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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화를 정확하게 알 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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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던 그림인데도 정확하게 몰라 생각이 안될 때가 너무나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그림책이 너무나 잘 짜여져 있어요 펼치는 순간 한눈에 진짜 정확하게 들어와요 고대미술에서부터 20세기 미술까지 한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정말 필요한 책이네요 왜 인상주의 미술을 올렸냐구요 계속 모네에서 피카소까지 모네에서 워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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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보던 그림인데도 정확하게 몰라 생각이 안될 때가 너무나 많아요

그런데 이렇게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그림책이 너무나 잘 짜여져 있어요

펼치는 순간 한눈에 진짜 정확하게 들어와요

고대미술에서부터 20세기 미술까지 한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정말 필요한 책이네요

왜 인상주의 미술을 올렸냐구요

계속 모네에서 피카소까지 모네에서 워홀까지 전시도 했지만 이번에 인상파만 된 그림을 전시를 보고 나니 이제 인상파에 대한 그림을 7살아이가 정확하게 알아보는데 아직까지 인상파 개념은 없고 많이 보던 그림이 눈에 보여지니 아이에게도 너무나 좋아요

그런데 더 좋은 것은 구체적인 설명까지 간결하게 한눈에 펼쳐져 있어 이해가 잘 되고 또 눈에 확 들어오니 이제 그림을 보는데 눈과 생각이 넓어져요

인상주의의 주요화가 또한 정확하게 펼쳐져 있어 한눈으로 누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고 또 명화퀴즈도 이렇게 나와 있어 다시 생각을 할 수 있고 계속 보게 되면 이제 세계명화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항상 이부분이 나에겐 큰 문제거리였어요

그림에 대한 해석과 어떻게 보아야할지 누구의 작품일지등을 아이들에게 엄청 도움이 되고 어른 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그림책이네요

 

세계의 미술관이 한눈에 펼쳐져 있어요

세계14곳이 있는데 아쉽게도 우리나라에는 없네요

음악이든 미술이든 항상 우리나라가 뒤지고 있는 점은 아쉽지만 앞으론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큰 유명한 미술관이 들어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면서 한눈에 펼쳐진 세계명화 그림책을 통해 다시 그림을 보는 재미가 생겨 너무 신이 납니다

이달의 사락 k*****6 2012.03.10.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과 함께 하는 미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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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 글 정상영 그림 이병용 감수 류재만(서울대학교 교수) -진선아이-             이제 7살과 초등학교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들~~ 사실 미술 특히 명화에 관해 그리 많은 관심을 두고 엄마가 책을 권해주진 못했었는데,, 여러 좋은 기회들을 만나 명화와 관련된 책을 한두권씩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의외로 그림에 많은 관심을 갖는것을 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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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

글 정상영

그림 이병용

감수 류재만(서울대학교 교수)

-진선아이-

 

       

 

이제 7살과 초등학교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들~~

사실 미술 특히 명화에 관해 그리 많은 관심을 두고 엄마가 책을 권해주진 못했었는데,,

여러 좋은 기회들을 만나 명화와 관련된 책을 한두권씩 보여주면서

아이들이 의외로 그림에 많은 관심을 갖는것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런 중에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을 알게되었는데,,

한 작품 한 작품에 대한 감상을 하는것도 좋지만

더 나아가 그림에 관한 시대적 배경과 그림 역사의 흐름을

아이들이 익혀가면 더 좋을것 같았는데

이 책이 그런 모든 부분들에 대해 큰 도움이 되게 정리를 확실히 해주고 있었네요^^

 

 

 

 

사실 엄마도 중.고등학교때 교내 시험대비로 미술에 관해 그냥 몇가지 이야기들만을

겨우 알고 지내왔었는데 이 책 보면서 그땐 몰랐던 흥미와 관심이 새록새록

생겨나는것을 볼수 있었네요.

