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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과 소녀와 고양이가 무지 이쁜 책!
"양말과 소녀와 고양이가 무지 이쁜 책!" 내용보기
바깥 나들이를 할때면 가장 나중에 찾아 신게 되는 양말, 하지만 가장 신중하게 고르게 되기도 하는게 바로 양말이죠, 그날 무얼 입었는지 신발은 어떤걸 신을지에 따라 어떤 양말을 신을지 결정하게 되잖아요, 알록 달록 이쁜 양말이 소녀와 고양이를 만나 재미나고 이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책이랍니다.       빨간 방울에 어울리는 빨간 땡땡이 양말과 보라색 모자에
"양말과 소녀와 고양이가 무지 이쁜 책!" 내용보기

바깥 나들이를 할때면 가장 나중에 찾아 신게 되는 양말, 하지만 가장 신중하게 고르게 되기도 하는게 바로 양말이죠, 그날 무얼 입었는지 신발은 어떤걸 신을지에 따라 어떤 양말을 신을지 결정하게 되잖아요, 알록 달록 이쁜 양말이 소녀와 고양이를 만나 재미나고 이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책이랍니다.

 

 

 

빨간 방울에 어울리는 빨간 땡땡이 양말과 보라색 모자에 어울리는 보라색 줄무늬 양말,

양말 한켤레도 제대로 맞춰 신을 줄 아는 멋쟁이 소녀군요,

 

 

 

 

ㅋㅋ 가끔 구멍난줄도 모르고 신고 나가서는 여러사람을 웃게 만드는 구멍난 양말도 있네요,

엄지발가락, 새끼발가락, 발두꿈치까지 어쩌다 이렇게 구멍이 뻥뻥 뚫렸을까요?

 

 

 

 

 

소녀는 양말을 손에 끼고, 고양이는 양말을 발에 끼고 장난을 치고 있네요,

맞아요, 양말을 손에 끼면 움직이는 인형놀이를 할 수 있어요,

꼭 살아 움직이는 뱀처럼 말이죠!

 

 

'

 

할머니께서 손수 지어 주신 아주 특별한 양말도 있어요,

바로 바로 콧날이 오똑한 꽃버선,

옛날 사람들은 어쩜 이렇게 이쁜 양말을 신었을까요?

 

 

 

 

1년 내내 착한일을 하고 산타할아버지로부터 선물을 받으려고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양말도 있구요

너무 커서 헐렁헐렁한 양말, 수퍼맨처럼 막 날아 오를거 같은 수퍼맨 양말과 애기 양말, 

보들보들한 양말, 오돌토돌한 양말, 엄마양말,아빠양말 등등 모양도 크기도 색깔도 제각각인 양말이지만

그 어떤 양말도 모두 소녀와 고양이에게는 온갖 상상의 놀잇감이 되어주는 장난감이네요,

 

가끔 아이들을 보면 돈주고 사는 장난감이 아닌 보자기나 양말과 같은 생활소품으로

저만의 재미난 놀이에 빠져 있을때가 있답니다.

이미 한가지 놀이로만 정해져 있는 장난감보다는 그 어떤 상상도 가능하게 하는 이런 장난감이 바로

최고의 놀이감이라는 것을 소녀와 고양이를 보며 느끼게 되는 책이에요!

 
 
 



k*******7 2012.04.2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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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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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 빨간 바탕에 하얀땡땡이 양말, 내가 정말 신고 싶은 양말이다. 주책일지 모르지만 땡땡이가 들어간 거라면 뭐든 좋다. 그러나 마음만이다, 신을 수가 없으니 피터팬을 연상시키는 초록잎 양말은 우리 아이들 봄에 꼬옥 신겨보고 싶은 양말이다. 양말이 이렇게 사랑스럽다니, ㅎㅎ 속표지이다. 빈 빨래줄에 앙증맞은 빨래집게들이 나란히나란히  아~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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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

빨간 바탕에 하얀땡땡이 양말, 내가 정말 신고 싶은 양말이다.

주책일지 모르지만 땡땡이가 들어간 거라면 뭐든 좋다.

