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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출석하고 있는 지구촌교회 원로목사님이신 이동원목사님과 우명자사모님의 그림이 어울려져서 유엔이 정한 노인의 나이가 65세라고는 정작 수치적인 개념을 뛰어넘어 고령화사회에 이미 접어들어 있는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문제들을 가정의 위기와 그해결책을 모색하게 하며 인간의 발달과정을 심리학자 에릭슨의 인간발달과정과도 연계하여 친구 그리고 부부의 관계, 노년기에 숙제로 남겨질수 있는것들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이었다.
특히 내자신도 80대중반의 노부모를 모시고 살아가는 입장에서 평상시에 이해되지 않는 모습을 3장의 "조부모됨의 준비"에서는 노인들을 어찌 대하는것이 마땅하며 주의하고 경계해야 할것들을 10가지씩 일러주는 점이 내눈길을 끌었다.
또한 무엇보다도 이혼,재혼,독신의 문제를 성서에서는 어떻게 말하는지 정리해봄과 아울러 스스로에게 자문자답하여 노년의 가정생활과 결혼관을 신앙적으로 흔들리지 않게 해주었다.
나이든 어르신들끼리 하는말중 잘먹고, 잘자고, 소화잘시키는게 최고하는 말들을 이책에서는 육체의 건강,정신의 건강,영적건강으로 성서적 견해로 풀어가는점이 의미있는 대목이었다.
독자들이 이책을 대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하는 웰다잉(well-dying)은 일반적으로 여러서적들에서 다루는 웰리빙(well-living)개념에서 한걸음 더나아가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그리스도와 함께 정리해나갈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였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영위하는 것이 중요한것임에는 말할나위 없지만 자신의 일생중 남아있는 시간을 하나님의 자녀답게 마무리 하도록 하는 글은 언젠가 누구에게나 맞이할수밖에 없는 죽음을 육체적인 나약함에서 오는 소멸성이라는 부정적인 개념에서 벗어나 하나님품으로의 경건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음을 희망적으로 상기시켜 오늘날처럼 죽음과 가정 그리고 삶에 있어 시간의 개념이 흐려지는 현대인들에게 추천하고픈 인생노년기를 위한 지침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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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항해를 준비하라 : lalilu 책의 표지는 이해하기 난해한 그림이지만 제각각의 삶과 같은 것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듯한 그림 밑에 제목 ‘노년 항해를 준비하라’가 새겨져 있다. 그 밑에는 “노년의 문 앞에 선 중년들을 위한 네비게이터”, “백발의 면류관이 자랑스런 시기 인생의 결실기 노년기에는 성공이라는 신기루를 추구하기보다 의미 있는 일을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을 전해준다. 과연 노년의 삶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어떤 조언을 해줄 수 있을까? 이미 노년의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우리는 삶을 어떻게 조언해줄 수 있는지 이동원 목사님의 조언이 이 책에 담겨있다. 우리나라는 이미 급격한 고령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제 곧 65세 이상 인구가 천만 명을 돌파한다는 뉴스를 접할 때 과연 우리의 내일은 어떤 시대가 될지 상상조차 하기 힘들어진다. 물론 그러나 준비된 시대에는 반드시 소망과 희망의 싹은 피어오르고 꽃이 피고 열매는 맺힐 것이다. 과연 우리시대는 어떤 내일을 만들어가야 할 것인가. 이 책을 통해 지혜를 배우게 된다. 저자는 ‘에이징’이라는 한편의 시를 통해 “에이징은 축복일 수 있다. 에이징을 저항하시보다 수용하는 센스를 지녔다면 함께 늙어가는 친구들아, 에이징을 두려워 말고 남은 시간의 은총을 감사하며 진짜 기도를 시작하자”고 조언한다. 또한 “여유 있는 숨 한번 쉬고 새 창조의 공방으로 나아가자”는 것도 조언한다. 책은 먼저 가정의 위기를 다루고 있다. 그런 위기 가운데 이 책은 특히 고령화 시대의 도래에 따른 가정의 위기를 설명한다. 그러나 성경을 통해 우리가 가슴 깊이 새겨야 할 진리는 바로 가정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 나라의 소망 그리고 계획이다. 하나님께서는 가정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자녀들을 양육하게 하시고 영적인 재생산의 공간으로 역사하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고령화시대를 맞아 진정으로 해야 할 것은 노년기를 위한 준비라는 것이다. 