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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경주 지진이 나서 뉴스보도가 되고,2차 3차 등 계속되는 여진에 추가 피해가 있는 것을 본 지 얼마 안되 포항에 또 지진이
나서 대학교 건물 무너지는 영상을 본 큰 딸이 걱정스런 눈으로 "언니 오빠들 다친거
한 편을 읽고 나면 '토론왕 되기!'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고 토론 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적인 재난 4가지였지만 현실적으로 제일 직면해있는 재난이 지진이라 생각되어 지진편을 관심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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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사회과학토론왕 36번째 이야기...
지구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자연재해에 대해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에 일어난 '1장 - 대재앙 지진 속으로'를 살펴보자.
■ 알게 된 사실 또 한가지
■ 묻지마 남매의 자연일지 코너
■ 토론왕 되기 코너
책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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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들썩들썩, 살아서 꿈틀대는 지구의 엄청난 위력~!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폭발 같은 자연재해는 왜 일어나는 걸까 &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태풍의 이름은 누가, 언제부터 지었으며 이번 태풍 이름은 어떤 뜻을 가졌으며, 어느 나라에서 만든 이름인지 인터넷과 책을 아이들과 함께 찾아본 기억이 새록새록~~ 우리 곁에 항상 발생하고 있는 자연재해들...,
인간으로 인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재해도 많겠지만, 어쩔 수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하여 걷잡을 수 없는 위협에 빠뜨리는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은 아주 미약한 개체일수밖에 없지만 발생 원인과 경로 등을 파악할 수 있다면 충분히, 최소한의 피해로 대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올해 일어난 크고 작은 많은 지진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이제는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기적절하게도 이 책은 다양한 위기극복 정보까지 담고 있어 우리의 대처 능력을 한껏 업 시켜줄 수 있어 보입니다.
경주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사는 관계로 경주가 흔들리면 저희도 같이 흔들린 경험이 있어 이 책에 더더욱 관심과 흥미가 높습니다. 이제는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버린 지진을 비롯한 다양한 자연재해들 ........ 깊이 있고 잘 구성된 토론책으로 대처능력까지 배우고 싶어 이 책을 읽어봅니다. “ 들썩들썩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 이 책은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 주제를 다룹니다. 자연재해에 대해 이미 나와 있는 책들도 많지만 이 책은 토론왕 시리즈만의 특징과 장점을 그대로 살려 잘 만들었답니다.
윤후와 윤정이 남매가 특별한 능력을 전수 받은 고양이 루키와 함께 자연재해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연재해 발생 원리와 대처법을 학습하게 되는 이야기로 고양이 루키는 화면 속으로 들어가 당시 상황을 그대로 겪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답니다. 이런 능력을 이용하여 남매는 여러 사고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되면서 건물 붕괴와 배의 침몰 등 생각지도 못한 지진과 태풍, 쓰나미, 화산 폭발 같은 다양한 자연재해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남매 스스로의 힘으로 그런 상황에서 탈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방법도 루키에게 배우게 되지요. 남매의 경험을 읽으면서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연재해가 발생했을 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장. 대재앙, 지진속으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고양이 루키와 함께 경주지진 현장을 경험하다
2장. 휘몰아치는 바람! 강력한 태풍 : 태풍 “차바”가 들이 닥친 부산과 울산 태화강변에서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위험에 빠지다
3장. 쓰나미, 모든 걸 휩쓸고 잠기게 해요. : 영화“해운대”를 보고 바닷속에서 지진이 발생할 때 일어나는 쓰나미에 대해 궁금해진 윤정이와 윤후, 인도네시아 해안가의 쓰나미 현장으로 출발!
4장. 지구가 품은 불덩이, 화산 : 학교과제로 집에서 화산폭발 실험을 해본 윤정이와 윤후, 실제 화산폭발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궁금해서 화산폭발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의 “사쿠라지마”화산으로 고고~~!!
