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사람들은 무엇을, 어떻게를 먼저 생각하고 움직이는데 사이먼 시넥은 ‘왜’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하고 의미있는 일의 가치와 열정을 말해준다.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어떻게 할 것인가->무엇을 할 것인가 나 스스로도 어떤 일을 해야할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만 고민하고 걱정하는데, 반대로 ‘왜’로 시작한다면 내 삶이 달라질까 궁금하다.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 다시 생각해보자. I am the same person. I know the same things i did before. The only difference is, now i start with WHY. Like Gordon Bethune who turned around Continental with the same people and the same equipment, I was able to turn things around with the things I already knew and did. -p22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