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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0 ![]() ![]() ![]() 개 식용 문화는 잘못된 걸까? 성대수술이 반려동물에게 필요할까?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
![]() 차례를 보면 1장 반려동물? 애완동물? 2장 반려동물 구하기 3장장 반려동물 기르기 4장 반려동물과 함께 어우려져 살아가기 5장 반려동물은 나와 얼마나 함께할 수 있을까? 반려동물을 함께 키우고, 어울려져 가족의 한 구성으로 함께 얼마나 살수 있는지를 차례를 보면서 이 책이 더 궁금해지게 하네요. ![]() ![]() ![]() 태어나자 버려지는 새끼 고양이들 새끼 고양이가 어미를 잃어버리고 밤새 울고 있어요 나나는 그런 고양이가 걱정돼서 잠이 오지 않아요 겨울이 시작되고 밤비도 내리고 밤 사이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다니 나나는 새끼 고양이가 얼어 죽을거 같다고해 새끼 고양이를 데려 오고 싶었어요. 길고양이를 데려오게 된 계기를 만화로 되어있어요. ![]() ![]() ![]() 1. 반려동물? 애완동물? 고양이 새끼를 데리고 온 나나는 고양이가 살수 있게 준비를해 주었어요. 그렇지만 처음 반려동물을 키우는 나나에게는 어렵고 이것저것 궁금하고 그럴때 나나에게는 사촌언니 도희가 있어요. 사촌언니 도희는 고양이 박사에요. 언니는 모르느게 없어요. 고양이를 키웠던 도희언니에게 이것저것 궁금한걸 물어봐요 동물박사 도희의 한마디 도움말~! ![]() ![]() ![]() 언니의 도움으로 고양이 샤샤의 배변 훈련을 잘 하게 되었어요. 마트에 간 엄마와 나나는 고양이가 분유를 잘 먹지 않아 다른 분유로 사오기로 했어요. 미리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가장 좋다는 분유도 알아보고 어미가 먹이는 모유와 비슷것과 소화가 잘 되는 것 설명이 있는 제품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고 샤샤에게 맞는 제품을 사게 되었어요. ![]() ![]() ![]() 우유를 먹인후 반드시 트림하고 응가 시키기 나나가 사 온 분유를 샤샤가 너무 잘 먹었어요 고양이도 새끼여서 어린 아기에요. 그래서 트름을 시켜야 했어요. ![]() ![]() ![]() 토론왕 되기 버려지는 반려동물, 그 원인과 대책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집이 많아졌죠. 또 그만큼 버려지는 반려동물들도 많아졌죠. 얼마전 TV에서 반려견을 키우던 주인이 여행을 간다고 혼자 있을 반려견을 휴게소 버리고 간 얘기를 본 적이 있어요. 가족이라고 키웠을건데 불편하다고 버리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같이 생활하면서 문제점이 생기게 되죠 이러한 것들을 토론을 하면서 또 충분히 생각하고 얘기하고 상대방을 얘기도 들으면서 대비한다면 버려지고 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겠죠. ![]() ![]() ![]() 2장 반려동물 구하기 할머니의 집에 간 엄마와 나나 그리고 샤샤 할머니는 시골에 혼자 살고 계시는데요. 할머니의 적적함을 위해 강아지 한마리를 사러 큰 시장에 갔어요. 반려동물을 입양할 때 주의할 점도 꼼꼼히 알아보고 입양해야 해요. 데리고 와서 아프고 하면 비용과 시간 치료에 가족들이 메달려야 하니 처음부터 아픈 아이를 데리고 오면 안되니까요. ![]() ![]() ![]()
