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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 보헤미안에서 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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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를 재미있기 본 뒤 퀸 노래에 대해 더 알고싶어서 구입한 책인데 만족스러웠습니다.이 책은 퀸이 낸 음반과 그 수록곡에 대한 설명을 엮어놓은 책인데요, 음반이 발매될 당시의 상황, 곡에 대한 이야기들이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나와있어 좀 더 깊이있게 퀸에 대해 알기 좋았습니다. 곡 옆에 QR코드를 삽입해놔서 궁금한 노래들은 바로바로 유투브로 들을 수 있게 한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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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를 재미있기 본 뒤 퀸 노래에 대해 더 알고싶어서 구입한 책인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책은 퀸이 낸 음반과 그 수록곡에 대한 설명을 엮어놓은 책인데요, 음반이 발매될 당시의 상황, 곡에 대한 이야기들이 체계적이고 상세하게 나와있어 좀 더 깊이있게 퀸에 대해 알기 좋았습니다. 곡 옆에 QR코드를 삽입해놔서 궁금한 노래들은 바로바로 유투브로 들을 수 있게 한 게 참 좋았어요.


다만 어디 광고에 수록곡으로 쓰였다던지, 영부인이라는 우리나라 밴드가 연주했다던지 하는 이야기는 쓰지 않는편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영부인 이야기는 특히 TMI에 가까웠던 것 같아요. 작가님이 영부인 소속이셔서 쓴 건지...


+ 공식 가사집은 따로 외국에 출판되었고 직구로 구입도 가능한데 정말 두껍습니다. 가사 번역을 수록 안한게 이해 될 정도로 아주 두꺼운 책이에요. 번역 안된 영어만 수록된 책인데두요.

m******0 2019.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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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면 한권정도 가지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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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면 한권정도 가지면 좋을듯싶어요. 특히 새로 입문하는 사람들이라면요. 각자 퀸에 들어오기전 과정도 적혀있고 곡이나 앨범에 대한 일화가 각각 꽤 상세하게 적혀있습니다. 물론 당시 나눈 대화라던가 그런걸 엄청나게 자세하게 적어 놨다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그건 따로 찾아보면 어느정도 나오기도 하구요. 각 곡의 작곡가도 적혀있습니다. 앨범표지나 싱글표지 비디오표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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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면 한권정도 가지면 좋을듯싶어요. 특히 새로 입문하는 사람들이라면요. 각자 퀸에 들어오기전 과정도 적혀있고 곡이나 앨범에 대한 일화가 각각 꽤 상세하게 적혀있습니다. 물론 당시 나눈 대화라던가 그런걸 엄청나게 자세하게 적어 놨다거나 하진 않습니다만 그건 따로 찾아보면 어느정도 나오기도 하구요. 각 곡의 작곡가도 적혀있습니다. 앨범표지나 싱글표지 비디오표지같은것도 수록되어있어서 이것저것 보기도 좋습니다. 책도 내용이 꽉꽉차있다는 느낌이라 좋아요.

s*****1 201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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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은 어떤 노래들을 불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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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권에서 흔히 디스코그라피라고 하는 음반서지형태의 책이다. 즉 어떤 뮤지션이나 밴드가 발표한 앨범들을 대체로 시간순서대로 정리하고 그 가운데 약간의 msg처럼 필자가 알고있는 디테일들을 몇 문장씩 넣어서 '해설서'의 역할을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하는 책 양식을취하고있다.그래서 이러한 디스코그라피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앨범정보의 오류 여부이다. 요즈음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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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어권에서 흔히 디스코그라피라고 하는 음반서지형태의 책이다. 즉 어떤 뮤지션이나 밴드가 발표한 앨범들을 대체로 시간순서대로 정리하고 그 가운데 약간의 msg처럼 필자가 알고있는 디테일들을 몇 문장씩 넣어서 '해설서'의 역할을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하는 책 양식을취하고있다.

그래서 이러한 디스코그라피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앨범정보의 오류 여부이다. 요즈음같이 위키페디아나 구글검색창을 이용해서 엔터만 치면 은하수만큼의 정보들이 쏟아지는데 그 정보들중에서 퀸과 같은 대중음악의 거목들에 대한 정보들을 올렸다가 조금이라도 오류가 있다면 바로 불특정 다수의 지성들에게 지적당하고 퇴출당하고 가장 업데이트된 정보로 갈음되어버리는 시대이기에 이러한 디스코그라피책들은 정확하고 간결한 팩트체크를 제공하는 것이 기본이다. 

대체로 이 책은 첫 장의 멤버 소개에서부터 Queen 123부터 Made in Heaven까지의 앨범을 삽화사진자료들을 첨부해 잘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간간이 필자가 퀸에 대한 평가들을 몇문장씩 쓰고 있는데, 그 대부분이 음악적 평가라기 보다는 개인적 감상평 정도라 아쉽다. 

YES마니아 : 로얄 n*******5 2018.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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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해설이라고 해서 가사 번역되어 줄 알고 샀는데...이거 반품 안되나??
"전곡 해설이라고 해서 가사 번역되어 줄 알고 샀는데...이거 반품 안되나??" 내용보기
이걸 책이라고..데뷔 앨범부터 전곡 해설이라고 적으면 가사가 전곡 번역되어 있다고 해석하지 않나요? 우리나라 무슨무슨 보험 광고에 쓰였다 이딴걸 누가 알고 싶어한다고..좀 더 내용에 충실해야 할 듯...  전곡 해설이라고 해서 가사 번역되어 줄 알고 샀는데...이거 반품 안되나?? 내가 보기에 책의 반은 내용을 늘리기위한 쓰레기들임... 20년전  퀸의 라이브 보고 고1때 감동 받아
"전곡 해설이라고 해서 가사 번역되어 줄 알고 샀는데...이거 반품 안되나??" 내용보기

이걸 책이라고..데뷔 앨범부터 전곡 해설이라고 적으면 가사가 전곡 번역되어 있다고 해석하지 않나요?

우리나라 무슨무슨 보험 광고에 쓰였다 이딴걸 누가 알고 싶어한다고..

좀 더 내용에 충실해야 할 듯...

 

전곡 해설이라고 해서 가사 번역되어 줄 알고 샀는데...이거 반품 안되나??

 

내가 보기에 책의 반은 내용을 늘리기위한 쓰레기들임...

 

20년전  퀸의 라이브 보고 고1때 감동 받아서 CD사고 Love of my Life 기타치고 했는데

 

큰 기대를 하고 예약구매 했었는데 받자마자 실망.. 바로 베란다에 던져버렸음.

 

(분명히 사자마자 글 썼는데 없어진건지...)

 

j********s 2018.07.05.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