사회와 과학을 아우르는 융합 교과서인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독서량이 풍부하지 않고 자발적인 독서를 어려워하는 학생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뿐 아니라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줍니다. 특히, 세부적으로 잘 구성된 짜임은 이 책의 큰 자랑거리입니다~ - 지진이 일어나는 원리, - 지구 내부의 모습, - 대륙의 이동 과정, -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 불의 고리, - 단층의 종류, - 지진 발생 시 대응방법, - 우리나라 지진의 역사, - 태풍이 발생하는 원리, - 쓰나미의 발생 원리, - 화산이 폭발하는 원리, - 집에서 만들어보는 화산폭발 실험, - 인류를 대재앙에 빠뜨린 자연재해 -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 - 미래에는 지구가 어떤 모양의 대륙으로 변해있을까 - 태풍의 이름은 누가 언제부터 지었을까 - 지진과 쓰나미는 왜 발생할까 -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생존배낭에 필요한 물품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특히, 도입부분에 자리잡고 있는 간략만화와 다양한 정보 팁을 제시하여 날씨 변화와 지각변동으로 일어나는 자연재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하였으며, 다양한 정보를 제시하고 하나의 주제 안에서도 다양한 의견을 보여주어 통합적인 시각을 갖게 해 줍니다.
또한,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가지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지진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사고 및 쓰나미, 경주 지진 등 전 세계적으로 인류를 덮친 자연재해를 통해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어떻게 대비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고, 자연재해가 발생하는 원리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각 상황에 맞는 대응책과 피난요령 등을 익혀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연재해 관련사이트” 해외 및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실제 자연재해를 바탕으로 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 수칙이나 행동방법을 알려주네요~~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재해에 관련된 어려운 개념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하고 있어요.
“신나는 토론을 위한 맞춤가이드”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기사를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교육현장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다양한 토론주제를 선정하여 친구들과 혹은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효과적인 토론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발표할 수 있게 하는 실전형 토론책을 필요로 하시나요?? 올바른 지식 & 다양한 정보를 담은 책을 읽고 한층 깊어진 생각으로 논리적 말하기~~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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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 글쓴이 : 정영훈 * 그린이 : 김규준 * 펴낸이 : 뭉치 하루가 멀다하고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자연재해를 보며 우리나라와는 별개라고만 생각했던 일들이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실이 되어버린 지금 그런 자연재해로 부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해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다. 유치원, 학교, 직장 등 교육기관은 물론 많은 단체들이 지진 대피훈련을 자주하게 되고 자연재해에 대비해서 필요한 안전도구들이 많이 판매되고 그런 도구들을 구비해놓는 등 개개인 역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 재해에 대해 4장으로 살펴볼 수있게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1장 지진, 2장 태풍, 3장 쓰나미, 4장 화산~~ 특별한 능력을 전수받은 고양이 루키와 윤후, 윤정 남매와 함께 떠나는 4가지의 자연 재해 속으로~~ 윤후, 윤정 남매와 신비한 능력을 가진 고양이 루키가 티브이 속으로 빨려들어가 여러가지 자연재해의 모험 속으로 떠나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 등을 직접 목격하고 그런 자연재해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그 방법에 대해 알아가는 내용으로 자연재해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통해 대비태세를 갖추게하는 준비된 책이다. 윤후, 윤정 남매의 자연재해 일지를 통해 지진에 대해 궁금한 점을 쉽게 풀어놓은 것도 이해하기에 참 좋은 것같다. 또한 윤후, 윤정 남매가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쉽고 이 모든 것을 알고있는 특별한 능력의 천재 고양이 루키의 좌충우돌 이야기~~ 1장 대제앙, 지진 속으로~~ㆍ 지진. 