연스럽게과거신이 되면 소름돋을때도있었다 단 이책은 그건아니다 16권자체가 전부 과거 인물들의에피소드늘 담은 내용이라 이야기흐름과는 전혀 무관하다!그래도 역시 과거 씬은 보는맛이 쏠쏠하다 과거를 보면 미래른 보는법으도하지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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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번외편이다. 미타니, 히카루, 아키라, 사이, 나나세 등 다양한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들이 있고, 특히 미타니와 히카루의 경우 전 권에서 봤던 에피소드들을 다른 시각에서 재조명하기 때문에 굉장히 가치있는 화들이라고 볼 수 있다. 프로의 세계에 막 입문하려고 했으나 히카루에게 좌절당한 아키라. 하지만 그 중 압권은 나나세의 데이트 에피소드. 나나세는 예쁘면서도 아름답고 순수하면서도 섹시하다. 그런 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