시장에 간 엄마와 나나는 강아지 한마리를 사가지고 집에 오는데 대학생 언니 오빠들이 피켓을 들고 외치고 있었어요. ![]() ![]() ![]() 요즘은 반려동물로 키우는 동물들이 많아졌죠 ![]() 관상어, 앵무새, 파충류와 거북 ![]() ![]() ![]() 토론왕 되기 개 고양이 식용문화가 나쁜 걸까? 서양에서는 개, 고양이의 식용문화가 없죠? 우리 나라에서도 논란이 되긴 하지요. 이 글을 읽고 한 번쯤은 생각할 문제 일 있어요. ![]() ![]() ![]() 3강 반려동물 기르기 샤샤가 혼자 집에 있을 생각을 하니 나나는 샤샤가 걱정이 되었어요.. 엄마가 나나를 정성껏 키워주시는 마음을 알게되었어요. 샤샤는 쫄래쫄래 따라다니는 샤샤를 보면서 잘 키우기로 했어요. 나나는 인터넷으로 샤샤를 더 잘 키우기 위해 아기 고양이, 강아지를 키우는 법을 정리해 보았지요. ![]() ![]() ![]() 토론왕 되기 ![]() ![]() ![]() 4장 발려동물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시장에서 할머니을 위해 사온 강아지 마리에에요 마리는 자꾸 짖어 옆집에서 신고가 들어와요. 개가 시끄러우면 성대수술이라도 시켜야 할 것 아냐 할머니는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마리를 키울 방법을 찾아라!!! 나나는 분리수거 하는 곳에서 계란판을 모아 두었다가 할머니집에 가서 마리가 지내는 방에 계란판을 붙여 방음벽으로 만들었어요. ![]() ![]() ![]() 토론왕 되기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 ![]() 5장 반려동물은 나와 얼마나 함께할 수 있을까? 엄마가 외할머니한테 전화를 드렸는데 할머니 목소리는 안들리고 샤샤 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할머니는 목욕탕에서 넘어져 계셨는데 샤샤가 전화로 알린거죠. 할머니는 오랫동안 병원에 계셔야 했어요. 동물들은 몇 년을 살까요? ![]() 나나는 샤샤와 오래오래 살고 싶었어요. 반려동물들을 잘 키우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며 여러가지 정보도 얻었어요. ![]() 토론왕 되기 반려동물의 안락사, 과연 옳은 걸까? ![]() 반려동물 관련 사이트 반려동물 보호자에게서 학대받고 버림받는 동물들을 보살피는 반려동물복지센터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인터넷을 찾아보기도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들을 한 번더 읽어볼 수 있어요.
![]() 교과 연계표도 있어 이 책의 시리즈 전체가 또 하나의 통합적 고리를 만들어 교과별로 조각난 지식을 모아 준답니다. 교과연계100% 토론.논술을 완벽 가이드로 되어 있어 배경지식은 물론 정보가 한누에 보여 재미있는 동화와 일러스트까지! 토론왕 시리즈로 좋은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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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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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 ▲ 책표지
![]() ▲차례 1장 반려동물? 애완동물? ![]() 책 속의 주인공인 나나와 샤샤가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 사촌인 동물 박사 도희의 도움말을 통해 여러가지 반려동물들의 특징 및 주의 사항 등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 3장 반려동물 기르기 ![]() 4장 반려동물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 5장 반려동물은 나와 얼마나 함께할 수 있을까? ![]() ♣반려동물 관련 사이트
![]() ▲반려동물 관련 사이트 ![]() ▲어려운 용어를 파헤치자!
