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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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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한 여운을 주는 책이었다. 믿어주는 만큼 큰다는 말이 있다. 사람을 무턱대고 의심하고, 상대의 말에 진심으로 귀기울여주지 않고 대충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된다. 이 동화의 주인공인 동이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아마존 밀림숲을 누비며 그곳에 살고 있는 모든 동물들의 사진과 광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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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강한 여운을 주는 책이었다.

믿어주는 만큼 큰다는 말이 있다. 사람을 무턱대고 의심하고, 상대의 말에 진심으로 귀기울여주지 않고 대충 그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알았다고 고개를 끄덕이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된다.

이 동화의 주인공인 동이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카메라에 담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아마존 밀림숲을 누비며 그곳에 살고 있는 모든 동물들의 사진과 광경들을 다 담아내고 싶은 것이다.

그런 꿈이 있기에 카메라를 갖고 싶었고,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싶었을 것이다. 동이의 바람을, 동이의 희망사항을 조금만 주의깊게 살펴봐주었더라면 동이의 그런 행동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해서는 안될 행동을 동이가 했고, 그 행동으로 인해 더 많은 것을 깨달았기에 비싼 교훈을 얻었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휴대폰가게에 전시되어 있는 휴대폰을 들고 나올때 동이의 가슴이 얼마나 콩닥거렸을지, 그리고 마음으로 사진을 찍으면서도 그 한켠의 마음속에 자리한 두려움을 어떻게 안고 있었을지 상상만 해도 아찔하다.

떡볶이가게의 할머니의 모습이 환하게 빛나보이는 것을 보는 동이, 다리가 다친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는 어미비둘기의 사랑스런 모습을 보는 동이, 더불어 살아가는 참세떼의 행렬등을 보며 동이는 사랑을 배웠고, 또 사람을 행복하게 미소짓게 하는 것은 특별하거나 획기적인 일때문이 아니라 아주 소소한 행동에서도 충분히 일어날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는 동이.

자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풍경들을 카메라에 담는 동안에도 계속 동이는 마음 한켠이 무겁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컷 한컷 자신이 원하는 피사체를 향해 셔터를 누르면서 그안에서 새로운 감동을 얻게 되는 모습은 부조화속의 조화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였다.

어찌보면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화사하게 웃어주는 미소를 마주했기에, 혼자서가 아닌 서로 떼를 지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봤기에 동이는 자신의 가슴속에서 계속 방망이질 치는 죄책감을 솔직하게 털어내놓고 용서를 구할 용기를 얻었는지도...

동이가 휴대폰가게에서 가지고 온 것이 진짜가 아니라, 모형휴대폰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그래도 매장에 가서 사과하게끔 하는 동이 아빠의 모습은 참 본받을만 했다. 뭐든 돈으로 해결하려 하고, 부모가 대신 앞장서 해결하려 하는 것이 다반사일수 있지만, 동이는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려 했고, 또 충분히 반성을 했다. 그렇기에 그 모습이 더 아름다워보였고, 그러한 마음을 가진채 예쁘게 성장할것이 분명하기에 멀지 않은 미래에 자신이 원하는 꿈을 실현해보이고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b********r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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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믿음에 대해서 배우고 생각해 보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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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평화-동이의 신기한 카메라>는 사진작가가 너무 되고 싶은 주인공 동이의 이야기랍니다.    사진작가가 되는 것이 너무 간절한 꿈이기에 카메라를 갖고 싶은 열망으로 휴대폰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까만색 휴대폰을 훔쳐 달아나게 됩니다. 가슴이 콩닥콩닥되고 정말로 도둑질을 한 자신의 모습에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지만 동이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유명한 사진작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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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평화-동이의 신기한 카메라>는 사진작가가 너무 되고 싶은 주인공 동이의 이야기랍니다.

