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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서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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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전집은 사기 보다는 아이의 반응을 볼겸 빼뜨르 호라체크의 그림이 예쁘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11번과 17번을 구입했습니다.우선은 보드북중에서도 이렇게 책이 단단한건 처음보네요. 구겨진 염려도 전혀 없겠어요.책의 내용은 곰, 여우, 토끼, 쥐 등 동물들이 쿨쿨 잠을 자고 하늘엔 별이 반짝반짝한다고 하며마지막 장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장치가 있어요 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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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전집은 사기 보다는 아이의 반응을 볼겸

빼뜨르 호라체크의 그림이 예쁘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11번과 17번을 구입했습니다.

우선은 보드북중에서도 이렇게 책이 단단한건 처음보네요. 구겨진 염려도 전혀 없겠어요.

책의 내용은 곰, 여우, 토끼, 쥐 등 동물들이 쿨쿨 잠을 자고 하늘엔 별이 반짝반짝한다고 하며

마지막 장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장치가 있어요 ㅋ

아이의 폭발?적인 반응은 없지만 재우기 전에 슬쩍슬쩍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젠가 폭발적인 반응을 해주길 기다리면서요 ㅋ

m**********1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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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알록달록아기그림책17] 숲속에서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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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알록달록아기그림책17]   숲속에서 쿨쿨     시공주니어의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17권인 숲속에서 쿨쿨을 읽어봤어요.   정말 자기전에 읽으면 딱 좋은 책이랍니다.     큰곰은 스르르 잠이들고,작은여우들은 새근새근 코 골아요.   아기토끼들은 몸을 맞댄채 잠자고   굴아서는 아기쥐들이 콜콜 잠자요   아기새들은 둥지안에서 꿈을꾸어요.   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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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알록달록아기그림책17]

 

숲속에서 쿨쿨

 

 

시공주니어의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17권인 숲속에서 쿨쿨을 읽어봤어요.

 

정말 자기전에 읽으면 딱 좋은 책이랍니다.

 

 

큰곰은 스르르 잠이들고,

작은여우들은 새근새근 코 골아요.

 

아기토끼들은 몸을 맞댄채 잠자고

 

굴아서는 아기쥐들이 콜콜 잠자요


 

아기새들은 둥지안에서 꿈을꾸어요.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아래,

 



 

숲속에서 쿨쿨

 

한밤중 숲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는 예쁜 책이랍니다.

 

저와 함께 이책을 읽고 제가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 제이베이비도 자고 있는거예요.

 



 

 

꿈속에서 숲속친구들을 만나고 있을것만 같았어요.

 

넘 예쁜 그림책이라 아이와 밤에 자기전에 읽어줌 참 좋을것 같아요.

 


 

s****9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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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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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 쿨쿨   한밤중 숲속에선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쿨쿨 새근새근 잠든 동물들을 만나고, 둥근 판을 돌려 별들을 반짝 반짝 빛나게 해보아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17번 숲속에서 쿨쿨이에요 아주아주 튼튼한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수있다는점이 젤 맘에 드네요 집에 있는책중에 젤 튼튼한 책인거같아요^^ 딸래미도 혼자서 척척 한장한장 넘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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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 쿨쿨

 

한밤중 숲속에선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쿨쿨 새근새근 잠든 동물들을 만나고,

둥근 판을 돌려 별들을 반짝 반짝 빛나게 해보아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17번 숲속에서 쿨쿨이에요

아주아주 튼튼한 보드북이라 아이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수있다는점이 젤 맘에 드네요

집에 있는책중에 젤 튼튼한 책인거같아요^^

딸래미도 혼자서 척척 한장한장 넘기며 재미나게 보더라구요 ㅎ

 

큼지막하고 깔끔한 그림으로 글의 내용이 쏙쏙 눈에 들어온답니다

쉽고 재밌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디어에 별 개 주고싶어요^^

당연 5개만점이에요 ㅋㅋ

 

책에 굴곡이 살아있고 구멍도있고 입체북이에요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아래.