우리나라와는 상관없는 일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2016년 9월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으로 역대 최고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계속 이어지는 여진과 그로 인해 대피와 건물의 파손, 문화재손실까지 엄청난 충격으로 한동안 떠들썩했었는데 작년 11월 포항에서 두번째로 강한 5.4규모의 지진이 경주에서 가까운 거리인 포항에서 일어났다. 포항지진은 직접 흔들림을 느꼈기에 조금 더 긴장을 했던 것같다. 흔들림을 느끼고 바로 이어지는 긴급재난문자로 다시한번 지진발생을 인지하고 차에서 DMB로 뉴스를 시청하는데 피해지역의 영상들이 나오고 급하게 건물 밖으로 뛰쳐나오는 학생들.. 영상을 보는 중에도 수차례 계속되는 여진.. 대피,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들어하고 슬퍼하는 모습들을 보는 순간 두렵지 않을 수가 없었다. 지진은 판구조 때문에 일어나고 우리나라도 더이상 안전국가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있었다. 우리나라도 활동하고 있는 활성단층으로 인해 지진이 발생한다고 하니 미리미리 조사하고 안전에 대비하는 준비성을 기르고 발휘해야할 것같다. 전세계적으로 기억에 남는 지진들이 많은데 그중 2010년 발생한 아이티 지진.. 아이티 지진으로 150만명의 국민들이 이재민이되고 30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는 지진의 위력이 엄청나다는것을 느끼게 해주는 대표적인 사례였다. 많은 자연재해들 중 우리나라에서 자주 발생하는 지진에 대해 더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다. 2장 휘몰아치는 바람! 강력한 태풍~~ㆍ 7월부터 10월에 이르는 태풍시기. 우리나라에도 많은 피해를 주었던 손꼽히는 태풍들. 장마철이면 어김없이 많은 비와함께 강력한 바람~~ 태풍. 특히 가을 태풍이 위력이 강하다고 한다. 또 태풍의 발생 원인, 태풍의 이름을 짓는 과정들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3장 쓰나미, 모든걸 휩쓸고 잠기게 해요!~~ㆍ 지진이 일어나면서 발생하는 해일을 쓰나미라고 한다. 단층세 의해서 엄청나게 응집된 바닷물이 1000km/h나 되는 어마어마한 속도로 대양에서 부터 만들어진 큰 물결이 해안까지 한 몸이 되어 달리는 거라 파도와는 다른 엄청난 속도와 에너지로 해저 밑을 쓸고 오기때문에 물의 색깔이 검은 색이라고 한다. 그래서 쓰나미에 휩쓸리면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느낄 수있었다. 항상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페이지마다 어려운 단어들을 쉽게 풀이 해놓은 작은 파란색 글씨들도 이해력을 높여주는 배려로 느껴졌다. 4장 지구가 품은 불덩이, 화산~~ㆍ 화산은 왜 폭발하는 걸까? 원인 중 마그마가 생기는 과정. 첫번째, 지구 중심의 핵에서 뜨거운 에너지의 흐름인 '플룸'이 나와서 맨틀을 통과하며 암석을 녹이게 되는데 그 때 마그마가 만들어지는 지고 이렇게 만들어진 마그마 굄은 고정된 에너지를 주는 핵 때문에 그 양이 엄청난게 특징. 두번째, 판의 경계 부분에서 생겨난다. 해양판시 대륙판 밑으로 파고들면 해양판에 있던 많은 수분이 4000°c나 되는 맨틀의 뜨거운 열에 의해 암석을 녹이게 되는데 이게 바로 판의 경계에서 생기는 마그마다. 일명 '불의 고리'라고 불리는 판의 경계에 전 세계 화산의 80~90%가 분포되어 있다고 한다. 이탈리아의 폼페이(베수비오 화산 폭발), 일본의 사쿠라지마 화산.. 화산이 터지기 전 여러 차례 일어나는 지진, 엄청난 가스가 발생했는데 그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갑자기 폭발. 용암보다는 가스, 화산 폭발과 함께 나온 화산쇄설류가 엄청났다고 한다. *화산쇄설류.. 연기, 화산재, 암석 등의 뜨거운 가스와 섞인 구름 형태로 고속으로 분출되는 것. 온도누 500~1000°c정도, 뿜어져 내려오는 속도는 700km에 달한다고 한다. 용암보다는 화산재가 더 무섭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활화산들이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자연재해.. 생각보다 더 무섭고 두렵다는 것을 느꼈다. **각 장들이 끝나면 토론왕 되기!를 통해 질문을 던지고, 설명하고 안전 퀴즈까지 풀어볼 수있어서 확실히 공부할 수 있다. 또, 자연재해 관련 사이트 소개로 많은 정보를 알아볼 수있고,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를 통해 여러가지 용어들도 알아볼 수있고,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까지.. 교과 연계표..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개별 교과의 한계를 넘고 사회 이슈까지 담은 폭넓은 주제를 선정, 꼭 필요한 정보만을 연결지었고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시각을 보여주면서도,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주는 좋은 책임이 틀림없다.. 과학적 사고, 문제 해결력, 창의적 발상 두루 경험할 수있고 실험을 통해 과정도 알 수있고 통합 교과형 구성으로 국어를 기본으로 과학, 역사, 지리, 사회, 예술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사회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눈, 자연재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특성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사회 현상을 파악하는 올바른 가치관형성에도 도움이되는 참 알찬 책인 것같다. 왜 토론왕, 토론왕 하는지 알 것같다. 좋은 도서로 서평을 할 수있도록 기회를 준 허니에듀에 감사하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토론왕 #자연재해 #뭉치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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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에 대해 관한 책이 많이 나왔고 지금도 루키와 윤정이와 윤후만 따라가면 엄마와 아빠랑 웃으면서 같이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책을 소개합니다.
