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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드문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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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2
조현형 지음
★인상에 남는 구절 51p 겸손, 그것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바라시는 예수님의 소망이다.예수 그리스도의 위대하심은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시는 겸손함과 섬김에 있다.
63p 여러분 우리의 경쟁력은 신앙입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바로 우리의 경쟁력인 것입니다. 좋은 머리, 좋은 학벌, 좋은 직장, 돈, 명예...이것들은 허울일 뿐 결코 우리의 경쟁력이 될 수 없습니다.
65p 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보다는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시는지를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요. 진정한 성공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분께 인정받는 삶이랍니다. 152p 인생의 성공을 세상의 잣대로 판단해서도 안 된다. 우리 인생의 성공 여부는 오로지 하나님의 기준에 달려 있다.
174p 일본은 내 목숨보다 귀한 하나님의 사명을 안고 온 곳이 아니었던가.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일본에 남아 이곳을 위해 기도하기로 마음먹었다.
193p 우리가 할 일은 오로지 하나님을 신뢰하고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충성되게 행하는 것이며, 주님께서 허락하신 축복만을 누리는 것이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권능을 힘입어 우리가 일하는 영역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내 안에 쌓인 영성과 전문성으로 사회 문화가 나를 따라오도록 만드는 것. 그렇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할 때 세상 그 누구도 함부로 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지은이 조현영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지혜를 받고,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다녔고 현재 일본에서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복음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의 저서로는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 고 싶다’와 유학 에세이 ‘나는 한국의 가능성이고 싶다’가 있습니다.
★구성과 특징 이 책은 3개의 PART로(PART1 회개-나의 삶을 뒤집으신 하나님, PART2 사명-너는 일본으로 가라,PART3 도전-여호수아 세대여 일어나라)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되어 지루함 없이 읽히는 책입니다. 특히 책을 읽다보면 ‘돌파기도’라는 새로운(?)장르의 기도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통성기도와 함께 앞으로 주목받는 기도법이 될 것 같습니다.
★기대감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2>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는데 도전의식을 심어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가정의 가장으로 자녀교육을 해야하는 아버지로서 책에서 느낀 내용을 가정교육에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물론 제 자신도 크리스천으로서 이 책을 통해 얻게 될 여러 가지 통찰력이 기대 되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 조현영씨의 삶을 몇가지로 적어보겠습니다.
★내용 1.주님의 음성에 민감한 삶을 살았습니다. 미국의 명문 스탠포드 대학에 입학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학생과 진학 고민을 하는 학부모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 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는 책을 발간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이 나오자 마자 절판요청을 하여 모두를 당황하게 한다. 하나님이 원치 않으신다는 음성을 곳곳에서 듣게 된 저자의 결단이었다. 뿐만아니라 강연, 방송일정, 신문사 인터뷰 스케줄을 모두 취소했다... 과연 우리는 주님의 음성이라는 확신이 들었을 때 비난을 감수하고 모든 것을 포기할 수 있는가?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을 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군대를 제대한 후 일본으로 간것도 하나님의 뜻이었다. 주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이다. 일본어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로 고민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인지 아닌지를 고민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장 16:9)
일본기업 취업의 과정도 주님께 물으며 결정했고 응시해서 합격했다. 일본 최고 금융 세일즈맨 덴다 상을 전도하는 과정 역시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다. 이 책 전체가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했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책이 나오자 마자 절판을 선언한다. 당신은 하나님을 위해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는가?>
2.회개를 통해 정결해져야 합니다. 절판을 선언하고 기도원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철저히 회개의 기도를 주님께 올려드린다. 무슨 죄를 그렇게 많이 지었길래 회개 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일까... 의문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죄가 있으면 주님의 음성에 민감할 수 없기 때문에 죄에 대한 철저한 회개를 말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래서 저자는 적극적 죄뿐만이 아니라 마음속 죄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다. TV와 인터넷을 통한 세상의 문화 자체를 끊는다. 금식하며 기도한다.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잠 28:13)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행 3:1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눅 15:7)
