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25%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똑 같은 말을 하면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도저히 지루해서 함께 하기 힘든 사람들도 있다. 평상시 생활 대화에서 재미있는 사람들은 어느 자리에서도 표현을 잘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려운 발표나 프레젠테이션, 연설 등에서 능수능란하게 자리를 압도한다. 또 이런 사람들은 상사들이나 사람을 설득하는 기술도 뛰어나다. 하지만 지루한 사람들은 항상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똑 같은 말을 하면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도저히 지루해서 함께 하기 힘든 사람들도 있다. 평상시 생활 대화에서 재미있는 사람들은 어느 자리에서도 표현을 잘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려운 발표나 프레젠테이션, 연설 등에서 능수능란하게 자리를 압도한다. 또 이런 사람들은 상사들이나 사람을 설득하는 기술도 뛰어나다. 하지만 지루한 사람들은 항상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고 고조되어 있던 분위기를 한 순간에 다운시켜버린다. 이런 사람들이 고차원적인 커뮤니케이션 이론이나 프레젠테이션 책을 보고 있는 것을 보면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평소 생활 대화에서 재미있게 말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커뮤니케이션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는 것인데 말이다. 정말 직접 권해주기는 어렵지만 이 책 꼭 추천하고 싶다.

s****o 2012.03.0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피소드 토크
"에피소드 토크" 내용보기
『말 잘하는 사람들의 1% 비밀』을 읽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남들앞에서 조금만이라도 고개를 들고 이야기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번 사서 읽어봅니다,그러면 웅변학원을 보내면 되는거 아니냐?이리 생각하겠지요?웅변하고 말잘하는건 조금은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요즘 대세가 웃기는 남자 아닙니까?작가는 외동아들로 태어나서 매사에 소극적이었는대 그중에
"에피소드 토크" 내용보기

『말 잘하는 사람들의 1% 비밀』을 읽고 싶다고 생각한 것은 우리 아이들이 남들앞에서 조금만이라도 고개를 들고 이야기를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한번 사서 읽어봅니다,그러면 웅변학원을 보내면 되는거 아니냐?이리 생각하겠지요?웅변하고 말잘하는건 조금은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기에 요즘 대세가 웃기는 남자 아닙니까?작가는 외동아들로 태어나서 매사에 소극적이었는대 그중에서도 사람들과 대화가 가장 어려웠는대 사람들 만나면 입을 다물고 그래서 나때문에 좌중이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대 방송작가와 기획자로 일하게 되면서 점점 좋아지고 특히 개그맨출신들의 예능을 보면서 공통점을 발견해 연예인들을 따라하면서 웃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책의 도움을 받으면 1,말을 잘못해서 남들과 대화하는 데 서툰 성격을 바꾸고 싶다.

                                2,회사나 학교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로 인기를 얻고 싶다.

                                3,예능인이 되어 맛깔나는 토크로 사람들을 웃기고 싶다.

이 모든 목적을 이룰 수 있답니다.우리 그럼 도움 받으러 출발해 볼까요? 책은 주로 요약해서 나열합니다.

 

<제1장 '에피소드 토크'기술로 인생이 바뀐다>

「질문」"인생의 3분의 2는 ○○로 되어있다.

             ○○에 들어갈 말은 무엇일까요? 글자수 제한은 없음.

정답은 "인생의 3분의 2는 '커뮤니케이션'으로 되어있다

커뮤니케이션이란다-가족들과,직장,부하,상사,친구,주부는 이웃집 아줌마,그런대 이책은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이 아니다.커뮤니케이션 중에서  '말잘하는 사람'이야기의 주도권을 잡고 에피소드 토크에 집중합니다.에피소드토크란?'어떤 인물이나 시건에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예로 TV토크쇼,버라이티방송...

세가지 유익을 보장한다.

1,자기를 더 알게 된다-지금까지 의식한적 없는 본인의 성격,감정,표정등에 관심 가지고.자기관찰

2,자신감이 충전된다-자신감이 생기면 정신적으로 여유로워져서 실수를 유머로 바꿈.

3,인기가 쑥쑥 올라간다-인기올라가 자신감생김

 

<제2장 내가 하는 얘기는 왜? 재미가 없을까?>

재미 없어지는 이유①말하는 사람의 기분에 문제가 있다.②이야기의 내용에 문제가 있다.③이야기의 구성에 문제가 있다.④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도쿄 아나운서 학원의 예능 버라이어티 학원(연예인 지망생)들의 실제 이야기였던 에피소드 토크를 바탕으로 일반인들도 쉽게 범하는 실수들을 각 대목마다 토크예 들어 이 책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이런점들이 너무 마음에 든다.그런대 여기나오는 토크예는 생략하고 요점만 올리는 바입니다.예가 궁굼하시면 한번 사서 보시와요.