그땐 참 어렵게 느껴졌던 미술에 관한 시대의 여러 흐름들~~

 

이 책에선 아이들을 그런 흐름을 한눈에 보고 이해할수 있도록

정리를 참 잘해주고 있었어요*^^*

  

 

 

 

고대미술의 기원부터 시작된 역사~~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미술의 시대를 지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주의 그리고 20세기 미술까지

중요한 시대의 대표작과 대표화가들에 대해 년도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

눈으로도 쉽게 공부가 되겠더라구요.

 

사실 저희집 아이들의 경우는 아직 낭만주의니 사실주의니 이런 시대마다의 흐름들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지는 못하지만

그림들을 보며 그 기법이나 느낌들

그리고 다룬 주제들에 대해 함께 얘기보며

어느정도는 화가의 성향이나 시대적 배경에 대해 느낌은 받아볼수 있었네요.

01

02

03

고흐의

<귀를 자른 자화상>

큰 아들의 경우

고흐에 대해선 어느정도 알고

있더라구요^^

정신적으로도 약간의 문제가

있었던 그래서 자신의 귀를

자르는 일이..

다른 작품들에 비해 많이

어둡다는 것에 대해 여러 그림

들을 보며 비교해볼수도 있었

습니다. 

 마네의

<피리부는 소년>

어느 다른 책에서도 보았던 거

라며 좋아했던 작품^^

아무래도 마네의 작품도

유명하다 보니 아이들이

알고 있는 그림을 만나니

무척 반가운듯^^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

사실 르누아르의 작품은

엄마가 좋아하는 그림들이지요

다른 작품들에 비해 뭔가

밝은 이미지 사람들의

자연스런 생활상들을 그대로

엿볼수 있는것 같아서요~

 


각 시대마다 년도별로 작품과 그 해설에 대해 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그저 그림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공부까지 이어질수 있어

참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그리고 틈틈히 소개되는 미술양식이나 용어 여러 기법들~

읽어가며 양념으로 공부하는 재미도 쏠쏠^^

 

       

 

아이들이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다 보니

이렇게 여러화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한곳에서 보며 감상해볼수 있어 넘 좋아합니다.

책이 아니었다면 나중에 학교에서 수업시간에나 겨우 들었을 것을~

이렇게 미리 미리 재미있게 읽어보며 또 한참 감수성이 풍부할때

먼저 그 그림들을 느껴보며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어 무척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l*****5 2012.0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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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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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1만 5000 년경의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부터 2012년 현재까지의 세계명화를 그림책으로,한 눈에 펼쳐보는 그림책으로 만난다.   선사시대의 고대밀술을 거쳐 르네상스 미술,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을 거쳐 계몽주의 미술과 신고전주의 미술 그리고, 낭만주의 미술과 사실주의 미술, 인상주의 미술을 거쳐 20세기 미술에 이르기까지 정말이지 미술의 모든것을 다루기에는
"한 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그림책" 내용보기



 기원전 1만 5000 년경의 라스코 동굴 벽화에서부터 2012년 현재까지의 세계명화를 그림책으로,한 눈에 펼쳐보는 그림책으로 만난다.

 

선사시대의 고대밀술을 거쳐 르네상스 미술,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을 거쳐 계몽주의 미술과 신고전주의 미술 그리고, 낭만주의 미술과 사실주의 미술, 인상주의 미술을 거쳐 20세기 미술에 이르기까지 정말이지 미술의 모든것을 다루기에는 너무 벅차지 않을까 싶지만, 큰 그림책에 알차게 담아놓은 시대별 명화들은 한 눈에 쏙 들어온다.

 

단순하게 명화 그림만 나열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특색있는 미술의 세계별로 그 특징들을 잘 묶어 놓았기에 초등 저학년 아이가 봐도 무난한듯하다. 참으로 오래된 명화 그림들인데도 불구하고 어제인듯, 오늘 미술관에서 만난 듯한 세심하고 선명한 명화 그림들에서 시대의 흐름을 가늠하기가 힘들정도다.

 

 

 

 

다 빈치의 <모나리자>를 보더니 아이가 반가움에 소리를 지른다. "엄마 이 그림 저도 알아요."