3.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가치관을 붙들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돈, 명예, 지식이 많은 사람을 성공했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일을 발견하라고 조언한다. 물론 이 조언은 군대생활, 일본생활을 통해 삶으로 보여지고 있다. 일본은 복음화율이 극히 저조하지만 칸노 상의 가족은 온전히 하나님의 가치관을 실천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었다고 전한다. 우리의 돈, 명예, 지식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수단일 뿐이다. 목적과 수단을 혼동하지 말자. 일본의 대재앙이 닥쳤을 때 한국으로 귀국하지 않고 그곳을 위해 기도하며 남아 있기로 한 선택을 한다. 저자가 얼마나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무장되어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칸노 상의 가족-복음화율이 저조한 일본이지만 하나님의 가치관을 따라 살아가는 모델링적인 가정으로 소개>
4.성령의 받아야 합니다. 성령이 임해야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게 된다. 복음을 전하기 위한 능력이 성령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저자는 집회가운데 임하신 성령님을 여러차례 경험했음을 나누고 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 16:13)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집회에서 성령을 받고 참석자를 위해 기도해주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5.실력(전문성)을 갖춰라. 1~4번의 내용이 영성에 관한 내용이라면 이번에는 전문성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의 저자는 미국의 스탠포드대학을 진학했다. 물론 아무준비 없이 미국과 일본에 가게 되지만 그 후 그의 노력을 가볍게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일본에가서 일본어를 읽히기 위해 10시간 이상씩 공부했다는 짧은 언급에서 얼마만큼의 노력이 있었는지 엿볼 수 있다. TV와 인터넷검색도 끊었으니 상당한 집중력을 갖고 있었을 것이다. 그는 한국어, 일본어, 영어에 능통하며 했으며, 4권의 책을 낸 베스트셀러 저자이다. 그중 한권은 영어로도 발간했다. 그리고 베이스기타를 능숙하게 다루며 찬양단에서 활동을 실력을 갖춘 실력자다. 저자는 오늘날의 세대가 믿음의 1세대를 이어받은 2세대로서 모세에서 여호수아 세대의 전환기이며 이젠 새로운 신앙생활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영성과 더불어 전문성에 대해 다시한번 기도하며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 자신의 최선을 다하는 것, 영성과 전문성을 겸비할 이유!>
서평을 맺으며...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다2>를 정말 단숨에 읽었습니다. 주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을 가진 청년의 이야기가 참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그의 행보가 앞으로도 주목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가치관을 갖고 세상을 이끄는 리더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믿음의 청년이며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는 삶의 이야기를 교육과 연관된 직책,직업에 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하며 서평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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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든 다음 줄곧 내려 놓을 수 없는 귀한 책들이 여러 권 있다. 그 중에 이 책도 너무나 귀하고 감사했다. 전에 읽었던 <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 등을 통해서 행복하게 만났던 조현영형제 평신도로서 최선을 다해 청년들과 청소년들, 그리고 성도들에게 생활속에서 만난 하나님, 그 속에서 만져주시는 하나님, 자신의 어려움 속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나님을 전해 주었던 평신도 사역자 조현영 그런 그가 이번엔 '회개'라는 큰 주제, 어쩜 너무나 당연한 크리스천의 주제로 우리에게 다가왔다. 읽는 중간중간 마다 눈물이 솟구쳐서 책을 읽을 수가 없었고, 너무나 감사하기도 했고, 너무나 부끄럽기도 했다. 책을 읽고 나서 나 역시 회개하지 않음을, 내 옥심을, 내 이기심을, 내 교만을, 내 것인양 하면서 살아왔던 내 인생을! 그리고 지금 현재의 나를 회개하였다. 얼마나 귀하고 감사했는지 모른다. 지금의 자리가 있기까지 하나님께서는 일일이 간섭하시고 만져주시고 돌보시는데 우리들은 기도할 때 조차도 내 뜻을 이미 정한 후에 그것을 답으로 달라고 하나님께 떼를 쓸때가 많음을 고백한다. 한 부분, 한 순간, 한 만남도 하나님 없이 된 것은 없는데 우리들은 우리가 잘나고 우리 생각대로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회개 다 했다. 회개?? 그것은 초신자들이나 하는 것이지! 하는 생각들로 하루 하루 우리가 범한 죄들을 그냥 뭏고 가는 수가 너무나 많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국 모든 순간마다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를 원하신다. 적당히 타협하고, 적당히 포기하고 적당히 세상의 문화와 함께 섞여 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영에 민감한 자! 하나님의 사랑에 민감한 자!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
지금도 너무나 많은 영혼들이 애타게 찾고 있는 그 무엇들! 그들은 쾌락과 물질과 부와 명예를 추구하지만, 결국 공허하여 생을 스스로 끊는 경우들도 많다. 한동안 많은 연예인들이 스스로의 목숨을 끊었다. 힘듦을 이유로, 외로움을 이유로, 남들의 질타를 이유로! 그렇게 우리 주위는 병들어 가고 있다. 마지막 날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들의 생명을 질타하실 지도 모른다.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고,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낮아짐을,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절히 바라면서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예수님임을 믿고 진실하게 사랑해야겠다.