〔들썩들썩 우르르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지진~~ ●태풍~~
부산에 살고 있지만 경주와 포항의 지진으로
<자연재해 일지> 큰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10계명은 가족들이 같이 자리하는 거실에 붙여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라고 하면 무조건 좋아하는 아들이 시키지 않아도 큰소리로 읽어보고 최초의 지진이 고구려 유리왕 21년 가을에 지진이 일어났다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라고 좋아합니다.
2장 - 휘몰아 치는 바람! 강력한 태풍
물도 싫고, 비도싫고, 바람도 싫지만ㅜㅜ
열대 지방의 바다에서 발달한 어마어마하게 큰 구름
짜잔~~ 토론왕 되기!! 누구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3장 - 쓰나미, 모든 걸 휩쓸고 잠기게 해요!
<자연재해 일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일으킨 쓰나미
4장 - 지구가 품은 불덩이, 화산
준비물: 찰흙, 빈 통, 식초, 베이킹소다, 빨간색 물감
화산이 폭발하는 원리 참 쉽죠~~
짜잔~~ 토론왕 되기!! 누구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용어사전 ㅎㅎ
자연재해 공부하고 큰소리 치면서 생각그물로 정리해주네요 ㅎㅎ
들썩들썩 살아서 꿈틀대는 지구의 엄청난 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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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 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얼마전 경주의 지진은 우리나라 국민들을 모두 놀라게했는데요 그동안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로 알고 있었는데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멀게만 생각했던 지진에 대해 아이들의 관심이 높아진것이 사실인데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인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를 통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답니다. [초등 융합 과학 토론왕 시리즈]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시사 상식 그리고 해마다 반복되는 화젯거리 등을 초등학교 수준에서 학습하고 자신의 말로 표현할수 있도록 나온 시리즈랍니다.
이 책의 차례랍니다.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에 대해서 다양한 관점에서 알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 책은 윤후와 윤정이가 경주에서 지진이 발생했다는 사실을 알고서 tv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시간여행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지진의 피해를 볼수 있도록 실사 사진이 많은 것이 이 책의 장점이랍니다.
주제별로 [묻지마 남매의 자연재해 일지] 란 주제로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토론왕 되기!] 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주제별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는 내용이 나옵니다. 태풍에서는 "여러분은 태풍에 어떤 이름을 붙이고 싶나요? 또는 기존의 태풍 중에서 바꾸고 싶은 이름이 있나요? 친구 또는 부모님과 이야기해 보세요" 란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수 있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 아들이 "저도 태풍 이름을 누가 정했는지 정말로 궁금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네요" 라고 하더라구요
태풍 이름의 경우 처음 이름을 붙인 건 호주의 예보관들인데 싫어하는 정치인 이름을 태풍의 이름으로 붙였다고 합니다. 그러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공군, 해군에서는 아내나 애인 이름을 태풍 이름을 태풍 이름에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재미있죠?
자연재해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니 가장 중요한 자연재해가 일어났을때의 대처 방안이 빠지면 안되겠죠?
지진 발생시 대피 요령은 멀리 대피하려 하지 말고 주변 장소에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지진이 끝날 때까지 라디오나 tv방송을 주시합니다 벽 모서리, 화장실, 목욕탕이 비교적 안전하답니다.
