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점!
1. 퀸은 한명이 아니라 두명이다!
2. 진행이 빠르다!
3. 책이 이쁘다!
4. 재밌다!
보통 추리물은 초반에 어느정도 상황이 설명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은 바로 사건이 시작되버려요~
그러면서 진행도 부드럽고, 당시의 왁자지껄함? 이런 느낌이 고스란히 느껴지더라구요.
역시 유명한책은 그 이유가 있구나 싶었어요. 어휴, 결말이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