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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보처럼 - 처세와 이상의 경계에서 마음에 성실하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고민이 되고 어려움이 될 수 있는 상황을 어떻게 이겨나갈 수 있는지 저자의 글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처세술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다시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지금의 시대가 요구하는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처세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것의 잘못된 것을 바로 짚어주는 글에 많은 공감이 됩니다. 그리고 이규보라는 인물이 살았던 그 시대에 그의 삶은 어떠하였는지 매우 자세하게 풀이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의 한쪽에 치우친 생각의 삶이 아닌 전체를 볼 수 있는 지혜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자신의 삶에도 교훈을 얻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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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에 보면 우리나라 역사와 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을 재해석하는 즐거움으로 글쓰기를 하고 있다고 나오는데 요즘의 트렌드에 맞게 역사이야기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한동안 역사가 수능에서 빠지면서 역사를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말이 많았기 때문에 다시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아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생각되는데 이 책도 그런면에서 괜찮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