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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와 한계가 동시에 드러나는 시점의 권입니다.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주인공들은 창작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팀워크의 중요성 또한 더욱 강조됩니다. 좌절과 재도전이 반복되며, 성장의 의미가 한층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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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만 15권 읽으면서 경쟁 구도가 더 복잡해지는 게 흥미로웠음. 주인공들의 창작 과정이 세밀하게 그려져서, 나도 따라 브레인스토밍 하듯 몰입됐음. 라이벌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여서 스토리 깊이가 더해짐. 로맨스 요소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감정선이 따뜻함. 약간의 위기 장면이 긴장감을 주면서도 희망적으로 풀려서 속도감 좋았음. 만화 팬으로서 열정 충전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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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만은 애니보다 만화로 보는 것을 훨씬! 추천한다. 액션물이 아닌 경우 설정 및 상황 등 대부분의 요소를 대 사/나래이션으로 처리해서 글이 방대해지는 경우가 있는 데 바쿠만은 특히 대사량이 극악무도한 편이여서 만화책을 띄엄띄엄 읽는 편이라면 좀 힘들 수 있지만(나도 그럼) 작화 담당이신 타케시 선생님 퀄리티를 애니가 전혀 못 따 라가서 애니로 보다가도 만화로 제대로 보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부터 만화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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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바 츠구미 글 오바타 타케시 그림 작가님의 바쿠만 만화책 1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권에 컷도 많고 대사도 많아서 정독하게 되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리는, 내용이알차게 담겨있는 책이라 구매해도 절대 후회하지 않는 작품입니다. 한번 지나갔던 등장인물이 다시 나오는가 하면 주인공의 삼촌과 연관된 인물들이 많이 나오고 예상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져서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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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쿠만은 참으로 장점이 많은 만화다. 20권의 짧은 권 속에 시사적인 내용들을 많이 담아 내용에 충실하면서도 작화가 흐트려지지 않고, 주인공의 불운과 행운을 각각 균형 있게 다루면서 긴장감 있는 분위기를 일관되게 유지한다는 것. 청춘만화답게 아다에 가까운 주인공들이 나와 많이 답답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지만 그 정도도 사랑스럽게 봐줄 만하다. 요는 정말 이 만화는 재미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