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영 박사는, 6개월간 34kg 감량에 성공한 것을 계기로 요요현상 없는 과학적인 다이어트 방법을 전파하는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다이어트프로그래머협회 회장을 역임, 벤에세레 원장이며 우리나라 뿐 아니라 중국, 일본, 미국에서 찾아온 회원들에 이르기까지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다.
최승주 씨는 요리연구가 및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약 중이며, 건강과 다이어트 요리에 관심이 많아 감각적인 동시에 실용적인 요리 원고를 여러 잡지와 사보 등에 기고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리의 한식이지만, 나트륨 함량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2000mg을 넘어서고 있다. 그것이 한계라는 것을 생각하면, 최대 고비는 고나트륨식에 있다고 할 것이다. 또한, 쌀이 주식인 관계로 백미를 즐겨먹는 우리의 식생활 또한 대체할 품목을 따로 넘겨짚고 갈 필요성이 있겠다. 이 책에서는, 나트륨 함량을 최대 500mg을 넘지 않게 했고 백미 대신 현미로 식단을 짰다. 기존 저칼로리 요리책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부분은, 살이 붙는 부분이 특정 부위에 따라 사람마다 다른 점을 감안하여 체형별로 적합한 문제점을 해결해줄 상차림 전략과, 주말 퀵 다이어트 식단, 운동 전략이 함께 소개되어 있다는 점이다. 주말 퀵 다이어트 전략으로, 혈관을 청소해주고 간을 해독하는 디톡스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심신이 피곤할 때, 피부 탄력이 떨어질 때, 나이에 비해 늙어 보이거나 감기에 잘 걸릴 때, 항산화 다이어트. 다이어트 중에 다양한 음식을 먹고 싶을 때, 파워업 다이어트를 하여 도움을 준다.
파프리카리카토니 + 레터스모차렐라치즈샐러드 = 상체 비만 다이어트에 추천
멸치현미주먹밥 + 오이겉절이 = 나트륨 함량이 많은 멸치를 찬물에 담가 뺀 뒤 조리
현미팥밥 + 달걀장조림 + 해초샐러드 + 표고버섯구이 = 저염간장 사용으로 나트륨 함량 줄임
[다이어트 도시락 Basic Rules] 1. 칼로리를 체크하자. 다이어트를 할 때 얼마나 먹어야 할지, 자신의 기초대사량을 확인하고, 활동강도를 고려해야 한다. 2. 염분을 체크하자. 화학 조미료,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마요네즈, 토마토케첩 등의 양념을 줄이고 저염소금, 저염간장, 저염된장 등을 이용한다. 짠맛 대신 다양한 맛으로 향미를 높인다. 미역, 다시마, 파래 등의 염장 식품은 30분 이내 물에 담갔다가 쓴다. 가공식품은 끓는 물에 한 번 데쳐서 요리한다. 찌개나 국은 먹는 횟수를 줄이고, 먹을 때는 너무 오래 끓이지 않는다. 젓갈, 장아찌, 김치, 단무지, 오이지 등의 염장 식품의 먹는 횟수를 줄이고, 물에 한 번 씻어 조리하는 것이 좋다. 3. 제대로 다이어트를 하려면 도시락은 필수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은 외식이며, 음식의 유혹을 느끼지 않으려면 도시락이 유용하다. 도시락은 칼로리 관리가 가능하고, 좋은 식품과 조리법으로 칼로리를 줄일 수 있으며, 다이어트 페이스를 유지하고 살 안 찌는 입맛으로 바꿔준다. 4. 착한 식품과 친해지자.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낮은 식품을 찾는다. 밥은 현미나 잡곡으로 반 공기 이상 싼다. 지방이 많거나 기름진 반찬을 피한다. 단백질은 챙기고, 짠 음식은 피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챙긴다. 포만감을 주는 견과류와 과일 등의 간식도 준비한다. 5. 나쁜 음식과 지금 당장 이별하자. 칼로리가 높은 달콤 짭짤 기름진 음식들과 작별한다. 빵 맛이 그립다면, 길거리표 토스트 대신 채소샌드위치를. 분식집이나 편의점에선 라면 대신 김밥을. 어묵 대신 죽으로. 떡볶이 대신 채소나 과일샐러드를 대신해서 먹는 것이 좋다. 6. 살 빼주는 조리법을 따라 하자. 기름에 튀기거나 볶는 대신 굽거나 삶아 먹기. 물 두르고 볶기. 기름 사용량 줄이기.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활용하기. 