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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책에는 풍부한 상상과 지식을 얻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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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왜 읽을까요... 책은 우리에게 간접경험을 주고 상상을 펼칠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지요.. 그래서 우리는 책을 많이 봐야해요.. 또한 지식도 습득할수 있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 아이에게 왜 읽어야 할지 설명을 못해준다면 요 채걸레 찌르찌를 추천해요.. 왜 책을 봐야 하는지 왜 책하고 친하게 지내야 하는지 알려주니깐요~   여기 책을 좋아하는 꼬마 새 찌르찌르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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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왜 읽을까요... 책은 우리에게 간접경험을 주고 상상을 펼칠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지요..

그래서 우리는 책을 많이 봐야해요.. 또한 지식도 습득할수 있답니다.

이렇게 좋은 책 아이에게 왜 읽어야 할지 설명을 못해준다면 요 채걸레 찌르찌를 추천해요..

왜 책을 봐야 하는지 왜 책하고 친하게 지내야 하는지 알려주니깐요~

 

여기 책을 좋아하는 꼬마 새 찌르찌르가 있어요..

하루종일 책만읽지요..

그러다 보니 하늘을 날지해요..

친구들은 그런 찌르찌르를 책벌레 바보라고 놀리죠...

책을 보는것이 과연 바보 일까요.. ^^ 

찌르찌르는 책을 통해서 어떤것을 배웠을까요.. 책 속으로 들어가 볼께요~

다른 찌르레기들은 풍뎅이나 벌레 개미를 쫓아다니느라 바빠지만

찌르찌르는 글자를 배우느라 바빴어요.

찌르찌르는 도서관에 있었죠..

다른 찌르레기들은 하늘을 나는 법을 배웠어요..

찌르찌르는 책속에서 마음껏 날갯짓하며 날아다녔답니다.

도서관에 가면 늘 행복했거든요..

찌르찌르는 여름 내내 읽고 또 읽었어요

찌르레기가 배울수 있는 건 모두 다 배웠어요~

 

때가 되자 다른 찌르레기들은 무리지어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찌르찌르는 우두커니 서서 쳐다볼 수 밖에 없었지요.. 눈물을 뚝뚝 흘리면서요.그때

형제자매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주워 온 끈을 찌르찌르의 몸을 질끈 묶었어요..

형제자매들의 도움을 받아서 하늘로 날아오른 찌르찌르~

그때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태풍이 오고 있었쬬..

찌르레기들은 태풍이라는것을 몰랐지만 책을 많이 본 찌르찌르는 친구들에게 경고를 했어요.

어서 동물로 피해야해~

찌르레기들은 찌르찌르의 말을 똑바로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그 말이 맞다는 것을 알았어요~

 

하늘에는 무시무시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마을을 휩쓸었죠..

찌르찌르 덕분에 아무도 다치지 않았답니다.

찌르찌르는 이젠 주인공이에요. 행복한 나머지 팔짝팔짝 뛰다가 정말 날고 있는 찌르찌르..

이젠 리더는 똑똑한 찌르찌르랍니다~

 

역시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똑해야 하나봐요.. ^^ 그럴려면 책을 많이 봐야하죠..

그리고 찌르찌르처럼 노력을 많이 해야 해요...

책을 봄으로써 위험도 대처했고.. 이제는 어엿한 찌르레기의 리더가 되었으니깐요~

 

r*****9 2012.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숲주니어][푸른숲그림책006][책벌레 찌르찌르] 서평 올립니다.
"[푸른숲주니어][푸른숲그림책006][책벌레 찌르찌르] 서평 올립니다." 내용보기
[푸른숲주니어][푸른숲그림책006]<책벌레 찌르찌르> 서평 올립니다.     제니퍼 번 글/키스 벤디스 그림/김충규 옮김 책표지에 나무 그늘에서 책을 펼치고 읽으면서다른 새들을 쳐다보고 있는 주인공 모습이 보이네요.그 주인공이 바로 책벌레 찌르찌르 랍니다.   다른 친구들은 비행연습을 하고 있는데 홀로 도서관에서열심히 책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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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푸른숲그림책006]<책벌레 찌르찌르> 서평 올립니다.

