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사람들 앞에서 그것도 처음으로 고백받은 스피카... 생명의 은인이지만 생각해보면 힘들 때 도와준 사람도 혼란스럽게 만든 사람도 타이요였다... 타이요에게 구해줘서 고맙다고도 못한 것이 마음에 걸리는 스피카. 그리고 미즈키도 변하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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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를 좋아하는 남주들의 대사나 행동들이 정말 제가 다 부끄러울 정도로 유치하지만 그래도 그런 유치한 맛에 또 보게 되네요. 타이요는 사랑에 목숨 거는 남자가 되었고 세이는 처음엔 미즈키를 좋아했지만 점점 이런 타이요에게 빠져들게 되네요. 그런데 세이가 너무 다른 친구들과의 관계가 없어서 아쉬움이 있네요. 학교의 인기남인 타이요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세이를 좋아한다고 공표를 했는데도 세이를 질투하는 여학생들도 없고 세이와 친한 여학생이 단 한명도 나오지 않네요. 너무 내용이 세이와 타이요와 미즈키 위주로만 나와서 단조로운 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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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보이듯이 대삼각관계 두둥!!
이와중에 남주들이 너무 멋져서 갈색머리도 멋지고 검정머리도 멋지고 원래 스기야마마 미와코 님은 검정머리가 남주인데 갈색머리가 남주가 되려나 봄
태양을 뜻하는 타이요와 별이라는 뜻의 세이 둘이 마음을 확인하나
근데 타이요와 미즈키 이 두남자가 세이에게 들이댈때 왜이렇게 멋지지
역시 삼각관계 순정만화의 큰 획을 긋는 만화가 될것 같네요
너무 재밌어서 한방에 훅훅 읽히고 있어요 |
| 스기야마 마와코 작가님의 4월의 너, 스피카 3권이다. 남주 두 놈은 여주 빼놓고 뭐하는지. 항마력 테스트하는 기분이다. 대충 남주도 정해진 것 같고. 대여해서 보는 것이 내게는 더 맞았을 것 같다. 대사 하나하나가 오글거린다. 그래도 여주 귀여웠어. 똑부러질 것 같은데 맹한 면이 귀엽다. 쌍방인 것 같은데 잘 되겠지 뭐. 아 오글거려. 오글거리는거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매우 잘 맞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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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너 스피카 3권 구매했어요. 어쩌다 보니 전작인 꽃에게 짐승이랑 같이 정발되고 있네요. 이 만화는 무난무난한 순정 만화지 싶어요. 큰 갈등 없이 달달하거든요. 그렇다고 두근두근하지 않는다거나 그런 건 절대 아니구요. 예쁜 그림에 예쁜 이야기, 그래서 순정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잘 볼 수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하구요. 이번 권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잘 봤어요. 다음 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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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서 그만 세이가 좋다고 고백해버린 타이요 미즈키에게 이번에는 너를 방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며 세이게게 고백할거라고 선언한다 자신도 물러서지 않을테니 생각하라는 말을 들은 미즈키는 자신을 보며 미소짓는 세이를 꼭 껴안으며 자신은 세이를 친구나 동료라고 생각했지만 아닐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하지만 미즈키 군의 제안을 거절한 세이는 타이요 앞에서 미즈키 군과 붙어 있는 것이 마음에 걸렸기 때문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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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모르겠네요...전작품이 참 매력적이라 선택한 작품인데 뭔가 스토리가 너무 팍했다 팍하는? 뭔가 스토리가 있다기보다 너무 남녀 좋아하는 감정표현에 집중되어있고 그림이 큽니다. 물론 그림은 이뻐요. 여주가 전형적인 눈큰아이인것은 좀 그렇지만 이뻐요. 하지만 또 여주가 전형적인 내숭형? 착한신데렐라병? 암튼 그런 느낌이 있어서 좀 지겹단 느낌도 있어요. 뭔가멋진 남주 둘이서 공주떠받들듯 떠받드는 것도 약간 진부한 스토리전개 이네요. 그래도 담권가는이유는...남자아이들이 참 멋지네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