 

그렇다 목판에 유채, 파리 루브르 미술관에 보관중인 프랑스의 아니 다 빈치의 걸작품이다.  작은 그림으로 보는데도 모나리자의 은은한듯한 신비한 미소가 그 느낌이 선명하게 다가온다. 원근법, 스푸마토 기법 등이 표현되었다는 부분적으로 미완성인 채로 남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화이다. 서양미술의 근본을 이루는 원근법이 처음으로 등장했던 르네상스 미술에서 한참을 머물러 관찰하고 읽어보고, 그러다가 르네상스 시대의 주요화가들도 짚어본다.  똑똑해지는 명화퀴즈도 풀어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세계의 미술관을 찾아서 세계지도를 살펴보고 숫자로 표시되어 있는 곳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그 곳에 있는 미술관을 맞췁보는 시간은 온전히 아이와 나만의 일체된 시간이 되기도 한다.

 

 

 

 

 

h****i 2012.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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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감상하며 세계역사까지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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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 때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명화에 대해 참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듯 하다. 우리집 아이들만 해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화가들 한 두명에 대해서는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만큼 아이들이 그림에 화가들에 많이 노출이 되 있기도 하고 여러 책 속에서 만나게 되는 화가들과 그림들을 접하다 보니 자연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그래서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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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 때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명화에 대해 참 많은 관심과 흥미를 가지고 있는듯 하다.

우리집 아이들만 해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화가들 한 두명에 대해서는 나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 만큼 아이들이 그림에 화가들에 많이 노출이 되 있기도 하고 여러 책 속에서 만나게 되는 화가들과 그림들을 접하다 보니 자연적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그래서 방학에는 꼭 아이들 손 잡고 미술관을 가게 된다.

그런데 막상 가서 보는 그림들은 가기 전에 공부를 하고 가지 않으면 뭔가 허전한 듯한 그런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었는데 요즘은 명화들을 소개해 주는 좋은 그림책들이 많이 나와서 참 좋은것 같다.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이런 책 한 두권 보게 되면 없던 관심도 생기지 않을까 싶다.

 

특히 진선아이에서 나온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은 아이들 세계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게 연도별로 정리가 되 있어 학습면에서나 감상용으로도 좋은 그런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인 큰 판형에 무려 150여 점의 유명한 명화들이 이 한권 속에 빼곡히 소개가 되 있어 아이들이 무척이나 흥미롭게 볼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큰 아이는 이 책이 집에 오자 마자 연도별로 정리가 되 있고 미술풍 별로 잘 정리가 되 있다면서 세계사 공부 하는 치고 봐도 좋겠다 하더니 정말 천천히 한장 한장 보는게 아닌가..

책을 골라주고 소개 해 줄때 아이가 이런 반응을 하며 봐준다면 100% 만족이지 않을까 싶다..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의 최대 장점은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명화를 연표로 소개를 하고 있어 세계사를 공부하는 아이들은 물론 아직 전이라 해도 시대별로 구분을 하며 볼수 있기에 무척이나 간단 명료 하면서도 핵심만 쏙쏙 뽑아놓아 정리를 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다는 것이다.

서양 미술의 초창기인 고대 미술부터 원근법이 처음 등장을 했던 르네상스를 거쳐 신화를 많이 그렸던 15세기에 이어 20세기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이름만 들어도 제목만 들어도 아!! 하는 그런 명화들 화가들이 소개가 되 있다.

 

 

각 시대별 미술풍은 물론 기법들과 누드는 왜 그릴까? 처럼 아이들이 궁금해 할 법한 물음들을 따로 정리를 해 놓아 아들이 평소에 궁금해 했을 여러가지 궁금증들도 해소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아이들이 친숙해 하는 말풍선을 달아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수 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빼 놓을 없는 <똑똑해지는 명화 퀴즈>는 아이들이 각 시대별로 정리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 코너가 아닐까 싶다. 꼭 잊어서는 안될 핵심 요점들만 콕콕 추려놓아 폭 넓은 지식들을 쌓을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 좋았다.

 

 

그리고 그 시대에 활약했던 유명 화가들을 한 면을 할애를 해서 소개를 해 주고 있어 각 화가들의 특징은 물론 한 눈에 정리를 할수 있어 좋았다. 친숙하게 그려진 각 화가들의 삽화가 정겹기 까지 느껴졌다..