 

 

제니퍼 번 글/키스 벤디스 그림/김충규 옮김


책표지에 나무 그늘에서 책을 펼치고 읽으면서
다른 새들을 쳐다보고 있는 주인공 모습이 보이네요.
그 주인공이 바로 책벌레 찌르찌르 랍니다.

 

다른 친구들은 비행연습을 하고 있는데 홀로 도서관에서
열심히 책을 읽으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펴는 우리의 찌르찌르.

 

다른 친구들이 '바보','얼간이','책벌레'라고 놀려대도
그는 도서관에서 행복해했고, 책만 읽었답니다.
그러다가 가을바람이 불고 둥지를 떠나야할 때가 왔네요.
다른 친구들이 멋지게 비행해서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하지만 찌르찌르는 나는 법을 몰라 우두커니 서서 쳐다만 보네요.
그는 이대로 친구들과 떨어져 외톨이가 되어 버리는 걸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의 문제인 '왕따'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무작정
배척을 당하고 괴롭힘을 당하는 것이 옳지 않으며,
그 친구의 또다른 장점을 받아들이고 같이 공유한다면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깨우침을

따뜻한 그림과 글로 우리에게 알려주는 책이었답니다. ^^*

t******1 2012.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을 싫어하는 아이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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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원래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읽어보고는 내리3번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6세인 우리아이는 아직 한글을 못 떼었거든요... 하지만 내용은 우리아이한테 딱맞더라구요..글밥도 그렇구요 찌르찌르는 책을 너무 사랑해주는 새였죠 이 책을 읽고서는 아이가 책을 많이 읽으면 이렇게 살아가면서 지혜로운 힘을 발휘할 수 있는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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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원래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읽어보고는 내리3번을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6세인 우리아이는 아직 한글을 못 떼었거든요...

하지만 내용은 우리아이한테 딱맞더라구요..글밥도 그렇구요

찌르찌르는 책을 너무 사랑해주는 새였죠

이 책을 읽고서는 아이가 책을 많이 읽으면 이렇게 살아가면서 지혜로운 힘을 발휘할 수 있는거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는 책이어서 너무너무 고맙네요..

이 책을 읽고 더욱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고 그냥 읽는게 아니라 생각도 많이하는 아이가 된거같아요

그림이 조금더 예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림보다 이 책에는 숨은 교훈이 너무나 커서 그림은 들어오지도 않네요..저는...

만약 책을 싫어하거나 멀리하는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서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확실히 깨달을 수 있는 책이 될겁니다.

r*****2 2012.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책-책벌레 찌르찌르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책-책벌레 찌르찌르" 내용보기
너무나 귀여운 책벌레 찌르레기 찌르찌르의 이야기랍니다. 울 아들 책의 겉표지를 보더니 "엄마~! 책이 너무 귀엽고 웃겨.. 새들이 날아가는 모습이 너무 웃기네." 하고 깔깔거리네용. 작고 까만색의 눈만 동그랗게 보이는 찌르레기 너무 귀여워 보였답니다.. 책 내용을 보면, 맑은 헛간에서 태어난 찌르레기들 중에 남달랐던 찌르찌르.. 다른 찌르레기들과 어떻게 달랐을까요?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를 알게 하는 책-책벌레 찌르찌르" 내용보기

너무나 귀여운 책벌레 찌르레기 찌르찌르의 이야기랍니다. 울 아들 책의 겉표지를 보더니 "엄마~! 책이 너무 귀엽고 웃겨.. 새들이 날아가는 모습이 너무 웃기네." 하고 깔깔거리네용. 작고 까만색의 눈만 동그랗게 보이는 찌르레기 너무 귀여워 보였답니다..