 

 사진작가가 되는 것이 너무 간절한 꿈이기에 카메라를 갖고 싶은 열망으로 휴대폰 가게에 진열되어 있는 까만색 휴대폰을 훔쳐 달아나게 됩니다. 가슴이 콩닥콩닥되고 정말로 도둑질을 한 자신의 모습에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 같지만 동이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유명한 사진작가가 되어서 용서를 빌고 빚을 갚겠다고 말이지요. 어떻게 보면 참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그러하기에 진정 아이답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마존 밀림 숲을 누비며 악어와 사자, 고릴라를 찍고 싶었던 주인공 동이였는데 휴대폰 카메라를 가지고 여기 저기 살펴보다가 비둘기를 찍기 시작했답니다. 그냥 볼 때는 보이지 않던 것이 카메라 속에 담으면서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게 됩니다.보이는 것으로부터 미처 보이지 않았던 사랑과 소망, 믿음의 감동을 조금씩 조금씩 알게되는 동이랍니다. 바로 마음으로 사진을 찍는 법을 알게 되는 것이지요. 

 

 휴대폰을 훔쳤다는 생각에 마음 한켠이 무거운 동이는 한 컷 한 컷 사진을 찍으면서 동네 어귀 어귀에서 새로운 감동을 만나게 되는 것이지요. 엄마 비둘기의 모성애, 떡볶이 가게 할머니의 믿음, 그 따사로운 미소, 더불어 살아가는 참새떼의 행렬, 가슴 속에서 요동을 치는 죄책감이 주는 교훈 등을 배울 수 있답니다.

 

 결국 동이가 아빠에게 사실을 이야기하고 잘못을 용서를 구하게 됩니다. 여기에도 반전이 숨어 있답니다. 동이가 훔친 휴대폰은 진짜 사진이 찍히는 휴대폰이 아니라 플라스틱으로 만든 모형 휴대폰이었던 것이랍니다. 진짜 사진이 찍히지도 않는 모형 카메라로 그 많은 사진을 찍은 것이지요. 바로 마음으로 찍은 것이지요. 

 

 이 마지막 부분에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미소 짓게 하고 진정한 믿음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게 하네요.

s*****s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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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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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다보면 평소에 잘 모르고 지나쳤던 아이들의 속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어떻게 엄마가 아이들의 마음도 잘 모를까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아기 때는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 알 수 있었던 마음이 점점 커갈수록 모르겠습니다. 전 그 이유를 아이가 컸으니까 마음이나 생각이 복잡해진 탓이라고 여겼는데 실은 제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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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다보면 평소에 잘 모르고 지나쳤던 아이들의 속마음을 엿보게 됩니다. 어떻게 엄마가 아이들의 마음도 잘 모를까라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할 말이 없습니다. 아기 때는 말하지 않아도 눈빛만으로 알 수 있었던 마음이 점점 커갈수록 모르겠습니다. 전 그 이유를 아이가 컸으니까 마음이나 생각이 복잡해진 탓이라고 여겼는데 실은 제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는 '믿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사진작가를 꿈꾸는 동이가 순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휴대폰을 훔쳐 사진을 찍으면서 마음을 찍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아이들 동화답게 이야기 자체는 짧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잘 그려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뭘 사달라고 졸라댈 때, 부모들은 흔히 바로 안 된다고 답변합니다. 왜 아이가 그것을 가지고 싶은지를 먼저 물어봐주면 좋을텐데 부모의 생각대로 판단해버립니다. 동이는 사진작가가 되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에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싶었던 것인데 그 마음을 모르는 어른들 생각에는 휴대폰이 갖고 싶어서 훔친, 나쁜 아이라고 단정지을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동이의 아빠는 동이의 마음을 이해해주고 훔친 휴대폰을 돌려주며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십니다. 사실 동이가 훔친 휴대폰은 실제로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모형휴대폰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동이는 그 휴대폰으로 마음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떡볶이집 할머니가 기찬이를 믿어주는 모습 속에서 '믿음'이 얼마나 소중한 마음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휴대폰을 훔친 것이 믿음을 저버리는 행동임을 알고 반성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원래 순수하고 착한 마음을 지니고 있습니다. 말썽을 부리고 장난을 칠 때도 있지만 누군가 자신을 믿어준다는 걸 알면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줄 압니다. 동이는 잠깐의 일탈을 통해서 '믿음'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배웠고, 진짜 자신의 꿈을 위해 어떻게 행동할 지를 배웠습니다. 문득 부모로서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없지만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이해하고 믿어주었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과 믿음으로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좋은 동화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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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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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 평화<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성경창작동화를 도서관에서 한번 읽어보고선 너무 좋은 내용이고 인성적으로 아이에게 좋은 동화라서 마음에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새로나온동화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도 성경창작동화중 믿음이야기랍니다.^^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아이에게 읽히면 너무 좋은 내용이라 주저없이 아이에게 권해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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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같은 평화<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성경창작동화를 도서관에서 한번 읽어보고선 너무 좋은 내용이고 인성적으로 아이에게