참기름 대신 참깨 쓰기. 설탕이나 꿀 대신 올리고당 활용하기. 과즙으로 단맛 내기. 단맛 나는 재료에는 계피가루 넣기. 염도를 낮춘 저염소금, 저염간장 활용하기. 양념장에 찍어 먹기. 고추장 대신 고추가루 쓰기. 육류나 생선류는 기름기 적은 부위 선택하기. 고기 요리에 콩과 견과류 곁들이기. 고기의 기름기 제거하기. 채소류의 수용성 비타민 손실 줄이기. 다른 채소와 함께 당근 조리할 때는 식초 넣기. 양파는 세로로 큼직하게 썰기. 어묵과 햄은 미리 데쳐서 쓰기. 라면 끓일 때는 따로 삶거나 녹차 넣기. 라면에 양파 넣기. 통조림 기름기 제거하기. 현미밥 먹기. 달걀은 삶아 먹기. 콩 불린 물 먹기. 7. 자주 먹는 식품 칼로리표 즐겨 먹는 도시락 및 외식 메뉴의 칼로리를 확인하여 하루 칼로리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8. 계량법 다이어트식을 결심했다면 반드시 계량스푼을 준비한다. |
|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 큰맘을 먹고 회사다닐때 꼭 도시락을 싸가겠다고 맘을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도시락.. 1키로 빼기도 힘든데 도시락으로 정말 뺄수있을까란 생각으로 보게됬지만. 맘처럼 먹고싶은 욕심은 끝이 없고 정말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인것 같답니다. 칼로리가 얼마냐에 따라서 정말 중요한 역할이 되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든답니다. 특히나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밀가루 음식의 고나트륨 음식의 표를 보고 더한번 놀랬답니다. 사실 짜고 달고 맵고 하는것을 한국인들은 정말 좋아하죠. 그런거산 줄인다면 제생각에도 밥을 많이 먹는다고 꼭 살이 찌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된답니다. 전 사실 굶고 운동을 해서 뺀적이 있지만 이놈의 식탐때문에 자꾸 실패하는경우가 너무 많아서 걱정이 많답니다. 책을 보면 아 정말 이렇게 하면 빠지겠구나 하는생각은 절실한데.. 실천하기가 너무 힘든게 현실이 아닐까 싶어요 이것저것 만드는것보다 그냥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멸치 현미 주먹밥+오이겉절이.. 맘에 들더라고요 ^^ 간단하게 싸서 도시락에 넣어서 먹어도 좋을껏 같고요.. 일단 주먹밥이 가장 간단하니까 참치주먹밥도 있고.. 미역된장국.집에서 자주 먹는걸 위주로 해볼까 생각합니다. 기적이 일어날수있게.. 사실 누가 해서 갔다주며 하는ㅅ생각이 절실하긴 하답니다. 이렇게 움직이는걸 싫어해서 그런지 살이더더욱 안빠지나봐요~ 과체중이라기 보다 움직이지 않아서 뱃살이 점점 늘어나는 요즘에 꼭 필요한 식단을 만난것 같답니다. 3개월정도 노력해볼까 해요..이제 시작단계인데.. 저처럼 고민하신분드른 같이 도전해봤음 좋겠네요~ |
|
'웰빙', '다이어트', '건강식'이라고 하는 단어들이 대세인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내가 너무 늦게 알게 되었거나, 알고 있으면서도 그동안 너무 무심했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난 3개월간 '건강/뷰티' 파트와 '가정/요리' 파트를 중점으로 만나보아서 일까요? 그동안 보이지 않던 건강과 요리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만들며 배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책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은 우리집 큰아이를 위해 읽게 된 책입니다. 음식은 대부분 가리지 않고 잘 먹지만, 너무나 잘 먹어서 걱정인 우리집 큰아이에게 음식에 대한 조절은 너무나 큰 형벌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식탐을 조절하는 것은 여간 힘겨운 일이 아니였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으로 조절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며, 오늘 소개하는 이 책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를 만나보았습니다.