책 내용을 보면, 맑은 헛간에서 태어난 찌르레기들 중에 남달랐던 찌르찌르.. 다른 찌르레기들과 어떻게 달랐을까요? 다른 새끼 찌르레기들은 둥지에 나와서 벌레를 발견하고, 풀을 발견하고, 진흙을 발견하고, 물을 발견하며 세상을 발견했을때,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했답니다. 또한, 다른 찌르레기들은 풍뎅이나 벌레등을 따라 다니느라 바빴을때, 찌르찌르는 글자를 배우느라 바빴고, 다른 찌르레기들은 잠 잘때 곤충을 잡아먹을 꿈을 꾸었지만, 찌르찌르는 꿈속에서 멋지고 신나는 모험을 하거나 멋진 작가가 되는 꿈을 꾸었죠. 어느날, 윙스테드선생님께 하늘을 나는 방법을 배우게 된 찌르레기들.. 하지만, 찌르찌르는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있었죠. 이런 찌르찌르에게 친구들은
책벌레, 바보,얼간이라고 놀렸답니다. 그래도 찌르찌르는 책만 읽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따뜻한 남쪽나라로 갈 시간이 되었답니다. 다른 찌르레기들은 무리를 지어 하늘로 날아올랐지만, 찌르찌르는 날지 못해 눈물만 흘리고 있었죠. 그때, 찌르찌르의 형제자매들이 쓰레기더미에서 주워 온 끈으로 찌르찌르의 몸을 질끈 묶어 부리로 줄을 물고 찌르찌르를 데리고 갔답니다. 하늘은 날다가 태풍이 오고 있다는 찌르찌르의 말을 듣고, 동굴속으로 들어가 태풍을 무사히 피하게 되고, 날지 못했던 찌르찌르는 날개를 파닥거리가 스스로 날 수 있게 되어, 다시 남쪽으로 날아갈 때는 무리중 앞장을 서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고 나서, 울 아들 "찌르찌르의 형제들은 참 착하다.."
"왜 착한데?"
"찌르찌르가 날지 못한다고 버리고 가지 않고 챙겨서 데리고 가잖아. 나도 어디 가면 울 수연이 챙겨줄거야." 하고 어른스럽게 말하는 울 아들. 항상 둘이 붙어서 티격태격 싸우곤 해서. 어떻게 하나 걱정을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울 아들 동생이랑 안 싸우고 이젠 챙겨줄거라고 말을 하네요.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형제애를 느낄 수 있었나 봅니다. 책벌레 찌르찌르를 읽으면서, 책을 통한 간접경험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어떤 어려움이 처했을때, 책에서 읽었던 것들을 떠올리면서,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찌르찌르를 보면서, 과연 울 아들과 딸은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살면서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겼답니다. 책 읽는 것이 좋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히려고 노력하는 엄마 중의 하나인데, 너무 무조건 읽으라고 했던 것이 아닌가?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읽고 싶을때, 보고 싶을때 알아서 읽도록 하는 자율성을 주어야 더 즐거워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라근 생각이 들었답니다. 또한, 찌르찌르를 친구들이 놀렸을때, 누구나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가 있는데, 다른 이들과 똑같이 하지 않는다고 친구글 놀리는 것은 옳지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 아들 역시, 찌르찌르를 놀리는 다른 찌르레기들을 보면서 "엄마~! 얘들은 너무 나빠.. 찌르찌르가 책을 좋아할 수 도 있는데.. 왜 놀리는 건지..친구는 놀리는 거 아닌데.." 하고 말을 하더라구요. 나와 다르다고 놀리기 보다는 친구의 장점을 인정해 주는 것이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듯 합니다.또한, 다른 이들이 뭐라해도 자신이 좋아고, 하고 싶은 것을 끝까지 하는 찌르찌르의 용기와 인내가 아니었으면 다른 찌르레기들을 위험에서 구해낼 수 있었을까요?
우리 아들도 찌르찌르처럼 책을 많이 읽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읽기의 중요성과 함께 친구와의 관계까지도 이야기 속에서 엿볼 수 있는 책 '책벌레 찌르찌르'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울 아들 베게밑에 넣고 잘 정도로 너무 좋아한답니다