 

간혹 이런 책들을 보면  욕심이 과해서  너무 많은 정보량을 싣다 보니 지루하다 못해 딱딱하기 까지 한 책들 많이 보게 되는데 이 책은 아이들에게 최대한 짧고 간단하면서도 핵심만 쏙쏙 정리를 해 주고 있어 지루할 새가 없는 그런 책이 아닌가 싶다.

명화 연표를 따라서 간략하게 나마 세계사 공부도 할수 있고 그 동안 책 속에서 TV에서나 봤던 그런 유명 명화들의 뒷 이야기는 물론 화가들의 특징들 까지 한번에 섭렵할수 있는 책이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꽤 괜찮은 그런 그림책 이었다.

방학이라고 집에서만 놀고 있을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책 한 두 권 선물해 주면 어떨까 싶다..

 

 

 

 

 

<사진 본문에서 발췌

b********2 2012.01.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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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명화가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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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아이도 너무나 좋아하는 한눈 시리즈. 큼지막한 책도 마음에 들지만 볼 것도 많아 너무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또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네요.   그림에 영~~ 지식이 없는 엄마에게는 여간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덕분에 명화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 쌓을 수 있겠더라구요.   표지에서부터 이 책은 명화그림책입니다~~ 하고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제목은 몰라
"시대별 명화가 한눈에" 내용보기

 

엄마도 아이도 너무나 좋아하는 한눈 시리즈.

큼지막한 책도 마음에 들지만 볼 것도 많아 너무 좋아한답니다.

이번에 또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네요.

 

그림에 영~~ 지식이 없는 엄마에게는 여간 좋은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덕분에 명화에 대한 지식을 조금씩 쌓을 수 있겠더라구요.

 

표지에서부터 이 책은

명화그림책입니다~~ 하고 말을 하는 것 같아요.

제목은 몰라도 눈에 익숙한 명화들이 가득하니 말이지요^^

 

책을 펼치자

정말 제목 그대로 명화가 한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고대미술부터 20세기 현대 미술까지 시대별 특징과 함께 대표적인 명화들과 작품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시대별 특징들을 보자 학창시절 미술시간이 떠오르더라구요.

필기시험이 있을 때 마다 출제되는 시대별 특징들과 작가와 작품을 연결시키는 시험문제들이 말이지요.

그때는 선생님이 주시는 흑백 프린트물이 유일한 교재였어서 프린트가 너덜더덜해질때 까지 외웠던 생각이 나요.

만약 그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책을 넘겨보다 보니 엄마가 이 책에 빠지게 되는거 있죠?

눈에 익숙한 작품들의 제목과 작가 그리고 시대별 특징들을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지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작품이 있답니다.

바로 밀레의 이삭줍기이지요.

왜 좋아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냥 좋다고 하더라구요.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니 이 책에도 들어있겠죠?

역시나 밀레의 이삭 줍기가 있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이 그림은 어느시기에 그려졌는지 알아보았어요.

바로 위로 눈을 돌리면 시대를 알 수 있답니다.

 

밀레의 이삭 줍기는 사실주의 미술이였군요.

사실주의의 특징도 알아보고 같은 시대의 작품들도 살펴보는 재미가 있네요.

 

 

책속에서 자신에게 익숙한 작품들을 찾아보느라

책에 푹 빠진 아이랍니다.

 

"이거 나 아는 건데?"

"여기에는 유명한 작품들이 다 있는건가봐"

 조금 안다고 아는체도 하고...ㅎㅎ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한 소개와 함께 작품들이 제시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들춰보면서 명화에 대한 느낌과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한 시대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눈에 살펴보면서 명화와 가까워질 수 있는 책이라 참 좋아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1.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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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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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는 하나의 길만이 놓여져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게다가 우리는 소소한 흠(欠)들을 안고 살아간다.하여 누구에게나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면과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그 이상의 것들을 말로 번역해서 세상에서 또 다른 방법으로 접촉하는 것이다.그 이상의 세계는 자유로운 듯 하지만 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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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생에는 하나의 길만이 놓여져 있는 것이 아닌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다.게다가 우리는 소소한 흠(欠)들을 안고 살아간다.하여 누구에게나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면과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 그 이상의 것들을 말로 번역해서 세상에서 또 다른 방법으로 접촉하는 것이다.그 이상의 세계는 자유로운 듯 하지만 그 안에는 그 세계만의 일정한 형식이 존재하고 있다.마치 카오스 이론처럼 말이다.

