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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말부터 자바를 처음 접하게된 학생입니다. 빠른과정에 비해 따라잡기가 너무 힘들다보니 수박겉핥기식의 공부밖에 되지않아 개별적으로 복습을 꾸준히 하고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책 저런책 뒤지다보니 저같은 초보에게 맞는 책 아닌책이 구분이 되더라구요..
자바스크립트도 학원에서 배우는 것보다 심오하게 스크립트를 알고 싶은 마음에 자바스크립트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초보다보니 실습이 많이 있는 책을 찾았는 데 이 책이 딱 그렇게 보였습니다. 더군다나 이번 ANDROID PROJECT에 일부 WEP구현시 필요했던 레시피들이 눈에띄어 올커니 싶더라구요 제가 복잡한걸 싫어해서 이 책은 설명도 요점만 콕콕찝어서 적어놓은 듯 했구요. 그리고 책을 구매해서 집에 와서 읽음과 동시에 실습을 했는데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코딩을 하면서 항상 가장 어려움에 도달할 때는 이럴 때 어떤 클래스와 메소드를 사용해야 하는가였는데 이 책은 메서드에 관한 설명이 매우 잘 나타나 있고 이 메소드들에 관한 실습법이 간단하면서도 매우 따라하기 쉽게 돼있었습니다. 외국인이 저서이고 인터넷에서 책을 구입하기 위해 정보들을 봤을 때 코드에 오타나 번역이 잘못된 책들이외국 서적중에 꽤 있다고 해서 그런 면에서는 조금 걱정을 했지만 제가 봤을 때는 책을 보면서 눈살을 찌푸릴만큼의 오타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면 초급자가 보기엔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이 책을 스크립트를 하면서 처음 구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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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새로운 형태의 콤퓨터 요리책 같다. 내가 만들고 싶은 요리를 결정해서 책에서 나온데로 요리하면 되는 콤퓨터 요리책?? 이런 책을 찾고 있었는데 너무 너무 감사하다. 국내에도 이런책이 있었는지 문득 궁금하다 번역서를 봐야 한다는건 그만큼 기다렸다는 이야기이니까 말이다. 당장 일은 해야 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어떻게 어디서 찾아야 하나??? 이럴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아주 기본인 내용부터 짧게 짧게 구성되어 있는 내용들이 쉽게 접근하게 만들고 핵심적인 코드를 짧게 핵심만 설명하니 이것 또한 정말 맘에 드는 부분이다. 자바스크립트의 디버깅이라던지 브라우져간의 호환을 위한 코드라던지 HTML5라던지.. 새로운 기술에 발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전혀 부족함이 없을 내용 들이 가득하다. JavaScript가 들어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빨리 내가 만들 요리를 정해서 요리해보고 싶은 마음이랄까.. 책에서 제공하는 레시피를 어서 마스터 하고 나만의 레시피로 맛깔나는 Javascript 요릴 해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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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자들의 필수 지참서- JavaScript Cookbook (한빛미디어)
php, java 등으로 웹개발을 하다보면 웹개발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자바스크립트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됩니다. 하지만 보통 자바스크립트는 필요할때만 가져다 쓰면 되는 쉬운 것으로 착각하고 다른 언어에 비해 깊이 공부를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기 쉽습니다.
한참전 부터 이슈가 되어 각광받고 있는 jQuery는 이제 웹개발의 필수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웹개발의 가장 큰 난제인 크로스브라우징 이슈는 항상 웹개발자들의 발목을 잡는 문제입니다.
한빛미디어에서 이번에 출간된 JavaScript Cookbook은 자바스크립트 입무자를 위한 따라해보기 류의 책이나, 자바스크립트 웹화면을 이쁘게 꾸미는 최신 jQuery 기술을 다룬다거나, 크로스 브라우징 이슈를 다루는 그런 책은 아닙니다. 하지만, 초보부터 어느정도 웹개발을 해 본 사람도 책상 한켠에 항상 꽂아두고 이슈를 찾아볼 수 있는 일종의 매뉴얼 혹은 백과사전이라 불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족스러운 배열 설명]
자바 스크립트에서 중요하면서도 개념을 잡기 힘든 부분 중 하나가 배열이 아닐까 합니다. 이 책은 배열(Array)부분에 대해서 공을 들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plit나 데이터간 형변환(parseInt, parseFloat)등에 대해서도 예제를 통해 익힐수 있도록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날짜/시간 함수 설명]
날짜 함수들에 대해서도 3장에서 챕터 하나를 걸쳐 미래날짜 구하기, 경과 시간구하기 등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짜에서 몇일 후, 혹은 몇시간 후 이런 예제들로 조금 더 자세하게 꾸며졌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만, 최대한 많은 내용을 다루어야 하는 매뉴얼 나열의 cookbook이니까 이정도면 만족스러운 듯 합니다. [자바스크립트도 디버깅이 돼?]