i*******g 2012.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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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주니어-책벌레 찌르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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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책벌레 찌르찌르   글/제니퍼 번 그림/키스 벤디스 옮김/김충규   찌르찌르는 찌르레기에요.. 친구들은 벌레,진흙,풀을 발견했지만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했어요...   찌르찌르는 글자 배우느라 바빴고, 친구들은  나는법을 배울때 찌르찌르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았어요...   다른 찌르레기들이 떠나야하니 나는 법을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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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책벌레 찌르찌르

 

글/제니퍼 번

그림/키스 벤디스

옮김/김충규




 

찌르찌르는 찌르레기에요..

친구들은 벌레,진흙,풀을 발견했지만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했어요...



 

찌르찌르는 글자 배우느라 바빴고,

친구들은  나는법을 배울때 찌르찌르는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았어요...



 

다른 찌르레기들이 떠나야하니 나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지만

찌르찌르는 나는것에 자신이 없었어요..

친구들이 갈때 눈물흘리며 바라보고 있었는데 형제자매들이

끈으로 찌르찌르를 묶어서 데리고 갔어요...

 

 

중간에 태풍을 만났지만 태풍을 안 찌르찌르 덕분에 피할수 있게 된 찌르레기떼들은

찌르찌르에게 고마워 했어요...

태풍을 피해서 아무도 다치지 않았어요...

 



책벌레 찌르찌르처럼 책을 읽고 있어요~~ㅎㅎ

책을 통해 찌르레기를 알게 됐어요~

며칠전에 철새의 이동이란 영화를 접했는데

찌르찌르도 이동한다고 하면서 똑같다고 하더라구요...

찌르찌르처럼 너무 책만 읽지 않고

다방면으로 고루 잘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z***d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벌레 찌르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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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책을 읽으면서 간접 경험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여러 생각의 나래를 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틈만 나면 책을 읽어 줄려고 노력합니다.   다행이 둘 다 책 읽어주면 좋아해서 항상 소파나 방 바닥 책상에 책이 굴러 다닙니다.   <책벌레 찌르레기>는 책을 좋아하는 찌르레기 책벌레 찌르찌르가 책을 통해 얻은 간접 경험과 지혜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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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책 읽는 것을 좋아하고

책을 읽으면서 간접 경험이지만 다양한 경험을 하고

여러 생각의 나래를 펼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틈만 나면 책을 읽어 줄려고 노력합니다.

 

다행이 둘 다 책 읽어주면 좋아해서

항상 소파나 방 바닥 책상에 책이 굴러 다닙니다.

 

<책벌레 찌르레기>는

책을 좋아하는 찌르레기

책벌레 찌르찌르가 책을 통해 얻은 간접 경험과 지혜를 통해

자신의 무리를 위기로부터 구해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려고 함께 읽었어요.

엄마의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어떤 찌르레기가 더 이쁜지부터 찾고 있어요.

 

  

 

둥지에서 나와 세상을 발견하는 찌르레기들

다른 찌르레기들은 벌레, 풀, 진흙, 물을 발견할 때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했어요.


 

 

나는 법을 배울 때도 도서관에 있던 찌르레기

 

 

 

결국 날지 못해 따뜻한 남쪽 나라를 가지 못하고 눈물만 뚝

마음씨 착한 형제 자매들이 찌르찌르를 줄로 묶고 찌르레기를 데려갑니다.

찌르레기들을 보고 두 아이들도 따뜻한 형제애를 느꼈을 거예요.

찌르찌르는 하늘을 날면서 책에서 읽은 강, 산, 농장을 보고 흥분해서 형제들에게 설명했어요.

그러나 다른 찌르레기들은 남쪽을 향해 날아갈 뿐 아무 관심도 없었어요.