화산 분화시 대피요령은 방진 마스크, 눈 보호장비, 식수, 손전등, 비상식량, 구급상자 등 필수 구비 물품을 사전에 미리 준비 해야합니다. 유독가스는 무거워 밑으로 퍼지기 때문에 마스크와 손수건 등으로 코와 입을 막고 높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태풍 피해시 대피 요렴은 태풍 경보가 발표되면 물이 잘 빠지고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고 창문이나 지분 등 비 바람에 의해서 깨지거나 날아갈 염려가 있는것을 잘 손질해야합니다.
각 주제별로 [걱정 뚝! 안전 짱! 퀴즈] 가 들어 있어서 읽은 내용을 점검 할수 있답니다.
권말에 토론왕시리즈 답게 토론을 위한 올바른 자세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논리적으로 말할수 있도록 생각을 정리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 참 좋더라구요
교과와 연계도 되어 있더라구요 다양한 부분에서 교과와 연계되어있죠? 융합 도서여서 그런지 한 주제 안에서도 통합적인 사고가 가능하도록 구성 되어 있답니다.
자연재해가 일어나지 않으면 너무나 좋겠지만 인간의 힘으로 피할수 없는것 또한 자연 재해라면 대비를 잘 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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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과 쓰나미, 화산 폭발은 왜 일어나며 자연재해가 발생했을때 어떻게 대처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해준 배경지식 책이다 . 책은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글이 술술 잘 읽혀 내려갔다. 지진으로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기도 전에 윤정이가 TV앞에서 고양이 루키에게 손을 대자 두 사람이 TV속으로 빨려들어 갔다. 루키에게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신비한 힘이있었다. 각 장이 넘어 갈 때마다 걱정 뚝!안전짱! 퀴즈 코너를 두어 퀴즈를 풀어볼 수 있었다. 이글에 눈길이 많이 갔다. 생존 배낭 쌀 때 유의 사항까지 있어서 책 읽으면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자연 재해 화산 폭발 은 재앙이다. 끔찍했다. 이 책은 재난 발생시 준비와 대피요령을 잘 담고 있으며 아이들이 배경지식을 쌓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인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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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정영훈 글 / 김규준 그림 / 뭉치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세상은 이제 안전한 지역이 없는 듯 하다. 하루하루 지내면서 안전한 하루를 소망하며 지내고 있으니 이제는 그 원인을 알고 그 대책을 알고 지내야 할 것이 분명하다
우리땅에서도 지진이 일어나고 여름이면 태풍이 찾아오고 뉴스를 보면 지구촌 여기저기에서 쓰나미가 오고 불덩이 화산이 폭발하기도 한다.
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이책은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 이 네가지 자연재해가 일어나는 이유와 그리고 자연재해가 일어났을때 우리가 대처해야 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는 생활속 알찬 책이라 할 수 있다.
1. 지진 러시아, 북유럽, 중국, 동남아, 일본 등이 포함되어 있는 유라시아 판들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구 내부의 뜨거운 열로 인해 연약한 지대 위에서 서로 부딪히게 되고 그 충격으로 지진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지진의 강도를 이야기하는 "릭터 규모"라는 명칭은 사람의 이름을 딴 것으로 1935년 미국 지진학자 찰스릭터가 지진계의 지진파를 측정해서 에너지를 추정하는 방법으로 만든 것이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는 엎드리고 가리고 꽉 잡아야한다 또한 이동시 엘리베이터 사용은 금물이며 대피장소는 대피소, 운동장, 공터 등이 안전하다.
미래에는 지구가 어떤 모양의 대륙으로 변해 있을까? 토론왕이 되기 위한 주제제시와 그 이야기까지~~
2. 태풍 따뜻한 적도 위쪽 바다에서 저기압으로 강한 구름이 형성되고 그 부근에서 전향력에 의해 회오리치며 이동하는게 바로 태풍이다. 태풍은 열대 바다에서 만들어져서 이동하는데 따뜻한 바다를 통과하면서 더 커질 수도 있고 반대로 차가운 바다나 대륙에서는 점차 소멸할 수도 있다.
기압의 단위는 "hpa(헥토파스칼)"이며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주위에 늘 있는 공기는 지구 중력에 의해 압력을 받고 있으며 이 기압의 단위로 태풍의 크기를 표현하는 경우가 많다.