보통 제목이 너무 극적이면 걱정스러운게 사실이었지만, 저자 본인의 직접적인 경험과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 17년간 비만 상담 경력 소유자의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 시리즈 두 번째를 펼쳐 보았습니다.
밥 한 끼를 먹어도 5000원이 넘는 시대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도시락'이라는 점에서 큰아이 뿐만 아니라 나 엮시 시도해 볼만한 기회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150kcal에서 500kcal까지 칼로리 별로 나눈 챕터로 총 72개의 도시락 레피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저칼로리의 요리책이 아닌 체형별 문제점을 해결해 줄 가능성을 발견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업적인 특성으로 내가 매일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처지는 되지 않는다 생각하며 읽다보니, 나처럼 핑계를 대고 실천을 회피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별도의 식단까지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주말 다이어트 전략'이라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으니 주중 도시락 실천이 어려운 직장인들은 이 부분을 참고해서 실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다이어트 도시락 Basic Rules'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무엇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하기에 본격적인 요리보다 이 부분이 더 중요하게 들여다 보았습니다. '다이어트 법칙'에서는 칼로리와 염분 체크에 대한 중요성과 방법부터 살 빼주는 조리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법칙' 중에서 네 번째로 만나보는 '착한 식품과 친해지자'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맛있고 건강까지 챙기는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는 식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칼로리와 나트륨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 만든 도표와 도시락 싸기 좋은 식품들을 챙겨주고 있어 그냥 넘어가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모든 레시피는 기본적으로 2인분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만난 보통의 건강식이나 요리 서적은 1인분의 레시피를 기준으로 했다면, 아무래도 도시락이라는 성격 때문에 양 자체가 줄어들어 2인분을 했어야 함은 어쩌면 당연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체형별 맞춤 다이어트'에서는 고도 비만, 비만, 과체중 그리고 상체 비만, 하체 비만, 저근육 비만으로 나눠 추천 식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중에 도시락 다이어트가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하여 '주말 Quick 다이어트'를 통해 3가지의 다이어트 식단을 제공하고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유형의 식단으로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72개의 레시피에는 실물 크기 혹은 그에 준하는 크기의 도시락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실제 크기라서 인지 더욱 먹음직스럽고, 당장이라도 만들고 싶은 충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으로 레시피를 볼 수 있는데, 사진에서 처럼 대부분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여서 누구나 쉽게 도시락을 준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리 서적을 보면서 바로 만들기도 해보고, 시간을 두고 주말에 만들어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레시피들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아직 만들어서 도시락을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다른 요리보다 더 자주, 쉽게 만들어 먹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주중보다 주말에 더 자주 애용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이 겨울이 지나고 나면 나들이도 많아질 것 같은데, 도시락을 통해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까지 챙기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
|
다이어트, 많은 사람들이 시도했지만 실패하거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가도 요요현상으로 인하여 다시 살이 찐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헬스걸'처럼 살이 쭈욱 쭈욱 빠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의 저자인 이경영은 1996년에 6개월만에 84kg에서 50 kg으로 34kg을 감량하는데, 성공하였으며, 자신의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 활동한 사람이다.
그후에도 임신중에 찐 살을 3개월만에 25kg을 감량하여 지금 처음 균형잡힌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 비결의 하나인 다이어트 음식에 관한 내용을 <기적의 다이어트 밥상/ 이경영 글, 최승주 요리, 조선앤북, 2010>이란 책을 펴낸 바가 있는데, 이번에는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이란 책에서 다이어트 도시락을 소개해 주는 것이다.
