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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엄마는 아니고 아빠입니다.
제 아들을 위해서 제가 공부해 보고자 구입했습니다.
제 아들의 가장큰 문제는 2학년 1학기때만해도 어느정도의 연산 (덧셈 뺄셈 뿐이지만)은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실수 하는게 많아지더군요.
그런데 그저 실수가 아니라 어딘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예전 선생님이 "수학은 실수도 실력이다" 하신 말이 기억이 나서
이 엄마의 수학공부를 구입해서 한번 제가 그리고 제 아들이 부족한게 무엇인지 공부해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과거 전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라는 책을 읽고 아이와 같이 공부를 하기 시작했지요.
그때 문제가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보다
뭘 모르는지를 캐치해야 한다는 것과
아는데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잘못 알고 있는 건 무엇인지 아이를 통해 점검해봐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이 "엄마의 수학공부"는 생각보다 거창한 책은 아닙니다.
아주 기초적인 사칙연산을 부모가 자녀에게 제대로 아는지 모르는지 체크를 하는 책이지요.
(최소공배수, 최대 공약수 까지 갈것도 없이.. 기초적 사칙연산입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당연히 알겠지... " 가 아니라 "제대로 알고있는지 확인을 해볼 필요가 있다." 라는 점에 더 무게가 가더군요.
결과는 빙고였습니다.
애가 뭘 잘못 알고 있는지 캐치하게된 가장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논어에 공자가 자로에게 이야기 합니다.
"진짜로 아는건 네가 뭘 모르는지 뭘 아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게 아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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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인 큰아이는 7살때부터 덧셈과 뺄셈을 집 또는 유치원, 가베수업 등으로 꾸준히 하고 있다. 그런데 어제부턴가 왠지 부모의 마음처럼 늘지를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발전이 없는 것 같았다. 쉬운 예로 100을 넘어가면 이해를 어려워한다. 이럴때 이책을 접했고 끝까지 다 읽을 필요도 없이 아이 수준인 초1 부분만 훌터 보았는데도 알수가 있었다. 부모가 어리석었다는걸. 초1한테 100이 넘어가는 덧셈 뺄셈은 당연히 어려운게 맞고 아이한테 강요해서도 안된다는 것이다. 수준에 맞는 교육. 선행학습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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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잠수네보다 이 책이 더 현실적이고 인간적이어서 훨씬 좋았습니다. 잠수네는 하루에 3시간씩 영어를 해야 한다고 하질 않나.. 참 현실감 없는 내용이 많았거든요. 이 책은 어머니의 입장에서 아이를 인간으로 보고 접근하는 방법이어서 더 좋았습니다. 다만 책 리스트가 좀 더 세분화되어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 라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이 책 이후의 책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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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이예요. 아이 수학 공부가 막막해서 구입했어요. 꽤 두께가 있어 깜놀하고, 저도 수학에 대한 정보도 사랑도 없는지라 처음에 사놓고,거부했는데요. 한 장씩 천천히 들춰보니 자세한 설명과 예시로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요! 학년별로 소개되어있어 벌써 이걸 배우는구나도 알게되었구요 추천드립니다. 책 좋아요. 내돈내산이예요. 아이 수학 공부가 막막해서 구입했어요. 꽤 두께가 있어 깜놀하고, 저도 수학에 대한 정보도 사랑도 없는지라 처음에 사놓고,거부했는데요. 한 장씩 천천히 들춰보니 자세한 설명과 예시로 도움되는 내용이 많아요! 학년별로 소개되어있어 벌써 이걸 배우는구나도 알게되었구요 추천드립니다. 