3. 쓰나미 쓰나미란 일본어로 '항구'란 뜻의 '쓰'와 '파도'란 뜻의 '나미'가 합쳐져서 생겨난 말로 '항구로 밀려드는 파도'라는 뜻이다. 일본에서 지진 해일이 빈번히 일어나자 전세계적으로 일본어 '쓰나미'를 지진해일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하게 된 것이다.
쓰나미는 인근 해저에서 지진이 일어났을 경우 발생하며 쓰나미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최대한 빨리 벗어나서 튼튼하고 높은 건물로 대피하여야 한다. 2011년 일본 동북 태평양 해저에서 규모 9.0의 지진이 발생했고 곧 쓰나미가 발생해서 후쿠시마 일대를 뒤덮어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 방사능이 유출되었고 이사고로 2만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였다. 일본과 인접되어 있는 우리나라도 결코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이 책은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이 되기 위하여 이처럼 주제와 설명이 잘 해설되어 있다.
4. 화산 '마그마'는 화산이 폭발하기전 화산에 들어있는 상태이고 '용암'은 화산폭발로 마그마가 분출된 것이다.
지구중심의 핵에서 뜨거운 에너지의 흐름인 플룸이 나와서 맨틀을 통과하며 암석을 녹이게 되며 그때 마그마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이 마그마 굄은 고정된 에너지를 주는 핵 때문에 그 양이 엄청난 게 특징이다. 하와이의 화산이 여기에 속하며 격렬한 폭발이 아닌 끊임없이 마그마가 흘러나오는게 특징이다.
화산쇄설류는 연기, 화산재, 암석 등이 뜨거운 가스와 섞인 구름 형태로 고속으로 분출되는 것을 말하며 이때 화산쇄설류의 온도는 500~1000℃ 정도이고 뿜어져 내려오는 속도는 700km에 달한다 한다.
우리나라의 백두산은 세계 화산학자들이 말한 앞으로 위험한 화산 순위안에 손꼽힌다 한다. 백두산 아래 지금 40km나 되는 어마어마한 마그마 굄이 있을 것으로 예측되기도 한다.
역시 토론왕 답게 자연재해가 일어났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리 토론이 가능한 해설도 있다.
자연재해 관련 사이트도 설명되어 있으며 용어해설까지 클리어~~
한권의 책에 엄청난 지식의 정리와 사진 그림으로 설명, 남매의 이야기 나누는 재미난 구성, 토론왕이 될 수 있는 토론주제와 정리까지~~ 자연재해 이책 한권으로 퍼펙트할 수 있을 듯하다~~^^ 안전한 세상을 위하여 조금이라도 한걸음 나아갈 수 있음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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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토론왕책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주변에서 토론왕, 토론왕 하길래 나는 토론왕에 대해 궁금해는 했지만 이것저것 워낙 읽을거리가 많고..주변에서 좋다고 해서 무조건 읽을 수는 없지 않는 일인가..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 접하게 된 토론왕 시리즈 중 하나.. 시리즈 36번.. <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아~하!! 이래서 토론왕, 토론왕 했구나 싶었다.. <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이 책은 자연재해 중에서 우리와 가장 밀접하게 관계가 있는 4가지..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에 대해 다루고 있다.