![]()
도시락이라고 하니, 학창시절의 점심시간이나 소풍, 야유회를 생각나게 하는데, 다이어트 음식을 도시락에 담는데는 이유가 있다. 함께 한 자리에 앉아서 먹는 밥상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한 젓가락 더~~ 한 숟가락~~ 더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기에 다이어트에 실패할 확률이 많은 것이다. 칼로리를 생각해서 도시락에 담아 먹는 다이어트 도시락은 더 먹을 수가 없기에 적당량을 먹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예쁜 도시락에, 분위기에 따라서 다른 도시락에 담아 먹는 도시락은 그대로 멋진 한 끼의 식사가 되면서 다이어트 효과를 높여 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지켜야 할 것이 저칼로리, 저나트륨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다.
WHT 권고량은 하루 2000 mg이하의 나트륨을 섭취하도록 하고 있다. ![]()
다이어트 도시락에서는 나트륨 함량을 약 350~500 mg으로 제한하고, 칼로리 150 kcal에서 500 kcal에 까지의 칼로리별로 7단계로 나누어서 도시락 레시피 72개를 소개해 준다.
♣ 200 kcal : 자몽 오징어 냉채 + 방울 토마토마리네이드
♣ 200 kcal ; 연두부와 양파 양념장 + 삶은 달걀과 토마토 ![]()
♣ 200~250kcal : 찐고구마 + 견과류얹은 요구르트 + 베이비 채소 샐러드 ![]()
♣ 200~250kcal : 주꾸미 브로콜리 꼬치 + 고구마 구이
♣ 300~350 kcal : 현미보리밥 호박잎쌈 + 새송이버섯잡채 = 메추리알 장조림
♣ 300~350 kcal : 현미팥밥 + 북어포 조림 + 톳나물 두부무침 + 쪽파 김나물
♣ 350~400 kcal ; 현미콩밥 + 쇠고기 피망볶음 + 마늘조림 + 마늘종 실곤약구이
♣ 400 ~ 450 kcal ; 현미콩밥 + 취나물 볶음 + 호박채전 + 쇠고기 장조림 ![]()
도시락 레시피는 대부분 저염 간장과 저염 소금을 사용하기도 하고, 식재료로는 우엉, 연근, 곤약, 청포묵, 도토리묵, 청국장, 견과류 등 몸에 좋으면서도 저칼로리 식재료를 사용한다. 조리법도 요리를 많이 하지 않으면서도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어서 그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법인 것이다.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 쯤 다이어트 도시락을 싸 보면 어떨까? 특색이 있으면서도 간편한 요리법이어서 부담감없는 도시락싸기가 되고, 그 결과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
다이어트! 여자들의 올 한해 계획 중에 빠지지 않는 리스트에 속한다. 다이어트는 음식과 운동을 병행하여야만 요요 없이 성공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서 음식 조절이 제일 중요하다. 여성들의 다이어트 음식을 선택하는 중요한 고민을 이 책이 해결해 줄 것이다. 음식을 칼로리별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200kcal 이하, 200~250kcal, 250~300kcal, 350~400kcal, 400~450kcal, 450~500kcal 이렇게 저칼로리 음식에서부터 차근차근 고칼로리 음식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인 다이어트 박사 이경영씨는 대학시절 뚱뚱했었는데 34kg을 감량하여 지금은 날씬하고 건강한 사람이 되었다. 그래서 더욱 믿음이 가는 다이어트 요리책이다.
레시피의 재료는 2인분식 소개되어 있고, 요리별로 1인분 칼로리 양과 나트륨 함량이 레시피 옆에 적혀있는 점이 좋다. 이 요리를 먹을 때 칼로리는 얼마나 나가는지, 나트륨 함량은 얼마나 먹었는지 알 수 있어 식단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건강과 맛을 업 시키고 칼로리는 낮출 수 있는 Tip도 레시피 옆에 소개된 점이 좋다.
