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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키슈&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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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도 예쁘고 먹기에도 간편하고 맛도 일품인 키슈와 타르트.. 늘 구입해서 먹을 생각만 했지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어볼 생각은 해보지 못했었는데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만드는 유럽 스타일 키슈&타르트>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의 디저트로도 제격이고, 감사의 선물로도 그만이겠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키슈와 타르트의 반죽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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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도 예쁘고 먹기에도 간편하고 맛도 일품인 키슈와 타르트..

늘 구입해서 먹을 생각만 했지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어볼 생각은 해보지 못했었는데 반가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에서 만드는 유럽 스타일 키슈&타르트>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파티의 디저트로도 제격이고, 감사의 선물로도 그만이겠죠~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키슈와 타르트의 반죽 만드는 방법은 의외로 아주 간단합니다.

어떤 레시피라도 박력분과 버터의 비율을 2:1로 섞어서 밀폐용기에 넣고 흔들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요리체험하는 것 너무 좋아하잖아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키슈와 타르트를 엄마와 함께 만들어 본다면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겠지요~

 

 

기본이 되는 플레인 반죽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색다른 맛의 반죽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파슬리, 사프란, 코코아, 오렌지 껍질 등 다양한 재료를 섞어 만든 반죽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또한 밋밋한 가장자리가 아닌 개성 넘치는 예쁜 가장자리 데코레이션을 통해 더욱 파티에 어울리는 키슈와 타르트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제 반죽 위에 취향에 따라 무한대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키슈와 타르트의 향연이 시작됩니다.

다양한 레시피들을 보고만 있어도 군침이 도네요~

한 가지씩 꼭 따라서 만들어 먹어보아야겠습니다.

생일잔치 때 만들어줘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b*******8 2012.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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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스타일의 키슈와 타르를 집에서!
"유럽스타일의 키슈와 타르를 집에서!" 내용보기
키슈와 타르트를 맛 본 적은 없지만 유럽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요리라고 해서 관심이 갔다. 기본 키슈와 기본 타르트 만드는 법부터 초간단 유럽 스타일 키슈 만들기 & 다양한 스타일의 타르트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다. 기본 키슈와 기본 타르트 반죽 만드는 방법을 익혀두면 안에 속은 얼마든지 달리할 수 있는 점이 키슈와 타르트의 매력인 것 같다. 책 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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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슈와 타르트를 맛 본 적은 없지만 유럽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 요리라고 해서 관심이 갔다. 기본 키슈와 기본 타르트 만드는 법부터 초간단 유럽 스타일 키슈 만들기 & 다양한 스타일의 타르트 만들기가 소개되어 있다. 기본 키슈와 기본 타르트 반죽 만드는 방법을 익혀두면 안에 속은 얼마든지 달리할 수 있는 점이 키슈와 타르트의 매력인 것 같다. 책 28쪽에  가장자리 데코레이션 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 특별한 도구 없이도 집에 있는 것들을 활용해서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 좋다.

 

 

 

 

 


 

 

 

 

 

 

   기본 반죽 만드는 법 페이지, 과정컷도 자세하고 설명도 꼭 필요한 부분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 키슈와 타르트는 반죽에 들어가는 재료가 거의 비슷하고 만드는 법이 같아서 기호나 크기에 따라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면 좋을 것 같다.

 

 

 

 

 

 

 


 

 

 

 

 

   토마토 모차렐라 키슈 페이지인데 마르게리타 피자가 생각나는 것 같다. 바삭바삭한 식감 덕분에 피자보다 더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는 레시피이다. 토마토 소스 만드는 법은 물론 젓가락을 이용해 키슈 끝부분을 모양 내는 법을 알려주고 있어 유용하다.

 

 

 

 

 

 

 


 

 

 

 

 

 

   게살 & 아보카도 키슈와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 삼겹살 키슈. 피자보다 더 다양하고 맛있는 키슈 레시피들이 이 책에 총망라 되어 있다. 저자가 일본인인데 한국인이 좋아하는 김치와 삼겹살을 재료로 한 키슈를 소개하고 있어 놀라웠다. 인기만점일 것 같은 키슈 레시피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는데 이 책에 나온 키슈와 타르트 사진을 보고 있으면 하나 하나 맛보고 싶어진다.