![]() ▲2015년 7월에 태어난 공주님 ![]() ▲2015년 10월에 가족이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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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살 이제는 할배견이 된 쪼맨이 엄마 입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들은 10살 입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기도 전 40일 된 시츄 아기 강아지와 동거가 먼저 시작된거죠 어렸을적부터 일명 똥개라고 부르던 강아지와 부모님의 갖은 잔소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뒹굴었던터라 애완견과의 동거는 당연했던 사람이었고, 많이 알고 그래서 잘 키울수 있다 자신했었던 1인 입니다 강아지 좋아하는 걸 아는 지인이 40일된 시츄를 분양해 줄 때만해도 그저 좋기만 했죠 하지만 일주일 후 애견용품등을 준비하고 첫 예방접종을 하며 예상치 못했던 당면한 현실 앞에서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 저의 모습.......애완견을 기르는 데는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는 사실!! 보자마자 작고 너무 예쁜 모습에 이름도 쪼맨한 이쁜이라는 이름도 지어줬는데(남자 아이)... ![]()
바로 이 아이입니다....우리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귀염둥이 할배견이자 반려견 !! 쪼맨군 입니다 ![]()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애완동물? 반려동물? ![]()
놀라움을 넘어선 충격...저만 몰랐을까요? 말은 못하지만 알아들을 줄도 아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니 장난감 다루듯 함부로 하지 말라고 아이들에게도 가르치며 살았었던 터라 애완견의 의미를 알고 나니 놀라움 그자체였답니다 이제라도 반려의 의미를 되새기며 살자 다짐해보았답니다 우리의 반려견 쪼맨이와 삶은 이 책을 보다보니 새삼 추억거리도 되었고 좌충우돌의 시간이기도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반려견을 키우며 이미 키우고 있는 사람들과 반려견을 바라보는 예비반려동물 주인들이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었던 내용들이 책 곳곳에 기록된 점들이 참 반갑고도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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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따라오는 현실적인 문제들... 두번째...비용문제죠... 집을 비워야 할때 맡기는 비용이 적지 않아 부담이 되곤하니까요? 반려견 출입이 안되는 곳이 많다보니 동행에 어려움이 많거든요. 해마다 해야하는 예방접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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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따라오는 현실적인 문제들... 두번째...비용문제죠... 집을 비워야 할때 맡기는 비용이 적지 않아 부담이 되곤하니까요? 반려견 출입이 안되는 곳이 많다보니 동행에 어려움이 많거든요. 해마다 해야하는 예방접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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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게인적으론 어쩌면 가장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가하는 거에요 반려동물이 얼마나 나와 함께 할 수 있는가? 동물들 마다의 차이가 잘 설명되어 있어요 특히 아기때의 귀여운 모습만 생각하는 분들에게 꼭 들려주는 이야기랍니다 피치 못한 사정도 있을테지만 이를 간과한 문제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중 하나가 유기견 문제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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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우리가 꾸준히 듣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나누어야 할 내용들이 언급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반려동물을 키움에 있어 좋았던 부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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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쪼맨이를 키우며 선택해야 했던 문제중 첫번째로 기억이 나네요. 순수 혈통은 아니지만 혈통이 좋은 아이니 교배를 할 건지.. 아니면 중성화 수술을 할 건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저는 주저없이 중성화 수술을 선택했었는데요. 지금도 미안함을 가지고 있기도 해요 나이들면 호르몬이나 생식기 관련 질환으로 아픈경우가 많다해서 건강하게 키우자는 생각만 했던거 같아요. 