좋은 동화라서 마음에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새로나온동화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도 성경창작동화중 믿음이야기랍니다.^^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아이에게 읽히면 너무 좋은 내용이라 주저없이 아이에게 권해준 책이랍니다.^^

 

 

 

 

 

우리집 아이도 휴대폰이 가지런히 놓여있는 진열장을 보면 그냥 못지나치는 아이랍니다.

동이도 마찬가지예요...동이의 꿈은 사진작가예요...

하지만 아직 카메라도 없고 카메라가 장착된 휴대폰도 없죠..

아빠에게 사달라고 졸라도 봤지만, 언제나 똑같이 '안돼'라는 말을 들었죠..

그러다 동이는 휴대폰진열장에 사람이 없는것을 보고 가슴이 콩닥콩닥거립니다.

설마..? 하면서 읽어내려갔죠..^^

동이는 눈앞에 아른거리는 휴대폰을 집어들고 냅다 뛰기 시작합니다..

t v에서 보았던 어느사람의 사연처럼 동이도 훌륭한 사진작가가 되면 다시 찾아와

용서를 빌겠다고 하면서요~

 


 

 

 

 

동이는 휴대폰카메라로 찍고싶은 것을 열심히 찍어요..

그러다 떡볶이집 할머니와 친구를 보고, 또 아빠의 땀흘리는 모습을 보고 마음의 짐을 안게 되죠.

그래서 아빠에게 용기내어 고백을 하게 되요....훌륭한 동이..^^

 


 

 

 

 

아빠와 함께 휴대폰가게에 가서 용서를 구하고 동이의 꿈이 진심임을 알게 된 아빠는

카메라를 사주시겠다고 약속을 하네요...

자기 꿈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을 하는 아이를 보면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확실한 꿈이 없는 아이는 무엇을 해야할지 갈팡질팡하잖아요...

우리집 아이도 이랬다저랬다 해서 아직은 확실하게 무엇이 되겠다고 결정하진 못해서그런지

동이의 꿈이 참 기특하게 생각이 됩니다.

나에게도 믿음을 주고 남에게도 믿음을 주면 나의 힘으로 주위의 도움으로 한발 꿈앞으로

전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저도 아이를 믿어주어야 마음놓고 자기의 꿈을 펼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억에 남는 장면을 그리겠다고 하더니 동이가 이것저것 사진 찍는 모습을 그리는 아이~

자기도 엄마가 카메라를 주고 마음껏 찍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ㅡㅡ;

그래서 다음 외출시에 카메라로 한번 주위를 담아보라고 했답니다.^^

따뜻한 동화 책을 읽어서 그런지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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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3 2012.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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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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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이병승 동화 / 장인옥 그림 강같은 평화     믿음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책의 나오는 동이에게도 믿음은 참 신비로운 힘을 발휘하네요. 지원이 책을 읽고 나서 동이의 카메라가 참 신기했는지 "엄마, 핸드폰 모형이었다."고 연신 말하네요. 모형 핸드폰으로 어떻게 사진을 찍는지.. 울 지원이한테 이해가 안됐나 싶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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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이병승 동화 / 장인옥 그림

강같은 평화

 

 

믿음의 힘은 참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책의 나오는 동이에게도 믿음은 참 신비로운 힘을 발휘하네요.

지원이 책을 읽고 나서 동이의 카메라가 참 신기했는지

"엄마, 핸드폰 모형이었다."고 연신 말하네요.

모형 핸드폰으로 어떻게 사진을 찍는지..

