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영어실력으로 이 책을 읽으려니 무척 힘이 들었다. 힘이 든 만큼 보람도 느낀 책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의 투자자들의 여러 심리현상들을 가상의 주식매매 과정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다. 주식차드에 따라 여러 유형을 분류하고 그 유형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지 설명을 해 나가고 있다.
주식투자의 심리학 책으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
짧은 영어실력으로 이 책을 읽으려니 무척 힘이 들었다. 힘이 든 만큼 보람도 느낀 책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에서의 투자자들의 여러 심리현상들을 가상의 주식매매 과정을 예로 들면서 설명하고 있다. 주식차드에 따라 여러 유형을 분류하고 그 유형들이 어떤 생각으로 그러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지 설명을 해 나가고 있다.
주식투자의 심리학 책으로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한글판으로 번역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