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이책을 초등학생때 읽었었다. 초등학교를 다닐때 아침마다 독서 시간이 있었는데 그때 읽었던것 같다. 지금 어쩌다보니 우리집에도 이 책이 있게 되었다. 어느날 이책이 눈에 띄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머.. 읽어본다는것은 말뿐이고 사실 그림보기에 그쳤다. 아무튼 그렇게 대충 훌텄다. 어짜피 예전에 읽었던 내용이었기때문에..;; 이책은 아이들이 쉽게 지구에 대해서 이해할수있도록 만화들을 넣어서 설명하고 있는것같다. 설명이라고 해서 어려울것같다면 사실은 아주 쉽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책은 내용면에서도 있지만 추억도 조금담겨있다. 이책의 시리즈중 우리몸.. 이런것이있다. 이책중에 사람의 몸을 자세히(?) 그려놓은 그림이 있었다. 후훗.. 우리 초등학교시절에 그 그림을 보고 괜시리 부끄러워서 책장을 빨리넘기던 그 모습이 생각이 난다. 지금생각해보면 참 순진했던..;;; 아무튼 이책을 교육적인면에서는 참 좋은것 같다. |
| 이 책은매우유명한 분이쓰셨다.그래서읽어보게도었는데.과학애기치고는너무재미있고우리에게많은 지구에대한우리의궁금증을풀어주는좋은책이다,지구는지진이왜일어날까요?또화산이생기는건어째서일까요.어째서따이바다가되기도하고육지였던곳이바다가되기도할깡?또우리들이어린이에서어른이되고또노인이되는것과마찬가지로산도유년기가있고청년기와장년기가있다,그뿐일까?노년기도있다.지구는사싱우리가느끼지못한다뿐이지 끊임없이,움직이고있고변화하고있다.우리가무심하게사라가고있는이지구는태양겨에서가장아름다운별이다..또무지예쁘고사랑스러운별이다.하여튼우리는지구를더욱더사랑해야겠다.그리고좀더소중하게다루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