웹개발을 배우면서 가장 신기했던 것이 "자바스크립트도 디버깅이 돼?" 였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파이어버그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브레이크 포인트를 찍고,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해서 해당 브레이크 포인트에서의 변수 값을 살펴보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걸 제대로 설명해주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 왔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을 비교적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 기분 좋은 책>
"JavaScript Cookbook!" 책꽂이 한켠에 꽂아두고 연신 고개를 끄덕이게 해주는 마음을 뿌듯하게 해주는 책인듯 합니다. 스크립트 개발을 하면서 틈틈이 빼내서 꺼내보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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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 Cookbook
이 책은 중급 개발자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책이다. 책의 목차를 보면 크로스 브라우저, 크로스 도메인, 위젯 통신, 멀티미디어 재생, CANVAS 등 이름처럼 책의 레시피를 사용하면 자바스크립트를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다. 특히 요즘 자바스크립트와 HTML5는 이슈가 되었고 더 이슈가 될 수 있는 필수 요소 기술이기에 요즘 자바스크립트로 할 수 있는 일은 굉장히 많다. 웹 페이지에 효과를 줄 수도 있고, 네이버 지도, 구글 문서 도구처럼 데스크톱 프로그램의 경험과 가까운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것은 물론 XUL 등과 함께 사용하면 실제로 데스크톱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차기 버전의 윈도우와 오피스 스위트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이나 플러그인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파이어폭스, 크롬, 사파리 등 웹 브라우저의 확장 기능, 모바일 앱은 물론 서버측 프로그램까지 만들 수 있다.
가히 자바스크립트 천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도비가 모바일 플래시 개발을 중단함에 따라 HTML5, WebGL 등을 등에 업은 자바스크립트의 역할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돌이켜 보건대 제가 처음 자바스크립트를 시작하던 때를 생각하면 지금은 무척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국내는커녕 해외에서조차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자료를 찾기 어려웠던 과거에 비해 지금은 수많은 자료와 서적이 개발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자바스크립트가 배우기 어렵다는 방증이기도 합니다. 하나의 언어로도 인정받지 못했던 자바스크립트였는데, 세월이 흘러 실력이 뛰어난 개발자들조차 종종 어렵게 느끼는 언어가 된 것을 보면 격세지감을 느끼곤 합니다. 어쨌든 이제는 많은 책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게 더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개발자들에게 아주 익숙한 일이고, 개발자들이 잘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자바스크립트 쿡북'은 바로 개발자들이 사고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제시하고 해답을 알려준 후, 해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배경 지식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또한 초보자가 궁금해 할 질문부터 숙련자가 가질만한 의문까지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이 책에서는 다른말 보다 한마디가 와닿는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바퀴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상황에 있어 문제점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구조 자체를 수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쿡북 시리즈는 "요리책" 답게도 특정 기술에 대해 필수로 꼭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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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바스크립트 책을 찾다가 한빛미디어에서 저에게 리뷰를 할 기회를 주셔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저의 경우 책을 고민하고 고르는데 있어서 책 내용도 내용이지만 책을 읽으신 분들의 리뷰를 많이 참고 합니다. 저 역시 이 부분을 주의하고 구입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주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이 책은 최근에 나온책 답게 javascript뿐 아니라 html5도 방영이 되어있습니다. 전문적으로 html5 전용으로 나온책보다는 내용이 적겠지만 어느정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 또한 여러가지 환경이라던가(인터넷 브라우저)에 맞춰서 고려되어 작성하신거 같고 또한 javascipt만을 위한 교재가 아닌 자바스크립트에 연동되는 프레임워크라던가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도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 jquery, ajax, css 같은 기술들)또한 풍부한 예제로 실제 실무에 적용하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런 예제들은 독자들이 대부분 궁금해 하고 알고싶어하는 부분들도 많아 실제로 지루하지 않고 계속 보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거 같네요. 또한 몇 몇 책들은 그냥 설명없이 소스만 적어놓고나 따라해라 라던가 이론적인 글만 적어놔서 독자들을 아리송하게 만드는데 이책의 경우는 소스 부분 부분에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문구들이 많아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한권을 다 흝어 본 후 추천드리고 싶은 분들은 처음 시작하시는 초급자 용은 아닌거 같습니다. 책 뒷면에 명시 되어 있듯이 자바스크립트를 한번이라도 접해 보시고 좀 더 깊이 알고싶으신 분들 또한 업무에 있어서 프로젝트에 참고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적합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 해봅니다. 혹시 성격 급하신 분들이 책 뒷면 로드맵을 못보시고 처음 자바스크립트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구매하는 분들이 계실까봐 본 책뒤에 적혀있는 로드맵을 적어보자면 모던 웹을 위한 JavaScript + Jquery입문 >> 사전처럼 바로 찾아쓰는 Jquery >> JavaScript Cookbook 순으로 추천하고 있습니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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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웹 표준 HTML5가 주목되고 있다. 스마트폰 열풍이 일면서 안드로이드, Ios 특정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두 운영체제에서 사용가능한 웹앱이 주목되면서 HTML5가 관심 받는 이유이다. 이 html5의 구성요소인 javascript와 css 역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한때 자바스크립트는 개발자들이 가장 무시하는 언어중에 하나였지만 이제는 가장 주목되고 있는 언어 중에 하나이다.