특히 이 책은 20-30대부터 노년기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한다. 그러므로 진정한 꿈을 찾는 것에서부터 노후자금을 준비하는 계획 그리고 실천으로부터 시작하여 부부와 함께 노년을 준비하는 것도 설명한다. 무엇보다 우리는 건강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노년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이 책의 자세하면서도 실천적인 준비에 마음을 열고 준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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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살아가면서 항상 젊고 쾌활하고 항상 힘이 있고 활동적으로 살아가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예전에는 많은 자녀들이 노후 보장이다라는 말을 들었고 특히 아들은 결혼하여 분가가 아닌 나와 같이 살면서 손자 손녀의 재롱을 보면서 어른으로서의 권위를 받아가면서 봉양을 받으면서 살아가던 세월도 있었습니다. 특히 동양권의 우리 나라는 미풍양속이란 봉건적인 사상을 가진 나라의 한 나라로서 대를 잇기위해 꼭 필요한 아들을 낳는 것이고 특히 장남은 부모를 모시는 일을 통하여 많은 재산과 책임과 의무를 지고 살아가야하는 사람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베이비부머세대의 한 사람으로 우리는 부모를 봉양하고 자식을 키우면서 현재 노후 준비를 하지 않은 불쌍한 세대라고 합니다. 책임과 의무는 있되 봉양과 노후대비는 없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요 저 또한 노후 준비를 한다고 하지만 부족한 것 뿐이라고 봅니다. 특히 요즘 젊은 세대들은 부모를 모시지도 않지만 자기 자신도 자식들에게 봉양을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결혼도 자식도 낳지 않고 비혼이나 결혼은 하되 자식을 가지지 않리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볼때 마음 한편에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베이비부머세대는 인구가 초만원이라고하여 민방위훈련등을 통하여 수술을 하면 면제를 하던 시절이 있었으나 현재는 출산을 하지 않다보니 아동수당도 주고 출산장려정책을 하면서 인구늘리기를 하고 있으나 젊은 세대의 개인주의사상을 통하여 남에게 피해도 주지 않고 나만 생각하여 나만 좋으면 모든 것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을 볼때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저의 경우에는 젊은 시절 개인보험도 들고 또한 공직생활을 하다보니 연금을 통하여 노후 대비는 해 놓았으나 노후가 준비되지 않은 어르신들을 볼때 노후 대비는 꼭 필요하고 남에게 손벌리지 않기위해서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되다라는 말이 새삼 제 가슴에 남는 책이었습니다. 젊다고 항상 젊은 것아니고 금방 중년이 되고 노년이 되어갑니다. 준비되지 않는 시간 아프고 병들고 어려울때 누구에게 기대면서 부양을 받을 수가 있을까 준비된 노후가 될때 그 사람은 행복하고 안락한 노후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진정한 노후를 준비하기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젊을때 준비하고 힘이 있을때 부지런히 일을 하여 현안한 노후를 준비하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저 자신도 곧 정년을 맞아 퇴직준비를 하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하였지만 준비된 노후는 행복하고 즐겁지만 재물이 받쳐주지 않을때는 자식도 주변 사람도 떠나가 버릴때 아프고 병들때의 고통과 괴로움 누가 알아줄 것인가 물론 나라에서 책임져주고 지금은 어르신천국 기초연금에서부터 많은 혜택을 받으면서 큰소리치는데 과연 그 소리를 누가 들어줄까하는 안타까움만 남습니다. 만약 누군가 이 책을 읽고 서평을 읽는다면 준비된 노후를 위해 준비를 빨리하고 빨리 끝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나이가 먹어감에따라 일도 하기 싫고 쉬고 싶고 남들 처럼 놀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노년을 향해 준비할때 행복한 노후는 보장된 것이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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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의 문 앞에 선 중년들을 위한 네비게이터]라는 부제가 붙은 책입니다. 