정말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느낀다는 말이 딱 드러맞는 부분입니다.

 

 


태풍을 만나게 된 찌르레기들

찌르찌르의 책에서 얻는 지식과 지혜 덕분에

찌르레기들은 태풍을 무사히 피하게 되었고

찌르찌르는 무리의 리더가 되었답니다.


 

난관에 부딪쳤을 때

책을 읽으면서 자연히 쌓이는 간접 경험과 지혜로

어려운 일을 잘 극복하는 과정이

짧은 동화로 잘 나타나 있었어요.

 

물론 찌르찌르처럼 책에 너무 빠져서

살아가면서 꼭 배워야 하는 나는 법을 못 배워서는 안 되겠지만요.

d***b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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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찌르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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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찌르찌르 [푸른숲 주니어]      찌르찌르는 찌르레기예요. 낡은 헛간의 지붕 밑에서 태어났지요. 그곳에는 엄청나게 많은 형제자매와 사촌들이 함께 살고 있었어요.  찌르찌르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찌르레기들과 달랐어요. 다른 찌르레기들은 벌레, 풀, 진흙등을 발견하고 놀았지만 찌르레기는 책을 발견하고 글자를 배우느라 바빴답니다. 다른 찌르레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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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벌레 찌르찌르

[푸른숲 주니어]

 

 

 찌르찌르는 찌르레기예요.

낡은 헛간의 지붕 밑에서 태어났지요.

그곳에는 엄청나게 많은 형제자매와 사촌들이 함께 살고 있었어요.

 찌르찌르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찌르레기들과 달랐어요.

다른 찌르레기들은 벌레, 풀, 진흙등을 발견하고 놀았지만 찌르레기는 책을 발견하고 글자를 배우느라 바빴답니다.

다른 찌르레기들이 나는 법을 배울동안 찌르레기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답니다.

해적과 원시인에 관한 책, 화산과 무지개 이야기, 고래와 공룡 기야기 등..

책은 찌르찌르를 어디든지 데려다 주었어요.

다른 찌르레기들은 그런 찌르찌르를 '책벌레'라고 놀렸답니다.

 가을바람이 낡은 헛간에 추위를 몰고 올 동안 책만 읽던 찌르찌르..

이제는 따뜻한 남쪽으로 떠날 때가 되었어요

다른 찌르레기들은 무리지어 하늘로 날아올라 떠날 준비를 했지만 책만 읽던 찌르찌르는 날 수 없었답니다.

그저 우두커니 서서 쳐다볼 수밖에 없었지요.

 그 모습이 너무나 슬펐던 형제자매들은 쓰레기 더미에서 주워 온 끈으로 찌르찌르의 몸을 묶어 부리로 줄을 물고 힘차게 날아올랐어요.

찌르찌르와 형제자매들은 날고 또 날았어요.

하늘을 날면서 책에서 읽었던 강과 산, 농장들을 보았고 그걸 형제자매들에게 설명해 주느라 바빴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태풍이 불어왔어요.

찌르찌르는 다른 찌르레기들에게 태풍이 온다고 경고했어요.

"태풍이 뭐야?"

태풍을 모르는 다른 찌르레기들에게 재빨리 태풍에 대해 설명해 주었어요.

태풍은 엄청나게 많은 비를 뿌리는 강력한 바람이랍니다.

찌르레기들은 찌르찌르의 말을 똑바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시키는대로 동굴 속으로 피했어요.

동굴로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폭풍우가 휘몰아쳤답니다.

무시무시한 천둥이 치고 폭풍우가 마을을 휩쓸어 버렸어요.

정말 무시무시한 광경이었지요.

 마침내 폭풍우가 지나가고 해가 떴어요.

찌르찌르 덕분에 찌르레기들은 아무도 다치지 않았답니다.

찌르레기들은 큰 잔치를 열었어요. 물론 잔치의 주인공은 찌르찌르였구요.

찌르찌르는 정말 기쁘고 행복했어요.