 

 

 

 

 

 

 

 


 

 

 

 

스트로 베리 밀크 타르트와 블루베리 타르트. 우리나라 제과점 혹은 일본 제과점에서 많이 소개된 레시피라 그런지 정겹다. 이책에서 스트로 베리 타르트는 특별히 생크림이 아니라 밀크 초콜릿 크림을 채워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해진다.

 

 

 

 

 

 

 


 

 

 

 

 

에그 타르트와 후르츠 타르트가 소개된 페이지. 다른 요리책에서도 에그 타르트를 본 적이 있지만 그 레시피와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반죽과 필링도 따로 있고 필링도 A와 B로 나뉘어져 있는데 크림이 많아 부드러운 레시피라고 한다. 기존 에그 타르트와는 어떤 다른 맛이 날까 궁금해지는 레시피이다. 옆에는 계절 과일을 맘껏 사용하여 커스터드 크림 위에 올려 먹는 후르츠 타르트이다.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예쁜 타르트인데 종류별로 과일이 들어가 재료비가 많이 들어가는 고급 타르트가 될 것 같다.

 

 

 

 

 

 

 

 

 

 

 

 

 

 타르트를 만들고  남은 반죽은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될 때 이 책을 보면 걱정이 없을 것 같다. 77페이지에는 남은 반죽으로 소시지 말이와 검은깨 프레즐 만드는 법을 106페이지에는 코코넛 쿠키, 마시멜로 샌드 쿠키, 스틱 쿠키 등 쿠키 3종이 소개되어 있다. 집에서 만들어 먹는 키슈 & 타르트에 대한 모든 것과 남은 반죽 활용법까지 알차게 소개된 책이라 마음에 든다. 집에서 유럽 스타일의 키슈와 타르트를 만들어 먹고 싶은신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b*********y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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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도 맛도 만들기도 쉬운 키슈와 타르트가 가득!!
"모양도 맛도 만들기도 쉬운 키슈와 타르트가 가득!!" 내용보기
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에 매료되어 오븐을 구입한지 어언 몇년이 지났건만 우리집 오븐에서 해내는 요리의 대부분은 생선이나 고구마 등 비교적 간단한 구이 요리가 대부분이었다. 좀 더 다양하게 베이킹을 시도해보려고 했으나 베이킹의 세계는 참으로 힘들어서 제대로 반죽이 안되어 번번히 실패를 거듭하여 결국 손을 놓게 된 것이다. 그나마 거품기를 이용한 스펀지 케익에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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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으로 할 수 있는 요리에 매료되어 오븐을 구입한지 어언 몇년이 지났건만 우리집 오븐에서 해내는 요리의 대부분은 생선이나 고구마 등 비교적 간단한 구이 요리가 대부분이었다.

좀 더 다양하게 베이킹을 시도해보려고 했으나 베이킹의 세계는 참으로 힘들어서 제대로 반죽이 안되어 번번히 실패를 거듭하여 결국 손을 놓게 된 것이다. 그나마 거품기를 이용한 스펀지 케익에는 성공하여 몇번 해보기도 하고, 아이랑 같이 반죽하여 굽는 쿠키나 머핀은 몇번 해보았다.

그런 와중에 한번도 도전해보지 못했던 것이 바로 파이 틀을 이용해서 굽는 키슈와 타르트 종류들이다.

사실 요런것들은 고급 양과자점이나 제과점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라고 생각했던 터라 도전해볼 엄두도 내어보지 못했던 요리들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자마자 용기가 마구 생기기 시작했다.

표지 사진에서는 무척 고급스러운 느낌과 함께 어려워보이던 요리가 책을 펼치자 자세한 설명과 함께 초보들도 실수하지 않을 기본 반죽을 만들어 굽는 법을 시작으로 초간단 유럽 스타일의 키슈와 또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타르트 만드는 법이 사진을 통한 과정샷을 통해 자세하고도 쉽게 소개되어 있었다.

발효과정이 긴 베이킹에는 실패를 많이 한 탓에 살짝 자신을 잃어버렸는데, 요건 기본 반죽만 잘 하면 위에 무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어볼 수 있으니 도전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보들에게도 도전해볼 수 있는 용기를 주는 키슈와 타르트들의 향연이 사진을 통해 마구마구 유혹하는 그런 요리책이다.