이동원목사가 쓰고, 우명자 사모가 삽화를 그려서 아름다운 콜라보로 탄생한 책입니다. 이 목사는 이 책에서 여러 가지의 참고 자료와 저명한 사람들이 행한 분류를 기준으로 65세를 중년의 나이로 구분했습니다. 사실, 요즘은 100세 시대라는 장수의 분위기에 묻혀서, 65세 정도는 노인이라기보다는 청장년으로 분류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곰곰 생각해 보면, 65세 정도에서 은퇴를 하게 되고, 자신이 부정하더라도 노인과 같은 생활 패턴을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목사이지만, 신앙에 한정되지 않는 내용으로 책을 채우고 있습니다. 늙는다는 것은 겨울에 비교할 만큼 춥고 음습한 이미지이지만, 이 책에서는 새 봄을 준비하는 태도를 가지거나 새 창조의 공방으로 나아가자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노년은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피력하면서, 빛나는 노년의 설계가 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나 자신이 방관자의 관점에서만 바라보던 노년에 대하여 이 책을 통하여 노년을 주체적인 자세로 인식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노년의 삶에 대하여 관련이론들과 학자들의 연구의 성과와 결과들을 폭 넓고 깊게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목사이기 때문에 모든 내용은 결국, 성경 말씀으로 수렴시키고 있습니다. 저자 자신이 조기 은퇴를 한 노년의 당사자로서, 자신의 경험과 느낌을 솔직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서 공감력이 탁월한 책입니다. 특히 자신이 지은 손자와 함께 부를 찬송가가 참으로 은혜스럽습니다. 이 책 148~149페이지에 있는 ‘스트레스 30 항목의 검증표’는 저자가 만든 체크리스트로 보입니다. 나는 저자의 평가 기준에 의해 점수를 환산해 보니, 자랑스럽게도 빵점입니다. 저자는 나와 같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경우는 다음의 두 가지 경우 중 하나에 해당된다고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즉, 테스트를 정직하게 하지 않았거나, 자기 관리를 잘 한 경우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나는 다시 정직하게 평가해 보아도 똑 같이 빵점이니, 자기 관리를 잘 한 사람이 분명합니다. 내가 이렇게 건강을 잘 관리한 것도, 또 그 결과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만연하고 있는 ‘웰빙’이라는 단어가 성경에 근원을 둔 단어인 것을 이 책에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말 속에는 평안과 복이라는 의미가 들어 있음도 알게 되니, 웰빙이 새롭게 인식이 될 뿐 아니라, 온전한 웰빙을 아는 기회였습니다. 내용의 중간 중간에 적절히 배치된 사모가 그린 삽화가 설명한 내용을 더 아름답고 온전하게 보완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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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항해를 준비하라 이 책은 노년이 되어가는 지금 노년이 되신 분들에게 매우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이동원 목사는 지구촌교회의 담임목사였었고 지금은 원로목사로 있는 분이다. 이동원 목사는 기독교계에선 많이 알려져 있고 설교에 있어서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거물목사다. 하지만 그렇다고 보수 목사들처럼 거만하거나 돈 밝히는 목사가 아닌 소소하면서 주님만 바라보는 순한 양같은 목사다. 설교할 땐 특유의 목소리로 잠을 깨우며 말씀을 전했던 목사는 지금은 나이가 들어 노년을 어떻게 잘 보낼수 있는지 고민하며 실천하고 있는 평범한 할아버지다. 나도 그렇지만 우리 어머님이 70대 중반이시다. 몸이 안아픈데가 없으시고 어머님이 살아오신 세월들을 들을때면 정말 안타깝고 한편으론 그 세월의 무게가 나에게 크게 보인다. 내가 사는 동네에 전세값이 너무 올라 서울 외 지역에 눈을 돌려 어머님에게 약간 외진 곳이지만 전세값도 적당하고 지금보다 넓고 좋은 곳에 이사가는 게 어떻겠냐고 물어본적이 있었다. 그러나 어머니는 우리 동네에서 떠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시장도 있고, 아는 사람도 있고, 다른데 가면 병원도 멀고, 어쨌든 가기 싫다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보기엔 공기도 너무 나쁘고 여러가지로 좋지 않다. 