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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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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동시집 이라고 하고싶군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어렸을적 시골에서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자리에 앉아서 펼치자마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버렸네요   좋은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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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동시집 이라고 하고싶군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어렸을적 시골에서 놀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자리에 앉아서 펼치자마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어버렸네요

 

좋은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s*****3 2012.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아이의 마음, 제 어릴적 마음이 다시 느껴져요.
"내 아이의 마음, 제 어릴적 마음이 다시 느껴져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랑 같이 읽어보면서, 아이는 자기의 마음을 쓴것 같다고 하고, 저는 어린시절의 마음을 다시 본 것 같아서 때로는 웃으면서, 때로는 짠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책입니다.  예전에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의 동시의 느낌보다는 훨씬 편안하게 읽혀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동시를 읽고나서 물씬 느껴지는 따뜻한 감성이 너무 좋네요. 그래서 동시를 읽나 보네
"내 아이의 마음, 제 어릴적 마음이 다시 느껴져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이랑 같이 읽어보면서, 아이는 자기의 마음을 쓴것 같다고 하고, 저는 어린시절의 마음을 다시 본 것 같아서 때로는 웃으면서, 때로는 짠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책입니다.

 예전에 제가 학교다니던 시절의 동시의 느낌보다는 훨씬 편안하게 읽혀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동시를 읽고나서 물씬 느껴지는 따뜻한 감성이 너무 좋네요. 그래서 동시를 읽나 보네요.

 동시집에 나오는 한명한명의 아이들의 모두 제 어릴때 친구같기도 하고 저의 모습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저의 아이같아서, 그 아이들이 모두 커서 정말 잘 살고 있기를 바래보는 마음도 생깁니다.

 아이보다는 제가 더 좋아하는 시집, 아이들이 자고 나서 옆에서 읽어보고, 읊어줄 수 있는 시집을 갖게 되서 참 행복합니다.

r****1 2012.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품 동시집
"명품 동시집" 내용보기
내가 읽어도 아이가 읽어도 엄마가 읽어도 아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읽어도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동시집입니다. 꾸미지 않은 생생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동시집... 집 안 어디에 두어도 누가 손을 대도 " 그 동시집, 읽어 봐" 추천해 줄 수 있는 '우리'라는 아이의 동화 같은 이야기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명품 동시집" 내용보기

내가 읽어도 아이가 읽어도 엄마가 읽어도 아니 할아버지, 할머니가 읽어도 가슴을 따뜻하게 만드는 동시집입니다. 꾸미지 않은 생생한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는 동시집... 집 안 어디에 두어도 누가 손을 대도 " 그 동시집, 읽어 봐" 추천해 줄 수 있는 '우리'라는 아이의 동화 같은 이야기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a******6 2012.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