그러나 마음만이다, 신을 수가 없으니

피터팬을 연상시키는 초록잎 양말은 우리 아이들 봄에 꼬옥 신겨보고 싶은 양말이다.

양말이 이렇게 사랑스럽다니, ㅎㅎ

속표지이다.

빈 빨래줄에 앙증맞은 빨래집게들이 나란히나란히

 아~그런데 바닥에 떨어진 짝잃은 양말들이 놓여있다.

이 그림도 어쩜 이리 귀여운지~

짝 잃은 양말들은 어디에 있을까?

 

 

양말을 걷어가는 꼬마아가씨, 양말이 줄줄 흘러 내린다.

 

 

ㅎㅎ 어떤 양말을 신어볼까나?

마법사에 어울리는 빨간 땡땡이 양말

 

 

폴짝폴짝 뛰고 싶게 하는 초록색 양말,

봄기운이 환히 느껴진다.

우리 아이들도 봄이면 이 초록양말 꼬옥 신기고 싶은데...

 

 

우리 아이들 어렸을때 아빠양말 신고 많이 놀았었는데...

아주아주 커다란 아빠 양말을 신고 노는 아이를 보며

아이들 어린 시절을 생각했다.

 

 

 

알록달록 짧고 길쭉하게 늘어진 양말들,

가끔 남편이 엄지발톱에 까져 구멍난 남편의 양말도 생각나고

지워도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아이들의 하얀 양말의 때도 생각나고,

오래된 구두 속에서 지낸 냄새나는 양말도 생각난다.

우리가 날마다 신고 벗지만 사실 양말이 이렇게 귀엽고 앙증맞았는지

양말이 좋아요를 통해 새삼 느끼게 되었다.

어찌 보면 사람 몸에서 가장 한대받고 있는지도 모를 발을 따뜻하게 해주고 보호해주는 양말에게 고마워 해야하는 일인데

우리는 그걸 잊고 지낸다.

아이들 그림책에서

순수하고 맑은 양말이 좋아요를 보면서

인생의 깊이도 생각해 본다.

그림책이 아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님을 어른들에게도 다양한 생각을 심어주는 책임을 또 한번 느끼는 그런 시간이였다.

우리 아이들 발에 쏘옥 들어가는 양말을 보면 예쁘고 귀엽다...양말이 좋아요처럼...

 

h****7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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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은 즐거워~
"양말은 즐거워~" 내용보기
세상에서 다양한 색을 가진 물건 중 하나인 양말은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신을 정도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요.  예전에는 단순히 발을 보호하거나 예의상 착용하는 것이었다면 요즘엔 개성표현의 수단이 되기도 해요. 하루가 다르게 크는 아이들의 발과 거기에 따라 늘어나는  수많은 양말들~추억들이 있기에 행여 구멍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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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다양한 색을 가진 물건 중 하나인 양말은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신을 정도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요.

 예전에는 단순히 발을 보호하거나 예의상 착용하는 것이었다면 요즘엔

개성표현의 수단이 되기도 해요. 하루가 다르게 크는 아이들의 발과 거기에 따라 늘어나는

 수많은 양말들~추억들이 있기에 행여 구멍이 나더라도 저는 쉽게 버리지 못한답니다.

 

 

가끔 아이들의 심심풀이 장난감 역할까지 톡톡히하는 알록달록한 양말을

앙증맞은 책으로 역은 책이 있어서 눈과 마음이 환해졌답니다.

[양말이 좋아]! 동화지만 동시라고 느껴질 정도로 양말에 대한

느낌을 간략하면서도 시적으로 나타냈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본문에 나온 아이처럼 저희 딸아이도 양말에 관심이 참 많답니다.

아침에 어린이집 갈때 양말을 고르고 신는데 얼마나 지극정성인지 몰라요.

옷 색깔에 맞춰서 자신이 원하는 양말을 신거나, 발목 길이가 짧은 것, 긴것 등

어찌나 세심하게 신경쓰는지...책 속에서 만난 주인공 아이도 만만치 않군요^^

빨간 방울을 한 날엔 빨간 땡땡이 양말, 보라색 모자를 쓸때는 보라색 줄무늬 반스타킹,

초록색 양말을 신으면 더 힘이나고 신나서 폴짝폴짝 뛰지요.

