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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인기인 오우미 아키라를 향한 연심도 망상도 부풀어 오르기만 하는 수수한 여학생 이치무라 에리코. 오미의 중학교 동창 아오바의 등장으로오미의 참모습을 더 많이 알게 된 엘리는 대흥분♡ 게다가 같이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집에 가는 길에 오미는 "시험에서 점수 잘 받으면 이어서 하자." 라고 말한다. 이건 혹시 상 준다는 예고?! 엘리 되게 변태같은데 오우미랑 죽이 잘맞는 모습이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ㅋㅋㅋ |
| 삼양코믹스출판사에서 출간하신 Fujimomo작가님의 만화 상사병에 걸린 엘리 03권을 구매했습니다. 오우미가 엘리에게 시험에서 점수 잘나오면 이어서 하자는 말을 하는데요 그렇게 시험잘본 엘리는 오미랑 키스를 하려다 엘리친구인 사라가 공경에 빠지는걸 봐요 |
| 후지모모 작가님의 <상사병에 걸린 엘리> 03권 리뷰 입니다. 둘이 쌍방삽질하는거 답답하기는 커녕 넘 귀여움ㅋㅋㅋ 에리도 오우미도 서로 엄청 좋아하면서 배려한답시고 저러는거잖아.. 근데 저 양아치 소꿉친구남도 좀 귀여운듯.. 걍 다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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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에 걸린 엘리 03권 후기입니다 재밌고 좋네요 ㅎㅎ 생각보다 전개가 빨라서 좀 당황하긴 했는데 시원시원하고 좋아요 ㅎㅎ 남주도 생각보다 깍쟁이가 아니고 ㅋㅋ 재밌어요 근데 얼마나 잘생겼으면 주변사람들이 시기질투하는지 괜히 오해받게된 친구도 불쌍하고 ㅠㅠ 마음편히 연애할 수 없는게 안타깝네요.. 여주도 sns로 엮이게 된 계기가 있는만큼 누군가도 sns에 생중계하는 상황이 와버리네요 |
| 상사병에 걸린 엘리 3권입니다. 오우미같은 남주 캐릭터를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금발에 시크해보이지만 은근히 부끄러움을 잘타는 남캐 좋네요. 엘리도 공감성 수치 가득한 말들을 자주 내뱉곤 하지만... 귀여운 수준이에요ㅎㅎ 엘리가 시험 잘 보면 해주기로 했던 '그것' 을 시행하기로 하는데 역시 처음은 어색하고 힘든 법이네요. 진짜 귀여운 커플이에요 |
| 상사병에 걸린 엘리 03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를 바랍니다. 상사병에 걸린 엘리 01권, 02권을 정말 재밌게 읽어서 03권도 바로 구매하여 읽어보았습니다. 03권에서는 남여주인공 두 사람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생각보다 전개가 답답하지 않고 빨라서 좋습니다. 두 사람의 설레는 스킨십도 귀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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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제가 아주 좋아하는 부류의 만화책이에요. 여주가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인데, 나름 4차원적인 매력이 있어요. 그런 메력을 알아차린 남주가 서서히 빠져들면서 친해지고 이야기가 흘러가죠. 남주는 여주가 자신을 상상하면서 망상 소설을 써내려 가는걸 알게되는데, 저라면 싫을것 같지만 역시나 만화속이라 그런지 이런것도 연결끈이 되고 잘 풀어가지네요. 그림체도 예쁘고 마음에 들어서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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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에 걸린 엘리 이번권에서 엘리와 오우미 두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실히 확인하게됩니다 오우미는 시험을 잘 본 엘리에게 키스해준다는 약속을 했었는데 약속에 대한 상이라고 생각하지않고 좋아하니까 키스하는거라며 ㅎㅎㅎ 마음을 전해요 진짜 너무 귀엽고요... 귀엽습니다.... 그런데 두사람이 함께인 모습을 누군가 도촬해 트위터에 퍼지고 오우미의 여자친구가 엘리의 친구인 사라라는 소문이 퍼져요 그리고 체육대회가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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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미가 여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고 손에,그리고 이마에 뽀뽀를 해주게 됩니다. 그런데 그 뒷모습을 누군가가 사진으로 찍고 그걸 SNS로 퍼뜨리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진을 본 사람들은 오우미와 썸씽이 있는 상대가 존재감 없는 여주가 아니라 사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라가 대신 학교에서 미움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사라를 좋아하는 남학생이 사라가 괴롭힘을 당하지 않게 숨어서 도움을 주네요. 그리고 오우미는 혹시라도 자신과 여주가 관계있단 걸 알면 괴롭힘을 당하게 될까봐 여주를 피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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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하고 눈에 띄지 않는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는 여고생 이치무라 에리코의 유일한 즐거움은 멋지고 상큼한 꽃미남 오우미 아키라를 바라보면서 매일 떠오르는 망상을 인터넷으로 중얼거리는 일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그만 오우미의 숨겨진 얼굴을 알게 된 데다 그에게 창피한 트윗을 들키고 만다는 내용으로 시작되는 청춘물입니다. 오우미와 에리코=엘리가 서로 서툰 타입인데 서로를 보완해주는 두 사람이 잘 만나서 알콩달콩 사랑을 하는게 너무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