사실 기본 반죽이 되는 틀도 한가지만 있는 줄 알았더니 무얼 넣느냐에 따라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위에 얹는 재료들도 다양하게 연출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게다가 기본 반죽 만들기는 재료를 모두 합해서 밀폐 용기에 넣고 흔들기만 하면 끝이라고 하니 엄청 간단한 방법이 아닐까.

사실 이 책은 온라인서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걸 눈여겨보다가 구입한 책인데, 구입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도전하지는 못했지만, 이번 아이 생일에 케익대신 예쁜 타르트를 준비해보려고 한다.

아이와 같이 만들면 더욱 오래도록 기억되는 생일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어떤 걸 만들지 마구 설레여지는 요즘이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2.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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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든는 키슈 & 타르트
"쉽게 만든는 키슈 & 타르트" 내용보기
근래에 급관심을 갖게된 타르트에 빠져있던차에 알게된 키슈앤 타르트책입니다아직은 타르트에 관련한 책도 레시피도 잘 없던터인지라.. 어렵게 외서를 찾아 가끔 만들곤했었는데..이렇게 읽기쉬운 번역본으로 나온 책을 받아드니 얼마나 반갑던지요~어렵게만 느껴지던 타르트만들기도 이젠 좀더 쉽고 다양하게 만들수있을거라 생각하니..너무 좋으네요밀폐용기를 사용해 손쉽게 반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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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급관심을 갖게된 타르트에 빠져있던차에 알게된 키슈앤 타르트책입니다
아직은 타르트에 관련한 책도 레시피도 잘 없던터인지라..

어렵게 외서를 찾아 가끔 만들곤했었는데..
이렇게 읽기쉬운 번역본으로 나온 책을 받아드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어렵게만 느껴지던 타르트만들기도 이젠 좀더 쉽고 다양하게 만들수있을거라 생각하니..
너무 좋으네요
밀폐용기를 사용해 손쉽게 반죽을 만드는법, 틀없이도 쉽게 키슈와 타르트를 만드는법
다양한 재료로 특별한 키슈와 타르트를 만드는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키슈나 타르트를 처음 접해보는 분들도 어렵지않게 쉽게 따라 만들수있을거에요~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구요

암튼 전~ 너무 맘에 드네요^^

 

t******i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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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슈와 타르트 집에서도 쉽게 만들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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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드는 책이네요^^ 책표지에서 시선을 확 잡아끌었었는데 받고보니, 너무 맘에 들어요 키슈와 타르트 반죽 만드는법이 아주 간단하게! 나와있구요. 밀폐용기에 넣고 흔들고 섞기만 해도 반죽이 금방 완성되는 과정이 너무나도 쉽게 나와있어서 초보자들도 집에서 쉽게 유럽스타일 키슈와 타르트를 금새 만드실수 있을거에요. 타르트 가장자리 데코레이션까지~ 너무 유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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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드는 책이네요^^

책표지에서 시선을 확 잡아끌었었는데 받고보니, 너무 맘에 들어요

키슈와 타르트 반죽 만드는법이 아주 간단하게! 나와있구요.

밀폐용기에 넣고 흔들고 섞기만 해도 반죽이 금방 완성되는 과정이 너무나도 쉽게 나와있어서

초보자들도 집에서 쉽게 유럽스타일 키슈와 타르트를 금새 만드실수 있을거에요.

타르트 가장자리 데코레이션까지~ 너무 유용한 정보가 많네요.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용!!

h***h 2012.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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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쉬운 키슈! 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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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케 이쿠미의 집에서 만드는 유럽 스타일 [키슈&타르트]   베이킹을 해도 타르트 같은 고급 난이도(?)에는 도전해본 적이 없는지라 "반죽을 밀폐용기에 넣고 흔들어 늘리기만 하면 완성되는" 이라는 문구에 매우 끌렸던 책이다.   타르트 같은 경우엔 또 기존 베이킹 책에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고 레시피 한 두 개만 나와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 궁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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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케 이쿠미의 집에서 만드는 유럽 스타일 [키슈&타르트]

 

베이킹을 해도 타르트 같은 고급 난이도(?)에는 도전해본 적이 없는지라

"반죽을 밀폐용기에 넣고 흔들어 늘리기만 하면 완성되는" 이라는 문구에 매우 끌렸던 책이다.

 

타르트 같은 경우엔 또 기존 베이킹 책에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 않고

레시피 한 두 개만 나와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 궁금하기도 했고.

