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나도모르게 위로받고 눈물이나는 책입니다봄눈별님의 글이 ,마음이,오롯이전해지는 듯 해요. 여러상황에서 나 자신을 버려두게 되는 때가 많은데, 다시 꼬옥 안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봄눈별님은 어떤 삶을 살아오셨을까 어떤 삶을 살고계실까 궁금하기도 합니다.퍽퍽한 삶에 나와 주위사람들 모두와 내게 주어진 상황을 따뜻한 맘으로 용기있게 바라볼 수 있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나도모르게 위로받고 눈물이나는 책입니다 봄눈별님의 글이 , 마음이, 오롯이전해지는 듯 해요. 여러상황에서 나 자신을 버려두게 되는 때가 많은데, 다시 꼬옥 안아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봄눈별님은 어떤 삶을 살아오셨을까 어떤 삶을 살고계실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퍽퍽한 삶에 나와 주위사람들 모두와 내게 주어진 상황을 따뜻한 맘으로 용기있게 바라볼 수 있게되는 책이예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