①말하는 사람들의 기분에 문제가 있는이유

   ㄱ,긴장해서 머릿속이 텅비어 버렸다-너무 긴장한 탓에 아무생각 안나 버벅거림

   ㄴ,무의식중에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내가 웃기다 생각하는 내용도 남들도 웃기다고 단정

   ㄷ,웃으면서 이야기 하고 있다-본인이 먼저 웃으면 상대방에게 내용이 잘 전달되지 안음

   ㄹ,자신감이 부족해서 웃음 포인트가 약화 되었다-핵심부분에서 목소리가 작아짐

   이 단원은 주로 '긴장'에서 일어나는 말실수들이다.그럼 긴장을 극복하는 법을 찾아보자

           

            <제3장 먼저 마음을 강하게 한다>

긴장 극복하는 방법

극복하기-사람들 앞에서 긴장하지 않으려면? '익숙해짐'에 따라 '여유로운 마음'으로 변할수 있다

'익숙'해지기 위한 트레이닝

ⓐ먼저 사람들의 시선에 익숙해지자(지하철에서 사람들 바라보기,영화관 맨앞에가서 처다보기-시서이 마주치면 천천히 피한다 바로 피하면 의심받음)

ⓑ낮선 사람과의 대화에 익숙해지자(전단지 나워주는 사람과 대화해보기.편의점이나 슈퍼마켓 점원에게 말걸어보기-오래는 하지말자)

ⓒ어설픈 부정적 생각은 금물(철저한 루저 의식에서 시작하면 부끄러워지지 않음-어짜피 아무도 웃어주지 않아,한사람이라도 웃어주면 그야말로 감사하는 마음이지)

 

②이야기의 내용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

   ㄱ,지나치게 솔직해서 화제에 힘이 없다-다소의 각색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한

      조미료라는걸 잊지 말자.

   ㄴ,지어낸 이야기 같아서 의구심이 든다-지나친 이야기나 거짓말은 금물이다.

   ㄷ,이야기가 추상적이어서 잘 와 닿지 않는다-멋지게 말하려고 추상적인 예를 난발하면

      듣는 사람은 불 필요한 정보에 귀를 빼앗겨 이야기 내용이 머리에 안들어옴

   ㄹ,이야기의 소재가 부적절하다-사람들을 즐겁게 하려고 이야기 했는대 역으로 불쾌한

      기분이 들게 만들어서야 죽도 밥도 안되는 것이다.

   이런문제들을 생각해가면서 이야기 한다면 더욱 좋을것이다.이 문제를 극복하는 법을 찾아보자

 

<제4장 에피소드 토크의 소재 찾는법>

극복하기-이야기 내용에 힘을 싣는다.내용물을 재미 있게 만들어야 한다

ⓐ소재 찾는법'사오정일가 여식 집애 동건학'(사오정일가 여식 집에 둥근 학이 있다는뜻)

작가가 조금 억지를 부려서 만든말이다.사계,오락, 정보,일,가족,식사,집,애인,동료,건강,학교등의 내용을 키워드로 잡고 이야기를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의 법칙'긴장과 이완'

「질문」평범한 스토리와 반전이 있는 스토리의 차이는 무엇일까?

정답은 웃음이 터진다.

유머 구조를 분석한 화술 개그의 달인 가쓰라 시자쿠씨는 '웃음은 긴장이 완화하는 순간에 발생한다'고 말했다.

불안->안심-불안정한 상태에 있다가 그 이유가 해명되면 안심

안심->불안   안정적인 상태에 있다가 마음이 불안하게 만든다.

'긴장과 이완'의 구조를 철저히 지켜서 '불안해서 안심'으로 이야기를 꾸민다.

ⓒ배경을 의식한 토크를 하자-배경의 포석을 얼마나 꼼꼼히 깔아 두었느냐에

따라 반전의 효과가 달라진다.

ⓓ웃으려면 공감을 얻어라-'긴장'을 '풀어내야'한다.아무리 특이한 생김새나 체험이라도 공감이 가지 않는 이야기는 절대로 웃음이 나지 않는다.

이런 것들을 생각해서 이야기할때 많은 도움이 되어간다.

 

③이야기의 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

   ㄱ,설명이 부족해서 스토리가 매꾸럽지 못하다-자기 머릿속에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라고 해서

        상대방에게 허술하게 설명하고 넘어가는 것이다.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어떻게? 왜?라는

        기본 구조를 지키는 것이 좋다.