 

 

이때에 관심사이기도 하고 세계명화를 한 눈에 펼쳐본다 하니 호기심 깨치기가 이내 발동하고 만다.개인적으로 진선출판사에서 이 분야에서만큼 꽤나 독자들의 허기짐을 나름 잘 충족시켜 주는 듯 하다.'한 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은 고대미술에서부터 20세기 미술에 이르기까지 세계명화를 흐름에 맞춰 연표로 재정립해 놓은지라 말 그대로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 장점이 있다.뻔한 이야기들로 빼곡히 글밥이 채워진 책 보다 읽는 이가 수월하게 수용할 수 있는 이해의 장을 마련해 놓아 읽는내내 그 시대상과 그 당시의 사람들의 모습들을 마주하는 이채로움과 작품 곳곳마다 화가의 생각과 다양한 문화가 아우러져 있어 좋은 듯 하다.

 

 

과거 학창시절에 미술시간은 고루하다 못해 변통성도 없어서 그저 밖으로 나가 풍경을 보는 것이 더 좋았던 기억이 있다.그러다 고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그 시야의 폭이 넓어지면서 그에 따른 그림을 보고 흐름을 이해하는 눈높이도 자연스레 갖춰져 간 듯 하다.그러나 한계성이 늘상 마주한터라 외부적인 힘이 필요했던 듯 하다.주먹구구식으로 그림을 암기하고 화가를 인지하고 연대를 기억해 가는 방법은 딱 거기까지였다.지금은 그에 비하면 많은 소통의 장이 있어 요즘 아이들은 문명의 혜택이 그야말로 원하면 올곧이 수용할 수 있는 세상에 놓여진 듯 하다.

 

 

 

한 권의 책은 구성진 짜임새와 내용을 제대로 모아놓고 있다.한 눈으로 연대를 읽히면서 그 시대의 미술사와 세계사를 한 번에 담아놓고 있어 그 경계를 자유로이 넘어 통합적 사고와 상상력을 크게 부여하고 있다.과거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접하고 호기심을 깨치고 알아가는 새로운 지식선상의 재발견을 안겨 준 책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느낌이 좋으면 다른 언어라도 수용성이 생기기 마련이다. 교육에는 천성과 함께 훈련이 필요하다.각 작품 속에 작가의 모습이 숨어 있는 것을 찾아가는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을게다.그들의 고요는 사물들 사이의 평화고 질서고 리듬일테니 말이다.혹여 마음이 번잡하고 욕심으로 차 있을때 우리네가 명화를 찾고 그림을 보며 그 고요를 찾듯이 말이다.

 

 

 사람들의 생각에 무언가 오류가 생기면 자동으로 떠오르는 부정적 사고에 시달리고 인지적 오류를 발생시키게 된다.눈으로 보면서 익히고 그 배움에서 퀴즈도 풀어가면서 신선함에서 오는 익숙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그것은 지상의 길과 같다.실상 지상에는 길이 없지만 그 길을 걷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길이 되듯이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더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해 가는 와중 이야기를 배우고 느낄 수 있고 그에 따른 감상법까지 터득하게 되어 자신만의 영역이 보다 폭넓어짐을 느낄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시간이 족히 주어지지 않았나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5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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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내용보기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고대 라스코 동물 벽화에서부터 20세기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손꼽히는 명화를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연표로 정리한 책이다!!  며칠 전에 다녀온 서양미술사 전시를 보고 왔는데 거기서 본 그림들 찾아서 열심히 이야기해주는 딸^^ 그림은 보고 또 봐도 좋은가보다~   한눈에 그림이 들어오니 좋고 많은 작품들을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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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고대 라스코 동물 벽화에서부터 20세기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손꼽히는 명화를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연표로 정리한 책이다!! 