 

구멍난 양말은 구멍난 양말대로 웃겨서 좋고 아기때 신었던 자그만한 양말을

신어보며 자기가 이만큼 컸다며 스스로 대견해 합니다.

선물이 담길 크리스마스 양말 , 긴 양말을 코에 대고 코끼리도 되보고~

엄마 눈엔 별거 아닌듯해도 아이는 양말 하나로도 충분히 신나는 놀이시간을 즐겨요.

폴짝폴짝, 콩콩콩, 두근두근 콩콩콩, 으라차차, 뿌우우우 등

생동감 넘치는 의태어 의성어 때문에 어서 빨리 총 천연색의 양말을 모두

꺼내놓고 아이랑 한판 놀아야할것 같아요~

y*****1 2012.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말이 좋아. 사계절] 알록달록 양말, 사랑스러운 상상 놀이 시작!
"[양말이 좋아. 사계절] 알록달록 양말, 사랑스러운 상상 놀이 시작!" 내용보기
작은 양말 하나가 이야기를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도 사랑스럽고 이야기도 알록달록 맛있는 색깔을 입었답니다. 예전 아이에게 핑크 돼지가 그려진 귀여운 양말을 사 준적이 있는데 이 양말 신고는 꿀꿀꿀 엉덩이 씰룩거리며 엄마 아빠 앞에서 애교 떨던 딸아이 모습이 떠오르네요. ㅎㅎ 사랑스러웠던 양말 놀이의 첫 경험을 떠올려준 <양말이 좋아>는 알록달록 예쁜 양말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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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양말 하나가 이야기를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도 사랑스럽고 이야기도 알록달록 맛있는 색깔을 입었답니다.

예전 아이에게 핑크 돼지가 그려진 귀여운 양말을 사 준적이 있는데 이 양말 신고는 꿀꿀꿀 엉덩이 씰룩거리며 엄마 아빠 앞에서 애교 떨던 딸아이 모습이 떠오르네요. ㅎㅎ

사랑스러웠던 양말 놀이의 첫 경험을 떠올려준 <양말이 좋아>는 알록달록 예쁜 양말을 통해 재미있는 상상놀이를 하는 꼬마 소녀를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빨간 방울에 어울리는 양말을 신로 새초롬하게 걷기도 하고, 보라색 마법 모자에 어울리는 보라색 양말을 신고 마법사고 되기도 하지요.

구멍이 쏙 난 양말을 신고 깔깔깔 웃고, 커다란 아빠 양말을 헐렁하게 신어보기도 한답니다.

크리스 양말로 두근두근 설레어보기도 하고, 슈퍼맨 양말을 신으면 으라차차! 힘이 솟아요.

 

집 안에 있는 단순한 물건이라도 아이는 이렇듯 자신의 감정과 상상을 담아 아주 특별하면서도 재미있는 놀이를 경험할 수 있네요.

나는 양말이 좋아요. 양말이 참 좋아요. ^^

사랑스러운 양말 놀이를 한 소녀처럼 엄마도 아이도 모처럼 서랍 속 양말을 꺼내어 양말 쇼를 펼쳐보려 해요.

방 한가득 어지러진 양말로 아이와 신 나게 웃고, 뛰어도 보고, 코끼리도, 돼지도, 토끼도 되면서 주문을 외워 봅니다.

마지막에는 색깔 찾기, 모양 찾기 놀이로 다시 제자리! ^^

m******0 2012.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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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 양말이 좋아] 양말로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네요!
"[사계절 / 양말이 좋아] 양말로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네요!" 내용보기
양말이 좋다고 말하는 소녀를 따라가다보면정말 다양한 양말을 만나게 됩니다. 빨간 방울에 어울리는 빨간 양말, 보라색 마법 모자에 어울리는 보라색 줄무늬 반양말, 싱그러움이 가득한 초록색 양말, 축구팀을 하나로 묶어주는 축구팀 양말, 구멍난 양말은 깔깔깔 우리에게 웃음을 주고 아기양말은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요. 두근두근 콩콩 설레이는 크리스마스 양말, 슈퍼맨 양말
"[사계절 / 양말이 좋아] 양말로 이렇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네요!" 내용보기

양말이 좋다고 말하는 소녀를 따라가다보면
정말 다양한 양말을 만나게 됩니다.


