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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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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끝난 명작을 다시 시간이 흐른 후에 읽었는데명작은 명작입니다두고 두고 봐야 할 책이고, 연관이 아주 없진 않지만 그 시절의추억을 돠새기기에는 충분합니다다시금 이어지는 이야기가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다시금 그 시절로의 추억으로 돌아가고, 읽어볼 수 있는 소중한시긴이었습니다슬램덩크의 주역들이 펼치는 끝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의시산 여행이 아주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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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끝난 명작을 다시 시간이 흐른 후에 읽었는데
명작은 명작입니다
두고 두고 봐야 할 책이고, 연관이 아주 없진 않지만 그 시절의
추억을 돠새기기에는 충분합니다
다시금 이어지는 이야기가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도
다시금 그 시절로의 추억으로 돌아가고, 읽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긴이었습니다
슬램덩크의 주역들이 펼치는 끝없이 이어지는 이야기의
시산 여행이 아주 좋았고, 중간의 삽화도 좋았습니다
s****7 202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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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여전히 설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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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애니메이션으로 슬램덩크를 접한 후, 대학 때 슬램덩크 만화책을 읽었다. 그때 웃고, 울면서 슬램덩크를 봤었는데, 한동안 잊고 지내다 다시 슬램덩크가 떠올라 예전에 하려다 그만두었던 슬램덩크 만화책 소장을 실현하기 위해 슬램덩크를 검색하는데, ‘그로부터 20년 후’를 우연히 알게 되었다.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후기가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다.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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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때 애니메이션으로 슬램덩크를 접한 후, 대학 때 슬램덩크 만화책을 읽었다.
그때 웃고, 울면서 슬램덩크를 봤었는데, 한동안 잊고 지내다 다시 슬램덩크가 떠올라 예전에 하려다 그만두었던 슬램덩크 만화책 소장을 실현하기 위해 슬램덩크를 검색하는데, ‘그로부터 20년 후’를 우연히 알게 되었다.
어떤 내용인지 잘 모르는 상태였는데, 후기가 좋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작가 본인의 경험담과 슬램덩크 속 일화들을 섞은 잔잔한 글들이 편하게 읽기 좋았다.
그동안 슬램덩크에 대해서 몰랐던 비하인드도 알 수 있었다.
만화를 보면서는 잘 알 수 없는 캐릭터 하나하나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물론 작가 개인의 생각일 수 있으나 만화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다.
북산의 멤버들 뿐만아니라 상대 농구팀 각각의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캐릭터 하나하나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묻어남을 알 수 있었다.
슬램덩크 속 캐릭터들은 여전히 만화 속에서는 고등학생인데, 그들도 나처럼 나이를 먹었으면 어떤 모습일까?
여전히 농구를 하고 있을까?
백호는 소연이를 계속 좋아하고 있을까?
송태섭과 이한나는 어떻게 됐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해지는 것들이 너무 많았다.
나의 고등학생 시절을 떠올리며 난 강백호의 말처럼 영광의 시절을 살아왔는지, 아니면 아직 오지 않았는지 나에대해서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에세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옆에 두고 차분히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슬램덩크를 다시 읽고 있는데, 다 읽은 후 다시 이 책을 읽어봐야 겠다.
o*********y 2018.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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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설레는, 나의 소소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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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전 이 책을 사고 난 뒤 다시 슬램덩크를 읽었다. 다 읽고 난 뒤 다시 이 책을 읽었다. 슬램덩크를 좋아한 시절의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 만한 책이다. 꼭 슬램덩크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내 삶을 살아오면서 한 번 생각해볼만한 것들을 가볍게 제시해주는 책이다. 나 또한 그렇게 꿈꾸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래도 그 꿈을 어느 정도 이루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소소했던 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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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전 이 책을 사고 난 뒤 다시 슬램덩크를 읽었다. 다 읽고 난 뒤 다시 이 책을 읽었다. 슬램덩크를 좋아한 시절의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 만한 책이다. 꼭 슬램덩크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내 삶을 살아오면서 한 번 생각해볼만한 것들을 가볍게 제시해주는 책이다. 나 또한 그렇게 꿈꾸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래도 그 꿈을 어느 정도 이루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소소했던 꿈들을 다시 한 번 더 올리게 해준다. 

참으로 감사한 책이다.

슬램덩크, 여전히 설레는, 슬램덩크 뿐 아니라 여전히 설레는 나의 작은 꿈들.


가볍게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0********7 201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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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읽히는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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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을 수도 있겠다. 하며 마음속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책. 작가를 통해 캐릭터의 마음을. 그때의 상황을 그려본다.영원한 고등학생 강백호가 아니라나처럼 나이먹은 강백호.그는 내 주변인 일수도.내 주변 사람들도 영광의 시절이 있음을 따스한 시선으로 일깨워준다.누구에게나 영광의 시절이 있고나도 그러함을 잔잔히 알려주어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차분하지만 생각할수록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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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을 수도 있겠다. 하며 마음속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책.
작가를 통해 캐릭터의 마음을. 그때의 상황을 그려본다.

영원한 고등학생 강백호가 아니라
나처럼 나이먹은 강백호.

그는 내 주변인 일수도.
내 주변 사람들도 영광의 시절이 있음을
따스한 시선으로 일깨워준다.

누구에게나 영광의 시절이 있고
나도 그러함을 잔잔히 알려주어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

차분하지만 생각할수록 마음을 쿵.하게 하는 일러스트도 좋다.
r******4 2018.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