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제 마지막 날 후야제.... 세이는 미즈키에게 사과하고 미즈키는 세이를 친구라고 한다. 타이요가 세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한다. 세이도 역시 좋아한다고 말했다. 전교생이 듣게 공개적으로 연인 선언하는 타이요. 교내에서 제일 유명한 커플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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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요는 학교방송으로 세이가 자신의 여자친구임을 알리네요. 그리고 타이요는 세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고 둘은 놀이공원에서 첫 데이트를 하게 되네요. 그런데 더치페이를 하고 싶은 세이가 돈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세이는 놀이공원 미션에 참가하게 되네요. 그런데 그 놀이공원 미션이 본래의 의도보다도 더 추억을 많이 쌓는 계기가 되었네요. 그런데 이렇게 사랑이 펑펑 쏟아지는 그들에게 사랑의 방해꾼이 등장한 것 같네요. 바로 타이요의 전여친인데 이런 설정은 넘 진부한 것 같아요. 일본순정만화에서 정말이지 너무 자주 등장하는 소재거든요. 이렇게 전여친이 등장하면 여주는 불안해하고 남주는 그런 여주에게 믿음을 주려고하고.. 암튼 큰 갈등없이 세이와 타이요가 이쁜 사랑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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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서 이기는 자가 세이를 차지하기로 미즈키와 타이요는 결정하고!!
마지막 200m달리기에서 다친 발목으로 세이의 응원을 받아서 1등하는 타이요
그래 이름도 태양인데 너가 남주란다
근데 또 스기야마 미와코님 쓸데없이 미즈키가 두근두근 잘생기게 그려지는 장면이 많아서 남주인가 착각했잖아요
그림 너무 잘 그리시는 분 이 분 특유의 눈동자의 턱선 코가 너무 좋다.
트루러브때도 좋아했는데 점점 그림체가 귀여워지심
이제 서로 마음 확인하고 직진만 남은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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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단 한 번 처음으로 사랑을 이루는 밤이 시작된다 세이는 미즈키에게 사귈 수 없다고 말하며 미즈키 군 덕에 자신의 이름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전한다 자신을 나쁜 애라고 자책하는 세이에게 미즈키는 세이의 눈물은 별의 조각 같다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아이라고 하는데... 타이요를 좋아한다고 말하려는 세이의 입술을 막으며 그 말을 제일 먼저 들을 사람은 타이요잖아라며 자신의 좋아해는 타이요를 소중히 여기는 좋아해와 똑같다며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세이는 친구라며 그녀를 타이요에게 보낸 후 미즈키는 처음으로 거짓말을 했다고 하는데... |
| 그림은 이쁩니다 여주의 눈이 엄청 큰거 빼고는요... 헌데 너무 여주가 소극적이고 소심하고...뭔가 천상여자같으면서도 아무튼 캐릭터가 썩 마음에 들진 않네요 여전히... 스토리도 뭔가 진부적으로 진행되는듯 합니다. 결국 과거전여친까지 등장이 되네요 이쁘긴 참 이쁩니다. 헌데 좀 짜증나는 전개가 될것같습니다 ㅠㅜ 다음권을 보기는 하겠지만 제발 잘 전개되어나가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