대통령을 안다고 해서 누구나 청와대에 들거살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대통령이 우리를 알아야만 우리가 청와대에 들어갈 수 있다. 구원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알고 인정하셔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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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2>는 조현영이라는 젊은 청년의 믿음의 고백을 담고 있다. 너무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고, 신앙도 좋은 청년이기에 어떤 이들에게는 왕따와 같은 인물이 아닐까 생각도 들었다. 너무 잘 난체 하는 거 아니야 하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자신의 책을 스스로 절판하며, 군대생활을 하고, 일본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모습은 겸손의 모습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청년 조현영씨를 보면 성경에서 두 사람의 인물이 생각이 난다. 요셉과 다니엘이다. 아마 본인도 두 사람을 삶의 모델로 해서 살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유학생이라는 신분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한국인도 아니고 미국인도 아닌 이중적인 삶의 현장에서 자신의 강점을 찾아 가기란 쉬운 것이 아니다.
신앙이 경쟁력이라는 말은 대단한 도전의 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력이, 권력이, 스펙이, 외모가 경쟁력이라고 말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조현영 씨는 단호하게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는 신앙의 모습이야 말로 진정한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자신의 말을 증명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면서도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현장에서 실력을 쌓고, 최선의 노력을 통해 최고의 위치에 오르려는 그의 노력은 박수를 쳐 주고 싶다.
영어 빵점에서 스탠포드 대학을 들어가고, 일본어도 기초도 없었지만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하며 언어를 익히는 모습에서 그의 노력을 볼 수 있었다. TV와 인터넷을 끊으면서 집중하는 몰입을 통해 절제의 힘을 보여주기도 했다.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희생과 절제가 필요하다는 것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조현영씨의 강의를 동영상을 통해서 들어 보았다. 감동이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 내가 만난 하나님, 내가 체험한 신앙의 이야기는 오늘날 학업과 성공지향주의에 빠진 청소년과 젊은 청년들에게 도전을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하나님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그런 가능성을 자신의 것으로 다운로드하여 살아가는 젊은이들이 가득 차다면 복음은 다시 초대교회의 능력을 회복하게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비전을 향해 돌진하는 추진력을 갖춘 청년 조현영. 요셉과 다니엘처럼 이 시대의 하나님의 진정한 가능성이 되고,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고 자신의 영성을 지켜 나가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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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한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정말 간절히 바란다. 그러기 위해선 좀 더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내려 놓으라 했을때 그대로 순종했고 자신의 죄를 발견하고 회개기도를 하기에 더욱 힘썼다. 그러자 하나님의 축복이 더욱 임했고 하나님께 더욱 쓰임받는 사람이 되었다. 또한 일본으로 가라는 음성을 들었을때 일본어를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되는 또다른 기회라 여기고 그대로 행했다. 그 이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 좋은 직장을 얻고 그곳에서 좋은 영향력을 끼치며 사역을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회개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이야기 하고 있다. 나 또한 그 중요성은 알지만 그렇게 행하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어느날 허리와 위의 통증이 너무 심해서 누워 있을수 밖에 없는 날들이 있었다. 이때 이분은 자신의 죄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며 회개기도를 했다. 자신이 깨닫지 못했던 죄들이 생각나 금식으로 하루하루 회개의 삶을 보내던 중 이 통증들이 모두 사라지는 경험을 했다. 나 또한 우리딸의 피부병이 나의 죄 때문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지만 진정으로 회개한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냥 고쳐달라는 기도밖에는... 정말 진심으로 회개하고 싶다. 나의 모든 죄들을... 이 책에서는 말한다. 우리는 지금 여호수아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 시대를 변화시키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말씀보고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상밖으로 나가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자들이 세워지는 것이 필요하다. 조현영씨를 보면서 한가지 더 느끼는 것이 있다. 이제 두아이의 엄마가 되어가는데 이 아이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 쓰임받는 자녀로 키워야 겠다고.. 조현영씨의 어머니처럼.. 그리고 여섯명의 아이들을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키운 칸노상처럼.. 기도하며 하나님께 모든것을 의지하며 세상에서 구별된 자로 자랄수있도록 도와야겠다. 또한 내가 지금 처해있는 위치에서 하나님의 가치관을 따르며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이루어 살아가는 내가 되도록 기도하며 삶을 살아가야겠다.
