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로도 나와 있어서 익히 아는 제목이지요. 근데 이걸 이렇게 만화로 읽으니까 느낌이 완전 새롭네요. 그리고 또 미국은 역시 실사로 만드는게 ; 뭔가 더 익숙하고 나한테는 쉽게 다가오는 것 같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림이 아주 인상적이긴 하네요 ; |
| 마블 코믹스 데드풀 볼륨 1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드풀 영화 시리즈를 재밌게 봐서 코믹스도 대여해봤어요 미드 같은데서 얇은 코믹스 보는 장면을 많이 봤었는데 그 특유의 글씨체가 아니라 그 맛은 안나지만 재밌었어요 글씨가 작아서 읽기 불편한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
| 무비는 사실 레이놀즈 얼굴 먼저 떠올라서 데드풀 설정을 자꾸 까먹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기괴한 것 같음 저 꼬라지를 하고도 미녀들 꼬이는게 황당슨 징그러운거 별로 안좋아해서 제 취향은 아닌데 별개로 데드풀 좋아하는 사람이 왜 많은지는 알 것 같습니다ㅋㅋ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브라이언 포센, 제리 더갠 공글/토니 무어, 스콧 코블리시, 마이크 호손 공그림/이규원 역 데드풀 Vol. 1 을 구매하고 읽은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데드풀 캐릭터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렇게 책으로 보니 재밌는 것 같아요 |
| 데드풀 시리즈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원작으로 보니 더 재미있는 거 같습니다. 특유의 유쾌한 면이 만화로 더 잘 나타나는 거 같습니다. 좀비로 부활한 미국 대통령들이 나와서 조금은 더 흥미로웠습니다. 소재 자체가 독특해서 좋았습니다. |
| 데드풀 1, 2, 울버린 버디물을 다 보고서 원작이 궁금해져서 빌려 봤습니다. 영화에서는 그나마 의역을 꽤 해두었던 부분이 많았는데요. 코믹스는 쉴새없이 떠들고 드립을 치는 데드풀 때문에 단어마다 *표가 분어있고 역주가 붙어있는데 아주 작은 폰트로 깜지마냥 써있는 분량이 16페이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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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데드풀 Vol. 1 리뷰입니다 . 영화를 재미있게 봐서 원작도 궁금해서 , 선택해봤습니다 . 통통튀는 스토리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사이다같은 장면에 속이 다 시원하네요 이렇게 주인공이 쎈게 좋은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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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Vol. 1 리뷰: 데드풀 영화 너무 재밌게 봐가지고 만화로 한번 봤어요 여기서도 여전하다는 생각과 영화를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습니다 ㅎㅎ 너무 재밌게 잘 봤고요.. ㅠ 이것도 나중에 소장해서 두고두고 다시 볼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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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를 보면 코믹스도 꼭 읽어보게된다. 그리고 늘 느끼는거지만 코믹스와 영화는 많이 다르다.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겠지만 나에겐 되게 크게 느껴진다. 데드풀은 영화를 보면서도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책을 보니까 더 못알아 먹겠는 말이 많아서 아쉬웠다. 우리나라였으면 내가 잘 이해했을것 같은데 미국의 문화는 너무 낯설어서 잘 모르겠다. 너무 어렵다. 뭔가 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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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3입니다.
이번에는 베를린 1945년이 배경입니다. 그 유명한 2차대전이 끝나고 히틀러가 지하 벙커가 후퇴한 그 무렵인데요.
히틀러가 눈엣가시같은 놈들을 이번에야말로 끝장내야한다고 소리치네요. 지도에서 장소를 가리키며 이 측면에서 퓨리 병장과 하울링 코만도스를 끝장내야 한다고 합니다. 일제히 부하들이 그들이 바로 지금 이 곳으로 진격해오고 있다고 말하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