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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님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6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한 가족이 된 것만 같은 3인방이 전 세계를 다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게 될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래 살아도 여전히 인간 관계는 어렵고, 오래 산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진을 보며 하게 됩니다. 서로 반대되는 교리를 내세운 종교단체의 뿌리에 진이 있는 것 역시 오래 살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하고 납득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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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책을 적게 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달에 열다섯권정도 사는 것 같은데 그 중에 몇권은 페이백이고 몇권은 종이책이라 이북은 몇권 안되네. 판타지 장르를 주로 보다보니까 매일매일 한편씩 올라오는 연재쪽을 보게 되지 이북으로는 책을 잘 사지 않게 되는 것 같다. 그래도 재미있는 책은 연재물보다가 중단하고 이북으로 구입하게 되거나 아니면 검색하다가 재미있어보이면 사게 되는데 후자의 루트로 구매한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그냥 검색하다 사서 재미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없었는데 보다보니 이제 6권이다.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려는지 잼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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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06권 글쟁이S 저 리뷰입니다. 아직 6권 이지만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ㅎ 밀림으로 들어간 진, 레오나, 람필은 황혼교단에 도착합니다. 마녀인 레오나를 괴물들은 아주 반가워하고 덕분에 트라일라잇시티까지 여러도움을 받습니다. 교단에 도착하여 오라클에게 의뢰를 받으면서 황혼교단의 본모습도 알게되고 레오나의 힘도 성장하게되는 계기들이 됩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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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06권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던 책이라서 기대감을 갖고 보았는데요 제 취향은 아닌것 같아서 많이 사뒀는데 좀 읽다 말았어요 다른책을 살껄 좀 읽어보고 살껄 하고 후회를 좀 했네요 뭔가 예전 판타지 느낌? 최근 느낌은 아닌 느낌적인 느낌이네요 제가 흥미위주 재미위주로만 읽어서 그럴수도 있는것 같아요 또 취향 잘맞으면 재밌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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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6권입니다. 워낙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다보니 이런 저런 매체로 판타지 장르물을 많이 접하곤 했는데요. 한동안은 이 판타지 소설쪽에서는 뜸했던 게 사실입니다. 책이란 게 보려고 해도 계기가 없으면 잘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러다가 이북을 통해서 다시 보기 시작햇고 재미있는 작품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작품입니다. 따지고 보면 현대판타지라고 해도 되려나 싶은데 상당히 흥미롭네요. 다음권도 기대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사냥을 혐오하는 황혼교단의 창시에 진이 일조했다는 사실은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진이 사냥숭배자들에게도 숭배의 대상이 된다니 모순같지만 납득이 갑니다. 진이 자신을 황혼교단에 두고 갈거란 오해를 레오나가 잠깐 하긴했지만, 황혼교단의 일을 해결해주고 레오나는 괴물들과의 교감을 원할히 해 줄 수 있는 단서를 얻습니다. 진 일행을 쫓는 무리가 보인다는 보고만 있을 뿐 아직 조우하진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