   ㄴ,너무 세세하게 말하느라 주제에서 벗어났다-가장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 무엇인지 항상 의식

   ㄷ,이야기에 감정이 없고,스토리 구조가 약하다-말하려는 사람이 전달하려는 내용이 무엇인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기승전결'에 다라 말하는 방법

   ㄹ,이야기 도중에 핵심이 드러나 버렸다.

   이 요소들을 극복하는 방법이 제 5장에 자세히 나온다.우리 이야기 구성을 잘 공부해보자.

 

<제 5장 에피소드 토크 구성하는 방법>

극복하기-이야기를 맛깔나게 구성하기 위해서

ⓐ소재를 5W1H1D로 정리한다-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어떤식으로,왜 거기에 어떻게 한다.

ⓑ스토리에 자기의 감정을 넣는다-5W1H1D에 뼈대를 만들었다면 그 속에 감정을 주입하는 작업

ⓒ기승전결에 따라 스토리에 살을 붙인다-(기승전)이 긴장 상태를 나타내는 '배경'에 해당하고

(결)이 그 긴장을 풀어주는 '반전'에 해당한다.

ⓓ이야기를 보충 설명한다-보충 듣는 사람이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를 덧붙혀 주는 것이다.보충 설명하면 배경도 탄탄해진다.

ⓔ좀더 재미 있게 각색한다-사실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한다-이야기의 본론과 상관없는 정보가 있다면삭제

이런것들을 준수한다면 이야기를 더 맛깔나게 할수 있을것이다.나도 그리 생각한다.

 

④이야기 전달 방식에 문제가 있다.

   ㄱ,이야가 맺고 끊음과 템포가 어색하다-듣는 사람이 오해를 일으키지 않고 내용을

        쉽게 이해하도록

   ㄴ,등장 인물의 케릭터 표현이 부족하다-등장 인물 표현을 도드라지게 표현

   ㄷ,비유법을 충분히 활용하지 않았다-너무 지나친 사용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ㄹ,어려운 표현이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다-듣는 사람이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재미 있는 이야기를 해도 말잘 도루묵이다.

   전달방식에 문제가 있는것을 극복하기  위해 제 6장에 설명을 해 놓음

 

<제 6장 에피소드 토크 만드는법>

극복하기-전달하는 기술을 배우자(화법을 익힐 차례이다)

ⓐ비유를 사용한다-이야기의 상황에 어울리는 여러가지로 시도해 보는것이 좋겠다.

직유-'마치~같다''만약~라면''~할정도로'와 같은 연결어를 써서 비유라는 사실을 명확히 밝히고 있는 비유법

은유-'같이''`처럼''~들이'와 같은 연결어를 쓰지 않아서 비유라는 사실이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비유법이 이 표현법을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착각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를 요함

ⓑ의성,의태법을 사용한다-이야기의 내용에 생생한 현장감을 더 할 수 있다.

의태어-실제로 그런 소리는 나지 않지만 사물의 모양,움직임,심리,상황등을 소리로 표현한말

의성어-사람,동물,물건등에서 실제로 나는 소리나 음성을 표현한말

ⓒ등장 인물을 연기한다-등장 인물의 실제 대사나 특징을 삽입해 주면 한층 리얼한 토크가 된다

ⓓ발성법과 템포에 변화를 준다-목소리의 악센트를 넣으면 듣는 사람이 더 실감할수있다

ⓔ동작을 첨가한다-말로 전달하는 밥법을 배웠다면 이번에는 몸을 사용한 전달방법이다

듣는 사람의 주목을 끌수 있다.이야기가 훨씬 쉽게 전달된다.

이 밥법들을 배운다면 더욱 쉽게 에피소드 토크를 할것 같다.실제로  이 목록들은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우리집 애들도 이런것 들을 배워 친구들 잘 지내길 바란다.

 

 

<제 7장 실전 웃기는 에피소드 토크>

지금까지 배운(제 4장~제 6장까지) 에피소드 토크를 이제 바꿔보는 단계이다.나또한 여기를 집중해서 아주 재미나게 읽어 나갔다.배운 말들을 집어 넣으니 훨씬 재미 있고 즐거워 졌다.신기하다

 

<제 8장 좀더 웃기기 위해>

토크 시작전과 끝난 후에도 신경 쓸것-'떡밥'과 '코멘트'가 있다.

ⓐ토크 시작전 관객을 낚은 한마디-떡밥던지기,떡밥(말할내용의 예고편이라칭함)동의형,질문형

감정형의 떡밥들이 있다.

