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가 한창 #보드북 을 좋아해서 어떤 책이 좋을지 고민하다 알록달록한 아기그림책인 <누구게?>를 주문했는데요.
플랩으로 되어 있는 책이라서 책장을 들쳐보며 재미난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플랩을 들쳐보며 #까꿍놀이 를 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도 좋아하는데
알록달록한 색감은 물론이고 숨어 있는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보게 하는데요 #누구게? 책을 처음 본 채은이도 금세 집중해서 책을 보는 모습으로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색감과 그림체가 아이의 두 눈에도 예뻐보이는지 한번 보면 여러번을 들춰보는 책인데요 플랩 뒤에 숨어 있는 다양한 #동물 도 만나보고 아이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플랩을 열어보며 책을 보는데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집중해서 볼 수 있는 책인데요.
아기그림책이란 부제처럼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만족하는 책이랍니다! |
|
누구게? 문 뒤에 누구게? 나뭇잎 아래 누굴까? 빼꼼 보이는 그림을 보고 누구인지 맞혀 보아요. 플랩을 들추면 숨어 있던 동물들이 나타나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세바스티앵 브라운 프랑스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현재 미국에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작품으로 《또요!》, 《냐옹이와 작은 의자》, 《나는 아빠를 사랑해요》 들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