아직까지 크게 아파본적이 없어서인지 '잘한거야' 라며 스스로 위로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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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제가 고민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건강하게 오래 우리랑 살자?" 언제가 동물이 사람 먹는 음식을 자주 먹게 되면 수명이 짧아진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사료, 전용 간식, 개껌 등...필수적인 거 외에는 아이에게 먹이 않고 키웠어요 덕분인지 주변 다른 반려견들이 13살 무렵 떠나는 모습을 많이 봤지만 저희 강쥐는 건강하거든요 하지만 문득문득 이제 우리도 준비하고 생각해 두어야 할 일 인건 외면할 수 없겠구나 생각하게 되죠. 바램은 아프지 않고, 안락사는 어떤 선택을 하지 않도록 수명다하여 편히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거에요. 제가 강아지 부분에 집중한건 제가 강아지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기때문 이지만 또 다른 많은 반려동물에 관한 정보들이 많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반려견과 함께한 우리 가족에게도 귀한 시간이 이었습니다 반려동물을 키우실 계획이신 분 또는 함께하고 계시는 분도 함께 보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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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마당에는 가끔 놀러오는 길냥이가 몇 마리 있어요. 그 중에 한 마리는 제법 자주 놀러오기도 하고, 마당에서 햇볕을 쬐다가 저희와 눈이 마주쳐도 도망가지 않을 정도라 아이가 '우리집 길냥이'라고 부를 정도로 제법 익숙해진 고양이도 있답니다. 아이가 집에서 고양이를 기르고 싶다고 한 지 꽤 되었지만, 사실 저는 동물을 키울 자신이 없어요.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면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건 저도 잘 알아요. 제가 어렸을 적, 저희 집도 마당에서 개를 키웠었거든요. 굉장히 행복했던 기억도 많지만, 함께 살던 개가 아프고 죽는 과정을 극복하는게 꽤 힘든 일이었던지라 안그래도 예민한 편인 아이가 그 과정을 잘 견뎌낼 수 있을지에 대한 자신이 생기지 않아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을 선뜻 허락할 수가 없어요. 지난 명절에 작은 집 식구들이 차례를 지내러 오면서 반려묘를 데리고 왔는데, 반려묘가 귀엽다고 쓰담쓰담 몇 번 한 아이가 그 뒤로 손에 접촉성 피부염에 걸려 한참을 고생하고는 아이 스스로 마음을 접기는 했지만 그 뒤로도 종종 반려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하곤 하네요. 그러던 중 뭉치 출판사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의 40번째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최정원 글, 엄영순 그림, 뭉치
이 책은 겨울비가 내리던 날, 나나가 밖에서 어미를 잃은 새끼 고양이를 데리고 오면서 시작됩니다. 처음부터 줄글이 아니라 만화 형식으로 출발해서 흥미를 유발하지요.
스토리 속에는 아기 동물(이야기 속에는 고양이가 등장하지만 곳곳에 담긴 설명에는 강아지도 등장해요)을 기르는 방법, 반려견을 맞이하는 방법, 반려동물 기르기 등이 자연스레 잘 녹아있어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심각하게 반응했던 장면인 반려동물 식용 문화와 관련된 부분도 실제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충분히 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네요.
동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나나의 사촌언니인 도희의 도움말이 중간중간 담겨있어요. 제가 담은 사진 속에는 고양이에 관한 것만 보이지만 책에는 고양이, 개 외에도 거북, 앵무새, 고슴도치 등에 관한 설명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나나의 메모에도 정보가 많이 담겨있어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친구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요. 특히 갓난 반려동물 우유를 먹이거나, 배변훈련을 도와주는 부분은 저도 전혀 몰랐던 부분이라 주의깊게 읽게되더라구요.
버려지는 반려동물, 개 식용문화, 펫샵, 중성화 수술, 안락사 등 반려동물과 관련하여 함께 생각해볼 문제들은 '토론왕 되기' 코너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책 속 의견도 확인해볼 수 있어요. 아이는 개 식용문화에 대해 소나 돼지는 가축이고, 개는 반려동물이라 먹으면 안 될 것 같다고 했어요. 하지만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 먹었기 때문에 먹는 사람들도 나쁜 사람들은 아니라고 다소 애매한 입장을 밝히네요. 그리고 이 책을 읽기 전엔 펫샵의 문제점을 몰랐던 아이는 그렇게 자연스럽지 못한 건 나쁜 거라며 화를 내기도 했어요. 기존의 제도들이 바뀐다는 글을 보더니 문재인 대통령님이 마루랑 찡찡이, 토리를 키워서 그런가보라며...
중간중간 퀴즈도 풀어가면서 쉬어갈 수 있지요.
반려동물로 인한 이웃집과의 갈등 문제도 꽤 리얼한 에피소드로 등장해요. 아이는 할머니와 마리가 불쌍하다고 하면서도 이웃집에 피해가 될 수 있다는 데에는 동의했어요. 가끔 길냥이들 울음 소리에 밤잠을 설쳤던 기억이 난다며, 가끔 듣는 건 괜찮지만 매일 그러면 싫을 것 같다네요.
