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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카이도의 아내와 딸이 붙잡혀 있는 미러 하우스. 무카이도와 미라이는 적에게 보이지 않는 속도로 날아 자신들이 안에 있는지 없는지 모르도록 만들지만 언제 지칠지 알 수 없다. 필사적으로 나올 방법을 생각할 두 사람이 걱정된 사키가 싸우러 가려 하자 루벨은 1급 천사가 된다. 사키는 하지메에게 빨간 화살을 쏴서 모두를 구하지만 밖에는 메트로 폴리맨 측과 4 대 4의 싸움이 기다리고 있다. 미라이 일행은 서로에게 빨간 화살을 쏴서 각오를 다지지만 적은 바이러스로 수만명의 목숨을 위협하며 무기를 버리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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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치열한 심리전과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이어져 손에서 놓기 어려웠습니다. 인물들은 각자의 정의와 욕망을 위해 선택을 거듭하고, 그 선택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만들어 긴장감을 높입니다. 액션만으로 승부하는 만화가 아니라 인간의 신념과 생명의 가치를 끊임없이 질문하는 책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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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질로 잡힌 가족과 함께 미러하우스 안에 갇혀버린 무카이도.메트로 폴리맨과 소코타니 하지메의 포위로부터 탈출할 방법을 찾으려는 미라이는 과연.구하고 싶은 자,죽이고 싶은 자,함께 싸우고 싶은 자,뒤따르는 자,그들 각자의 활약을 지켜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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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플래티넘 엔드가 있는지 몰랐는데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데스노트 작가의 후속작으로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예스24 e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 했습니다 ㅎㅎ 역시나 데스노트를 재미있게 봤던 저에게는 너무 취향저격의 만화 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궁굼하고 뒷 내용이 궁굼한 만화는 오랜만인거 같네요 데스노트를 좋아하셨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라서 말할수 없지만 정말 재미있고 처음 보는 소재로 몰입도가 높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자신있게 추천드리며 꼭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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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티넘 엔드! 점점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간다. 이 이야기의 끝이 과연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케시의 조합은 참으로 흥미롭지 않을 수 없다. 콘티를 못 짜는 오바타 타케시와 만화를 못 그리는 오바 츠구미의 조합은 정말 은근 극과 극 최고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아무튼 나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그 은발머리가 존나 마음에 안 든다. 지 꼴리는 대로 아무나 죽이는 정신병자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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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전 명작을 뛰어넘어라! 데스노트를 집필한 오바 츠구미와 오바타 타게시가 다시 뭉쳤다. 데스노트와 바쿠만 작품으로 이미 이 두 사람의 조합은 인정을 받았던 터라 당연히 이 작품도 화제를 받았고 많은 이들에게 기대를 받고 있는 것이 당연했기에 기대를 품에 안고 구매를 하였다. 플래티넘은 백금이란 의미로 제목에 의한 바와 같이 주인공은 절망적인 모습을 연출하며 시작을 했다. 그러나 천사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난 주인공은 신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자신과 같은 조건이 더 있었다. 그러한 사람들과 서바이벌 경쟁을 펼치며 최후의 사람이 신이 도니다? 내용이 궁금하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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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이는 무카이도가 들어간 미러하우스 속에 들어가 버리는데...! 그리고 그들을 기다리다가 날개도 없이 도와주러 오고싶어하는 사키.. 사키의 천사 루벨은 눈물을 흘리게되고... 드디어 2급에서 1급천사로 승격하게되어 날개를 얻게된다. 그리하여 그들을 도우러 온 사키! 순간 "과연 사키는 그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확실히 도움이 되는 사키였다! 그리고 계속되는 메트로폴리맨과의 싸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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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벨이 1급이 되는 건 지식이 아니라 다른 무언가일 것이라 생각은 했습니다만 설마 그게 감정일 줄은 몰랐네요. 노력이라거나 그럴줄 알았어요. 뭐 계기야 무엇이든 무사히 날개를 얻어 급한 불은 끌 수 있었습니다만 이어지는 전투가 또 난리도 아니네요. 바이러스에서는 대체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저런 방법이 있었군요. 이어지는 전투에서 미라이가 화살을 쏠 수 있을 것 같진 않은데.. 아무튼 다음 권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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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갈수록 흥미진진 합니다. 사키가 날개없이도 가려고 하자 루벨은 저지하고, 자신이 힘이 부족한거에 대해 자책합니다. 그리고 루벨은 감정의 천사가되어 1급 승격을 하고 사키가 참전합니다. 여차저차해서, 이번 클라이맥스는 아무리 생각해도, 미라이 같습니다. 미라이의 생각의 변화가 정말 신기합니다. 죽고자 하였던 미라이가 살고자, 살기위해 생각을 하는 모습을 보니, 뭔가 신기하면서도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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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플래티넘 엔드 6권입니다. 무카이도는 미러 하우스에 갇히게 됩니다. 가족들을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할지..! 액션신도 풍성하고, 이야기도 훨씬 더 심도싶어졌습니다. 저라면 어떤 선택을 할까? 생각도 많이 해봅니다. 미라이는 과연 어떻게 탈출할지도... 신이 되기 위한 길은 멀고도 험하네요ㅎㅎ 어서 7권도 기다려봅니다~~ 전작의 명성에는 조금 못미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