기쁜 마음에 폴짝폴짝 뛰며 날개를 파닥였는데 어느새 날고 있지 뭐예요 ^^

이젠 다른 찌르레기들과 함께 하늘 높이 날아올라 남쪽으로 날아갔답니다

 

 책벌레 찌르찌르를 통해 찌르레기라는 새를 처음 알았네요 ^^;;

우리나라에도 전국에 걸쳐 번식을 하고 있다는데.. 어째 엄마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것 같으니..

찌르찌르는 책을 통해 많은 지식을 습득했지요.

책 중간에 보면 태양의 주변을 도는 행성들에 관한 책도 읽었다고 나오는데 민지는 그 부분을 보자마자 얼마전에 읽었던 '아빠는 태양별'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가 읽었던 책이랑 찌르찌르가 똑같은 책을 읽었다고 너무 좋아했어요 ^^

그런데 쫌 안타까운건...  찌르찌르가 책도 보면서 다른 형제자매들 처럼 체험도 열심히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물론 나중엔 찌르찌르도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지만요..

책을 많이 읽는것도 중요하지만 경험해보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요즘 민지가 책을 소홀히 하는 것 같아 책좀 많이 읽을까?? 하는 말을 자주했는데 간만에 자기 마음에 드는 책을 발견했는지 지금도 찌르찌르 책을 들고있네요 ^^

그런데 왜 동생들한테 자꾸만 찌르레기라고 부르는 걸까요?

혹시,,, 자기를 찌르찌르라고 생각하는건 아닌지 ㅋㅋㅋㅋ

s******j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숲주니어] 책벌레 찌르찌르 - 아이가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죠~
"[푸른숲주니어] 책벌레 찌르찌르 - 아이가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죠~" 내용보기
지훈이가 책을 가까이 하고 관심은 있는것 같은데 아직 유치원에 가지 않으니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까 때론 걱정이 되기도 해요. 책읽는 습관을 들여 주려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는데 아이에게 단지 책만 읽는것보다는 5살 지훈이 나이에 맞는 육체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도 필요하단걸 가르쳐주며 더불어 책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는 책. 책벌레 찌르찌르와
"[푸른숲주니어] 책벌레 찌르찌르 - 아이가 책을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죠~" 내용보기

 

 

지훈이가 책을 가까이 하고 관심은 있는것 같은데

아직 유치원에 가지 않으니 친구들이 없어서 그런건 아닐까 때론 걱정이 되기도 해요.

책읽는 습관을 들여 주려 무던히도 노력하고 있는데 아이에게 단지 책만 읽는것보다는
5살 지훈이 나이에 맞는 육체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도 필요하단걸 가르쳐주며
더불어 책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려주고 있는 책.

책벌레 찌르찌르와 함께 해봐요.

 

 

 

 

 

찌르레기 찌르찌르는 태어난 날 부터 남들과 달랐어요.

다른 찌르레기는 벌레, 풀, 진흙, 물을 발견하는데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하고...

다른 찌르레기는 풍뎅이나 벌레, 개미를 쫓아다니느라 바쁜데

찌르찌르는 글자를 배우느라 바쁘고 꿈을 꿀때 조차도 사뭇 달라요. 

 

지훈군 제목을 보더니 왜 찌르찌르는 새인데 책벌레라고 하는지 물어봐요.

글쎄 왜 그런 표현을 썼는지 저도 궁금해지는데요~

한창 숫자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찌르레기들의 숫자를 세어보고 있는 지훈군.

아이가 보기에도 찌르찌르의 꿈은 특이했는지 관심을 보이고

지훈군의 꿈이야기도 해주네요.

 

 

 

 

다른 찌르레기들은 나는 법을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찌르찌르는 도서관에서 책 속 세상을 마음껏 날개짓하며 날아다니고 있어요.

그런 찌르찌르를 다른 찌르레기들은 바보, 얼간이, 책벌레라며 놀리지만

찌르찌르는 아랑곳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열심히 배우고 있네요.