며칠 전에 다녀온 서양미술사 전시를 보고 왔는데

거기서 본 그림들 찾아서 열심히 이야기해주는 딸^^

그림은 보고 또 봐도 좋은가보다~

 

한눈에 그림이 들어오니 좋고

많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맘에 든다!!!

 

 

 

k*****1 201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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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명화이해,어렵지~않아요~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명화이해,어렵지~않아요~" 내용보기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을 보면서 명화를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을 하게 되었다. 명화에 대한 내용을 수록한 다양한 구성의 작품을 여러 권 접해봤지만, 명화를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연표식으로 구성한 작품은 처음이다. 미술 작품은 화가의 가치관이나 생각을 담아내기도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른 사회적인 부분도 상당부분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명화이해,어렵지~않아요~" 내용보기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을 보면서 명화를 이렇게 볼 수도 있구나~!! 하는 감탄을 하게 되었다. 명화에 대한 내용을 수록한 다양한 구성의 작품을 여러 권 접해봤지만, 명화를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연표식으로 구성한 작품은 처음이다.

미술 작품은 화가의 가치관이나 생각을 담아내기도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따른 사회적인 부분도 상당부분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문화는 세계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렇다면 그동안 명화 작품을 이해하고, 미술 기법이나 화가의 생각을 이해하려는 명화 감상법은 2% 부족하다고 해야할 것이다. 역사의 흐름을 이해했을 때, 명화 작품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봐야 옳지 않을까.

이 작품은,

고대 미술 / 르네상스 미술 /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 / 계몽주의 미술과 신고전주의 미술 / 낭만주의 미술 / 사실주의 미술 / 인상주의 미술 / 20세기 미술

로 나뉘어 역사적 흐름 안에 명화의 이야기를 배우는 '명화 연표'로 구성하여, 역사와 미술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며, 동 시대에 탄생한 작품들을 한눈에 펼쳐봄으로써, 폭넓은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미술 양식의 기틀이 성립된 시기였던 고대 미술은 선사시대 미술, 이집트 미술, 그리스 로마 시술, 비잔틴 미술, 로마네스크 미술과 고딕 미술로 세분화 될 수 있는데, 아이를 많이 낳을 수 있기를 바란 옛사람들의 마음을 담은 '빌렌도르프의 비너스'는 현재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미술 작품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한다. 이렇듯 미술 작품은 그 시대의 사회적인 배경을 많이 내포하고 있다.

그림의 대상이 다양해진 르네상스 미술에는 서양 미술의 근본을 이루는 원근법이 처음 등장했는데,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 미켈란젤로의 '피에타' 다 빈치의 '모나리자', 보티첼리 '비너스와 마르스' 미켈란젤로 '다비드' 티치아노 '우르비노의 비너스' 등 인간 육체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작품이 많이 등장했다.

특히, '비너스의 탄생'은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는 매우 깊은 의미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화가의 개성과 상상력을 담은 '바로크 미술'과 풍성한 색채와 섬세함과 우아함, 그리고 경쾌함이 강조된 '로코코 미술'은 르네상스 미술에 대한 싫증에서 비롯되었는데,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가 유명하며, 렘브란트 '툴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는 17세기의 유행한 단체 초상화 방식의 작품 중의 하나이다.

 

 

 

평범한 서민의 생활과 감정을 꾸밈없이 표현한 점이 특징인 계몽주의 미술과 프랑스 혁명을 전후해 나타난 미술 경향으로 형식과 이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엄격함과 품위를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생각한 신고전주의 미술은 시민들이 스스로 국가의 주인임을 주장한 프랑스 혁명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귀족들의 사치스러운 생활과 화려함을 담고 있던 로코코 미술과는 달리 평범한 서민의 생활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는 계몽주의 미술에는 그뢰즈 '조용히 해!'와 샤르댕의 '장을 봐아온 여인' 등이 있다.