책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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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교과서와 개념학습을 강조하는 선생님들이 많아졌지만 정작 어떻게? 에 관한 답을 속시원히 말해주는 분들은 찾기 힘들다. 교과서를 사서 공부를 시켜보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막막하다. 개념에 대해 뭘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ㅠㅠ 이 책은 이런 답답함을 가지고 있는 부모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준다. 아이를 그저 학원에 덜렁 맡겨 놓고 내 할 일을 다 한 것으로 생각해서는 아이공부는 놓치게 된다. 누가 그랬나..아이는 낳아놓으면 저절로 지알아서 큰다고. 정말 큰 일날 소리ㅠ 부모가 되어선 잘 키우기 위해 끝도 없이 공부해야 한다. 이리저리 시대와 이익에 기초하여 입맛에 맞게 자주 바뀌는 정보가 아닌 이론에 바탕하여 공부가 필요하다. 부모로서의 어깨에 지워진 짐이 너무 무겁다. 이 책과 더불어 저자의 다른 책도 사야겠다. 공부하고 실천하여 아이의 바른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
| 엄마들에게 추천 받아서 주문했어요. 제목 그대로 내용이 엄마의 수학 공부라 엄마표 수학을 하시려는 또는 진행중인 엄마들에게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해요. 초등 1학년 1학기 부터 4학년 1학기까지 수학 교육과정 진도에 맞춰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순서대로 또는 필요한 내용을 선택해서 보면 좋아요. 1학년 수학 교과서를 제가 직접 공부해보니 쉽게 볼 게 아니 라는 것을 느끼네요.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두고 두고 계속 펼쳐볼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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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전위성 작가님이 쓰신 책이라서 구매해서 읽어보았어요. 워낙 요즘 수포자 수포자 하며 다들 수학을 어려워하니 저도 벌써 두려워지더라고요. 이 책은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등 사칙연산에 대한 설명이 자세해서 고학년 엄마들은 읽기에 이미 시기가 지난것 같기도 해요. 다행이 저는 아직 적용해 볼수 있는 시기의 아이가 있어 더 꼼꼼히 읽었습니다. 수학 우등 비법도 도움이 됩니다. |
| 이제7살 올라가는 남자아들키우고있습니다 사교육을 하고있지만 아이가 영어 거부감없이 책제목처럼 야무지고따뜻하게 영어를 받아들이게하고싶어 주문했습니다 뭔가체계적으롶이제해주고싶어서요 엄마가먼저공부해야할듯해서 읽어보고 플렌짜서 7살엔 즐겁게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잘읽을께요 책을통해서 많이배웁니다!!아이도 거부감없이 받아드려주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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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엄마는 언어적 능력 있는 사람이 너무 부러워. 큰아빠는 중국에서 직장 생활하면서 중국어 잘하고 여권에 찍힌 도장보면 우와~~ 쾅쾅 엄마 주위에 영어 잘해서 외국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어. 그런 사람들 볼때마다 대단하다. 그리고 멋지다란 생각이 들어. 지구본 보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이 많은 곳에서 사람들이 살고 있구나. 다양한 민족, 다양한 언어가 공존하는데 한국어만 하는게 좀 안타까워. 분명 중 고등학교, 학원에서 대학와서도 영어를 놓질 않았는데 영어로 몇 마디 하고나면 끝. 그런 엄마의 답답증을 풀어준 책 [야뮤지고 따뜻한 영어교육법] 저자 강연회 신청하고 틈틈이 시간날 때 엄마가 열심히 읽었지. 책 읽고 저자 강연회 들으니깐 뭔가 방향이 잡히고 있어. 너랑 나랑 어떻게 영어랑 친구할지. 엄마도 엄마표영어 잘 할 수 있겠지. 시작이 반이라고 하잖아. 12월 강연회도 신청했어. 그때는 좀더 다양한 활용 사례 들을 수 있을거야.
린아 우리 듣기를 많이 해야해. 엄마가 영어 그림책 자주 읽어주고, 솔직히 영어 그림책 몇 권 있어도 엄마 발음으로 읽어줄 생각을 못했는데. 도전 해볼까해. 그리고 단편 애니메이션도 같이 보자. 혼자서 하는것보다 둘이서 함께이면 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거야. 우리 영어 습득을 위해 같이 뛰어보자.
사랑해. 린아~ 기다려 여어. 우리가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