책에 내용을 인용하자면 프로그래머들은 문제 해결에 특화되어 있다는 말을 듣는다.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은 개발자들에게 아주 익숙한 일이고, 개발자들이 잘 하는 분야이다. 그래서 이 책은 개발자들이 사고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라고 한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제시하고 해답을 알려준 후, 해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과 배경 지식을 자세히 설명해 준다.
이 책은 웹 개발과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중급자 전용 책인 것 같다. 나도 프로젝트 경험은 별로 많지 않지만 자바스크립트 사용한 프로젝트를 사용한 경험이 있어 중급자라고 생각한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포괄적으로 소개하기 보다는 이를 활용해서 구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예제들이 나와있는 듯 하다.
이 책은 크게 두 영역으로 구성되었있다. 앞부분은 자바스크립트의 기능과 객체에 대한 설명에 집중했으며, 뒷부분은 웹 브라우저 등 특정 환경에서 동작하는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다루었다.
그리고 정확한 질의를 위해 Selector API를 사용하는 방법, 웹 페이지 공간관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배포하는 방법, jQuery 플러그인을 사용하고 만드는 법, AJAX 어플리케이션 개발등을 포함하고 있다. 앞으로 웹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자바스크립트, html5, css등을 꼭 알아야 된다. 자바스크립트 사용해 본 경험이 있고, 표준 웹을 만드는 웹프로그래머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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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로운 업무를 시작하기에 앞서 자바스크립트에 대하여 다시 공부를 해야하게 되어
이 책의 독자는 웹 개발과 자바스크립트 사용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상정하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루기 보다는 실질 활용을 통하여 구체적인 성과에
총 21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는 평균 10여개 내되의 문제와 문제에 대한 해결법, 제가 살펴보면서 챕터별 개괄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설명중 다른 챕터에서 설명이 되었거나 참조할 부분은 '참조'라는 표시와 함께 참조할 내용이 있는
지금은 인터넷 세상입니다. 검색을 통하여 얼마든지 문제 해결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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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금" 이라는 아주 흔한말이 있죠.
내게 주어진 작업시간 내에 더 많은 것을 해내기 위해서, 시간 절약 가능한 지식습득을 사전에 해 놓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 시간은 "금"이라는 옛말이 구닥다리 말처럼 느껴지지 만은 않네요.
"시간을 절약해 주는 자바스크립트 지식창고" 라는 부제가 굉장히 마음에 들어왔던 책. 한빛미디어에서 12월에 출판된 자바스크립트 쿡북 JavaScript Cookbook 을 읽고 리뷰 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딱 보면 알 수 있듯이, (웹 브라우저 또는 웹 브라우저 유사한 기능을 하는 곳에서) 자바스크립트의 다양한 사용법에 대해서 소개하고 설명하는 책 입니다.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읽으면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고, 자바스크립트가 모야? 라고 하는 분에게는 내용이 쉽게만은 느껴지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의 장점은 최신 브라우저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설명이 빽옥~하게 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평소에 잘 다루지 않았던 자바스크립트 최신 기술들도 이책을 읽음으로써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용가능한 브라우저 버전을 명시하고, 적용 불가능한 곳에서의 대처법에 대한 설명도 되어 있어서 직장에서 충분히 활용 가능한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짧은 예제들이 사용되어, 사용법을 익히고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던것 같습니다. 책에서 예제가 길면 복잡하게 느껴지는데 예제를 짧고 핵심적으로 표현함으로써 가독성을 높일 수 있었던 것 같아 좋았습니다.
또한, 마지막에 브라우저를 벗어난 자바스크립트 부분은 웹 브라우저 (또는 웹 브라우저와 유사한 곳)에서만 사용가능했던 앞 장들의 자바스크립트 기능을 확장하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독자들이 다양하게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내용이 구성되어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관련된 내용들이 작 장 마지막에 어느어느 레시피를 참조하면 도움이 된다는 말을 꼼꼼하게 챙기고 있는 점에서도 글쓴이의 섬세함이 느껴지던 구성이였습니다.
