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건강지식에 관련된 책인줄 알았는데 재미까지 있습니다. 소설처럼 술술 읽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 내용이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으면서도 유익하고 지금까지 읽었던 지식 나열위주의 건강관련 서적과 많이 다릅니다. 어떻게 건강,장수를 실제로 내 것으로 만들고 잡을수 있는지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또 그렇게 스스로 만들어가도록 열정을 만들고 자리잡아주는 책입니다.막연하게 건강관리해야되는데~ 하시면서 운동,식이 외에 방법을 정확히 모르시는 분들이나 너무 아파서 병원을 수십년 다녀도 해결책이 보이지않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아직 건강한 2,30대 청년들에게도 추천합니다.제 주변에도 아직 젊은나이지만 하루가 멀다하고 아프고 병원다니는 사람들 투성이인데, 젊은나이에 이 책을 읽는것은 다이아몬드를 빨리 발견해서 중년기, 노후를 안락하게 보낼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과 같다고 말씀드리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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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몸이 아프다면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책 46년간 투병생활을 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 내가 요새 몸이 좀 아픈데.. 공감도 너무 많이 되고 위로가 되었던 책이다. 이 사람도 의사의 잘못된 판단으로 몇십년간 개고생을 했구나.. 아쉽다. 요약 1. 모든 약은 독이다. 매년 31만명이 암으로 사망, 25만명은 암이 아닌 항암제의 독성으로 사망 합성화학 물질을 먹지 않는다. 인공음료, 과자 x 영양제또한 합성화합물이다 먹지 않는다. - 비타민은 독립된 분자화합물이 아니라 생화학적 부합물이다. 따라서 비타민은 여러가지 성분과 상호작용을 통해 작용된다. 약국근무하는 사람도 독이라 말함, 아론조 클라크 박사또한 말함 2. 건강하게 사는 법 -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법. - 소식 - 부지런, 규칙적인 생활 - 운동 : 푸시업, 걷기, 항문조이기 - 마음, 매사에 감사, 물처럼 살기 3. 나의 병은 내가 관리하는 것. - 결코 의사에게 맡기지 말자. 유명한 의학박사의 "당신은 병이 없으니 가서 맘껏 먹어라" 라는 말에 맘껏 먹다가 개고생을 한 저자의 슬픔이 보이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