현미버섯밥 + 양배추채샐러드 + 두부구이
현미버섯밥에 마른 표고버섯을 사용할 경우 버섯 불린 물을 버리지 말고 밥물로 사용하면 버섯 특유의 감칠맛과 향을 더할 수 있어 맛을 업 시킬 수 있다.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가 다른 요리책에 비해 비교적 쉽고 조리법도 간단해서 요리를 잘 못하는 초보도 쉽게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
호밀빵 샌드위치처럼 간단한 샌드위치를 처음 보았다. 고기가 안들어가고 채소만 들어가는데 맛도 좋을 것 같다. 이 책에는 가장 기본적인 요리가 실린 것 같다.
간단하면서 맛은 맛있을 것 같고 소스는 거의 만들지 않아서 칼로리는 줄였다. 건강한 요리들이 많은데 색감도 은근히 화려해서 좋다. 이 책에 나온대로 도시락을 싸갖고 다니면 참 건강하게 먹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찐고구마 + 견과류 얹은 요구르트 + 베이비채소 샐러드
베이비채소는 비타민과 무기질함량이 매우 높다. 조리시 자르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면 수용성 비타민 등 영양소 손실이 적다는 Tip이 적혀 있다.
사진은 3컷으로 통일하여 보기에는 통일성이 있지만 약간 아쉽다. 요리에 따라 사진이 많고 적은 것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 설명이 잘 적혀 있지만 때로는 사진으로 봐야 이해가 더 쉬운 요리도 분명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짠 음식을 많이 먹는 편이어서 나트륨 섭취량이 WHO 권장량의 3배에 달한다고 한다. 다이어트 시에는 염분을 제한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바로 부종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나트륨을 걷어 내면서도 그 맛을 잃지 않은 레시피와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 소금보다 염분을 낮춘 저염소금, 저염간장, 저염된장을 넣어서 보다 싱겁게 요리할 것을 권한다.
고도비만, 상체비만, 하체비만, 저근육형 비만 등 한국인을 대표하는 여섯가지 체형별 문제점을 해결해줄 상차림 전략과 운동전략이 소개되어 다이어트 시작에 도움이 된다. 주말 식단은 8일식단이 소개되어 있고, 디톡스 다이어트, 항산화 다이어트, 파워업 다이어트 프로그램별로 4일 식단이 짜여져 있어 좋다. 본인에게 맞는 것을 골라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하면 좋을 것이다.
다이어트 때문에 고생이고 올 한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운 여성과 남녀노소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
![]() 34kg를 감량한 이경영 박사님의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 키162, 몸무게 부끄럽지만61kg인 저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어요 평소 식습관만 바꿔도 살이 빠진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정말 이렇게 식단만 바꿔도 살이빠질까 궁금했어요 이 책에는 도시락이라해서 정말 도시락을 싸서 먹는 음식만 있는게 아니고 하루 세 끼 모두 따라해 볼 만한 레시피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칼로리별로 레시피가 나눠져 있어 보기에도 좋았구요 칼로리,염분체크하라는 내용과 제대로 다이어트하려면 도시락이 필수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았어요 저도 평소 밥공기가 큰 곳에 밥을 먹었는데 식판에 넣어 먹으니 정해진 분량만 먹을 수 있어 다이어트가 절로 되더라구요 도시락 싸는 방법,도시락 싸기 좋은 식품들,살 빼주는 조리법,자주 먹는 식품 칼로리표,계량법,비만별로 일주일 식단표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전 레시피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체계적으로 다이어트에 관련 지식을 볼 수 있어 단순히 레시피만 따라하기보다는 어떻게 해야 다이어트가 되는지 확실히 눈에 들어왔네요 칼로리별로 이렇게 레시피가 많답니다 도시락 쌀 때 뿐만 아니라 전 아침,점심,저녁도 이 책을 보면서 식단 조절을 하고 있어요 평소에 즐겨 먹던 음식도 있고 처음 따라해 봤던 레시피도 있더라구요 레시피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전,호두로 만든 조림^^ 평소에 호두를 즐겨 먹었는데 생으로만 먹었지 이렇게 조림으로 만들어 먹는건 생각도 못했었거든요 조림하면 짜울까 걱정했었는데 전혀요^^ 오히려 생으로 먹을 때 보다 더 담백하더라구요 또 두부도 그냥 구워먹거나 양념조림했었는데 이렇게 전으로 만들어 먹으니 더 고소하고 담백했어요^^ 시금치샐러드? 