그러나 장점이 다소 단점이 될 수도 있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빽옥하게 페이지를 채우고 있는 설명형식의 글들은 다소 필요한 내용을 찾는데 유용한 구성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 둔 경우는 필요한 부분이 생기면 찾아 보는데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이 책을 필요한 경우만 찾아보려고 구입하는 경우는 덜 유용할 것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시각적 표현으로 긴 설명을 대체할 수 있는 구성을 했다면 더 유용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읽어가는데 순서가 조금 바뀌었으면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chapter 6의 앞 부분은 이 책의 가장 앞부분에 위치 했으면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밖에도 책의 내용 틈틈이 관련된 내용이 다른 챕터에 있다고 명시된 부분은 장점이면서도 자바스크립트가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챕터를 뒤로 갔다가 앞으로 왔다가 해야 하므로 단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자바스크립트의 최신 기술에 대한 다양한 활용법을 익히는 책으로써는 정말 유익한 책이였던 것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이 리뷰를 마치고자 합니다. 처음부터 꼼꼼하게 마지막까지 이 책을 읽고나면 자바스크립트로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더 효율적이고 간단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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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만에 오리엘리 책을 본다! 고정관념인지는 몰라도 오리엘리책은 좀 뭐랄까 근본에 충실하면서도 왠지 실용적으로 바로 쓰기엔 조금 불편한 책으로 인식되어 왔다! 최소한 전 그랬는데 말이죠^^; 그런데 이번 JavaScript Cookbook은 좀 다른 느낌이다. 어쩌냐면? 실용적인 느낌이다. 책 첫장에 정규식 사용방법이 나온다. 정규식이 이렇고 저렇고를 한참이나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정규식 이렇게 쓴다. 이럴때는 이렇게 쓰면 좋다! 식으로 흠...심플?하게 설명되어 있다는 느낌이다!(내느낌) 저자가 책을 쓸때 좋은 내용 다 적어 내려고 노력했다고 봤는데...(다들 그러겠지만.ㅋ) 그게 좀 느껴졌다. 짧게 짧게 예전에 필요했던 조금 궁금했던 내용들이 딱딱 나와 있었다! 흠..나만 궁금한게 아니였군 이란 생각이 조금 듬! 쳅터 10에서 디버깅가 에러처리 가 나오는데~! 잘 읽어 보고 바로 사용해 보면 도움이 될것같다. 그냥 읽고 넘기면 나중에 어떻게 사용할지 또 기억이 나지 않을수 있으니 10장 보고 나로 사용해 보면... 얼~ 이런게 있었군 할꺼 같당.ㅋ 암튼....개발하면서 공부하면서 궁금했던? 그! 내용을 정리한책...꽝꽝꽝.ㅋ 어디까지나~~~~~ 제 생각^^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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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많은 JavaScript 서적들 중에서 나에게 필요한 책을 찾기란 쉽지가 않다. 사람마다 프로그래밍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습득 정도나 방법에 따라 많은 개인차가 발생할 것이다. 이런 사정을 감안하여 개인교육을 실시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따라주질 못한다. 그 중에서 우리가 고려해야 할 부분은 전문서적이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에게 보편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를 살펴봐야 할 것이다. 특히 프로그래밍 언어와 같은 전문적인 지식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서적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실질적인 자바스크립트 문법이나 기능의 활용방법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코드에 대해 충분한 설명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다. 자바스크립트 함수들이 실질적으로 프로그램 내에서 어떻게 동작하는지 알 수 있다면 자바스크립트를 이해하거나 활용하는데 좀 더 수월해질 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실용서적으로 충분한 활용 가치가 있다. 기존에 입문서나 초중급자들을 위한 책들은 개념이나 문법 설명을 위주로 지필됐다면 이 책은 실무능력을 습득하기가 유용하도록 집필되었다. 실질적으로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코딩하였을 때, 여러가지 함수나 기능들을 사용하면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의 장점중에 하나는 각 기능을 구현하면서 충분한 설명이 이뤄져서 독자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필요에 따라서는 몇 페이지를 할당하여 기능을 섦여하는데 할애한다. 설명이 부족하여 내용 이해에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는 단비와도 같은 구성이다.
물론 입문하거나 초급자는 이 책만으로는 부족할 것이다. 대략적인 자바스크립트의 개념 설명보다는 세부적인 기능 설명에 초점이 맞춰졌기에 전체적인 개념을 파악한 후에 코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한다면 바람직한 선택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