울 지원이한테 이해가 안됐나 싶기도 하고,

믿음과 상상에 꿈을 향한 열망까지 더해져

모형핸드폰 사진기가 실제 처럼 느껴지는 신비를 체험했기 때문인지는

엄마인 저도 아리송하네요.^^*

  

 

사진작가가 꿈인 동이는 카메라가 너무 갖고 싶어서

휴대폰가게 판매대에 진열되어 있는 핸드폰을 들고 뛰지요.

나쁜 일인줄은 알지만,, 동이는 훔친 핸드폰으로

자신의 꿈을 펼치지요.

세상의 모든것을 핸드폰 카메라에 담습니다.

왕따비둘기가 엄마의 사랑을 받는 장면,

다함께 같이 행동하는 참새들,

화단의 개미, 쓰레기통을 뒤지는 고양이,

떡볶이집 할머니의 믿음과 환한 미소,

청소하는 기찬이의 모습등을 말이지요.

그러나 동이는 도둑질을 한 죄책감과

그것을 덮기위해 거짓말을 하는등

자신의 행동에 잘못을 느끼고

아빠에게 사실대로 털어놓지요.

그후 아빠와 함께 핸드폰가게에 가서

잘못을 빌고, 용서를 받게 되네요..

동이의 카메라는 동이만이 찍을 수 있는 마법의 카메라인 셈인데요.

간절히 원하고, 진정으로 믿으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잘 보여주고 있네요.

보지 않고 믿는 다는 것은 참 어려워요..

저도 종교를 믿고 있지만.. 믿음이 약해서 늘 유혹에 빠지게 되는데..

종교적인 믿음 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믿음,

할 수 있다는 믿음..

믿음은 자신을 한층 성숙시키고, 평화롭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믿음이 주는 신기한 감동을 어린이들과 함께 느껴보세요~

믿음은 믿음을 낳고, 또 기적을 낳지,

우리의 믿음에는 반드시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거든. 

r******4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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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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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가 되고 싶어하는 동이가 핸드폰 가게에서 사진찍는 기능이 있는 핸드폰을 훔쳐 세상을 찍어봅니다. 떡복이 가게 할머니의 용서의 미덕을 배우게 하는 얼굴과 어미 비둘기가 발이 다친 새끼 비둘기에게 먹이를 먹이는 모습. 아빠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친구에게 비밀을 이야기 하고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에 대한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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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가 되고 싶어하는 동이가 핸드폰 가게에서 사진찍는 기능이 있는 핸드폰을 훔쳐 세상을 찍어봅니다. 떡복이 가게 할머니의 용서의 미덕을 배우게 하는 얼굴과 어미 비둘기가 발이 다친 새끼 비둘기에게 먹이를 먹이는 모습. 아빠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 아이의 눈으로 보는 세상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친구에게 비밀을 이야기 하고 자신을 믿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에 대한 안도감. 그로인해 기분 좋아지고 힘이 나는 동이. 카메라 기능이 있는 핸드폰이 거짓말을 낳고 거짓말이 또 다른 거짓말을 낳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정말 핸드폰을 훔쳐 사진을 찍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모형 핸드폰이었더라구요. 그래도 아빠와 함께 핸드폰 가게에 가서 용서를 구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용기도 있고 꿈을 향한 고집도 있는 동이가 꼭 멋진 사진 기사가 되어 아마존 밀림 숲을 누비며 악어와 사자, 고릴라를 찍을 수 있는 날이 올거라고 믿어봅니다.

 

o****y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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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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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성경창작동화 10 믿음이야기 이병승 동화 / 장인옥 그림 강같은 평화    누구나 한 가지씩 꿈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 짧은 책 속의 동이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이의 아빠는 동이가 막무가내로 그냥 갖고 싶어서 떼 쓰는 것 같아 그렇게 오해를 해서, 카메라를 사 주지 않습니다. 얼떨결에 상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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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성경창작동화 10 믿음이야기

이병승 동화 / 장인옥 그림

강같은 평화

 

 누구나 한 가지씩 꿈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 짧은 책 속의 동이는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가 되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이의 아빠는 동이가 막무가내로 그냥 갖고 싶어서 떼 쓰는 것 같아 그렇게 오해를 해서, 카메라를 사 주지 않습니다.

얼떨결에 상점에서 핸드폰 카메라 모형을 훔치게 된 동이는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으면서도 죄책감을 느낍니다.