문제 해결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고민하는 부분도 참 보기 좋습니다.
권말엔 관련 사이트, 용어 해설, 교과연계표, 토론을 위한 맞춤 가이드 외에
책을 읽고 얼마 전 흥미롭게 보았던 반려돌 이야기가 떠올라 아이와 영상을 함께 보고 반려돌을 만들어보았어요. ![]() 마당에서 마음에 드는 돌을 하나 골라와 모루로 감싸주고, 무빙아이도 붙여주고, 팔 다리 만들어주어 완성. 이름은 하트 돌돌이, 슬플때 손을 잡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대요.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만큼, 반려동물에 관한 이슈도 꽤 많지요. 아이와 반려동물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이슈들에 대한 생각을 함께 정리할 수 있어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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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왕 토론왕.. 엄마들 사이에서 너무도 유명한 토론왕 시리즈.. 그 중 40번째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이랍니다..
제목만 봐도 뭔가 뭉클한 마음이 들지 않습니까?? 반려동물이 주인에게 향한 마음은 정말 변치 않는 마음인데 주인의 마음이 변해서 그 반려동물이 버려지고 있는 것이 요즘 현실이잖습니까.. 뉴스에서 한 기사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최다민원은 반려동물 식용금지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이런 사회문제와 함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아이들과 내용을 계속 곱씹으며 함께 계속 논의중이랍니다.. 어른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읽으며. 함께 생각해보고.. 특히 새 반려동물과 함께 하기를 생각하시고 계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라고 적극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의 차례를 보면 크게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은 반려동물? 애완동물 2장은 반려동물 구하기 3장은 반려동물 기르기 4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5장은 반려동물은 나와 얼마나 함께할 수 있을까? 에 대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책들이 개와 고양이에 대해 대부분의 이야기를 해주고 있지만 이 책은 반려동물이라 하여 살아 있는 한 함께 식구로 지내는 모든 동물에 대해 다루고 있답니다.. 저희 집에서도 현재 사슴벌레와 구피를 키우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저희 아이들은 사슴벌레와 구피를 애완동물이라고 지칭했거든요.. 근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제일 먼저 변한 것이 바로 호칭의 변화랍니다.. 이 책에서 정확하게 설명해 주었듯이 애완동물은 아픈 것도 슬픈 것도 사랑하는 것도 사람과 똑같이 느끼는 생명체를 장난감처럼 마음대로 가지고 논다는 것이고 반려동물은 살아있는 한 함께 식구로 지낸다는 의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책을 다 읽은 후 “엄마~ 우리 집에는 반려동물 사슴벌레와 구피가 있어~~ 반려동물이야~~ 반려동물~~” 이러더라구요.. 살아 있는 한 함께 식구로 지내는 반려동물.. 우리 모두가 이렇게 생각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2쪽 만화에서 시작합니다..
길고양이 샤샤가 나나네 집에 들어오면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어지는데 이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가면서 <동물박사 도희의 한마디 도움말~!> 이라고 하는 코너가 나옵니다.