(신세계 지하에 파는 에그타르트 완전 좋아하는데!ㅋㅋㅋ)

 

 

이쁘고 맛있는 키슈와 타르트 레시피들로 가득한 책이라 마음에 든다.

요즘 점점 이렇게 세밀하게 특화된 책이 잘 나오는 것 같다.

 

다만 키슈와 타르트의 차이가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다.

책에서는 그냥 슈가파우더만 추가한 것이 타르트 레시피인데

그 외에 다른 차이는 없는걸까?


 

 

필요한 도구 및 기본 반죽 만드는 법, 반죽 활용하기, 가장자리 데코레이션, 맛있게 먹기 위한 팁 등등

키슈와 타르트의 A부터 Z까지 친절하게 정리된 책이다.

 

더군다나 간단한 반죽으로 타르트지 만들기는 베이킹 초보의 도전 정신을 불태운다.

(심지어 핸드믹서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기본적인 레시피도 있지만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다양한 필링으로

키슈와 타르트의 신세계를 보여준다.

 

기본 방법만 알면 재료는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만 하면 되므로 응용도 무궁무진하고

초대 선물로도 제격이면서 간단한 식사나 티타임에도 잘 어울리는 키슈와 타르트를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저자는 정말 키슈와 타르트를 사랑하는 이라는 것이 마구마구 느껴진다는.ㅋㅋ

 

 

먹음직스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의 키슈&타르트,

어렵게 느끼곤 했었는데 매우 가까워진 기분이다.

 

 

 

틀이 필요 없는 레시피와 남은 반죽으로 만드는 쿠키 3종 등

실생활에서 유용할 팁까지 꼼꼼하게 정리한 것도 참으로 고맙다.

 

 

요리책 같은 경우엔

어떤 맛이건 비주얼이건 너무 어려우면 활용이 잘 안되는데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1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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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드는 유럽 스타일 키슈&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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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쉬울 수는 없다. '키슈& 타르트' 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가족들.. 그래서 가족들의 건강이 항상 걱정이 되었다 얼마 전 외식을 하다가 우연히 먹게 된 야채키슈. 그런데,그렇게 야채를 싫어하는 울 아이와 남편이 넘 맛있게 먹는 게 아닌가.. 그래서 생각했다.먹어라~먹어라~할게 아니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해보자 그때부터 키슈라는게 도대체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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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쉬울 수는 없다. '키슈& 타르트'

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가족들..

그래서 가족들의 건강이 항상 걱정이 되었다

얼마 전 외식을 하다가 우연히 먹게 된 야채키슈.

그런데,그렇게 야채를 싫어하는 울 아이와 남편이 넘 맛있게 먹는 게 아닌가..

그래서 생각했다.먹어라~먹어라~할게 아니라 만드는 방법을 다르게 해보자

그때부터 키슈라는게 도대체 어떤 것인가 하고 자료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알게 된 책이 있었으니 바로 싸이프레스에서 나온

'집에서 만드는 유럽 스타일 키슈&타르트' 이 책이다.

 

 

우선 이 책이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키슈&타르트를 만들 수 있다라는 점이다

집에 오븐이 있기는 하지만 잘 활용하지를 않아서

오븐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나 조차도

아~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고 느낄 정도니

오븐 초보자들에게 참 좋을 것 같다

 

우선 키슈&타르트 책의 순서를 보면

part.1 기본 반죽 굽기

 

 

part 2. 초간단! 유럽 스타일 키슈 만들기

 

 

part 3.다양한 재료와 스타일의 타르트 만들기



 

그리고,키슈&타르트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과 기본 반죽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사실 홈베이킹을 하다보면 반죽하는 게 여간 까다로운게 아닌데

이 책을 보면서 이렇게 쉽게 정말 반죽이 될까 할 정도로 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를 밀폐용기에 넣고 30번 흔드니 반죽 끝~

아~이런 아이디어가!!!

거기다가 키슈반죽에 슈가파우더만 넣으면 타르트 반죽을 만들 수 있다니

정말 놀라울 수밖에 없다



책을 보면서 정말 여러 종류의 키슈와 타르트를 접할 수 있었는데

그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 레시피

 

김치삼겹살 키슈^^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 수 있으니 OK!!