결국, 동이는 진실을 털어 놓고, 진실을 털어놓은 동이에게 동이의 아빠는 그런 꿈 때문인 줄 몰랐다며 다음엔 진짜 카메라를 사 주기로 약속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좋지만, 동이가 한 방법 말고 다른 방법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이처럼 꿈을 꾸며,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꿈을 이루려고 하는 것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하면, 꿈으로 가는 계단을 하나씩 올라가면서 커서는 꿈을 이뤄 행복해질 것입니다.

물론 그 계단은 튼튼해야 한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튼튼하지 않은 계단으로 올라간다면, 그 결과로 꿈을 이룬다고 해도, 아마, 제대로 된 사람은 되지 않을테니까요.

(이 말은,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정당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2011.12.30. 이은우(초등4)

 

 책 표지 오른쪽 위에 ● 1-2학년용●이라고 쓰여진 글귀가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이제 두 달 지나면 초등학교 5학년이 되는 딸아이에게 이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라고 했으니, 어쩌면, 유치하게 어떻게 이런 책을 읽느냐고 할까봐 은근 걱정이 됩니다. 어른의 눈으로 책을 보니, 어떤 방법으로 글을 전개해 갔을 지가 예측이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도 아이는 아직 순수한 면이 있는 모양입니다. 제법 진지하게 작가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작가의 글에 집중을 한 것 같지요? 괜한 우려였나 봅니다. 아이가 쓴 글을 읽으면서, 책을 통해 자라난 우리 아이가 허술한 계단을 쌓아, 그 허술한 계단을 올라가지는 않겠구나! 하는 믿음이 생겼답니다~

우리 딸아이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계단을 쌓아 올라갈지, 더 관심있게 지켜봐야겠습니다.

2012년에는 좀더 많은 책으로 만나게 되기를 바라면서~

 두뽀사리의 2011년 마지막 서평입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i***2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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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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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안데르센 동화책들도 선별하여 읽혀야 하지요. 아무리 이야기가 재미있어도 그 속에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들이 내재되어 아이들의 의식에 영향을 끼칩니다. 아이들을 버린다거나 계모가 나오는 내용은 어른이 읽어도 가히 좋은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동화는 내용에 따라 선별하여 읽히도록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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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이 다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안데르센 동화책들도 선별하여 읽혀야 하지요. 아무리 이야기가 재미있어도 그 속에 아이들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들이 내재되어 아이들의 의식에 영향을 끼칩니다. 아이들을 버린다거나 계모가 나오는 내용은 어른이 읽어도 가히 좋은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동화는 내용에 따라 선별하여 읽히도록 해야 합니다.

성경창작동화는 성경에 나오는 말씀을 근거로 창작되어진 동화책이라 그 내용이 건전하여 믿음이 갑니다. 물론 저의 종교가 기독교이기때문이라고 폄하할 지도 모르겠지만요.

 

성경창작동화 1권 믿음이야기인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는 1~2학년용이예요.

학년을 고려해 글씨크기도 큰편이고 이야기 길이도 적당한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책의 내용이 교훈적이라 독후감쓰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작가상을 수상한 작가라 그런지 부드럽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전개방식이 참 좋았어요.

이 책을 읽을 아이가 어떻게 느낄 지도 궁금하지만 부모로서 이 책을 본 저의 느낌은 긍정적입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꿈이 자주 바뀌지만 1~2학녀들은 저마다 마음에 간직한 꿈을 하나씩은 가지고 있죠. 어른들 입장에서 불가능하리라 생각될지라도 아이들의 꿈은 인정해줘야 합니다. 남들이 뭐라고 해도 부모니까 내 아이의 꿈을 믿는 것이죠.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서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11:1~2)

 

꿈은 원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와 꿈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면서 꿈을 이루기위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이 좋은 길인지 나눈다면 컴퓨터 게임으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뉴스화되고 있는 학교폭력도 아이들의 게임에서 비롯됐다고 하더군요. 무궁무진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게임에 의해 퇴화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이들의 꿈이 건전한 방향으로 커 갈 수 있도록 부모가 신경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에는 주인공 동이와 카메라가 나옵니다.

