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을려고 한건 아닌데..어느덧 한미수필문학상 책만 6-7권이 책꽂이에 꽂혀있습니다.
전문작가들의 글은 아니지만, 왠만한 수필작가들의 수필집보다 훨씬 큰 감동과 여운을 주는 책들입니다.
이번 책도 여지없이 큰 울립을 주네요. 한편 한편이 길지않아 출근시, 퇴근시 한편씩 읽다보면 금방 끝낼 수 있습니다. 한미수필문학상 수필집이 앞으로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