오직 주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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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를 이 책과 시작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2>는 1권과 마찬가지로 신앙을 주제로 하고 있다. 그러나 핵심은 조금 다르다. 1권의 내용이 하나님의 자녀로 높임 받는 축복이 중심이었다면 2권에서는 싹튼 교만을 근절시키는 연단과 회개의 의미가 중요했다.
저자는 미국의 명문대를 졸업한 수재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비롯된 축복에 대한 영광은 언제나 하나님께 돌렸다. 그러나 세상의 환호에 익숙해진 어느 날부터 자만을 경계하는 일에 무감각해졌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 훈계하셨고, 자아를 내려놓게 하셨다. 저자는 바로 순종하여 1권의 출간을 중단시키고 보름 내내 눈물의 회개 기도를 거듭하였다. 또 군 생활의 고난을 꿋꿋이 견뎠다. 그 기간에 일본 사역의 부름을 받았다.
"제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했습니다.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저를 용서해 주세요."(P27)
그동안 교만하게 지내 온 나의 잘못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의 뜻 가운데 머물고 싶었다. (P47)
인터넷에서 본 책의 소개글에는 출판을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었다. '어? 난 읽었는데, 어떻게 된 거지? 분명 하나님의 일을 간증하는 좋은 책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생각하다보니 절판을 내리신 이유가 너무나 궁금해졌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읽었는데, 이렇게나 감명을 받을 줄 몰랐다. 첫 장부터 손을 떼지 못했다.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로 활자가 흐릿해져도 덮을 수 없었다. 내가 너무 부끄러웠고 부끄러웠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보고도 감흥이 무뎌지고 기도에 불평이 가득해진 것이. 내 인생에 있어 이렇게 큰 아픔은 처음이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언제까지고 이래야 하나는 불만과 원망에 회개는 의미를 잃어 단순한 형식이 되어버렸다.
어떤 상황이든 그것을 넘어설 믿음이 넘쳐났으면 좋겠다. 나도 저자의 고백처럼,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의 꼬리에 결국 회개하지 않고선 견뎌낼 수 없을 쯤에 이르러 책을 덮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진정한 회개를 일으키는 책이다. 너무나 은혜로운 책이다. 내 신앙생활을 점검하게 되었고 이것을 새 해에 행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 겸손하는 삶, 하나님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위해서 회개해야 할 것이 많다. 기도하고 기도해야겠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무릇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시 51:1-3)
"진정한 성공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그분께 인정받는 삶이랍니다."(P65)
사탄의 공격을 이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무기는 바로 회개 기도를 하는 삶이다. (P78)
내 마지막 고백, 오직 주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P231)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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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20년과 나의 삶의 믿음생활을 되돌아보며 진정 이 길이 주님이 원하신 길 이었을까? 생각하며 두렵고 떨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입술의 고백은 "하나님 사랑합니다 가슴이 벅차도록 사랑합니다."였음을 고백한다. 그 흔하다던 모태신앙이 너무 부러워서 결혼하면 내 자녀들은 무조건 모태신앙을 만들꺼라는 목표를 삼았던 지난날이 생각난다. 아이가 커가면서 어떻게 키워야 하나님께서 쓰시기에 최상일까 생각했던 기억도 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영의 맨토인 엄마처럼 기도하지 못하고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했던 나 자신을 바라보게 되고 나의 아이들에게 미안함도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도 무지무지 남는 안타까움으로 읽는 내내 슬펐다. 가슴에 통증이 오듯 내 영혼이 내 가슴이 먹먹하게 아련하게 슬펐다. 하나님의 가능성이고자 하면서 세상이라는 현실에 삐딱하게 동승한 기분이기도 했음을 고백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음을 밝힌다. 아이들만이 하나님의 일꾼이 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나 또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녀이며 군병이며 하나님의 가능성이 될 수 있다는 빛을 발견한다. 엊저녁 울아들이 "엄마는 왜 살아?" 라고 물어왔다. 선뜻 대답하지 못했고 전혀 우스갯소리 일 수 없는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떠오르기도 했다. 