부분엔 돌아가는 재미있는 둥근판이 나오는데

요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같아요

울 딸래미도 계속 돌리며 별들이 반짝인다고 신기해하더라구요

 

밋밋한 그림책이 아니라 완젼 다이내믹해요^^ㅋㅋㅋ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어 넣어주는 예쁜 그림책을 만나 기분이 좋네여^^

 



 

별들이 반짝반짝 색이 변하는모습이 보이시나요^^

아이가 재밌어하는모습보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ㅋㅋ

 

글밥도 적고

아기동물친구들을 만나며 즐거운시간도 가질수있어요

아 자기전에 보여주면 좋을 책이기도하구요

숲속친구들이 잠자리에 드니 울 아이도 자야지..하면 반짝반짝 별을보며 즐거이 꿈나라로 여행을 떠날수있을듯 ㅎㅎ

아직 울 딸아이에게 잘때 책을 보여주진않았는데

오늘은 몸소 실천해봐야겠네요^^

 

아이와 즐겁고 포근한 잠자리가 될거같아요

 

m****7 2011.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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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인지와 함께 의성어 의태어도 배우고 밤하늘의 별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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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숲속에서 쿨쿨~"     곰과 여우 쥐와 새처럼 숲속에서 사는 동물들이 잠을 자는 모습을 관찰도 하는 것과 더불어 의성어나 의태어로 나타내고 있어요.   여우는 얼굴을 꼬리에 묻은채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잠들었어요.       홍비는 천사처럼 스르르~잠든 곰이 제일 좋대요^^         다른 보드북과 달리 시공주니어의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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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숲속에서 쿨쿨~"

 


 

곰과 여우 쥐와 새처럼

숲속에서 사는 동물들이 잠을 자는 모습을 관찰도 하는 것과

더불어 의성어나 의태어로 나타내고 있어요.

 

여우는 얼굴을 꼬리에 묻은채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잠들었어.

 



 

 

홍비는 천사처럼 스르르~잠든 곰이 제일 좋대요^^

 

 



 

 

다른 보드북과 달리 시공주니어의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은 두께가 이렇게나 두꺼요.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쉽게 찢어지지 않은
두툼한 두께의 책으로 되어 있어
자주 보아도 페이지가 찢어지거나 하는 손상은 없을것 같네요.

 



 

나무 사이로 보이는 별과 잠든 아기 새들~

 

나무 뒤에 숨겨진 하늘을 궁금하게 만드는 별~
아이가 초승달 모양도 배울수 있고
별에 대한 상상력도 만들어 줄수 있게 해주고 있어요.

 



 

하얗게 빛나는 초승달과 반짝반짝~작은별들~^^

 

 

시공주니어의 알록달록아기그림책은 보드북이지만
별을 반짝 반짝 빛나도록 할 수 있는 조작북이기도 하답니다.

 

 

 

홍비가 반짝 반짝 빛나는 별을 만들고 있어요^^

 

그저 단순하게 동물들의 자는 모습만을 알수 있을꺼라 짐작 했는데
의성어와 의태어는 물론
밤이 되면 어둡기만한 하늘이 아님을 알려줄 수 있던 첫번째 계기의 책이었네요.

날씨가 조금 풀리면 아이에게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직접 보여줘야 겠어요^^

 

j*******2 201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 속에서 쿨쿨 - 한밤중에 숲속에서 잠든 동물을 만날수 있어요
"[시공주니어/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 속에서 쿨쿨 - 한밤중에 숲속에서 잠든 동물을 만날수 있어요" 내용보기
시공주니어에서 나오는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은 아이들이 보기 좋네요. 보드북에 다양한 재미까지 있는 조작북이라서.   한밤중 숲속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숲속에서 동물들이 어떻게 잠을 자는지 만날수가 있어요. 또한 둥근판을 돌리면서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게 할수도 있고..     큰곰은 스르르 잠이 들고 작은 여우들은 새근새근 코 골고.. 아기 토끼들은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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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오는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은 아이들이 보기 좋네요.