이 코너에서는 아이들 수준에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여러 주제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고양이 배변 훈련, 강아지 배변훈련, 강아지와 고양이가 변을 보려는 것을 미리 알 수 있는 방법등에 대해서 말이지요.. 또한 꽃처럼 화려한 관상어, 애교 만점 앵무새, 특별한 매력을 지닌 파충류와 거북, 주인에게 가시를 숨기는 고슴도치, 학습에도 좋은 장수풍뎅이, 사슴벌레에 대해서도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런 다음 미션이 나옵니다.. 미션 1은 나나 ! 업둥이를 구하라!! 미션 2는 우유 먹인 후, 반드시 트림하고 응가 시키기!! 미션 3은 외할머니의 반려견을 찾아라!! 미션 4는 마리를 키울 방법을 찾아라!! 미션 5는 샤샤의 수명 연장 프로젝트 로써 미션이 주어지고 이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 아니라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이 미션을 해결해나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더 술술 읽히더라구요,. 그리고 저희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코너 <나나의 메모>
선명한 사진과 함께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과 사실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관심있었던 부분은 강아지와 고양이를 소개한 부분이었지만요.. 책에서 어느 한 부분을 보고 보고 또 보는 것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자했죠..ㅋㅋ 그래도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강아지 종류 사진에 우리 친정 강아지 코카스파니엘이 빠져있다는 것이었죠.. 아이들이 살짝 실망했더라는.. 토론왕 시리즈의 제일 큰 강점은 바로 <토론왕 되기> 코너이죠~~
참 많은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코너.. 버려지는 반려동물, 그 원인과 대책은 일요일 아침.. 텔레비전에서 방영되고 있는 TV동물농장..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정말 가슴아파하고 눈물 흘린 적이 많았답니다.. 특히 버려지고 학대받은 동물들을 볼 때면 말이죠.. TV를 볼 때는 어떻게.. 불쌍해.. 하고 공감하고 넘어갔다면 이 토론왕 코너를 통해서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그 대책까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답니다.. 물론 무슨 대책이든가에 실천으로 옮기는게 제일 중요한 대책이긴 하지만요.. 책을 읽기 전까지 저희 딸내미들은 우리도 친구네 집처럼 강아지를 키우자고 정말 많이 졸랐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제가 “그럼 우리 이제 강아지 키울까?” 라고 했더니 “무작정 키울 수는 없고 좀 생각해보고..우리 집에 있는 반려동물 더 열심히 키운 후에” 라면서 한걸음 뒤고 물러서더라구요.. 막연하게 귀엽고 예뻐서 키우고 싶었던 마음에서 책을 읽으며 여러 가지 생각해 볼것이 많아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제가 “안돼!!” 하면서 말했던 이유들보다 책이 너무나 정확하게 자세하게 마음에 와닿게 너무도 잘 설명해주었기 때문이겠지요.. 한 식구인 반려동물.. 그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이 이젠 너무 많아졌지만 한편으로는 그 사람들에게 버림받는 반려동물도 많아진 현실입니다.. 모두가 같은 마음으로 우리에게 행복을 주는 영원한 친구 반려동물이라는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그들과 함께 하기를 소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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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 앞표지
해맑은 아이의 손위에 무엇이 있나요?
그리고 말주머니에는?
모르는 친구들과 어른들이 알아야할 숙제 ㅎㅎ
▲ 차례
1장 반려동물? 애완동물?
2장 반려동물 구하기
3장 반려동물 기르기
4장 반려동물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기
5장 반려동물은 나와 얼마나 함께할 수 있을까?
초보자들에게 키우는 방법과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43페이지
▲ 동물박사 도희의 한마디 도움말~!
며칠 전에 데려온 길 고양이 샤샤가 응가를 안해서
도희에게 고양이 배변 훈련과 강아지 배변 훈련을 배웁니다.
차례에도 나와 있지만
미션 1 나나! 업둥이를 구하라!!
미션 2 우유 먹인 후, 반드시 트림 시키기!!
미션 3 외할머니의 반려견을 찾아라!!
미션 4 마리를 키울 방법을 찿아라!!
미션 5 샤샤의 수명 연장 프로젝트
아이와 고민부터 먼저 했습니다.
알고있는 상식을 짜내어 ㅎㅎ
나름 재미있었는데...
나머지는 도희와 나나의 도움을 받으로
출발~~
▲ 동물박사 도희의 한마디 도움말~!
반려동물을 입양할 때 주의점은?
눈과 코와 이, 털, 배를 잘 살펴봐야 한답니다.
▲ 동물박사 도희의 한마디 도움말
바쁜 사람들을 위해서 키울 수 있는 동물도 소개합니다.
관상어, 앵무새, 거북, 고슴도치, 장수풍뎅이
우리집은 햄스터, 거북이, 금붕어, 장수풍뎅이
결국은 죽어서 그만둔 기억들이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
저는 식물은 잘 키우는데 동물들은 왜 그럴까요?
