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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드라마를 보게 만든... 사실 제목이나 뭐 출연진들이 그다지 내 스타일은 아니었는데 이 드라마를 통해 다시 보게 되었다. 김남주야 뭐 워낙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이지만 지진희에 대해서는 큰 생각이 없었는데 이 드라마를 보고 굉장히 생각이 변하게 됨 정말 멋있었고 매순간 어쩜 저렇게 옴짝달싹할 수 없게 만들까 싶어서 작가님 필력에 오줌 지렸고 엄마랑 통화하면 그래서 캐빈리 죽인 사람 누구냐고... 왜 나한테 물어봐요 엄마... 나도 궁금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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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드라마를 보진 못했지만 워낙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궁금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읽어도 쫄깃함이 느껴질 정도로 긴장감이 가득한 책입니다. 뒷 내용이 궁금하면서도 좀 무섭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주인공이 쫄깃쫄깃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장면이 많아서, 영상으로 보았다면 진짜로 쫄깃했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글로 한 글자 한 글자 읽다보면 주인공의 생각을 따라가기에는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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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시에서 절찬리에 방영되어 대단히 높은 시청율을 구가하였던 동명의 드라마 미스티의 드라마 대본집 입니다. 드라마의 화제성과 더불어 드라마의 감동을 직접 시나리오로 즐길 수가 있다는 다양성의 입장에서 독자들에게 대단히 매력을 가지게 되는 책 입니다. 반드시 글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일반 주부들 이라고 하더라도 또한 드라마를 직접 보지 않고 이 시나리오 집을 처음 펴들었다고 하더라고 누구나 독자들은 큰 재미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요사히 많은 드라나 대본집이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미스티 드라마의 대본집은 그 작품성에 있어서도 인정받고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