ⓑ토크후 덧 붙히는 한마디-끝난 후에 덧붙히는 '코멘트'가 있다-동의,질문,감정형 코멘트가 있다

ⓒ프로를 흉내내자-'질문하는 사람을 흉내내는'것이다,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중에 예능감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선정해서 토크 내용을 메모 분석함.

ⓓ예능인들의 '예능감'을 배우자

ⓔ이제는 실천만 있을 뿐-'에피소드 토크술'만 잘 실천하면 당신은 사람들의 즐거운 웃음애 싸여 최고의 기분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사람들도 웃으면서 행복해지고 있다.말하는 사람 듣는 사람도 모두 행복해진다.이것이 이책에서 소개한 '에피소드 토크술'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우리 아이들도 『말 잘하는 사람들의 1% 비밀』 을 읽게 만들어 여러 사람들과 에피소드 토크를 하게 만들고 싶은게 내 소망이 되어버린 순간이다.수줍어서 말못하는 아이들 이제 당당하게 용기를 내서 말하게 만들어야지.물론 나 또한『말 잘하는 사람들의 1% 비밀』 을 봄으로 해서 아주 조금 낳아진 듯하다.역시 책이란 나에게 참 좋은 여러가지를 준다.

 

 

똑똑한  사람보다 재미나게 말하는 사람이 끌린다.

 

 

 

 

 

k*****7 2012.03.13.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한 사람들의 1% 비밀.
"유쾌한 사람들의 1% 비밀." 내용보기
흔히 말 잘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말하는 사람, 어려운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내는 사람, 상대방을 편안하게 이끌어주는 사람... 이렇게 다양한 유형들을 떠올릴 수 있는데요.이 책은 그 중에서도 "재미있고 유쾌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에피소드 토크"라는(쉽게 말하면 "어제 일어났던 일 재미있게 말하기") 큰 테마로 여러 가지 말
"유쾌한 사람들의 1% 비밀." 내용보기

흔히 말 잘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면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말하는 사람, 어려운 내용도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내는 사람, 상대방을 편안하게 이끌어주는 사람... 이렇게 다양한 유형들을 떠올릴 수 있는데요.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재미있고 유쾌한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에피소드 토크"라는(쉽게 말하면 "어제 일어났던 일 재미있게 말하기") 큰 테마로 여러 가지 말 잘하는 방법들을 꿰고 있는데, 읽고 나면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생각이 드는 대다수 이런 류의 책들과는 달리 쉽게 적용할 수 있고 꽤나 실용적입니다. 


저는 술자리나 모임에서 말하는 것보다 듣는 시간이 더 많은 편에 속하는 사람인데, 첫째로 제 일상이 워낙 단순해서 말할 꺼리를 찾기도 힘들고, 둘째로 소재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풀어내다 보면(특히 긴 이야기일 경우 더더욱) 십중팔구 버벅거리다가 분위기만 이상하게 만들어 놓곤 했기 때문이죠. ("음, 근데... 아, 그러니까 아까 얘기한 일 전에 또 무슨 일이 있었냐면..."식으로 앞뒤를 잔뜩 섞어놓는다던가... 공감하시는 분들 많지 않으신가요 ㅋㅋ)


이 책은 소재를 찾는 것부터 그것을 재미있게 풀어내는 방법까지 조목조목 알려줍니다.


책 한 권으로 유재석이나 강호동이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회식자리를 훨씬 유쾌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임은 분명하네요. 일독을 권합니다 ^^

h******r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말 잘하는 사람들의 1% 비밀
"말 잘하는 사람들의 1% 비밀" 내용보기
살필요도. 읽을 가치도 없는 책이다. 책값이 무척 아깝다. 서적의 가격거품의 심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책값이 10000원인데, 내용과 분량을 보면 문고판으로 3000원 정도의 가치를 갖는 책으로 판단하고 싶다.   인터넷을 통한 신간서적 구매는 보통 서적명, 목차, 서평 등을 읽고 구매를 결정하는데   재테크,처세 등과 관련된 서적을 구매하는 경우, 대부분
"말 잘하는 사람들의 1% 비밀" 내용보기

살필요도. 읽을 가치도 없는 책이다. 책값이 무척 아깝다.

서적의 가격거품의 심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책값이 10000원인데, 내용과 분량을 보면 문고판으로 3000원 정도의

가치를 갖는 책으로 판단하고 싶다.

 

인터넷을 통한 신간서적 구매는 보통 서적명, 목차, 서평 등을

읽고 구매를 결정하는데

 

재테크,처세 등과 관련된 서적을 구매하는 경우, 대부분 실망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책은 독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베스트셀러가 아닌경우는

인터넷을 통한 구매를 자재해야 하겠다는 교훈을 준 서적으로

기억될 것같다.

y******e 2012.01.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