보드북에 다양한 재미까지 있는 조작북이라서.

 

한밤중 숲속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숲속에서 동물들이 어떻게 잠을 자는지 만날수가 있어요.

또한 둥근판을 돌리면서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게 할수도 있고..

 

 

큰곰은 스르르 잠이 들고 작은 여우들은 새근새근 코 골고..

아기 토끼들은 몸을 맞댄채 잠자고 굴에서 아기 쥐들이 콜콜 자요.

아기 새들은 둥지 안에서 꿈을 꾸고 별들이 반짝이는 하늘 아래....

 

숲속 동물들의 잠자는 모습도 제각각 달라요.

커다란 곰은 스르르 자고 작은 여우들은 코골면서 자네요 ㅎㅎ 또 아기 쥐들은 콜콜 자고.

동물들의 자는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숲속 동물친구들이 사는곳도 간접적으로 알수 있게 되어 있고..

 

책의 중간중간에는 아기 쥐들이 자는 굴도 나오고 밤하늘의 달도 나와요.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 있어서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는거 같아요.

 

 책속에 나오는 동물친구들의 잠자는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보니 즐겁게 책보기를 해요.

그리고는 혼자서도 읽어주고..

나중에는 동생에게 직접 책도 읽어주겠다고 하면서..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둥근판을 돌리면 별의 색깔이 변해요.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게 보이다보니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보는거 같아요.

 

별의 색깔이 변하는걸 보려고 둥근판을 계속해서 돌리더라구요.

그리고는 별의 색깔이 변하고 반짝반짝 빛이 난다면서..

 

네버랜드 아기 그림책으로 숲속에서 사는 동물친구들도 만나고

그 동물 친구들이 어떻게 잠을 자는지 또 어디에서 잠을 자는지도 알수 있었어요.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오래 두고 볼수도 있고 책 모양도 동물들의 모양따라서 오려져 있다보니 흥미유발에도 좋아요.

다양한 재미가 숨어있는 책이라서 아기 그림책으로 딱인거 같아요.

m******2 2011.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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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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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큰 애 위주로 책을 보다 보니 작은 애 책에는 항상 소홀하게 됩니다. 벌써 6살인데.. 생일이 늦다고 항상 애기 취급만 하고.. 그동안 한글공부도 꾸준히 시키지 못해서 글씨 모르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제법 혼자 글씨를 읽어내려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아이들 흥미를 끄는 책이 있으면 정말 끝도 없이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보네요. 글밥이 적은 아이들 책이지만 이렇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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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큰 애 위주로 책을 보다 보니 작은 애 책에는 항상 소홀하게 됩니다. 벌써 6살인데.. 생일이 늦다고 항상 애기 취급만 하고.. 그동안 한글공부도 꾸준히 시키지 못해서 글씨 모르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제법 혼자 글씨를 읽어내려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렇게 아이들 흥미를 끄는 책이 있으면 정말 끝도 없이 계속해서 반복하면서 보네요.

글밥이 적은 아이들 책이지만 이렇게 한글 막 읽는 아이들 보기에 이런 책이 참 좋더라구요.

글밥 많으면 아이들 그나마 읽기 힘든데 얼마나 힘들겠어요 ^^

자기 스스로 읽는다는 성취감이 대단한가 봐요.

처음에는 잘 모르는 글자 몇 번 물어보기도 했는데 그 뒤로는 다 외운건지.. 아니면 보고 읽는 건지 술술 읽어 내려갑니다.

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17권인 숲 속에서 쿨쿨은 우선 꽂아 놓았을때 보이는 부분이 은색으로 반짝반짝 빛나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이가 책꽂이에 있어도 잘찾아서 읽네요.

네모 반듯한 일반 책과는 다르게 동물 모양으로 오려진 부분도 있고 뚫려있는 부분도 있고 마치 별이 움직이는 것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서 아이가 장난감처럼 재미있게 갖고 논다고 표현해도 좋을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이 항상 사용하는 어휘만 사용하다보니 다양한 표현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잖아요.