아무튼 어머니는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 하신다. 비단 우리 어머님 뿐 아니라 나이드신 분들은 다들 비슷하시다. 저자는 노년이 되어 살아간다는 것은 이제 시작이며 의미있는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저자가 목사이기에 성경적인 노년생활에 대해 말하지만 전체적으로 종교가 없는 사람들이 읽기에도 매우 도움이 되고 어쩌면 일반 노년에 대해 말하는 서적보다 더욱 유익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 정말 만족할만한 독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우울한 말년을 맞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행복한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은퇴시기도 빨라졌고, 인간수명이 옛날보다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노인인구와 고독사가 심한 나라 중 하나다. 지금부터라도 노년을 준비한다는 것에 대한 철학이 필요하다. 저자의 글은 여기에 적합하다. 배움도 있고 나를 비추어 독서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좋다. 노년으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이 책이 잘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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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긴나긴 항해의 완성을 향해 달려가는 길이라면 우리는 지금 각자의 나이에 이 책 "노년 항해를 준비하라"는 노년의 어르신들 뿐만이 아니라 노년이 되어가는 중년기 이후의 인간은 신체적, 심리적 변화를 겪는데 그러한 변화는 지금껏 거쳐온 인간은 누구나 삶을 걱정하고 또한 죽음도 역시 걱정한다. 행복한 노년, 호모 헌드레드를 외치는 시대이지만 여전히 우리의 노년은 장미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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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부터는 노년이다. 노년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하는지 시니어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저자는 지구촌 교회의 이동원 원로 목사님이다. 과거에는 교회에서 이웃을 사랑하라,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다르다, 라는 어떤 말씀이 비기독교인들도 순응할 수 있었다면 현재는 기독교에서 전하는 말씀과 비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것이 맞지 않는 때라고 한다. 예를들면, 동성 결혼을 합법으로 해달라고 주장하거나, 심지어 어떤 나라에서는 화장실도 남자와 여자를 나누지 말자고 주장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가정이 바로 서야 한다. 가정이 한 교회가 되어야하고, 올바른 신앙인으로 성장해서 나아가서 복음을 전할 수도 있어야 한다. 가정의 부족함과 어려운 점은 교회에서 배우고 보완해야한다고 말한다. 그렇기에 주중에 집에서 교인들끼리 모여 예배드리는 구역 모임 혹은 셀 모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노년기 때의 행복은 손자들을 보는 것인데, 이 때 손자를 대하는 태도에서 어떤 유형이 있는지 보여주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자식과 손자의 양쪽 말을 잘 들어주고 현명하게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는 역할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유언장을 미리 써 놓아야 한다. 여기에 재산 관련된 것과 식물인간이 되었을 때 어떻게 할지 써 놓아야 한다. 생명을 더이상 연장하지 않아도 된다고 써두어야 남은 사람들이 결정하는데에 어려움이 없다. 특히, 고독을 느낀다는 것은 하나님을 찾지 않고 그 외의 것들을 찾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함께 있는 독거의 시간을 보내야 고독하지 않다. 노인이지만 청년의 삶처럼 사는 사람이 있고, 청년이어도 노인처럼 사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하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받는 것만 바라지 않고 베풀며, 사랑하고, 무언가를 얻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