처음에는 시금치는 항상 데쳐먹었기 때문에 이상할까 걱정했는데 레시피대로 샐러드를 만들어보니 정말 아삭하고 소스와 양파덕분에 상큼하기까지 했어요 신랑도 먹어보더니 '맛있다'며 감탄하더라구요 제가 만든건데요 두부완자는 좀 싱겁게했지만 호두조림과 샐러드 덕분에 간은 되더라구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밥이 너무 많나요?^^; 다 먹진 않았어요^^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해서 생으로 먹거나 거의 조리를 안하는 걸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은 평소와 비슷한 식단이지만 염분 조절이라든지 약간만 조리방법을 변형해도 다이어트가 된다는 사실까지 알려줘서 참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색감도 선명해서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군침이 절로 돌더라구요^^ 한 끼 150kcal부터 500kcal까지 칼로리별로 레시피가 나눠져 있어서 조금씩 칼로리 조절하기도 쉬울 것 같구요 건강은 생각하고 칼로리는 낮춰주는 레시피가 많아 이 책만 봐도 매일 식단 걱정을 안할 것 같아요 50kg까지 감량하는 그 날까지 이 책을 옆에 끼고 생활하려해요
|
|
[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 서평후기 ]
-34키로그램 감량한 이경영 박사님 -칼로리와 나트륨 둘 다 잡는 맞춤 도시락으로 이제 내 다이어트에 날개를 달자!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 서평후기-
다이어트 상담을 하면서 비반 상담에서 제일 많이 들은 질문은 무슨 식품을 먹음녀 살이 빠질까요? 라는 이야기였어요. 다아이어트 중일수록 제대로 챙겨 먹는 것이 제일 중오하지만 지키는것은 정말 어려워요. 식단을 만들어 저칼로리 저 나트룸 식단으로 싼 도시락을 먹기 시작하면서 세끼 저칼로리 저 나트룸 음식을 섭취한결과 3개월 25킬로 칼로리 감량하고 나중에 7킬로 칼로리를 감량하여 다이어트 식단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여 멋진 삶은 살고 있어요. 다이어트의 식단은 저렴하게 만들어 먹는 다이어트 도시락! 다이어터에 도움이 되는 도시락 만드는 방법과 자세한 중량도 나와있어 손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겠어요.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다이어트 하면서 음식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에도움이 되는 음식 정말 저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몸도 건강 다이어트도 성공하고 저도 제 자신에 자신감이 있는 삻은 살고 싶어지네요.
|
|
회사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데 가끔 너무 짜고 기름지다는 생각이 들어
도시락을 싸고 다닌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거의 집 반찬이나 인스턴트식품 대충 싸와서 영양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일반 요리책처럼 책 두께는 거대하지만 레시피는 너무 간단하고 쉽고 재료도 굉장히 착해요. 앞에 1/3정도는 다이어트영양정보에 대해 상세히 쉽게 적혀 있습니다.
책 받아보자마자 냉장고 재료 있는 걸로 바로 만들어본 반찬입니다. 새송이버섯들깨무침~!!! 보통 버섯 볶음으로 많이 만들어 먹는데 그러면 기름때문에 느끼해지고 칼로리도 높아지지요~ 이 요리 1인분이 24.4kcal~ 너무 착하네요~ 재료도 간단~ 버섯과 들깨..끝!!!
엄마가 직접보내주신 들깨 가루와 새송이 대신 참타리 버섯~ 착한 재료~~
버섯 살짝 데쳐 들깨 가루 뿌리면 끝~ 버섯특유의 향과 쫄깃함에 들깨 가루의 고소함까지~~맛있어요~~ 밥반찬, 도시락 반찬에 매우 좋더라구요~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저염 요리법으로 건강에도 무지 좋을 듯합니다. 이렇게 간단한 레시피~ 좋네요~ 주방 상비용 책입니다~~~ |
|
내나이 이제 어언 30대 중반. 내 몸매 신경쓰는 시간보다 아이와 남편뒤치닥거리에 더 공을 들이다 보니 어느새 아줌마 본연의 모습이 되어버린듯하다..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서도 내가 차려놓은 밥상이 제일 맛있어 된장찌개며 신김치며 내 입맛에 맞춰 밥을 차리고 다 먹고 난뒤 후회한다 .