▲ 토론왕 되기
1장 버려지는 반려동물, 그 원인과 대책은?
▲ 토론왕 되기
2장 개 고양이 식용문화가 나쁜 걸까?
아이와 저는 나쁘다는 결론을 내렸고, 다른 동물들도 소중한
생명이므로 과학의 도움을 받아 언젠가는
살아있는 동물을 잡아먹지 않아도
되는 날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 토론왕 되기
3장 펫샵이 느는 게 좋은 일일까?
아무나 동물을 사육하고 신고만 하면 되었던 기존의
제도는 앞으로 일정한 기준을 충족할 때 정부에서
허가를 해 주는 것으로 바뀌게 돼요.
판매업 등록을 하지 않으면 집에서 기르던 동물이
새끼를 낳았을 때 일도 해서는 안돼요. 인터넷 판매
역시 허가를 업자들만이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4장 반려동물 중성화 수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사회 문제가 되어서 정부에서
길고양이을 데려다 중성화 수술을 하는 것은 정책적으로
어쩔 수 없는 면이 있어요.
하지만 자신이 편하게 기르기 위해 행하는
이 수술이
정말 반려둥물에게 생각하는 것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해요.
▲ 토론왕 되기
5장 반려동물의 안락사, 과연 옳은 것일까?
반려동물의 안락사는 예전에도 아이와
같이 이야기를 많이 한 부문이지만 토론왕
책을 읽고도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결론을 내렸나요?
▲ 나나의 메모
강아지를 잘 키우기 법을 정리합니다.
▲ 퀴즈
퀴즈는 너무 쉬워서ㅎㅎ
▲ 뒤표지
#뭉치출판사 #변치않는친구반려동물 #최정원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펫샵 #반려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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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요즘 특히 많이 요구되고 심지어
뉴스에도 등장할 정도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지금 주위를 배려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주목받고 있는 애완동물과 에티켓의 합성어인 펫티켓
요구가 빈번한 지금 과연 우리 아이들이 반려동물을 돌보며 필요한
생각과 행동 그리고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제시하는 작품이랍니다.
뭉치 출판사의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신간 동화책 변치 않는
친구 반려 동물 도서는 인간과 반려동물이 함께 공존하며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요.
반려동물이라는 주제를 놓고 다각도로 접근하며 실전 토론형 대비
통합적인 교양서라고 할 수 있는데 초등학생들이 토론 및 논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매우 적절하고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유부터 시작해서 급증하는 반려동물을 제대로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입양했을 때 벌어지는 일과 폐해 그리고 상처까지도 다루고 있답니다.
스토리텔링 구성의 어미에게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구출하는 나나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생각보다 어렵고 현실적으로 감당할 것이 많은 반려동물
입양기를 보면 소녀는 생각지도 못한 많은 난관에 부딪치게 된답니다.
나나라는 소녀의 반려동물 입양기라는 커다란 줄기의 이야기를 따라가다가
중간중간에 구성된 동물박스 도희의 한마디 도움말 코너라던가 나나의
메모와 같은 글박스는 현실적인 반려동물 입양의 모습을 현장감 넘치게 알려준답니다.
이 도서가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시리즈 책이니만큼 매우 중점이 되는
코너는 바로 토론왕 되기 코너인데 일종의 칼럼과도 같은 글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진지하게 토론의 주제에 집중하고 현명한 해결책을 배울 수 있답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코너는 퀴즈라는 페이지였는데
귀여운 보너스 페이지 속에 숨겨진 퀴즈 코너를 통해서 우리가 몰랐던 수많은
반려동물들의 비밀과 이름까지도 익힐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우리 아이들은 그동안 외모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 자체에
환호하고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지만 현실적으로 동화 속의 나나가
아직 너무 어린 샤샤라는 아기 고양이를 키우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 하나를
책임지는 것이 얼마나 많은 희생과 애정이 존재하는지 알려준답니다.