빨간 방울에 어울리는 빨간 양말, 보라색 마법 모자에 어울리는 보라색 줄무늬 반양말,

싱그러움이 가득한 초록색 양말, 축구팀을 하나로 묶어주는 축구팀 양말,

구멍난 양말은 깔깔깔 우리에게 웃음을 주고 아기양말은 너무 귀엽고 앙증맞아요.

두근두근 콩콩 설레이는 크리스마스 양말, 슈퍼맨 양말을 신으면 슈퍼맨이 될 것만 같네요.


긴 양말로 코끼리 코도 만들수 있구요
할머니가 만든 꽃버선도 양말이네요.
엄마양말, 아빠양망, 부들부들한 양말.

집 안에서 양말만 가지고도 이렇게 신나고 행복한 시간이 되네요.

 

집 안에 모든 것이 놀이감인 우리 쭈니가 생각나서

더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게된 양말이 좋아였습니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주인공 소녀가 너무너무 사랑스럽네요.

 

이 책에 나온 모습 모습이 이쁘고 귀엽지만

양말을 모아서 움켜쥐려는 요 포즈.

딱 우리 쭈니 같아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요.

 

이 책을 읽다보면
양말이 참 즐겁게 느껴지고
우리 쭈니와 함께 양말로 놀고 싶은 마음이 가득해집니다.

 

우선 하기 제일 쉬운 코끼리코 만들기부터 해야겠어요.

m******3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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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양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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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 너무 이쁜책이네요. 귀여운 삐삐머리를한 여자아이가 고양이와 다양한 양말을 소개해주는 책인데... 알록달록 양말들도 이쁘고 아이의 모습 하나하나 유솔이를 보는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축구팀 양말, 구멍난 양말, 작은양말 커다란 양말,크리스마스 양말... 그리고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어여쁜 꽃버선까지... 많은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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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 너무 이쁜책이네요.

귀여운 삐삐머리를한 여자아이가 고양이와 다양한 양말을 소개해주는 책인데...

알록달록 양말들도 이쁘고 아이의 모습 하나하나 유솔이를 보는것 같아서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축구팀 양말, 구멍난 양말, 작은양말 커다란 양말,크리스마스 양말...

그리고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어여쁜 꽃버선까지...

많은 추억을 더듬어보면서 재밌게 읽었어요.

따뜻한 양말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네요~~

 

유솔양 양말 스티커에 홀딱 반했어요~~~

양말이 좋아 책보고 스티커도 붙이고...아주 신나는 하루가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r*******4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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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내용도 우수한 동화책, 양말이 좋아
"그림도, 내용도 우수한 동화책, 양말이 좋아" 내용보기
^^ 강추예요!! 아동용 그림책을 제대로 알고 있는 전문가의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수작입니다. 양말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하고요, 다양한 종류와 용도가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소재가 되는 것 같네요. 작가님이 그 점을 잘 살려내고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양말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 거리들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서, 오래도록 아이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그림도, 내용도 우수한 동화책, 양말이 좋아" 내용보기

^^ 강추예요!!

아동용 그림책을 제대로 알고 있는 전문가의 작품이라는 것이 느껴지는 수작입니다.

양말은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하고요, 다양한 종류와 용도가 있어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소재가 되는 것 같네요. 작가님이 그 점을 잘 살려내고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양말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 거리들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서, 오래도록 아이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고 행복한 기억들을 많이 선사해줄 것 같아요.

손 때로 책표지가 닳도록 아이들의 손을 떠나지 않는 그런, 사랑받는 동화책이

될 것같은 예감이네요.