그저 그냥 살았다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기 전에는 그저 나에게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며 살았고 예수님을 만난 후 기도(협박조의 기도가 많지만)하며 미래의 삶을 바라봤고 결혼하여서는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일꾼으로 잘 자랄까를 생각했지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나 나 자신에게서 하나님의 가능성을 찾지 못했는데 뜨끔하게 먹먹했다. 이제 나는 새로운 마음으로 뭔지 잘은 모르지만 뚜렷한 하나님의 기대치를 발견하려 한다. 먼저는 영적으로 나태해져 디룩디룩 살찐 영혼에서 지방을 걷어내기 위해 성경쓰기를 하려고 한다 물론 간절한 기도와 함께 말이다. 지금은 모세의 시대를 지나 여호수아의 시대라고 말하듯 내 영혼에게도 우리 가족의 영혼에게도 여호수아의 시대의 도래를 선포하며 하나님을 향한 촉을 곤두세우려 한다. 이나라의 젊은이들과 나같이 맹탕처럼 그냥 살았던 당신에게 우리 같이 한번 해 봅시다고 손을 내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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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는 실제로 하나님께 목숨 걸고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신앙 간증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사건을 재편성해낸 소설이나 희곡 따위가 아니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2’의 저자 조현영이 기록한 간증은 성령의 동행하심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그리스도 앞에 엎드린 순수한 ‘삶’ 그 자체이다.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포드 장학생으로 졸업하여 세상 앞에 서게 된 것도, 자신의 죄에 통곡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첫 번째 책을 절판시킨 것도, 아무 연고 없는 일본 땅으로 담대히 걸어 나갔던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철저히 낮아져 자신을 내어 드렸던 ‘순종’이 있었기 때문이다. ‘회개’로 인하여 내면의 자아가 깨어지면 깨어질수록 (p.27) 하나님께선 그를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우셨고, 주의 ‘사랑’으로 흘러넘치게 하셨다 (p.224). 그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로 매순간 숨 쉬며 살아가게 하시고 영적 전쟁가운데 승리케 하신다.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은 세상과의 타협이라는 죄악된 넓은 길을 선택하지 않는다 (p.230). 저자는 세상에 물들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빛과 소금의 삶을 잃어가는 것이 아닌 (마 5:13; p.192) ‘거룩함’으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이라 전한다 (p.199). 그가 보여준 삶에서는 타협된 순종은 없었다. 저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주님 앞에 내어드렸다. 그것이 입술의 고백에서만 멈춘 것이 아니라 ‘행하는 믿음’으로 우리 모두에게 보여 주었다 (약 2:18). 주님께 순종한다 하면서 내가 용납할 수 없는 부분들을 따로 남겨둔다면 그것은 순종이 될 수 없다. 명백한 불순종이다.
이러한 간증은 예수께서 청년 부자에게 너의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나를 따르라 하신 구절을 연상케 한다 (마 19:21). 나누는 것이 아까운가? 많은 재물에 근심하여 예수님께 등을 돌리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가 버린다면 그 재물은 결코 축복이 될 수 없다. 저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향유 옥합을 아까워하지 않는다 (요 12:3; p.144). 그가 벌어들이는 수익의 반 이상이 중국에 있는 탈북자들을 위한 선교센터 건축 헌금으로 드려지고 있다 (p.145). 왜냐하면 그는 주어진 물질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것이다. 우리가 그것을 하나님의 방식으로 지혜롭게 흘려보내야 하는 ‘통로’임을 알게 해준다.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어야 많은 열매를 맺는데 (요 12:24) 그 어느 누구도 쉽사리 주님, 제가 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하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가 언급한 12살짜리 어린아이 루도비코의 삶은 달랐다 (p.87). 육체는 어렸으나 그의 믿음만큼은 결코 어리지 않았다. 기독교를 부인하면 살려주겠다는 제안에도 그는 영원한 생명과 바꿀 수 없다며 단호하게 거절함으로 순교했다고 한다 (p.87). 그에게 있어서 잠시 잠깐뿐인 이 땅에서의 인생은 조금도 귀한 게 아니었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을 따라 갈 수 있으니 기쁠 수밖에 없다고 고백한 저자처럼 (p.69) 이젠 여호수아 세대가 일어서야 할 때이다. 저자는 지금 우리가 여호수아 시대의 정복해야 할 땅에 서있다고 한다. 자신을 부인함으로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하고 말씀 중심으로 굳게 서서 영혼을 살리는 일을 해야 한다고 전한다. 영성과 전문성을 갖춤으로 7대 영역의 리더가 되어 세상을 뒤집는 사람으로 성장해야하는 것이다 (p.198).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줄 알고,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영혼을 불쌍히 여김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울부짖는 세대로 일어나는 것이다 (p.226).