아이들 책 답게 의성어 의태어도 많구요. 표현력이 예쁜 글귀들이 많네요.

아이랑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그림을 그려보게 했는데 책이 동물들 모양처럼 처리되어 있는 걸 금새 따라하네요.

그게 좀 특이했나 봐요. 숲 속 친구들이 어떻게 자고 있는지 설명해 보라고 하자. 책 내용을 줄줄 이야기 합니다.

좋아하는 동물도 많이 나오고 특이한 책 형태에 우리 아이가 반했나 봅니다.

h******6 201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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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17 숲 속에서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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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답니다^^그 중에 17권 숲 속에서 쿨쿨을 만나보았어요~~     표지부터 남다른 책이지요^^영아들 책인만큼 튼튼하고 안전한 보드북이랍니다~ 모두 사각형으로 된 책이 아닌 그림에 따라 책 모양이 되어 있어 아이들 호기심 자극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숲 속에서 누가 자고 있을까~ 넘겨보면 큰 곰이 스스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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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시리즈가 나왔답니다^^
그 중에 17권 숲 속에서 쿨쿨을 만나보았어요~~

 

 

표지부터 남다른 책이지요^^
영아들 책인만큼 튼튼하고 안전한 보드북이랍니다~

모두 사각형으로 된 책이 아닌 그림에 따라 책 모양이 되어 있어

아이들 호기심 자극에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숲 속에서 누가 자고 있을까~ 넘겨보면

큰 곰이 스스르 잠이 들어 있어요^^
책 모양에 맞게 큰 곰을 표현한 부분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 눈에도 확실히 크다는 개념이 인지될 것 같아 좋더라구요~~

그 다음에 작은 여우들과 비교과 확실히 되거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멍도 있답니다~

조그만 구멍 안으로 콜콜 자고 있는 생쥐가 보여요~~~

큰 동물에서 작은 동물을 보여주는 것도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짝반짝 별~~!!!

반짝반짝 별들을 직접 연출할 수 있도록 책 속으로 돌림판이 있어요~~

아이들 소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겠지요~^^

 

 

우리 왕자님~ 책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직은 서툴지만 돌림판이 신기한지 직접 해보려고 애쓰고 있어요..ㅋ

 

처음에 별들 색깔이 달라지는 것을 집중해서 보더니

나중에는 손으로 만져보고...

급기야 직접 돌려보려는 의지가 너무 대견하고 이뻐보이더라구요~~

 

 

그리고 왕자가 구멍책을 참 좋아하거든요^^

역시나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보며 이렇게 저렇게 탐구에 들어갔답니다..^^

 

이 책으로 한참을 보고 놀았어요~

엄마가 읽어주면 손으로 동물을 가리키며 책도 한장씩 넘기고

하는 모습들 하나하나가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영아들에게 너무나 인기만점인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 왕자가 푹~ 빠진 책~

색감도 밝고 어두운 부분이 있어 시각 효과도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다른 책들도 기회가 되면 꼭 만나게 해주고 싶더라구요^^

m*******3 201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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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에서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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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17 - 숲 속에서 쿨쿨 전, 이렇게 뭔가 수채화같은 그림이 너무 좋더라구요. 뭐랄까. 뭔가 포근한 느낌의 그림체 인것 같아요 ^^         신청할때부터 알고있었지만. - 직접 만나보니 더더더~ 마음에 쏙 드는 그림체 였어요 ^^ 숲 속에서 쿨쿨 -> 이 책은. 네모반듯한 모양의 책이 아니랍니다. ^^ 부글부글한 모양으로 귀엽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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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 그림책 17 - 숲 속에서 쿨쿨

전, 이렇게 뭔가 수채화같은 그림이 너무 좋더라구요.