신고전주의와 상반되는 낭만주의 미술은 합리성과 이성을 중시했던 신고전주의와 달리 개인의 감정을 소중히 여겼는데, '옷을 벗은 마하'와 '옷을 입은 마하'를 그린 고야는 도덕성의 문제로 비난을 받았다고 한다.

 

 

 

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 오래전부터 있었던 자연 풍경 등을그림의 대상으로 삼은 '사실주의 미술'과 빛의 변화에 따라 사물의 빛깔과 모습이 다르게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화가들이 자신이 느낀 자연의 모습과 색을 표현하기 시작한 '인상주의 미술' 그리고 복잡하고 다양해진 20세기 미술에는 야수주의, 입체주의, 표현주의, 추상주의, 다다이즘, 초현실주의 등 갖가지 미술 경향이 드러났다. 시대를 반영하며 비슷한 기법을 사용했던 기존의 미술과는 달리 20세기 미술은 동 시대의 작품이지만 각각 전혀 다른 특징을 보여준다.

이렇게 새로운 미술이 등장한 것은 고대 미술을 시작으로 발달해온 미술가들의 새로운 시도와 시대의 흐름을 많이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명화 연표를 통해 바라본 다양한 명화 작품과 역사와 문화의 이름을 한눈에 정리한 구성은 깔끔하고 명확한 느낌을 준다. 각 미술사별 특징과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과 기법을 소개하고, 문화적 배경이 된 역사적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명확한 느낌을 주는데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다.

미술사별로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들이 한눈에 펼쳐놓으니, 미술 기법이나 시대적 상황을 이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사족을 붙히기보다는 간결한 글은 오히려 작품을 이해하는데 유용했으며, '~ 미술이 한눈에 쏙~''주요 화가''똑똑해지는 명화 퀴즈'로 부가적인 설명을 해줌으로써 되짚어주는 효과를 주고 있어 유익하다.

 

그동안 명화는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을 읽고나니, 머릿 속도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주먹구구식으로 이해하려했기에 더 어렵게 느껴졌던 명화를 조금이나마 이해하고나니, 명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미술사를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명화 연표'라는 구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술 작품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명화 이해하기, 그렇게 어렵지~ 않은 거 같다.

 

(사진출처: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본문에서 발췌)



s*****2 2012.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펼쳐보는세계명화그림책
"한눈에펼쳐보는세계명화그림책" 내용보기
[서평쓰기]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   (서울문화사)     한눈에펼쳐보는 전함크로스섹션을 너무 재밌게 보아서 그런지 요책을 받아 보는순간 반가운 기분 ^^   아이도 역시 좋아합니다~   일단 커다란 크기가 한눈에 펼쳐보는 시리즈의 장점인거 같아요~   정말 지도를 펼쳐보듯 한눈에 펼쳐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세계명화 그림책은
"한눈에펼쳐보는세계명화그림책" 내용보기

 

 

 

 

[서평쓰기]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명화 그림책

 

(서울문화사)

 

 

한눈에펼쳐보는 전함크로스섹션을 너무 재밌게 보아서 그런지

요책을 받아 보는순간 반가운 기분 ^^

 

아이도 역시 좋아합니다~

 

일단 커다란 크기가 한눈에 펼쳐보는 시리즈의 장점인거 같아요~

 

정말 지도를 펼쳐보듯 한눈에 펼쳐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세계명화 그림책은

 

통합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네요.

연표를 보며 고대미술 부터 20세기 미술까지 시대별, 화가별로 150여점의 명화를

세계사의 흐름에 따라 그 시대의 문화와, 화가의 생각, 미술사조, 미술기법등을

아이들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똑똑해지는 명화 퀴즈]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시켜 미술공부에 도움을 줄수 있을거 같아요~

 

소장하고 있으면 교과서와 연계해서 미술사와 역사등과 함께 공부 하는데 참 좋을것 같네요~

 

 

목차

 

고대 미술
선사 시대 미술|이집트 미술|그리스 로마 기술|
비잔틴 미술|로마네스크 미술과 고딕 미술
고대 미술이 한눈에 쏙!