때가 악하며 마지막 때가 이르고 있다고 한다 (p.227). 사단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다 (벧전 5:8; p.228). 그러므로 이 세대가 깨어서 기도하고, 눈물로서 회개하며, 영적전쟁에서 승리함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가능성. 저자는 자신이 달려가야 할 길과 예수님께 받은 ‘사명’을 뼈 속 깊이 알고 있다. 세상을 이길 수 있는 영성과 전문성을 쌓고 있으며 (p.193)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서 그는 자신의 생명조차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을 것이다 (행 20:24). 그리고 그가 주님 다시 오시는 그날까지 세상 중심에 서서 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외칠 것이라 믿으며 함께 중보기도하길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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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책과 다른 저자의 또 다른 고백. 그는 진정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구나.. 싶습니다. 저자의 진솔한 고백이 진실된 회개의 기도를 이끌어 주었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이 와닿고 빨리 읽어나가 끝을 보기가 아까웠던 책. 기도의 문이 잘 안열려서 어려운 중에 기도의 힘을 얻게되었습니다. 회개의 기도가 열쇠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크리스천들이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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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1편에 대해서는 직접 읽지는 못하고, 그 내용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듣고 대충 그 내용은 알고 있었다. 그러하기에 2편이 더 읽고 싶어졌는지도 모를 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교만을 얼마나 싫어하시는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사실 유명한 책의 저자가 되면, 자신이 교만하고 싶지 않다고 할지라도 자연스럽게 교만해지게 되는 경우들이 비일비재한 것을 볼 수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주변 사람들을 통하여 기도하게 하시고, 또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니, 그것도 참 큰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주변에서 기도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하는 것을 요즘에 나도 실은 많이 느끼고 있는 편이다. 참 부럽다. 그렇게 진실되게 기도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두명이나 있다는 것이. 그 와중에도 일본으로 가야 된다는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 자신의 기도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반대를 뚫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잡을 수 있었다는 것도 놀랍다. 사실 젊은 나이에 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거기에다가 인기 작가이고, 그리고 영어를 잘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도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을 찾아간다고 하는 것,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군다나 일본어를 거의 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더할 나위없이 가기가 싫을 것 같다. 아마도 나 같으면 하나님 말씀이라고 해도, 피할 수 있으면 피하려고 했을 것 같은데, 그런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움직인다고 하는 것이 참 대단한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다. 일본에 가서 수많은 어려움과 난관이 있을 때에 사실은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얼마나 많았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잠잠히 기다린다고 하는 것, 이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취직도 안되고, 한국에서 가지고 온 돈마저도 떨어졌다고 한다면, 아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보다 하면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상황임에도 끝가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었을까~! 하나님께서 기적적으로 취직을 하게 하시고, 그곳에서 인정을 받는 그 과정까지, 그리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들을 허락하시는 그런 과정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 사역자가 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하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또 일본 대지진을 일본 현지에서 경험하고, 그 시간에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기회를 삼는다고 하는 것, 이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일본 대지진의 현장에서 기도한다고 하는 것, 보통 사람이라고 한다면, 그냥 빠져 나와 버리고, 이젠 하나님께서 일본을 버리셨나보다고 하는 것이 훨씬 쉬울 것 같은데, 그 시간에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을 위해 기도한다고 하는 것, 이것이 어찌 쉽겠는가~! 참 일본에서 경험한 이런 간증들을 읽으면서, 한 사람이 하나님의 손에 붙잡힌다고 하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계획에 쓰임을 받는다고 하는 과정들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과정들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 시대에 우리 청년들이 이런 모습으로 쓰임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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