오늘 저녁에는 '키슈&타르트'를 보면서

김치삼겹살 키슈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

k******7 2012.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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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으로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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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지면 자꾸만 무언가가 먹고 싶어진다. 그럴때 많이 먹게 되는 것이 바로 과자와 빵이다. 그러다보면 점점 많이 먹게 되고 몸이 무거워진다. 그래서 건강해지면서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것이 무얼까 생가해보았다. 빵은 발효를 잘해야 되서 한동안 천연발효책을 보다가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자연스레 접게 되었다. 키슈와 타르트는 만드는 도구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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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지면 자꾸만 무언가가 먹고 싶어진다. 그럴때 많이 먹게 되는 것이 바로 과자와 빵이다. 그러다보면 점점 많이 먹게 되고 몸이 무거워진다. 그래서 건강해지면서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것이 무얼까 생가해보았다. 빵은 발효를 잘해야 되서 한동안 천연발효책을 보다가 힘들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자연스레 접게 되었다. 키슈와 타르트는 만드는 도구도 많이 필요하지 않고 우선은 어렵지 않다. 그리고 틀만 만들어 놓으면 먹고 싶은 재료로 여러가지맛을 낼수가 있다.

 

만드는 방법도 잘 소개되어 있다. 건강한 재료가 많이 들어간다. 어떻게 보면 피자같은 느낌도 든다. 게살 아보카도 키슈는 맛도 좋고 건강까지 잡아서 간식뿐만 아니라 한끼를 해결하는데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요즘 아보카도라는 재료를 알게 되어서 새로운 맛을 알게 되었다. 버터같은 느낌인데 그다지 느끼하지 않고 맛이 좋다. 그래도 은근히 챙겨야할 재료가 많다. 토란 콩 키슈도 있다. 이런 요리도 가능하구나 싶다. 버터, 우유, 달걀은  꼭 들어간다. 재료에 따라서 이토록 다른 키슈를 만들수 있다니 새로운 요리세계를 맛본것 같다. 사과가 맛이 없는게 있는데 애플타르트에 도전해보아야겠다. 너무 많이 먹으면 칼로리가 만만치 않겠다 싶다. 특히 과일도 많이 올라가서 푸짐해보이고 무지 맛있어 보인다. 소스에 생크림이 은근히 들어가서 만들어보고 뺄수 있다면 좀 빼기도 하고 그래야겠다. 생크림은 좋은것으로 사서 유통기한이 며칠되지 않아서 좀 쉽지 않다. 가장자리에 데코도 여러가지가 있다. 특히 나뭇잎 모양은 너무나 이쁘다. 왠지 배도 부르게 먹을수 있고 보기에 멋지기까지 하다.

 

틀의 재료도 여러가지를 사용할 수 있다.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서 좋다. 연습하다보면 빨리 먹고 싶은데 기다림이 제일 지친다. 이제는 여러 재료를 넣고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준비해보야야 겠다.

 

 

 

 

y******0 2016.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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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슈 & 타르트 : 집에서 만드는 유럽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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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많이 치른다.   한국 사람들은 괜찮은데   외국인들은 처음 샴페인이나 와인을 마실 때 키슈가 좋다.   배 부르지도 않고 다른 손님 기다릴 때 심심하지도 않다.   근데 같은 손님이 겹칠 때 키슈 아이디어도 머리를 아프게 한다.   그래서 샀다, 이 책을.   타르트는 필요없지만...   근데 너무 흔한, 아이디어라고 하기엔 허술한.....   그런 책이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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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많이 치른다.

 

한국 사람들은 괜찮은데

 

외국인들은 처음 샴페인이나 와인을 마실 때 키슈가 좋다.

 

배 부르지도 않고 다른 손님 기다릴 때 심심하지도 않다.

 

근데 같은 손님이 겹칠 때 키슈 아이디어도 머리를 아프게 한다.

 

그래서 샀다, 이 책을.

 

타르트는 필요없지만...

 

근데 너무 흔한, 아이디어라고 하기엔 허술한.....

 

그런 책이다.

 

쉽게 말하면 냉동되어 판매가 되고 있는,

 

(아! 난 한국에 살고 있지 않다.)

 

그런 키슈를 집에서 만들면 이렇죠....

 

그런 느낌이다.

 

편해서 냉동식품 사서 썼고

 

이제 집에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 구매했다.

 

유용하게 쓰자.

 

하나를 보면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떠오르잖아?

 

YES마니아 : 플래티넘 f*****2 2015.03.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