4가지 주제를 같은 형식으로 쭉 설명해놓으니 일목요연하게 정리 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같은 형식이라 함은 사건이 나오고.. TV속으로 빨려 들어가 시간여행이라는 모험을 시작하면서 직접 체험하고.. 그런 다음에 관련된 자연재해에 대해 너무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간단한 문제하나 나오고.. 이런 식의 짜임이다. 어려운 단어가 있는 부분은 작은 글씨로 옆에 바로 설명까지 해주고 있다. (책 마지막에 보면 용어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된 부분도 있다.) 시간여행을 통해 직접 설명해 주는 부분에서는 직접 내가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끼게끔 <아찔했다>, <이젠 죽었구나> 와 같이 생생하게, 리얼하게 표현해주니 간접경험을 할 수 있고 그런 후 바로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주니 그 설명이 더 쏙쏙 눈에 들어올 수 있었다. 그래서 너무도 재미있게.. 너무도 쉽게.. 한장한장이 금방 넘어가고.. 이해할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4가지 주제 중 내가 가장 관심 있게 읽은 것은 지진 편이다. 경주 지진 때는 주변에 피해를 본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깊게 공감하지 못했는데 포항 지진 때는 가까운 지인 분께서 피해를 입으셔서 지진이라는 게 무서운 거구나.. 우리 집에서 지진이 나면 어쩌지 하는 무서운 생각과 걱정마저 들게 되었다. 지진에 대해 지금까지 한 번도 심각하게 생각해 본 적 없는 윤후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인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난 일화가 있었다. 어느날 유치원에서 과학 수업을 받고 온 7살 딸내미.. 항상 자신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언니에게 자신있게 “언니, 판게아가 뭔지 알아” 하고 질문을 했다.. 언니 왈..“판게아?? 들어는 봤는데 모르겠어.. 판게아가 뭐야??” 하고 묻더라구요.. 초등학교 4학년 저희딸.. 진작 이 책을 접해 줄 걸 그랬다니까요.. 그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아.. 그때 너가 물어봤던 판게아 여기 나온다 하면서 다시 동생에게 보여주더라구요.. 그러면서 4학년이라 그런지 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아.. 그래서 일본에 지진이 났다고 뉴스에 자주 나오는 이유를 알았어.. 하더라구요.. 여기에 나오는 답을 책을 통해 확인해 보는 걸로~^^ (제가 다 알려주면 재미없잖아요~ㅋㅋㅋ)
쓰나미를 주제로 다루는 부분에서는 영화 <해운대>가 언급되었는데 우리 가족도 이 책을 읽은 후에 다같이 <해운대>를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아이들과 애니메이션은 함께 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개봉하면 바로 찾아서 봤지만 이런 재난 영화를 함께 볼 생각은 하지 못해봤거든요.. 이제 이 긴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재난 영화를 찾아서 함께 볼 계획을 세워보았답니다.. 찾아보니 생각보다 재난영화가 많이 있더라구요.. 또한 토론왕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논리적으로 말하기 부분이 있습니다. 이 책이 바로 토론을 할 수 있게 주제를 준 부분인데 아이들과 함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답니다.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 정확한 근거를 들어 말하는 능력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화산편에서는 쉽게 화산을 알아볼 수 있는 체험이 소개되어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해보며 아주 즐거웠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제가 불가리스 통에 베이킹소다를 몇 숟가락씩 넣어주고 실험을 해보도록 했는데 화산 분출이 끝나기 무섭게 엄마, 또.. 엄마, 또.. 해서 나중에는 스스로 해 보게끔 해줬는데 아낌없이 베이킹소다를 쓰셔서 통에서 다 녹지 못하고 남은게 한가득이더라구요.. 이날 저희집에서는 화산폭발 실험을 위해 구입한 새 식초 한통이 다 없어질 때까지 화산폭발은 계속 되었답니다.
토론왕, 토론왕.. 그 명성이 절대 아깝지 않은 책 한권이었답니다. 간접체험도 해보고.. 학습도 이루어 지고.. 실질적으로 가정에서 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실험도 해보고.. 영화도 볼 수 있는 기회도 되고.. 책 한권으로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뜻깊은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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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들들이 사랑하는
뭉치 출판사의 도서가 왔어요~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남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들이 많고
거기에 정보와 토론할 꺼리까지 있으니 너무 알찬 책 구성이 항상 마음에 든답니다!
표지를 보고 만화인가 했는데 아니였어요
아이들 흥미를 끌기에 좋았지요 ㅎㅎ
지진 태풍등 자연재해가 챕터마다 나누어져 있고
각각의 자연재해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요렇게 과학적인 정보로 접근하는 부분도
아주 쉽게 설명하듯 풀어져 있고
태풍에 대해서도 아주 상세하지만 쉽게 설명되어있죠?
자연재해라는 소재 하나로 참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더라구요
요즘은 우리 나라도 지진에 안전하지 않다는 인식이 커진 터라
이런 자연재해에 대처하는 요령도 정말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요렇게 119 뿐만 아니라
자연재해에 대비해서 알아두면 좋을 사이트도 설명되어있고
너무너무 알차고 꽉꽉 차있는 책이라
한장한장 너무 즐겁게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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