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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님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5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멸망한 세계를 돌아다니는 우당탕탕 3인벙으로 돌아온 진과 람필과 레오나는 또다시 도시 하나를 작살 내고 여행을 계속 합니다. 이정도쯤 되면 정말 파괴왕이라는 써붙이고 돌아다녔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멸망한 가운데에 정말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오는데, 확실히 사람이 모이고 자본이 있으면 기술이 발전하는게... 복구되는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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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s님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5권입니다. 판타지 소설에 빠져 명작이라는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을 접하게되었죠. 처음 세계관을 이해하기 전 까진 진입장벽이 있었으나 한번 재밌다느끼게되니 5권까지 쉼 없이 오게 되더라구요. 악마 사냥꾼 캐릭터도 좋고 꼬맹이 캐릭터도 민폐가 되지 않게 잘 다라 다니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아직 이해가 잘 안되어 시간 날때 다시한번 읽어보려해요 아직은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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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05권 글쟁이S 저 리뷰입니다. 4권이 워낙 길어서 그런가 상대적으로 짧네요ㅎㅎ 둥지에갔던 일행은 의뢰를받아 하이브를 정찰하러 갑니다. 그리고 하이브가 포트리스이고 악마를 만드는 실험을 하던곳 이라는것을 알아냈지만 한발 늦어서 레오나가 납치당하고 각성한 레오나가 하이브의 악마들을 지상으로 불러올립니다. 이곳을 버려두고 다시 떠난 이들은 동남아시아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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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5권입니다. 작년에 이북리더기를 장만하고 난뒤에 이런저런 작품들을 이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는 판타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그것도 그럴 게 제가 판타지를 많이 좋아해서 그렇습니다. 어쨌든 재미있는 작품을 찾아보다가 이작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 취향에 직격하는 작품은 아니라고 하겠습니다만 흘러가는 스토리자체는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가 많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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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사냥꾼들이 뭉쳤던건 사냥꾼 둥지에 직접적으로 간섭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그들은 그저 사업을 하고 있었을뿐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다른 두 집단을 일으킬 직접적 동기가 부족한 것도 원인이었습니다 사냥꾼들이란 본디 자기자신의 일에만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타심과 동정을 기반으로 일하지 말라고 애초에 아카데미에서도 가르쳤습니다 그렇기에 도미네이터건은 가만 놔둘수 없지만 어떻게 하는건 더 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
| 초율이 나오고 주술사들이 나왔을 때 재미가 떨어져서 그만 보려다가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지하고 다시 봤더니 점점 재밌어집니다. 마녀를 상대하기 위해 칩을 모으려고 사냥꾼의 둥지를 찾은 진 일행은 거기서도 사건 하나에 휘말립니다. 레오나의 짧은 각성으로 위기를 벗어나지만 레오나는 자신이 짐이 된가는 사실에 괴로워합니다. 진 일행의 여정에 상반되는 꼬리 두 개가 붙는데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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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짐이 되는 타입의 인물형에 사실 엄청나게 학을 떼는 편이었고 모든 사람이 다 능력이 있어서 일들을 잘 헤쳐 나가고 궁극적으로는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그러기는 하는데 생각해보면 그건 진짜 힘든 일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그런 것들로 보여지는 것들이 또 있기도 있으니까요. 주인공이 강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모든 이를 구할 수 없고, 강하다고 생각되어 지는 인물들조차도 본인 자신을 구할 수 없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잘 읽고 있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