나나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동화 속의 소녀가 느낀 것처럼
아직 어린 아기를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이고 깊은 애정이 필요한지
동시에 이해하게 되면서 저에게 고마움을 표현했기에 제가 좀 놀랐답니다.
독서가 좋은 것이 바로 이런 점이 아닌가라고 생각했던 것이 직접적인
반려동물을 키운 것도 아닌데 동화 속의 나나의 이야기에 간접 경험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마음도 생각도 크게 성장한 것 같아서 흐뭇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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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책이 도착했어요~! 이 책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우리딸과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어요. 강아지, 고양이를 키우는건 참 신나고 행복한 일이지만 키우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들이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거든요.
강아지와 고양이가 나오니깐 넘 귀엽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 책의 주인공은 나나예요. 나나는 한방중에 길에 버려진 아기고양이를 샤샤를 구해서 함께 살게 되었어요. 하지만 아기고양이를 키우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았죠~ 우유 먹이기, 배변훈련하기 등등~ 그러다 외할머니집에 샤샤랑 함께 갔는데 갑자기 엄마가 샤샤를 외할머니께 맡기자고 하고 샤샤와 함께 집에 가고 싶은 나나는 심술이 났네요. -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이 많죠. 하지만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는지는 잘 모르는데 이 책의 이야기로 그런 것들을 조금은 생각할 수 있게 하네요.
외할머니께서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찾게 된 시장에서 귀여운 빠삐용 강아지를 입양하게 되고 그리고 그곳에서 나나는 개식용 반대를 외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요~ - 여기서 또 아이와 함께 토론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네요. 사실 우리딸은 강아지를 먹는다는걸 몰랐다고 하네요. 책 속의 나나도 개를 먹는건 야만인이라고 하죠~ 하지만 나나의 엄마는 서로의 입장차이가 있는거라고 말하죠.
외할머니집에서 아기고양이 샤샤와 강아지 마리가 함께 지내게 되고 문제가 생겼어요~ 강아지 마리가 고양이를 보면서 엄청 왈왈~짖는다는거예요. 그러다 보니 마리가 짖을때마다 화가난 이웃집 아주머니가 찾아오네요. 급기야 가아지 성대수술까지 하라는 말을 들은 외할머니는 마음이 안 좋았어요. - 이야기를 읽고 아이와 함께 반려동물 키우면서 이웃과 겪을 수 있는 갈등상황. 그리고 이웃 주민을 위해서 성대수술을 해야할까?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해봤어요~ 나나의 가족은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서 방음벽을 설치했네요. 이것도 어쩌면 반려동물 키우면서 이웃과 마찰없이 지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겠죠~
어느날 외할머니가 쓰러지시고 샤샤 덕분에 외할머니가 쓰러지신걸 발견할 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예전에 쓰러진 주인을 구한 반려동물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샤샤는 어떻게 핸드폰을 받을 수 있었는지 대단하네요~ 결국 샤샤는 외할머니와 살게 되고 나나는 새로운 고양이를 입양하기로 하고 유기동물보호소에서 장애가 있지만 너무 귀여운 고양이를 입양하게 되었답니다. - 반려동물을 키울때 유기동물보호소를 찾는 방법도 참 좋죠~ 상처받은 유기동물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한다면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사랑으로 키운다면 기쁨은 두배가 되겠죠. 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다가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키우기 힘들다며 유기하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이런 일들을 미리미리 잘 생각해보고 키운다면 동물을 유기하는 일은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요~
반려동물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런 정보들로 아이와 함께 반려동물을 키우기 전에 함께 이야기 해보고 토론해보고 반려동물을 키울 준비가 되었나?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키울려는 계획이 있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 해보고 토론해볼 수 있는 이슈들이 있어서 아이의 생각을 이야기 해보고 표현해볼 수 있도록 했던게 참 맘에 드는 책이였어요. <변치 않는 친구 반려동물 >은 초등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40번째 이야기더라구요. 벌써 40번째 이야기가 나왔다니 아이와 다른 책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