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쟁이s님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3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것이 이제 아포칼립스인지...오컬트물인지 약간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원래 그런 분위기가 나긴 했지만 ㅋㅋㅋ 사람들끼리 너무 공동체로 모여있기도 하고 생존해있는 인구들도 많다보니 아포칼립스의 처절한 분위기가 안살기도 하고....? 기대와는 좀 다른 방향으로 가지만 역시 재밌어요 ㅎㅎ 계속 읽을거 같아요 장편이라 시간은 오래걸릴듯 |
|
술술 잘 읽혀서 재미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한꺼번에 읽었는데 역시 이어서 보는 것이 나름 적응도 된다고 할까. 심리묘사도 그렇고 잘 되어 있는 소설이고 주인공의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좋다. 아포칼립스물에서 흔히 보이는 짜증나는 상황도 잘 헤쳐나가는 편이라서 마음에 들고. 인물 하나하나에 정이 가기 시작하고 있게 되었는데 다들 행복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전체적으로 잘 쓰여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03권 글쟁이S 저 리뷰입니다. 진은 악마사냥꾼에서 사냥꾼이 되고, 레오나는 마녀로서의 능력을 점점 각성해가면서 진을 돕기도 합니다. 주술의 비중도 점점 커지고 얘기가 재밌어 집니다.ㅎ #현대판타지 #2017년작 #먼치킨 #모험물 #생존물 #레이드물 #유쾌함 #통쾌함 #11~15완결 #현대판타지 #2017년작 #먼치킨 #모험물 #생존물 #레이드물 #유쾌함 #통쾌함 #11~15완결 |
|
글쟁이s님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3권입니다 평소 타 플랫폼에서 아포칼립스 배경의 소설 보는걸 좋아해요 좀비 멸망한 세계 생존 엄청 좋아하는 키워드이거든요 최근 아포칼립스 배경의 소설을 읽고 이거 다음 뭐볼까하다 글쟁이s님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이 추천이 많더라구요 리더기로 편히 보고싶어 구매하게됐어요 멸망한 세계 악마도 사라졌지만 아직 남아있어요 아직 초반이라 세계관 부터 익숙해져야할거같아요 |
|
단숨에 살라딘의 의식을 날려버린 진은 그를 내버려둔채 라쟌을 바라봤습니다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속도로 움직였습니다 라쟌은 침을 꿀꺽 삼겼습니다 악마사냥꾼이 뭔지 구체적으로 알진 못했고 알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라쟌은 그 압도적인 위용 앞에서 이미 전의를 상실했씁니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적을 총으로 쏜다해서 맞출수나 있을것인가 지금은 상대를 자극해선 안되었습니다 |
|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3권입니다. 세계가 멸망하고 그 뒤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중에서 주인공은 악마사냥꾼으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살아가는 사냥꾼인 진이 되겠습니다. 그저 사냥을 하며 모은 칩으로 명을 연장하는 생활을 하던 진이 꼬마 여자아이를 만나게 되고 여러 인연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흥미롭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
|
글쟁이S님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3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동행하게된 람필 덕분에 먹게된 전투식량같은 제대로 된 건 아니지만 어쨌든 괴물은 아닌 식량을 먹고 레오나가 탈이나는 장면으로 시작해서, 모든게 멸망한 듯 보이지만 그래도 힘이 있는 자들에 의해 어느정도 이전의 모습을 갖춘 시설에도 들어가는 등 새롭고 낯선 환경이 나오는 것을 보며 묘한 감상에 빠졌습니다. 특히 레오나 또래의 아이들과 노는 장면에서 내부에서 자란 아이들과 외부에서 자란 레오나의 차이가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습니다. |
| 멸망한 세계라도 집행관이나 군인같은 여러 체계가 있습니다. 마물들보다 슬래터 같은 사람들을 더 자주 사냥하는 것 같기도.... 레오나도 마녀로서의 능력을 조금씩 각성하면서 진의 일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주술은 약간의 곁다리일 줄 알았는데 천위성에 가면서 주술의 비중이 높아지니 판타지라기보단 무속소설을 보는 기분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방향이라 색다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