그냥 일반 카메라가 아닌 신기한 카메라가 나온다니 이야기가 사뭇 궁금해집니다. 신기한 카메라는 어떤 것을 찍을까요? 그리고 이야기속에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일지 궁금합니다.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내용을 간단히 말한다면 2학녀인 동이는 카메라를 가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아빠는 사주지 않죠. 진짜 카메라가 아니라면 카메라 기능이 있는 휴대폰이라고 갖고 싶은 동이는 휴대폰 가게에 휴대폰을 훔치게 됩니다.

도둑질을 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리는 반면 동이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합니다.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믿는다'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나의 꿈을 믿어준다는 것은 대단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친구가 또는 가족이 존재하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때문이겠죠.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아이와 부모가 함께 느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g*****5 2011.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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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이병승 동화/ 장인옥 그림     사진작가가 꿈인 동이는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휴대폰 가게앞을 지날 때 노란 바람 인형이 팔을 뒤뚱뒤뚱 흔들며 깔깔 웃는게 카메라 도 없는게 사진작가가된다고 비웃는 것같아 인형을 꼬집습니다. 동이는 정말 카메라가 갖고 싶었어요. 카메라가 안되면 휴대폰이라고 가지고 싶어 아빠에게 졸랐지만 아빠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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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의 신기한 카메라  

이병승 동화/ 장인옥 그림

 

 

사진작가가 꿈인 동이는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휴대폰 가게앞을 지날 때 노란 바람 인형이 팔을 뒤뚱뒤뚱 흔들며 깔깔 웃는게 카메라 도 없는게 사진작가가된다고 비웃는 것같아 인형을 꼬집습니다.

동이는 정말 카메라가 갖고 싶었어요. 카메라가 안되면 휴대폰이라고 가지고 싶어 아빠에게 졸랐지만 아빠는 안돼라고 하셨죠.

어릴때부터 자연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좋아했던 동이는 사자와 악어,고릴라를 찍는 사진작가들이 너무 멋있어 보였대요.

휴대폰 가게 앞 진열대에 놓인 휴대폰들이 동이의 눈을 사로잡고 누나들과 형들이 가게안으로 들어간 사이 동이는 그만 휴대폰을 훔치고 마네요.

심장이 터질 듯뛰고 자기를 잡으러 올까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동이는 뜁니다. 그러다 넘어져 무릎도 다치지만 동이는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집에 돌아온 동이는 티비에서 봤던 것을 생각하고 자신이 휴대폰을 훔친것에 대해 정당성을 부여합니다.

나중에 자신이 훌륭한 사진작가가 되면 주인을 찾아가서 용서를 빌고 빚을 갚게노라며.

 

동이는 훔친 휴대폰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습니다.

먹이를 나눠주는 비둘기,전기줄위의 혼자 있는 참새, 개미, 고양이까지

그러다 빨강떡볶이 분식집 앞을 청소해주고 가게의 먹고싶은 것을 모두 먹는 기찬이 이야기를 들은 동이는 기찬이의 사진을 찍고 싶어합니다.

훔친 휴대폰이라는 사실을 기찬이에게 들킨 동이는 자신이 사진작가가 되면 꼭 갚겠다는 말을 하고 그런 동이의 모습을 보며 기찬이는 너는 꼭 사진작가가 될꺼라고 말해줍니다.

아빠의 힘들게 일하는 모습을 본동이는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기로 하고 모든 것을 말합니다.

이때 동이의 휴대폰을 보게된 아빠는 동이의 휴대폰이 모형이라고 말해주죠.

모형휴대폰으로 많은 사진을 찍었다는 동이의 말에 아빠는 "그만큼 네가 간절히 원했기 때문에 그리고 믿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말해줍니다. 진심으로 믿으면 그렇게 된다고 "

 

 

믿음은 믿음을 낳고 또 기적을 낳지, 우리의 믿음에는 반드시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다는 작가의 말처럼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믿음은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 서로를 믿어주는 믿음 ,성경말씀의 바라는 것들의 실상,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라는 것처럼

내 마음속 심어야할 가장 큰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말해주었습니다.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중에 네가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네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

그럼 해낼 수 있다고 말입니다. 

 

e****2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