뭐랄까. 뭔가 포근한 느낌의 그림체 인것 같아요 ^^

 

 

 

 

신청할때부터 알고있었지만. -

직접 만나보니 더더더~ 마음에 쏙 드는 그림체 였어요 ^^

숲 속에서 쿨쿨 -> 이 책은. 네모반듯한 모양의 책이 아니랍니다. ^^

부글부글한 모양으로 귀엽게 잘린 모양책이예요 ^^

 

 

 

 

 

동물들의 특징을 콕 집어낸 잠버릇(?) 이네요 -

책 읽는 동시에 동물들의 습관까지 같이 배울수 있어요 ^^

 

 

 

 

아기쥐가 살고있는 굴을 표현한 동그라미 예요.

앞장에서는 그냥 작은 구멍으로 보이지만

 

 

 

 

뒷장으로 넘기면~ 컴컴한 굴을 귀엽게 표현한 그림이예요 ^^

 

 

 

 

남규가 제일 좋아하는 마지막 장이예요 =

별들이 반짝이는 밤하늘을 표현한 페이지인데요.

이걸 보자마자 - "반짝 반짝 작은별~#" 하고 노래를 부르더라구요 ^^

 

 

 

 

제일 마지막장인 반짝반짝 별 페이지는 -

저 화살표 모양의 동그란 판을 빙글 빙글 돌려서

별이 빛나는 효과를 아이에게 보여줄수 있어요 ^^

 

 

w******h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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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 속에서 쿨쿨 - 숲 속에서 이쁜 동물들이 잠을 자요~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 속에서 쿨쿨 - 숲 속에서 이쁜 동물들이 잠을 자요~" 내용보기
오늘 쭈니와 함께 읽은 책은 숲 속에서 쿨쿨입니다. 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17번이예요. 보드북에 타공북(책에 구멍있어요), 그리고 조작북(돌림판이 있어서 색깔 변화도 볼 수 있어요)이라서 딱 우리 쭈니에게 흥미를 주는 너무 멋진 책입니다.  시공주니어 책 좋은 건 알고 있고 워낙 유명하지만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는네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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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쭈니와 함께 읽은 책은 숲 속에서 쿨쿨입니다.


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17번이예요.

보드북에 타공북(책에 구멍있어요), 그리고 조작북(돌림판이 있어서 색깔 변화도 볼 수 있어요)이라서

딱 우리 쭈니에게 흥미를 주는 너무 멋진 책입니다.

 
시공주니어 책 좋은 건 알고 있고

워낙 유명하지만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는네요.

 
그림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고 종이 질감도 너무 좋고

세심하게 신경써서 만든 티가 팍팍 나는 멋진 책입니다.

 

다른 책에 비해서 한장의 두께가 두꺼워서 아이가 넘기기에 좋구요

아주 튼튼해서 혹시 집어던지거나 들고 있다가 떨어뜨려고

책 손상이 없어요. ㅎㅎ


아들램 키우니까 책 구겨지거나 찢기거나 그런거 조금 신경쓰여요.

 

책 모양도 그냥 네모 반듯하지 않고

모서리 당연히 굴렸구요

앞 표지부터 안쪽도 그림에 맞춰서 잘라져 있어서

더 재미있어요.

 

그림책의 배경은 숲 속이구요

시간은 밤이예요.

그래서 마지막 장에 달과 별이 나와요~

 

돌림판을 만들어서

책들의 색깔이 변해서 밤하늘의 별들이 반짝이는 느낌을 준거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 많은 것들을 담아냈어요.

큰 곰, 작은 여우로 크다 작다를 알려줄 수 있구요

스르르, 새근새근, 콜콜 등 잠 잘 때 사용할 수 있는 의성어, 의태어 나와있어요.

 

쥐는 굴 속에서 자고, 새들은 둥지에서 자요.

동물들의 사는 곳이 다른 것도 알려줄 수 있네요.


한편의 동시같은 너무 이쁜 그림책 숲 속에서 쿨쿨입니다.

 

자기 전에 품에 안고 읽어주면 넘 좋아요~

숲 속의 동물들이 우리 쭈니 꿈 속에 나올 것 같네요.

