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 진짜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얼굴을 붉히는 장면이 자주 나와서 그런 장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치토세가 얼굴 붉히는 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요. 드디어 이츠키가 치토세에게 솔직한 마음을 말하며 사귀자고 합니다. 이제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들이 더 자주 나올 것 같아 기대 중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이츠키의 따뜻한 눈빛도 좋아서 다음 권도 기다려집니다.
만화에서 진짜 아무것도 안했는데도 얼굴을 붉히는 장면이 자주 나와서 그런 장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치토세가 얼굴 붉히는 건 왜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요. 드디어 이츠키가 치토세에게 솔직한 마음을 말하며 사귀자고 합니다. 이제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들이 더 자주 나올 것 같아 기대 중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이츠키의 따뜻한 눈빛도 좋아서 다음 권도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