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의 마음을 읽고
달의 마음책을 읽고 나면 왠지 힐링이 된 기분이 든다. 밤하늘에 달이 밝게 비춰주는 것처럼 달의 마음도 내 마음과 같을까. 힘들때마다 달을 쳐다보면서 나의 소원을 빌기도 한다. 달처럼 별처럼 이쁘게 비춰줄 거라고 믿기 때문이다. 달의 마음처럼 책을 읽다보면 왠지 허전한 맘보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게 우선인듯 싶다. 많은 책도 많이 접하지만은...
|
|
저같은 경우엔 순서대로 천천히 읽어나갔지만 추후엔 중간중간 들춰가며 읽기 좋은 책이네요. 출퇴근길 시간떼우기에 적합한 책이예요. 여러 시리즈가 있는 책임을 알고 있어서 기대가 커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감정이 크게 와닿지않아 좀 심심했지만 한 번씩 머릿 속에 떠올라 찾아볼법도해요. 제 출퇴근 시간을 소박하게나마 채워줘서 고맙기도 한 책이예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