 

오늘은 낮잠 자기 전에 한번 또 읽었어요. ㅎㅎ

 

m******3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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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속에서 쿨쿨] 한밤중 숲속에선 무슨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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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속에서 쿨쿨     최군은 제일 처음 접한게 요 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이였네요. 몇개월 되지도 않았을때부터.. 시공주니어와함께한,,  푸핫,,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속에서 쿨쿨은 한밤중에 숲속에는 어떤 모습일까요?? 의성어와 의태어로 유아들이 보면 참 좋은 글귀들   큰그림과 음..모양대로 제본된,,, 알록달록 아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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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속에서 쿨쿨

 

 

최군은 제일 처음 접한게 요 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이였네요.

몇개월 되지도 않았을때부터.. 시공주니어와함께한,,  푸핫,,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숲속에서 쿨쿨은 한밤중에 숲속에는 어떤 모습일까요??

의성어와 의태어로 유아들이 보면 참 좋은 글귀들

 

큰그림과 음..모양대로 제본된,,,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은 요런 책들이 좀있었던거 같아여..

 

 

 

코~~  자는 흉내내는 최군..

작은 여우들이 새근새근~

 

 

 

 

굴에서는,,, 굴 안에는 뭐가있을까???

 

ㅎㅎ 구멍 안으로 유심히 처다보네요..^^

 

 

 

 

있다요   고양이 고양이... 라고 합니다.. 

 

 


ㅎㅎㅎ  손이 입에 다들어가겠다믄서,,ㅋㅋㅋ

 

옆에 있던 과자 한입 먹어주면서,,,, ㅋ

 

 


 

아기쥐들도 콜콜 잠자요

 

고양이 고양이다.. !!   ㅡ,.ㅡ;;;

 

쥐야 찍찍찍 ... 아직 쥐는,,, 정말,, 쥐는 보여준적이 없는거 같아여..ㅎㅎㅎㅎ

 

이번기회에 쥐를 확실히 인지시켜 줘야할듯,,ㅎ

 

 



 

반짝반짝 별들을 만날 수있어요..

 

숑숑숑 돌리면,,, 반짝이는 별들을 만날 수있는데...최군은 요거 한참 돌리고 있어요..ㅋㅋㅋ

 



 

달님, 별님 좋아하는 최군이거든요.. ^^

 

하원길에...달이 떠 있거든여...  달님안녕 하며,, 일루와~ 일루와~ ㅎㅎㅎㅎ 이렇게 외치기도 하고,,

 

달님이 사라지기라도 하면,, 없어졌다고 안보인다고 울상짓는 아들램에게 달님 별님 같이나오는 요 페이지 최군 무진장 돌려주었답니다...

 

 

요즘엔 사진도 겨우?? 찍네여.. 카메라만 들이대면,, 못찍게 하고,,얼굴 돌리고,,, ㅠ

몰래 몰래 ㅎㅎ

 



 

시공주니어 알록달록 아기그림책 시리즈는 유아들 보기에 참 좋아요.

최군도 태어나서 부터 처음 접한게 알록달록 아기그림책인데요... 

숲속에서 쿨쿨은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어서 넘기기도 쉽구요..  사각책이 아니라 딱딱한 느낌이 없어서 또 좋아요.

 

 스르르, 새근새근, 콜콜등

의성어/의태어뿐아니라 짧은 글이지만 글이 참 표현해 놓았어요..

둥지안에서 꿈을 꾸어요,  콜콜 잠을 자요, 새근새근 코 골아요

 

이처럼,, 아이들은 듣는 그대로 말을 해요

어릴수록 아이에게 이쁜말 많이 해줘야하고 들려줘야 한다는거 아시져?

 

최군도 요즘은 엄마 말 그대로 따라하고 흉내낼때마다 움찔해요..ㅎㅎ

무의식중에 툭툭 나오는말도 아이가 따라하니... 이쁜말만 해줘야겠다고 많이 생각하거든요..

 

w*******6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