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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괜찮지만, 마음이 힘들고 감사보다는 불평이 더욱 쉽게 나올 때 감사를 선택하기는 어렵다. 다윗도 시편속에서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절절하게 책 처음에 나오는 예수님께 고침받은 열명의 나병환자 이야기가 기막히게 마음에 남았다. 나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게되면 하지만 감사하는 마음의 표현으로 인해 그 한명이 받은 진짜 선물은 다른 것이었다.
또 우리가 화를 자주 내면 화를 내는 방향으로 뿌리가 생겨 부정적 회로가 만들어지고, 반대로 감사하게 되면 뇌에 감사의 뿌리가 만들어지고 다음번에는 그렇다면 의지적으로라도 감사의 기쁨의 길이 내 뇌에 놓일수 있도록
뭔가, 쉽게 부정적인 생각에 내 마음을 내어주지 않는 단호한 태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마음이 힘을주고 다시 설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을 안다. 감사의 마음보다는 부정의 생각에 늘 마음이 메말라질 것 같을 때면 펴보고 싶은 책이다.
불평을 던지면 불평이 돌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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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경쟁사회 속에서 그리고 내가 가야할 푯대를 잊고 살고 있었던 중, 하나님께서 이 책을 통해 정말 필요한 이야기를 주셨습니다. 나에게 주신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사한지... ... 나는 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 최고가 되고자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중요하지만 그 목적을 달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한 21일간의 '감사 습관 기르기'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기대해 봅니다. 알 수 없는 답답한 일상에서 '답'이 필요하신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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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소감에서 보는 것처럼 대체로 좋다^^ 그리고 지인에게 선물했더니 아주 은혜 많이 받아서~ 매일매일 갖고 다닐 정도로 좋았다고 하네요~ 저는야~ 평소 관련 글과 성경을 자주 읽다보니 그 지인만큼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추천할만합니다^^ 감사가 잘 안 느껴지거나, 아니면 감사하는 내용만큼은 잘 알겠는데 생활 속에서 적용하거나 실천하기 어려우신 분께는 좋은 책 같습니다^^ 아!! 그 전에 오리지널 "평생감사" 먼저 읽고나서 고민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