ㅎㅎ 책이 이뻐서 이웃집 아저씨에게 보여드렸더니, 우리나라 동화책 작가도 이런 분이 있느냐

놀라네요. 글 그림 모두 너무 좋아,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의 마음까지 흔들어 놓는다네요.

 

 

 

g******a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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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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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알록달록한 양말...양말은 어쩜 우리의 시선이 조금 덜 머무는 곳이기도 합니다. 양말은 바지에도 가려지기도 하고 신발을 신으면 그 신발속에 들어가 모습을 살짝만 들어내기도 하니깐 말이지요.. 이쁜 양말이야기 책이 궁금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아무 양말이나 신진 않습니다. 살짝 구멍난 양말도 신습니다. 이쁜 양말인데 버리기 싫을때 발가락이 나와 불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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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좋아..알록달록한 양말...양말은 어쩜 우리의 시선이 조금 덜 머무는 곳이기도 합니다.

양말은 바지에도 가려지기도 하고 신발을 신으면 그 신발속에 들어가 모습을 살짝만 들어내기도 하니깐 말이지요..

이쁜 양말이야기 책이 궁금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아무 양말이나 신진 않습니다.

살짝 구멍난 양말도 신습니다. 이쁜 양말인데 버리기 싫을때 발가락이 나와 불편하지만 않는 다면 말입니다.

딸아이는 빨간 땡땡이 양말이 이쁘다고 합니다.

 

 

면지를 펼쳐보니 빨래줄이 나옵니다. 이쁜 양말을 표지에 다 모여있어서 그런지..양말들이 사라졌어요.

이쁜 양말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아 아이가 양말을 다 모아 가져가고 있군요..

이렇게 이 책에서 양말들을 만나보게 되는데요..저 한마음이 되게하는 축구부의 양말이 맘에 들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와 같은 것을 가지면 동질감이라는 것을 느끼지요..같은 옷을 입을때에도 그럴듯이 같은 양말을

신었을때 느끼는 한마음..이쁩니다.

슈퍼맨 양말을 신고 침대위를 마구 날아다니고 싶어하는 아이..

우리의 옛양말 그리고 설레이는 맘으로 머릿맡에 크리스마스트리에 매달아 놓는 양말..

양말은 어찌 하나도 같은 것이 없고 알록달록 화려하기도 하고 단순하기도 하고..

그런 양말이 널린 빨래줄에 바람이 이는 듯 합니다.

양말이 좋아요를 아이들이랑 읽고 삼남매가 양말을 디자인해보았습니다.

양말은 대부분 패턴으로 무늬가 있거나 주인공이 크게 있거나 하지요..

아무 무늬가 없기도 하구요..

t*****3 201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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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의 양말을 보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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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이후로는 동화책을 볼 일이 없었다.   그러다 아들을 낳고 부모가 되어 다시 동화책의 세계로 돌아왔다. 내 어린 날, 유년의 기억이 이제는 흐릿하다못해 천진난만한 아들래미를 보고 있으면 나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들이다 보니, 동화책을 참 많이도 샀는데 이제 33개월에 접어드는 지금, 그동안 사모은 동화책들을 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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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이후로는 동화책을 볼 일이 없었다.

 

그러다 아들을 낳고 부모가 되어 다시 동화책의 세계로 돌아왔다. 내 어린 날, 유년의 기억이 이제는 흐릿하다못해 천진난만한 아들래미를 보고 있으면 나에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나 싶다.

 

책을 워낙 좋아하는 아들이다 보니, 동화책을 참 많이도 샀는데 이제 33개월에 접어드는 지금, 그동안 사모은 동화책들을 쭈욱한번 훑어보니 국내 작가의 책들이 상대적으로 다소 빈약하다는 느낌이다.

 

국내 동화계의 전설로 통하는 구름빵과 같은 몇몇 작품을 빼고나면, 국내창작 동화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인 것 같다.

 

그런 가운데 국내 작가의 이번 작품은 내용은 썩 훌륭하다고 할 수 없지만, 아기들이 호기심을 가지는 양말이라는 소재를 잘 활용한 수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w****y 2015.09.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