하지만 철새의 이동이 시작되기 전에 찌르찌르도 나는 법을 배워야 할텐데 걱정이에요.

 

다른 찌르레기들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며 아직 날지 못하는 찌르찌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에 지훈군도 마음이 아픈가봐요.

할 수 있어! 라며 손을 들어 보이며 외쳐 주는데요.

평소에 잘 안되면 울기부터 하는 지훈군을 위해 제가 외쳐대던 말이거든요~

 

 

 

 

날지 못하는 찌르찌르를  형제자매들은 혼자 두고 가지 않아요.

찌르찌르의 몸을 끈으로 질끈 감아 함께 가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오네요.

누구나 혼자의 힘으로는 살아가기 힘들지만

모두 함께 하면 가능하다는걸 알려줄 수 있어 좋았어요. 

 

하지만 곧 닥쳐온 태풍에 찌르찌르는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었을까요 

 

 

 

 

 

<책벌레 찌르찌르>를 읽으며 느끼게 된점은

그동안 부모들은 책에서 얻게 되는 교육적효과와 영향을 알기에

아이에게 책읽기를 유도하고 다그치게 되는데

 책읽기를 말로만 강조하기 보다는 왜 읽어야하는지를 깨닫게 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남들과 다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소신껏 밀고 나가는 찌르찌르를 통해

용기와 인내심도 배워볼 수 있었네요.

 

책을 읽는게 좋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들은 많았는데

왜 책을 읽어야만 하는지 대해서는 2% 부족했던 느낌이었는데

그 부분을 채워 주는거 같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지훈군도 책을 읽고 나서는 찌르찌르처럼 책을 많이 읽어

남을 도울 수 있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데요.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고 지혜의 샘이 되어줄 소중한 책의 의미.
다시 한번 되새기며 지훈이랑 행복한 책읽기 해봤어요.

s**********3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숲주니어/책벌레 찌르찌르]린이랑 즐겁게 읽어봤어요.찌르찌르 귀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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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그림책!! 책벌레 찌르찌르 어떤내용일까요? 제목처럼 찌르가 책벌레일까요? 린이는 책이온후로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있다고 찌르 넘귀엽다고...^^ 찌르찌르는 찌르레기에요..~~ 찌르찌르는 헛간의 지붕밑에서 태어낫어요. 찌르레기는 이렇게 한데 모여살아요 모두들 다른 찌르레기들은 벌레를 발견하고 풀을 발견하고 진흙을 발견하는데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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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그림책!!

책벌레 찌르찌르

어떤내용일까요?

제목처럼 찌르가 책벌레일까요?

린이는 책이온후로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있다고 찌르 넘귀엽다고...^^

찌르찌르는 찌르레기에요..~~

찌르찌르는 헛간의 지붕밑에서 태어낫어요.

찌르레기는 이렇게 한데 모여살아요

모두들 다른 찌르레기들은 벌레를 발견하고 풀을 발견하고

진흙을 발견하는데

찌르찌르는 책을 발견했어요..!!

찌르찌르는 정말 책을 좋아하나봐요..엄마..^^

모두들 다들 벌레 개미 쫒아다니느라 바쁜데 찌르찌르는 아름다운글을쓰는

작가가되는꿈을 꾸기도햇어요.

행동이나 모든것들이 찌르찌르는 다른찌르레기들이랑 틀렸어요.

린이에게 저는 매일 말해주어요.모르는것두 책을많이읽으면 답을 알게된다고말이에요!!!

정말 찌르찌르는 그렇게될까요..?

모두들 하늘나는법을 배우는데

찌르찌르는 도서관에서 책을읽고있네요..!!!

찌르찌르는 갖가지 책을 다읽었어요.

태양책 공룡책 화산과무지개이야기등다양하게 읽었어요.~~~

가을바람이 불어서 둥지가 부서져 내리자 이제따뜻한 남쪽으로 떠나야해요.