르네상스 미술
조토|보티첼리|다 빈치|미칼란젤로
라파엘로|티치아노|에이크|뒤러|그뤼네발트
홀바인|브뢰겔|엘 그레코
르네상스 미술이 한눈에 쏙!

바로크 미술과 로코코 미술
카라바조|루벤스|푸생|벨라스케스|렘브란트
베르메르|바토|부셰|프라고나르
바르고 미술과 로코코 미술이 한눈에 쏙!

계몽주의 미술과 신고전주의 미술
샤르댕|그뢰즈|다비드|앵그르
계몽주의 미술과 신고전주의 미술이 한눈에 쏙!

낭만주의 미술
고야|컨스터블|터너|프리드리히|제리코|들라크루아
낭만주의 미술이 한눈에 쏙!

사실주의 미술
쿠르베|코로|밀레|테오도르 루소|도미에
사실주의 미술이 한눈에 쏙!

인상주의 미술
마네|모네|르누아르|피사로|사슬레|드가|휘슬러|모리조
쇠라|반 고흐|세잔|고갱|로트레크|앙리 루소|클림트
인상주의 미술이 한눈에 쏙!

20세기 미술
뭉크|마티스|루오|레제|칸단스키|클레
몬드리안|모딜리아니|플록
20세기 미술이 한눈에 쏙!

세계의 미술관
찾아보기

 

 

 

 

 


[한눈에 책의 내용을 볼 수 있는 차례부분]

 

 



[연표를 따라 대표적인 명화 시대별 특징을 설명]

 

 

 


[세계의 유명한 미술관에 대한 설명]

 




[찾아보기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어요]

 

 


 

 

 

 

 

s*****1 2012.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내용보기
고대미술부터 20세기 미술을 소개하는 책 <한 눈에 보는 세계명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연표로 떠나는 세계의 명화 여행! 결코 지루하지 않고, 따분하지 않은 여행이었지요.   신화와 관련된 그림을 많이 그린 15세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18세기 등 화가의 생각만 담은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다양한 문화까지 담고 있는 책이라 폭넓은 시각의 명화 감상법을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내용보기

고대미술부터 20세기 미술을 소개하는 책

<한 눈에 보는 세계명화 그림책>을 만났습니다.

연표로 떠나는 세계의 명화 여행!

결코 지루하지 않고, 따분하지 않은 여행이었지요.

 

신화와 관련된 그림을 많이 그린 15세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18세기 등

화가의 생각만 담은 것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다양한 문화까지 담고 있는 책이라

폭넓은 시각의 명화 감상법을 알려 주네요.

 

각 시대의 화풍에 대한 안내와 주요 화가 그리고

똑똑해지는 명화퀴즈 까지 담고 있어서

두고 두고 활용할 수 있는 고마운 책이네요.

 

명화가 가지고 있는 시대적 의미와 표현 기법등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화가에 대한 설명 등

재미난 읽을거리를 담고 있어서

제가 더 자주 꺼내 보고 있답니다.

 

 

책의 후미엔 세계의 미술관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들과 가보고 싶은 곳이 참으로 많네요.

세상은 넓고..가보아야 할 곳 또한 많더라구요.^^

 

아이에게 재미나게 책을 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던 중..

명화카드를 동원하여 그림책과 함께 보았답니다.

 

 

 

 

각 시대별로 아이가 그동안 본 경험이 있었던 명화카드를 펼쳐놓고, 찾아보기를 하였답니다.

10장 내외의 명화카드를 찾아서 간략하게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아이의 그림에 대한 느낌을 듣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저희 집 방문이 새 옷을 입었답니다.

 

그동안 명화카드는 자석보드랑..거실벽면 등에 몇 장씩 붙어 있었는데..

이렇게 모아서 방문에 붙여 보았답니다.

 

닫혀있는 문 열고 들어갈 때도 그림보고..

오가면서 자주..더 많이 좋은 그림들 볼 수 있는 방법이네요.

 

예전엔 영어와 사물인지 브로마이드가 붙어 있던 방문인데..

아이와 협의(?)후 이제서야 명화카드를 붙여 보았답니다.

 

k*******a 201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