나이가 이제 40을 향해 달려가고있는지라 몸매도 몸매지만 건강이 걱정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한국음식이 다 그렇듯 맵고 짠 음식이 대부분이고 이런 음식들은 먹고 나면 물도 많이 마시게 된다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에겐 독약과도 마찬가지 .... 나트륨의 과다섭취는 다이어트의 적이기도 하지만 고혈압, 성인병의 원인이기도 하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다이어트 책 한권.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기적의 다이어트 밥상'의 저자 이경영 박사님의 책이다
![]()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은 어떤내용일까? *기적의 다이어트 도시락은 한식 다이어트의 최대 적 . 나트륨을 함량을 조절한 식단,저칼로리 식재료들과 그 활용법을 소개한다
*살이찐다고 모두 똑같은 부위가 통통해지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고도비만,비만,과체중, 상체 비만,하체비만, 저근육형 비만으로 나눠 체형별로 적합한 다이어트법과 1주일식단을 알려준다
*주중다이어트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주말을 이용한 번개 다이어트. 디톡스 다이어트,항산화 다이어트,파워업다이어트로 구성해 주중 식습관 문제점을 보완할수있는 식단을 제시한다
*또한 이책은 도시락을 위주로 적다보니 도시락 쌀때의 예쁜모양 또한 참고할수 있으며 도시락 반찬이지만 실제 우리밥상반찬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사실. 일거양득인셈
![]()
다이어트의 최대적은 나트륨이 맞다. 짠음식을 먹고나면 침샘이 자극되 소화효소가 분비되 식욕이 상승한다. 또한 우리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위해 몸속의 높아진 염분농도를 평소로 조절하기위해 수분을 섭취하게 되고 이건 부종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맨날 부어있나 ㅡㅜ.. ㅎ
![]()
이책은 나트륨에 길들여진 나의 입맛을 어쩌면 바꿔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몸에 좋은 현미로 지어진 밥들을 보고있으면 벌써부터 입안의 짠기가 가시는듯하고 담백함이 느껴지는듯하다.. 한권쯤 가지고있으면 두고두고 건강밥상/도시락을 차리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
![]()
|
|
스스로 건강을 생각해 6개월간 34kg을 감량하고, 다이어트 프로그래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경영 박사. 출산 후 다시 25kg이 늘어난 체중도 3개월만에 다시 그녀만의 매직푸드로 살을 뺐다고 한다. 노산이라 운동이 부담스러웠어도 식이요법을 병행하니 충분히 가능한 결과였다는 것. 조리원 동기들과 가끔씩 모임을 하곤 하는데, 나를 제외한 두 사람 다 둘째를 낳았다. 그리고 둘째 돌이 지났을 무렵, 또 오랜만에 모임을 했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다. 둘 다 정말 너무 날씬하게, 변해있었던 것.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해서 살을 뺐다고 한다. 그 중 한사람은 특히나 두 아이를 원에 보내고, 수영에 몰두하고, 밥도 현미밥만 먹으며 살을 뺐다는데.. 아이 하나만 낳고서 살도 안 빼고 있던 나는 정말 크나큰 충격을 받고 말았다. 아이 모유수유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는게 나자신의핑계였는데, 모유수유가 제법 길어지다보니 다이어트도 못 하게되었다는 내 핑계가 궁색할 따름이었다. 사실 먹을 것을 좋아하고 잘 먹는 편이긴 한데, 안 먹을 땐 또 안 먹기에 생각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왜 자꾸 난 살이 찔까? 하는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경영박사의 다이어트 도시락 책을 보니, 그야말로 살이 안찔 음식으로만 채워져 있었다. 그동안 내가 쉽고 빠르게 즐긴 입이 즐거운 음식들은 양이 적었어도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살이 찔 수 밖에 없었던 것. 