하지만 찌르찌르는 날으는 법을 배우지못했어요.

어떻게될까요?

모두들 하늘을 날아올랐어요.

린이는 몇마리인가 세어보기도햇어요..

우와..많다면서 말이에요.찌르찌르는 어떻게 엄마?하며 걱정도했지요.!!!

형제자매들이 줄을 물고 힘차게 날아올랐어요

찌르찌를 도와주자 무서웟찌만 괜찮았어요.~~

그때 찌르찌르가 태풍이야 태풍이라고 검은먹구름이 온다고

그게뭔지 모르는 찌르레기들은 많은비를뿌리는 강력한 바람이라고 찌르찌르가 알려주엇어요

책을많이읽은 찌르찌르는다알고있었어요.~

그래서 찌르찌르의말을듣고

모두들 피했어요.!!!이렇게 찌르찌르가 모두를 구한거에요..~~~

이제 모두 남쪽으로 날아갔어요.똑똑한찌르찌르가 앞장을 서서요.~~~

아웅 책을 많이읽는게 이렇게도움이되는 재미난이야기..^^

린이도 이제부터 책을많이읽고 재미나게 봐줄꺼라고하네요..!!!

찌르찌르처럼말이에요..!!!

s******8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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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벌레 찌르 찌르~~ 책 보자 마자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으로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네요 찌르찌르가 많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숫자까지 세가면서 재미있는 책 그림에 흠뻑 빠지기도 하구요~ 50까지 쉬다가 힘들었는지 나중에 엄마가 같이 세어보기까지 해봤네요 책 내용 :먼저 이책은 다른 찌르레기들은 벌레나 풍뎅이를 쫒아다니기 바쁠때 주인공 찌르찌르는 글자배우고 친구들이 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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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벌레 찌르 찌르~~ 책 보자 마자 재미있는 그림과 내용으로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네요

찌르찌르가 많이 나오는 부분에서는 숫자까지 세가면서 재미있는 책 그림에 흠뻑 빠지기도 하구요~

50까지 쉬다가 힘들었는지 나중에 엄마가 같이 세어보기까지 해봤네요

책 내용 :먼저 이책은 다른 찌르레기들은 벌레나 풍뎅이를 쫒아다니기 바쁠때 주인공 찌르찌르는 글자배우고

친구들이 곤충잡아 먹는 꿈을 꿀때 글을 쓰는 작가가 되는 꿈을 꾸는 정말 책읽기를 넘 사랑하는 찌르찌르 이야기로 전개 되어 갑니다. 심지어 나는 연습 하는 친구들과는 다르게 찌르찌르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마음속으로 하늘을 날아답닙니다

졸지에 책만 읽는다고 친구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고야 말고 정작 새인 나는 법을 터득하지 못하게 됩니다.

남쪽 나라로 떠나야 하는데 날지 못하는 찌르찌르는 눈물만 흘리고 있다 친구들이 묶어서 하늘을 날게 됩니다

날던중 태풍이 오는 낌새를 눈치채 친구들을 안전한 동굴로 피하게 하고 위험을 모면한 찌르레기 들은 축하의 잔치를 엽니다

너무 기쁜 나머지 폴짝폴짝 뛰다가 하늘을 날수 있게 된 찌르찌르는 맨앞에 서서 하늘을 훨훨 날게 됩니다.

 

엄마는 비록 나는 법을 터득하지 못했지만 책속의 숨은 지식들은 위험한 순간 잘 꺼내서 친구들은 구한 찌르찌르도 넘 멋있었고

6살 딸은 곤경에 쳐한 친구를 외면하지 않고 같이 힘을 내서 친구를 날게 해준 다른 찌르레기 친구들이 넘 멋찐 새라고 하네요

 

그림 하나하나 내용 하나하나 재미와 감동을 주는 책이였으며

책 읽은 즐거움이 어떤 것인지 아이에게도 전달해주고 싶었습니다.

h****t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