칼로리가 높거나 짜거나 대부분의 음식이 그렇게 채워져 있었다. 롤케이크, 크루아상, 파이, 삼겹살, 돈가스, 햄, 자장면, 햄버거 등 살찐 사람들이 사랑하는 음식들은 하나같이 달고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들이다. 33p 칼로리와 나트륨, 모두 잡기 위해서는 도시락이 대안이라고 했다. 특히나 그녀처럼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외식을 하며 아침, 저녁의 다이어트가 점심 외식으로 흐트러질수 있는데 반해, 점심까지 맞춤 도시락을 싸가면 더욱 안정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시락도 칼로리별로 메뉴가 소개되어 있었다. 고도비만, 비만, 과체중, 상체비만, 하체비만, 저근육형 등 각각의 유형별 맞춤 다이어트 메뉴 식단(도시락을 포함한, 세끼 그리고 간식 등의 식단이 모두 짜여져 있었다. )과 운동 요법이 소개되었고, 주말 금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아침까지의 총 8끼를 먹는 주말동안 빠르게 실천할 주말 퀵 다이어트도 나와 있었다. 디톡스, 항산화, 파워업이라는 이름을 달고 말이다. 메뉴는 각각 2인분으로 설정이 되어 있었다. 1인분은 양이 너무 적어 계량하기도 힘들다 하였다.
칼로리별 메뉴에 직접 들어가보니, 조리법 뿐 아니라, 건강을 챙기고 칼로리를 다운시키는 재료의 특성까지 소개가 되어서, 이 음식을 먹으면 특히 왜 좋은지를 알 수있게 해주었다. 다시마에 풍부한 요오드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 연소 효율을 높인다. 하지만 염분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조리전에 30분 정도 찬물에 담그면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주는 알긴산의 손실을 막으면서 염분을 뺄 수 있다. 건강 up 64p 조리법에는 다이어트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맛을 증진시키는 소중한 팁도 소개되어 있었다. 대부분의 식사가 현미밥으로 구성이 되어 있었다. 백미가 건강에 좋지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동기 하나가 까끌까끌한 현미밥만 반공기씩 먹으며 살을 뺐다고 했을때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이 레시피모음을 보니 현미밥은 기본중의 기본이었나보다. 아무래도 평소에 해먹던 것에 가깝게 먹기 위해서는 다이어트 도시락 메뉴 중에서도 칼로리가 높은 편에 속하는 메뉴들이 많았다. 그래도 책에 나온 방법대로 만들면 그냥 생각없이 백미밥에 (잡곡을 섞기도 하는데 귀찮으면 그냥 백미로 밥하기도 했다.) 입에 맞는 달고 기름진 반찬, 그리고 짭짤한 각종 반찬들을 만들어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칼로리와 염분을 조절할 수 있을 듯 했다. 신랑과 아이 반찬을 각각 만들면서 내 것만을 따로 만든다는게 사실 쉬운 일이 아닐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워낙 살빼기가 절실한 과제로 와닿고 있기에 귀찮더라도 꼭 따라해볼 가치가 있지 않나 싶다. 게다가 잘 못 만들었던 각종 나물등의 반찬 레시피도 많이 소개되어서 밥이 아닌 반찬은 나만 먹는 것이 아닌 신랑과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메뉴였다. 조리법과 재료 손질 등에서부터 칼로리와 염분을 낮출수있는 방안으로 시작되기에 평소 요리할때도 이 방식을 따라서 조리하면 식구들의 건강까지 덩달아 챙기는 주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몇년전 뉴스 기사에서 후라이팬으로 모든 조리를 하는 주부가 가족들을 비만으로 이끄는 주범이란 내용의 기사를 읽고 놀란 적이 있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웍을 너무 열심히 활용하기에 볶고 튀기고, 부치고 등의 요리가 내 조리법 중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았다. 앞으로는 저자의 조리방식을 좀더 참고해서, 나만이 아닌 가족의 건강까지도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주부가 되어야겠단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